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우웅털
8시간 전24.06.23 22:18 -00:00
31 °C
147일 19시간 20분 플레이
우웅ㅋ
설문 이미지
<액셀! or 브레이크! 당신의 선택은?>
GM마작일번가
2시간 전24.06.24 04:01 -00:00
43 °C
사랑하는 캡틴임, formirai 입니다.지난 주에 진행된 <번역 오류 대작전> 이벤트에서 캡틴님의 참가 덕분에 좋은 의견을 많이 받았습니다.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1등: 612840471    유효개수: 282등: 114687861    유효개수: 4이상 두분 캡틴님의 활약으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하였습니다! 메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마지막으로 캡틴님 여러분의 사랑과 포용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여러분의 견의로 마작일번가는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으로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앞으로 이런 깜짝 이벤트를 많이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레랑22
24.06.2224.06.22 04:45 -00:00
108 °C
오늘도 뽑기로 탕진중
디디디디디5
24.06.2224.06.22 05:15 -00:00
오 저도 방금 돌리면서 그 생각 했어요
OFFICIAL게임매니저
24.06.2024.06.20 05:50 -00:00
113 °C
안녕하세요! 게임매니저입니다!타이론 소울 이 출시 되었습니다!출시를 기념하여 6월 26일까지 20% 할인을 진행합니다.2,300 -> 1,840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게임 페이지 바로가기 ][ 커뮤니티 게시판 바로가기 ] 게시판 말머리 안내 리뷰&공략 : 게임 플레이 후기나 공략, tip 등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창작자 소식 : 게임 업데이트, 게임 뉴스 등의 소식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 자유주제 : 게임에 관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알포도
24.06.2124.06.21 04:45 -00:00
타이론 짭새 
리즈의리즈시절
4시간 전24.06.24 02:03 -00:00
247 °C
말고 또 있나요?
으쨩
3시간 전24.06.24 03:38 -00:00
러브크레센도 빨리 해보고싶네요
결말포함
19시간 전24.06.23 11:49 -00:00
1,196 °C
다들 엄청 지르시네요 이전보다 하루하루 올라가는 수치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비싼 실물 이벤트 경품은 몇번 넣어보고 답이 없어 보여서 그냥 스토브 캐쉬에 꾸준히 넣고 있는;;근데 이거 중복 당첨은 가능 한가요 ? 이벤트 유의 사항에 중복 당첨에 대한 개념은 안써있어서예를 들어 동일 상품에 대한 중복 당첨이라던가 타 상품과의 중복 당첨이라던가 하는 등등
디디디디디5
5시간 전24.06.24 01:11 -00:00
하나에 집중하고 싶지만... 모아놓은 플레이크가 없네요....ㅠㅠ
덤비면문다고
16시간 전24.06.23 14:11 -00:00
전 마지막날 상황 보고 몰빵하려고 아직 아끼고 있는 중인데 벌써부터 치열하군요
히르우
24.06.2124.06.21 08:49 -00:00
73 °C
뜨뜻
플레이 후기
아무말머잔치
24.06.2324.06.23 04:33 -00:00
11 °C
1일 2시간 55분 플레이
첨에 2스테이지 보스까지는 그저그랬는데2스테이지 보스잡고 나니까 오픈월드나오고 재미있네요근데 오픈월드라해도 사실 순차적으로 갈수있는곳이 정해져있어서 사실상 일직선 진행이나 마찬가지이고 자유도는 크게 많지는 않은편이에요대신 숨겨진것들이 많아서 찾는재미가 있어요숨겨진건 다 찾아야만 직성이 풀리는편이라 여기저기 다 살펴본다고 플레이타임이 엄청 오래걸렸네요 ㅋㅋ스토리는 좀 난해하긴한데 대충 이해는될정도고 퍼즐난이도들도 별로 어렵지 않은편이에요모든 퍼즐이 주위에 찾아보면 힌트가 다 있어서 기억하고 하면 됩니다보스들은 뒤로갈수록 어려워지는편인데 의외로 마지막보스는 좀 쉬운편이네요오히려 마지막 바로앞보스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초반보스들은 쉬운데 중간부터 어려워서 몇번 들이박으면서 패턴같은거 파악하고해야 잡기쉬워져요마지막선택에따라 엔딩은 2가지인데 전체 게임내용에비해 엔딩은 좀 허무할정도로 별게없어서 그건 아쉽네요아 그리고 돈 더주는 룬있는데 후반가면 돈이 남아도는데 쓸데가 없어서 굳이 꼭 안써도 될거같아요업그레이드나 아이템같은거 빨리 땡기려면 쓸만하긴할듯요어쨌든 전반적으로 꽤 재미있게 즐긴 게임입니다
플레이 후기
S1718969237767000
24.06.2124.06.21 11:30 -00:00
20 °C
다연님이 여기서 나오다니ㅠㅠㅠ정식 게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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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ruka48
24.05.2224.05.22 12:43 -00:00
549 °C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 리뷰(Furiosa: A Mad Max Saga Review)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 리뷰(Furiosa: A Mad Max Saga Review)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배우님이 출연한 조지 밀러 감독님의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를 봤습니다.

24년 5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감독님 작품입니다. 퓨리오사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은 영화가 게임 같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전체적인 작품의 본격적인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사막에서 일어나는 액션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카메라 무빙이 매우 놀라웠는데, 어떻게 저렇게 찍을 수가 있을까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빛이 나는 배우는 바로 "크리스 헴스워스" 배우님입니다. 토르로 잘 알려진 배우님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토르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 연기력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특이하게 쿠엔틴 타란티노 킬 빌 또는 바스타즈 거친 녀석들처럼 챕터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장~5장처럼 소제목을 알려주면서 영화가 흘러갑니다. 따라서 긴 호흡이 필요한 만큼 2장, 3장쯤 왔을 때 영화가 어느 정도 흘러감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크리스 헴스워스"님은 대사가 엄청 많습니다. 처음부터 영화 끝까지 극의 대사가 많이 있으며 영화를 보면서 설국 열차 틸다님이 연기하신 분위기를 느꼈는데 그 이유가"크리스 헴스워스"님이 등장할 때 마이크로 대사를 많이 합니다. 억양도 이상하고 특이하게 대화를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대사가 많이 없습니다. 몇 마디 하긴 하는데 영화 끝까지 제대로 된 대사가 손에 꼽을 정도로 대사가 특히 적습니다. 영화는 챕터 형식으로 흘러가면서 "퓨리 오사"가 어릴 적부터 성인까지 성장하는 모습이 있기 때문에 아역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퓨리오사 옆에 연기를 하신 남성 배우님은 "크리스 헴스워스"님만큼 연기가 우수합니다. 특히 배우님을 잘 보면 메탈기어 솔리드 연기를 만약 하게 된다면 이 분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대가 잘 어울릴 것 같은 배우님입니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매우 우수합니다.  영화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편집 컷이 쭉 올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퓨리오사" 영화를 보시게 된다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다시 한번 보고 싶을 만큼 격렬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퓨리 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보니 왜 안야 테일러 조이가 퓨리오사 역을 하였는지 알 것 같습니다. 대사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퓨리오사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샤를리즈 테론"님이 연기한 퓨리오사가 격렬한 연기를 하였다면, 안야 테일러 조이님이 연기한 것을 잘 보면 다소 미흡하고 허점이 많아 보여도 영화를 보고 나니 성장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머리가 긴 연기에서 마지막에 머리를 자른 후 보여주는 모습과 눈빛은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평결 : 퓨리 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15세 이상 관람가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보여줍니다. 생각을 해보면 대단히 잔인한 장면이라고 생각되는 장면이 많은 편이지만 직접 보면 눈이 매우 즐거운 액션씬부터 마지막 복수를 보여주는 장면까지 지루함이 없는 대단한 작품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생각이 나는 작품이 챕터식 구성이어서 그런지 킬 빌, 바스타즈 거친 녀석들이 생각이 났으며, 초반 어릴 적 모습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1 생각이 들었으며, 전체적인 구성은 매드맥스 시리즈 같은 느낌이 들고, 크리스 헴스워스의 마이크 씬은 봉준호 감독님의 "설국 열차" 틸다 스윈튼 님이 생각이 나며, 마지막 복수씬에서는 박찬욱 감독님의 복수 시리즈와 김기영 감독님의 이어도, 그리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님의 데쓰 프루프가 생각이 날 만큼 기괴하면서도 통괘한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컬트 영화 느낌이 엔딩 장면에서 있습니다.)

영화 전체적으로 영화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많은 영화이며, 큰 화면에서 반드시 보시길 추천합니다.
관람하시는 분들에 따라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며 영화 관람 후에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다시 보고 싶다고 느끼게 되는 작품입니다.


#매드맥스영화리뷰 #퓨리오사리뷰 #퓨리오사영화리뷰 #Furiosa #Furiosa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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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5.2524.05.25 11:42 -00:00


hashiruka48
24.05.2824.05.28 22:42 -00:00
작성자


STOVE83602661
24.05.2324.05.23 10:51 -00:00


hashiruka48
24.05.2324.05.23 10:54 -00:00
작성자


배두나
24.05.2224.05.22 14:28 -00:00

퓨리오사 주말에 보러 갈 예정인데 감사합니다~

hashiruka48
24.05.2224.05.22 14:38 -00:00
작성자


Chim
24.05.2224.05.22 13:19 -00:00


hashiruka48
24.05.2224.05.22 13:21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