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1716869745754812
14시간 전24.06.18 00:14 -00:00
0 °C
1일 13시간 16분 플레이
중간중간 한글화 안돼있고비무대회 부터는 한글화가 전혀 안돼있어요
아인ii
3시간 전24.06.18 11:42 -00:00
240 °C
증기 할인이 별로 남지 않았군요 
ideality1011
10분 전24.06.18 14:30 -00:00
할인이 어제까지였나?
플레이 후기
망망에엘라
24.06.1424.06.14 06:10 -00:00
4 °C
16시간 11분 플레이
성한이의 정체가 궁금해진다!!성한아 너 도대체 뭐하고 다닌 거니.아림이는 왜 이렇게 공포스럽게 말을 하는 걸까.기대된다!!
이유음IYUEUM
24.06.1524.06.15 04:15 -00:00
251 °C
0. 안내 사항 필자는 일반판과 시크릿 플러스 둘 다 플레이했습니다.이 글의 3번 항목부터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 등 게임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3번은 기초적인 내용이라 읽어도 지장이 없지만 4번 항목부터는 치명적이니 꼭 플레이 먼저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또한 4번 항목부터는 본편을 플레이했다는 가정하에 글을 작성했습니다.끝까지 읽기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여주인공 '성가인' 마우스 패드 자랑하려고 리뷰하는 거 맞습니다. 헤헤. (문에 거는 굿즈도 왔는데 19금이라 못 올려요)1. 왜 백의 소각자를 사야 하는가? 우선 제작진의 신사적인 취향이 듬뿍 담긴 게임이라 여성 등장인물들이 다 쭉쭉 빵빵 합니다.게다가 그것뿐만이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들 전부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뽑혔습니다.일러스트들이 장난 아니게 예뻐요.개량 한복, 열린 지퍼가 달린 바지, 의사 가운, 모에 소매 등 히로인들의 의상이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냅니다.하나 더 예시를 들자면 특정 이벤트 CG가 아이스크림으로 시선을 모은 곳에 혈관이 아주 살짝 비치는 디테일까지 넣는 등 시각적인 만족감은 확실하게 챙겨줍니다.  풀더빙으로 이루어진 성우 연기도 공채 성우분들답게 멋진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긴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도 집중해서 볼 수 있게 잘 짜여있어 시간이 아깝다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반판과는 다르게 시크릿 플러스에서는 스토리 사이와 에필로그에 추가 스크립트와 특별한 이벤트 CG가 함께하고 있으니 야한 것에 내성이 있는 분이라면 시크릿 플러스 버전도 즐겨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 게임 구조. 백의 소각자는 스토리와 일러스트, 연출을 감상하며 중간에 나오는 선택지를 고르는 비주얼 노벨입니다. 백의 소각자는 선택지에 따라서 애정도와 운명도가 달라지는데 배드엔딩 4가지를 피해서 끝까지 플레이하면 애정도와 운명도에 따른 4가지의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총 8가지의 엔딩이 있다는 이야기)그리고 플레이 도중 수집과 상호작용 요소가 있으니 (엔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몰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UI나 스킵 같은 것도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저장과 불러오기만 잘하신다면 모든 엔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3. 세계관과 용어.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백의 소각자 오프닝이 끝나면 가인이가 성류시 곳곳에 ‘쓰레기장’이라는 것이 있고 사람은 혼, 백, 체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해 줍니다. 위의 혼은 영혼을 말할 때 혼, 체는 신체의 체를 뜻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바로 게임 제목에 나와 있는 백(魄)이라는 단어입니다. 게임 외적에서 사전적인 의미의 ‘백’이란 넋 백(魄) 자를 써서 넋(정신이나 마음)을 뜻한다고 합니다. 민간 신앙 사이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의 육신에 깃들어 생명을 지탱해 준다고 믿는 기운을 가리키는 종교용어로 쓰이고요. 백의 소각자 세계관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쓰이는데 백(魄)은 사람이 사는 동안 혼을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는 어떤 무의식의 에너지 같은 거라고 합니다.하지만 현실과 달리 백의 소각자의 백은 부정적인 기운의 백인 ‘폐백’과 긍정적인 기운의 백인 ‘순백’으로 나뉜다는 것입니다.또한 그 폐백이 깃든 물건을 ‘쓰레기’라고 하고, 이 쓰레기를 우연히 접하고 영향을 받게 된 이들을 ‘오염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쓰레기를 쓰레기장으로 회수해서 관리하는 것이 ‘세 가문’의 ‘관리인’의 역할입니다. 백의 소각자의 배경인 ‘성류시’(가상의 공간입니다)의 세 가문은 주인공의 집안인 반 씨, 성가인의 집안인 성 씨, 단시민의 집안인 단 씨가 있습니다. 각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성류시의 쓰레기장의 관리인 역할을 하고 있죠. 또한 각 가문마다 특수한 능력이 있습니다.(다만 예산과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핵심 인물만 보여주는 비주얼 노벨 장르 특성상 세 가문의 인물이 추가로 나오진 않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플레이 도중 농담 삼아서 성류시장이 세 가문과 연관된 사람이 아니면 주역들만으로는 쓰레기장을 관리하기 벅찰 텐데 국가와 협력하는 방법은 없는지 말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러한 세계관을 봤을 때 백의 소각자는 어반 판타지 순애물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설정을 지니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4.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상 (스포일러 덩어리 주의)순애 최고! 스튜디오 타비는 신사야! 그 점이 짜릿해! 동경하게 돼! 친부모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어릴 적 기억도 잃은 주인공이 자식처럼 키워준 수녀님과 신부님마저 눈앞에서 잃어버리는 전개는 정말이지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도준이가 반 씨 가문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가인이는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며 지켜주기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더욱 마음 아팠습니다. 심지어 지윤이는 다행히 구해졌지만, 삶의 희망을 잃고 모든 걸 포기할 지경까지 만드는 이 악독함! 개발진 중에 침악이 있는 게 분명합니다. 저는 공략할 수 있는 히로인이 가인이 밖에 없는 점이 불호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인이 시점에서는 주인공 하나만 보고 이루어진 순애인데다가 시민이는 진짜 여자 사람 소꿉친구 모습만 보여주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수정 눈나나 지윤이? 그렇지만 기본 골자는 가인이를 위한 길이라서 오히려 개발하기 애매해지기만 할 것 같습니다.즉, 가인이랑 이루어지면 내(도준)가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기쁜 것이고, 다른 여성 등장인물은 나(플레이어)와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이 나옵니다. 음음.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가인이의 삐뚤빼뚤한 그림 실력 설정과 그걸 기반으로 한 스케치북으로 설명하는 연출 (덕분에 세계관 설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인이가 잘 때마다 안고 있는 도준이 닮은 인형, 의미 있는 수많은 선택지(요즘 나오는 비주얼 노벨과는 달리 끊임없이 선택지가 나와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명도와 애정도를 구분해 주는 색상도 좋았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양자택일밖에 없던 건 아쉽네요), 앞서 말한 캐릭터들의 개성과 연출을 잘 녹여내는 스토리,  캐릭터를 움직여서 수집 요소를 모으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얻는 정보들도 좋았습니다.조연인 시민에몽, 아니 단시민의 든든한 친구로서의 모습, 민수정 눈나의 심성과 고뇌도 좋았습니다.그나저나 주인공이 어째서 반 씨 가문의 능력인 소각이 아닌 소멸 능력을 쓰는지는 공개되지 않아서 추후 DLC나 후속작에서 풀어주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아쉬운 부분은 지윤이의 병풍화?라고 해야 할까 굉장한 능력으로 인해 사건의 중심이 됐지만 정작 악역인 마도익에게 인질로 잡혔을 때도 너무나 손쉽고 무관심하게 풀려나고 잠만 자다가 끝나버린 점이네요. 그런데 제가 봐도 이게 최선이긴 한 것 같습니다.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폐백 생성 능력이 쓰레기장에서 지워지고는 있다지만 후속작이나 DLC에서 또 한 번 지윤이를 중심으로 침악과 관련된 사건이 터져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네요.그리고 또 아쉬운 부분은 마도익이 쾌락주의자가 아닌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형의 적이었다면, 아니 그냥 일단 썰고 보기만 했어도 아마 도준이가 각성하기도 전에 주인공 일행은 전부 퇴장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윤이는 생체 폐백 생성기가 되거나 죽는 엔딩이 됐을 테고요.스토리와 분량을 고려해 보면 해피 엔딩을 위해서는 마도익이 전형적인 악당으로서의 전개를 보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재탕이라고 느끼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완전히 같은 구도의 전투. 액션씬 연출은 그렇게까지 역동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쓰레기 순찰을 돌다가 지나친 옷가게의 원피스를 일반판 영원 엔딩 이후 가인이가 입고 나오는 수미상관! 각각 볼 가치가 있는 납득 가능한 4가지의 엔딩! 시크릿 플러스의 므흣한 씬들!수정 눈나 사랑해요!모든 선택지를 눌러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5. 마치며계란찜이냐, 김치 볶음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아, 이게 아니지.제가 듣기로는 백의 소각자가 스튜디오 타비의 첫 작품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도 이 정도의 기량을 뽐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함께 백의 소각자를 즐겨주셨으면 하네요.다들 제 두서 없는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제작진 여러분!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응원하겠습니다!6. 추신여담이지만 이랬던 아이들이 어떻게 저렇게 크게 자랐는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바르게 커줘서 고맙구나(시민이는 어릴 때도 머리에 브릿지가 있었네요)본편 사시면 DLC 월페이퍼 받아가시는 걸 잊지 마시길!
8
플레이 후기
덤비면문다고
24.06.1724.06.17 14:23 -00:00
1 °C
34분 플레이
남심을 자극하는 메이드 버전의 뱀서라이크 게임. 이전 플레이엑스포 버전을 플레이한 데이터가 남아있는지 튜토리얼 없이 게임을 바로 시작할 수 있었다.좋았던 점은 그래픽 부분에서의 세일즈 포인트와 나름의 게임성을 동시에 잘 잡은 느낌이 들었다. 귀여운 SD 캐릭터와 수요가 많을듯한 일러스트, 부드러운 스킬 연출 및 게임 오버 애니메이션 등이 매력적이다. 게임적인 부분에서도 캐릭터마다 기초 스탯이 다르고, 각각의 스킬이 있어 다양한 캐릭터를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다. 또한 게임 내에 많은 종류와 등급의 무기와 아이템이 등장하고,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스테이터스 종류가 다양하여 말그대로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한편 게임 진행도 특정 웨이브 동안 생존하고 이후에 상점 등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니 게임이 루즈해지지 않고 집중력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아쉬운 점은 먼저 뒤로 갈수록 적이 많아지고 특히 원거리 공격이 많아지면서 화면이 정신없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필드 위에 원거리 공격들이나 에루 등의 이펙트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한다. 또한 위아래로 움직일 때 적과의 거리감이 잘 잡히지 않았다. 시점이 탑뷰라기보단 평면에 가까운데 이러다 보니 위아래로 움직일 때 어디까지 맞닿을지 감이 잘 안 잡혔다. 또한 중간 보스급 서큐버스 적의 경우 파란색으로 변하며 시야 밖에서 해오는 공격이 피하기 정말 어려웠다. 나름 이동 속도를 올렸다 생각했는데 해당 공격이 더 빨랐다. 이어 최종 보스의 2페이즈부터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서큐버스 적의 시야 밖에서 오는 이동 공격 + 최종 보스의 범위 공격 등 근접 캐릭터는 살짝 클리어하기 힘들었다. 이 외의 자잘한 버그나 페이즈 이후 가챠 캡슐은 딸려오지 않는 게 아쉬웠고, 데모에서는 최종 보스가 한 명뿐인데 정식 버전에서는 더 다양한 보스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그럼에도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가 많고 조작이 쉬운 게임이라 개인적으로 취향에 가까운 게임이었다. 순수하게 재밌었다.
GM마작일번가
24.06.1424.06.14 20:00 -00:00
105 °C
■작사소개 (콜라보 한정)#초고교급행운나에기 마코토 (CV: #오가타메구미)생일 : 2월 5일신장 : 160cm작풍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내 이름은 나에기 마코토다. 보통의 고등학생이지. 유일한 장점은...남들보다 조금 긍정적인 것 정도...일까.』#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마작일번가#단간론파
STOVE80981037
3시간 전24.06.18 11:42 -00:00
112 °C
플레이크 탕진햇어오..
리즈의리즈시절
24.06.1624.06.16 01:40 -00:00
596 °C
예전엔 안됐는데 굿
아인ii
1시간 전24.06.18 13:45 -00:00
230 °C
생각해보니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후 11시에 닌다 시작이네요!저번 닌다 때 아쉬웠다 보니 이번 닌다 때는 과연 어떤 게임을 공지해줄지 기대가 되네요
ideality1011
12분 전24.06.18 14:28 -00:00
엄청난 게 나오면 좋겠는데.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시간 전24.06.17 15:07 -00:00
1,070 °C
어차피 아이패드 / 에어팟 / 애플워치는 모두 긁어서 몰빵해도 안 될거라 판단해서스토브 포인트랑 로아 굿즈중에 고민하다가 로아 굿즈에 다 몰빵하고 있는데, 중간에 5만 플레이크 안 떳으면 위험했을 것 같네요.그걸로 계속 불려서 날마다 임의로 정한 횟수만큼 넣고 있죠.근데 안 되면 좀 화가 날듯..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6.18 11:05 -00:00
저는 포인트만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136℃
  • 결말포함
    49,189℃
  • Chim
    8,568℃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5명 팔로우
  • 샷건킹
    724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돔돔군
24.05.2124.05.21 14:46 -00:00
616 °C
몸이 조금 좋아졌다고...

감기가 조금 괜찮아졌다고 일어나 있네요.


모처럼 게임 뭐할까 하다가...




콜라보 때문에 구매하게 된 썸썸 편의점 플레이 중.


DLC까지 언제 다 해볼 수 있을라나.


이제 초반이긴 한데, 오~ 더빙부터 그림체까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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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l2279
24.05.2224.05.22 05:11 -00:00

구매해놓고 하지 않는 게임 중 하나랄까.. 세상에 즐길 게임이 너무 많아 플레이를 미루기만 하는 행복한 1인입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5.2224.05.22 02:10 -00:00


촉촉한감자칩
24.05.2124.05.21 22:08 -00:00

제 플탐 보니, 모든 DLC 클리어 기준 20시간 나와 있네요 ㅋㅋㅋㅋ

테일즈 샾 역사상 최고의 아웃풋이 아닐까 합니다!

DLC는 발매 순서대로 (아델라 > 방예나 > 편수희) 플레이 하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돔돔군
24.05.2224.05.22 00:50 -00:00
작성자

오~ DLC도 순서 지켜야 좋은가 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Sojeob
24.05.2124.05.21 17:31 -00:00


아인ii
24.05.2124.05.21 16:39 -00:00

아직 델라 루트 밖에 안해봤지만

테일즈샵의 작품답게 재밌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예나 루트로 가는게 많이 어려운거 같더라고요...


돔돔군
24.05.2124.05.21 16:48 -00:00
작성자

와라 편의점처럼 약간 편의점 경영 미니게임도 있나 했는데, 그냥 비주얼 노벨이었네요 ㅋㅋㅋ

지금 3다리 걸치면서 다니고 있네요~

배두나
24.05.2124.05.21 15:54 -00:00


Chim
24.05.2124.05.21 14:58 -00:00


ideality1011
24.05.2124.05.21 14:56 -00:00

전 스마트폰 버전으로 구매하긴 했는데 스토브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