STOVE 스토어

결말포함
17시간 전24.06.18 05:21 -00:00
813 °C
요렇게? 인것 같습니다 오후 6~7시에도 신작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ideality1011
7시간 전24.06.18 14:49 -00:00
좋죠. 구입하고 싶은 게 있네요.
이거맞다
24.06.1524.06.15 10:37 -00:00
1,200 °C
의외로 박스만 보면 이거저거 신경 쓴 느낌이네요 받고서 깜짝놀람
STOVE40157233
24.06.1524.06.15 16:07 -00:00
츄2 괜찮죠. 저도 쓰고 있습니다.
GM마작일번가
24.06.1424.06.14 20:00 -00:00
105 °C
■작사소개 (콜라보 한정)#초고교급행운나에기 마코토 (CV: #오가타메구미)생일 : 2월 5일신장 : 160cm작풍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내 이름은 나에기 마코토다. 보통의 고등학생이지. 유일한 장점은...남들보다 조금 긍정적인 것 정도...일까.』#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마작일번가#단간론파
사막의꽃한송이
24.06.1724.06.17 06:08 -00:00
270 °C
무서운 장마
OFFICIALCM불곰
19시간 전24.06.18 02:50 -00:00
장마가 끝나면 무더운 더위가..
배두나
24.06.1724.06.17 14:44 -00:00
740 °C
배송 안왔는데 배송완료 떠 있어서  놀라서 뭐지 싶어서EMS번호로 배송조회 했는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우체국택배원이 우편수취함에 넣어놨다고 나오더라구요.급하게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우편수취함 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들어있는거처럼 보이네요..어쨌든 무사히 와서 다행이네요.
결말포함
21시간 전24.06.18 00:34 -00:00
작은 직구품들은 우편함에 넣고 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한 2~3번 당해봄 ㅎㅎ
아인ii
8시간 전24.06.18 13:45 -00:00
291 °C
생각해보니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후 11시에 닌다 시작이네요!저번 닌다 때 아쉬웠다 보니 이번 닌다 때는 과연 어떤 게임을 공지해줄지 기대가 되네요
ideality1011
7시간 전24.06.18 14:28 -00:00
엄청난 게 나오면 좋겠는데.
스토브9700
8시간 전24.06.18 13:59 -00:00
141 °C
올드월드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예정 신작들 중 눈의 띄는 게임이 있었습니다.누가 봐도 삼국지가 배경인 게임으로 보이는 '삼국의 지향4'였습니다.4라길래 네번째 시리즈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스팀에서 개발사 태그 따라 들어가봤는데 이 게임이 전부였습니다.게임 소개 영상만 봤을 때는 흔한 폰게임처럼 보였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스팀에서도 한국어 리뷰가 없고, 앞서해보기 게임이라 구매를 망설였지만삼국지+전략 조합이라는 이유 하나로 구매를 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습니다.다른 게임하는데 지장을 줄정도로 저랑은 맞더라구요다만 유의하셔야할 점이 있습니다.이 게임은 '온라인게임이 주력인 게임'이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잘 아는 삼국지 시리즈처럼 컴퓨터와 대결을 하는 게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끼리 대결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서 제작되었습니다.대신 ai들 하고만 대결이 가능하도록 방설정도 가능한데오늘은 그것부터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다른 장수, 도지, 정책같은 세부적인 내용은 천천히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삼국의 지향4 나홀로 즐기기1. 시작화면에서 맞춤게임을 클릭한다.2. 방만들기 버튼 눌러주시구요3. 아래 편집 버튼을 클릭하세요4.  각종 항목들을 설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우측 하단의 ai난이도입니다. 게임 적응될때까지는 제일 쉬운거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다음은 상단 두번째 줄의 패턴입니다. 처음하시는 분들께서는 4vs4를 선택해서 하세요. 스타 잘하시는분들이면 모르겠는데보통은 손이 못따라가서 피지컬이 밀려서 패배하더라구요.동맹국들이 있으면 다소 후방은 관리가 소홀해도 괜찮으니 우선은 단체전으로 적응해보세요.나머지 옵션들은 게임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을 주지 않는 것들이라 알아가면서 즐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5. 전적도 알려주네요. 4대4는 얼마 안했는데 1등이네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1등하나 싶어 캡춰해봤습니다.이 게임 저는 정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다만 앞서해보기 단계인만큼 꼭 건의드리고 싶은게 있네요싱글플레이에 좀 더 신경써줬으면 싶습니다.온라인대전을 염두하고 개발했다고는 하지만세이브로드 기능도 없고 쉴틈도 없어서 통상 한판에 90분 내외 소요되는데 그 사이에는 다른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하다못해 정책을 선택하는 동안에도, 어디로 출진할지 선택하는 동안에도,시간은 흐르다보니 고민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끝으로 번역도 스토브에서 한번 한글이야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이 재밌는 게임이 번역 문제로 인기를 못받는 것은 많이 아쉬울 것 같아서요지금까지 삼국의지향4 리뷰었습니다.조만간 삼국의지향4 아니면 다른 게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5
돔돔군
7시간 전24.06.18 15:14 -00:00
삼국지는 뭔가 어려워 보여요 ㅠ.ㅠ
Chim
8시간 전24.06.18 14:27 -00:00
궁금했던 게임인데 잘 봤습니다
결말포함
16시간 전24.06.18 05:42 -00:00
560 °C
베스트 피드백번역 오류버그 찾기추가 지급이 금일 완료되었네요보상은 바뀐 지급 방식인 카톡 기프티쇼비즈 알림톡으로 왔습니다
배두나
13시간 전24.06.18 09:00 -00:00
611 °C
아직 하데스도 사놓고 안하긴 했는데사진만 봐도 딱 느낌이 오네요 ㅋㅋ
결말포함
11시간 전24.06.18 11:15 -00:00
네 중국풍 하데스 느낌인데 약간 하데스 하위호환의 평가도 있는것같지만 평이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구매할까 고려중이긴한데 조만간 렐름오브잉크의 출시도 있고 해서 나오면 비교해보고 구매하려구요 ㅎㅎ
플레이 후기
하얀닭꼬꼬
14시간 전24.06.18 07:56 -00:00
1 °C
1시간 49분 플레이
지금 여기서 막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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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0:37 -00:00
896 °C
작년에 이은 두 번째 플레이 엑스포 다녀온 후기.

*STOVE INDIE의 초대를 통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사실 어제 다녀와서 리뷰글을 쓸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체력이 방전이 나서 침대에 뻗었더니 그대로 날이 지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개운하게 일어나 리뷰글을 작성해봅니다.


먼저, 출발에 앞서서 사전등록을 한 뒤에, 메일을 확인해보니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한테 비표수령을 통한 플레이 엑스포 관람 관련해서 메일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방문할거, 편하게 방문해보자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 다음, 답신을 받고 비표 수령 관련해서 연락도 받은 다음, 출발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8시 정도로 행사 시작 2시간 전이라 너무 빨리 도착한 건 아닌가 싶긴 했는데, 저보다 더 빨리 방문하여 줄을 서고 계신 분들도 있더군요.

하지만, 저는? 비표수령을 통한 별다른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하기에 적당히 쉴 곳을 찾은 뒤, 담당자분한테 연락을 드린 뒤,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사실 할게 없어서 걸어다닐겸 돌아다니긴 했습니다.)

그렇게 3~40분 정도 지난 뒤에 연락이 왔는데, 담당자분이 많이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이 닿고 만나서 인사드리고 비표 수령하고 짧게 몇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빨리 방문한 것에 놀라신.. (같은 경기도에서 경기도로 간 것인데, 경기도가 참 신기한 곳인게 집에서 2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출근길을 살짝 피해서 갔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것이죠.)

대화를 나눈 뒤, 담당자분과 헤어지고, 대기 하는 동안 저의 플랜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저의 플레이 엑스포 방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원 미디어의 럽인로&럽딜1 스위치 판 체험 후 라떼&주희 아크릴 코스터 굿즈 수령

2.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

3. 아이템 매니아 측 스탬프 이벤트 참여


작년에는 완전 처음 가본 것이었기에,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을 최우선으로 두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계획을 세우고 방문을 하자고 결심했죠.

그렇게, 입장 시간이 되고, 비표 덕분에 바로 오픈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참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픈런하고 바로 방문한 이곳. 위에서도 말했듯, 저는 굿즈 수령이 우선이었습니다.

제가 참여할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른 이벤트도 있었고, 아크릴 스탠드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


부스 안으로 입장하면, 저렇게 별도로 분리한 부스가 따로 있습니다.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인 만큼, 입장 전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입장하여 시연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살짝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일단, 스위치판으로 출시를 해서, 저는 당연히 스위치 본래의 기기 있죠? 따로 디스플레이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는 본연의 기기.

그걸로 시연을 하는 줄 알았는데.. 별도로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해서 플레이를 하게끔 되어있더라고요.

그렇다보니, PC판을 엑박패드를 연결하여 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생각보다는 별로.. 였습니다.


또한, 굿즈 배부도 해야하기에, 안쪽에 스태프 두분정도 계시는데, 제가 플레이 하는 표정이 약간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느낌의 표정이었는지, "플레이 하기 싫으신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청불 등급의 비노벨이고, 처음부터 수위가 쎄게 나오기도 한데다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스토리라.. 표정관리가 안 되었나봅니다.. 


그렇게 뻘쭘한 시간이 지나고.. 겨우겨우 받은 아크릴 코스터. 

제가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굿즈는 대략 3~50개 정도 있었던 걸로 봤습니다.(대충 눈때중으로 본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또한, 시연 시간 5분정도를 제공하고, 럽딜과 럽인로를 모두 시연해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은 현장대기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요.)


그러니, 받으실 분은 오픈런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작년에도 했던 스탬프 이벤트를 주최한 아이템매니아 부스입니다.


이번에는 아이템 베이와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둘 다 똑같은 곳이 아닌가..?)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1. sns 글 게시 & sns 팔로우 를 통한 스탬프 적립

2. 인디 부스 게임 시연 후 받은 스탬프를 통한 경품 추첨

다만.. 작년에는 인디 게임 시연 스탬프의 갯수에 따라 확정된 경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오직 뽑기입니다.

인디부스에서 대기하고, 플레이 하고 적립받은 스탬프로 볼펜만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그런 생각이 드니 의욕이 좀 식더라고요.

작년에는 그래도 힘들게 왔으니까 확정 경품도 받고, 뽑기도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올 스탬프 찍고 가서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1.5만원의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받아왔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런 다음 방문한 곳.


대원미디어 부스 밑에 있는 그라비티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게임사나 퍼블리셔 종류는 제대로 알지 못해 다니다가 끌리는 곳을 방문했죠.

여기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시연 후, 스탬프 적립을 통해 최대 3회의 뽑기를 통한 경품 수령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한 게임은, 아마 슬데를 진행했었던, 샴블즈 입니다.

슬데 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게임 내 기능이 조금 더 추가된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저는 장패드와 핀버튼 2개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드디어! 제가 온 두번째 이유인 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


이유는 경품 추첨... 때문이 맞죠. 저는 생각보다 물질적인 이유로 방문을 한 것이니까요.


참여 방법은 각종 sns 팔로우와 인하페 등록을 통한 스탬프 적립 / 굿즈& 게임 이용권 구매를 통한 스탬프 적립

3포인트당 경품 추첨 1번, 총 5번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이용권이나 굿즈 구매나 구매 금액이 아닌, 구매 건수로 스탬프가 적립되기에, 가볍게 참여하실 분은 게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게임 이용권은 이득입니다. 1.5만원 쿠폰을 구매해도 6천원입니다!)

그렇게 5번의 기회를 통한 저의 경품 추첨은...


....

심지어 클리어파일은 중복.. 이건 친구한테 줄 예정... 인데, 친구도 가서 뽑으면 받을지도..?

마패는 메모리얼 서킷 일반판이랑 리인부에서 고민했는데, 메모리얼 서킷 시크릿 플러스 버전이 있어서 리인부로 골랐습니다.

뭐 갯수 생각하면 이게 맞긴 한데.. 아크릴 코스터 받으면 안되는 거니 ㅠㅠ..


일단 이렇게 저의 원래 방문 목적은 달성을 했습니다.

그 후 추가로 몇개의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인디 부스쪽이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나.. 약간 한국 게이머라고 해야할까요,

콘솔쪽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습니다. 닌텐도..도 관심이 별로 없어요. 아케이드 쪽도 사람이 많은데다가, 그렇게 기다려서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

인디 부스 쪽만 돌고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버닝비버가 저한테 가장 잘 맞는 행사이지 않나 싶긴 하네요.)


백의 소각자을 제작한 스튜디오 타비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이미 모든 엔딩까지 봤기 때문에, 따로 시연은 하지 않았고, 듀얼 컬렉션 구매를 인증하고 굿즈를 수령했습니다.

추가로 저한테 아쉬운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셔서, 전에 리뷰글에 적은 대로, 전투씬에서의 일러스트 고정 부분이 여러모로 아쉽다 라는 짧은 피드백을 드리고, 신작 소개를 받았습니다.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게임 구매하신 분들은 인증만 해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버전만 구매했을 때도 다 주는지는 모르겠군요..)

부채는 앞뒤로 일러가 있습니다. (2종을 받으면 캐릭터가 다 있습니다.)



다음으로 방문한 부스는 스튜디오 엘리시안.

제가 조금 아쉬운 후기를 남긴 메모리얼 서킷의 제작사죠.

아마 듣기로는 차기작이 우주 공강이라고 들었는데, 쉐어하우스도 시연을 하더라고요.

어? 차기작을 두개나 내는 건가..? 했는데, 쉐어하우스는 협업하여 제작하는 거라는 소리가 있기도 하더군요.

아.. 이렇게 보니 우주공강 플레이를 안해봤네요.. 내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볼 겸, 또 방문할 예정인데, 가서 해봐야겠어요.



굿즈는 이렇게 받았습니다.


그 뒤로, 두 개의 부스도 추가로 방문해서 시연을 해봤습니다.



원래 옆 부스에서 시연을 할려고 하다가, 대기인원이 있어서, 번외로 시연해본 부스입니다.

아이러니 라는 게임이고,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적을 처리하고, 열쇠를 찾아 탈출하는 느낌의 게임인데..

조작방식이 fps 계열의 조작방식이라, 키보드가 따로 있었으면 더 적응하기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 키보드의 조작감을 안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부스입니다.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스이면서 게임 난이도에 좌절을 한 부스이기도 하죠.


이벤트 배너대로, 일반적인 게임 체험과 보스전을 따로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챌린지가 존재합니다.

게임은 데드셀과 비슷하게, 맵이 가로로 길게 되어있고,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적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근데, 시연 시간의 제한이 좀 있어서 저는 하다가 막히고 끝났습니다.. ㅋㅋ..

그래서 아쉬워서 보스 챌린지도 도전을 해봤는데, 담당자분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3페이즈 까지 존재하는 느낌이었고,

저는 2페이즈에서 계속 데카아웃 당해서, 좌절을 했습니다. 원래 게임 습득력이 좀 낮아서, 진득하게 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타입이거든요.

보통 3번의 트라이 기회를 제공받고, 클리어 하면 장패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한 번 더 가서 플레이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데드셀, 스컬 이런 부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서 플레이 하면 만족감이 클 듯합니다.



부채와 게임 시연으로 볼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저의 첫날 오픈런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더 둘러보고 싶긴 했는데, 제 게임 취향이 생각보다 단호해서, 끌리는 부스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내일 친구랑 재방문하면 힘들어도 여러군데 더 방문을 해봐야겠습니다.


+ 게임 이용권은 천원 단위로 쿠폰으로 제공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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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네
24.05.2624.05.26 12:19 -00:00

와 제가 미처 방문 못했던 부스들이 많네요. 버스타고 가는 길에 이렇게 찾아봤더라면 좋았을걸~

StudioTAVI
24.05.2524.05.25 00:10 -00:00

부스 방문 감사드립니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524.05.25 00:18 -00:00
작성자



망망에엘라
24.05.2424.05.24 22:58 -00:00


좋네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524.05.25 00:18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5.2424.05.24 09:39 -00:00

잘 보구 갑니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9:57 -00:00
작성자


창틀의먼지
24.05.2424.05.24 02:43 -00:00

오! 풍성한 후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백의 소각자 굿즈가 후덜덜 하네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5:13 -00:00
작성자


배두나
24.05.2424.05.24 01:56 -00:00

아이템거래소가 인디게임을 응원한다니 뭔가 아이러니하네요 ㅋㅋ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5:13 -00:00
작성자


Chim
24.05.2424.05.24 01:27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5:12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4.05.2424.05.24 01:16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5:1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