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GM마작일번가
24.06.1524.06.15 03:00 -00:00
114 °C
세상에 알려지기 싫은 금단의 재능도...!🔽 입구는 이쪽www.mahjong-jp.com/drtest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1만원권을 3명에게 선물!🎁▼참가방법①본 어카운트를 팔로우, 투고를 RP②#초고교급진단 을 달고 진단결과의 이미지를 투고기한 : 7/30(화) 23:59 게임 내에도 링크가 있습니다!그곳에서 진단을 받으면 「마작패・키보가미네 학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마작일번가#단간론파#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
Lastelwolf0113
1시간 전24.06.17 13:18 -00:00
1
배두나
24.06.1624.06.16 12:05 -00:00
241 °C
오늘은 8대8로 연장을 갑니다..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6.1524.06.15 07:47 -00:00
10 °C
지금까지 했던 로그라이크 중에 젤 도전욕구를 채워주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심지어 조합도 체스+로그라이크, 심지어 샷건이다 보니 기존의 체스와는 다르다 보니 참신했던것 같네요.
모두가족같네
2시간 전24.06.17 12:24 -00:00
211 °C
 딱  10일전에 17000플레이크 였는데 돌림판 플레이크가 마구 터지는 지금만약 평생의 운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지금 쓸떼없는데 운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6.1524.06.15 13:06 -00:00
11 °C
메인 화면 다운로드 콘텐츠에 가셔서 더 코마 2 - 비셔스 시스터즈 스킨 DLC: 겨울교복 적용할 수 있는 스킨입니다.
덤비면문다고
24시간 전24.06.16 14:48 -00:00
390 °C
이전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도 참여했었던 '백의 소각자'.이번에 드디어 정식 버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간단하게 글로 소감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긍정: 남심을 자극하는 히로인 디자인,  고퀄 일러스트, 나름 흥미로운 세계관과 설정]일단 히로인들의 디자인과 개성이 굉장히 바람직합니다.등장하는 여성 인물들의 피지컬이 '매우' 뛰어납니다.각각의 캐릭터 컨셉도 최근 유행하는 '동탄룩', '언더붑' 등의 패션을 입고 나오거나'순애', '순종'적인 성격을 가지는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하여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중간중간 나오는 고퀄 일러스트도 작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게임 특유의 연출과 결합하여 특정한 상황에 등장하면서 게임의 몰입도를 높혔습니다.자고로 시크릿 플러스의 경우, CG 퀄리티가 좋다 보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그리고 나름의 세계관과 설정도 흥미로웠습니다.간단하게 이해한 바로는 사람에 긍정적인 기운과 부정적인 기운이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기운이 강해지면 특정 물건에 부정적인 기운이 맴돌게 되고 이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줘서 문제가 발생합니다.이를 이제 주인공 일행이 해결하는 게 주 스토리입니다.[부정: 마지막장 급전개, 풀리지 않은 떡밥?, 윤지윤]개인적으로는 다소 밋밋했던 전투신 연출이나 사실상 큰 의미가 없던 수집&상호작용 요소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으나가장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바로 '스토리'였습니다.먼저 '마지막장 급전개'입니다.게임이 프롤로그 + 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배드엔딩을 안 보고 플레이한다는 전제 하에메인 빌런이 6장에 잠깐 나왔다가 마지막 7장에서 싸우고 엔딩...말 그대로 스토리상 위기가 되어야 할 인물이 스토리 막바지에 가서야 등장한 다음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감이 있습니다.여기에 마지막 장에서 세계관상 배후, 최종 흑막이 될 만한 단체가 언급이 되거나초반에 언급되어 떡밥으로 이어가던 주인공의 진정한 능력이 정말 전투 막바지에심지어 본인의 전투 도중도 아닌 상황에서 텍스트로 주인공의 능력은 사실 이거 였어!로 밝혀지는 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한편 엔딩 이후 에필로그도 아 시크릿 플러슨데 뭔가 이런 장면은 있어야지로 플러스 알파로 들어간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다음으로 풀리지 않은 떡밥?인지 작품 내 언급이 되었는데 제가 놓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일단 주인공은 히로인 윤가인과 단시민과 과거 소꿉친구였으나 기억상실로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인데,작품 내 서술에서 과거 있었던 일이나 이들 사이의 감정선에 의문이 생길 때마다 기억상실을 방패로 사용하며 넘어가는 장면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작품을 보면서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기억상실이라고만 하고 넘어가지? 나중에 과거회상으로 쭉 나오나 했는데놀랍게도 그냥 아무 언급 없이 스토리가 끝나길래 조금 아쉬웠습니다.한편으로는 작품 내 주인공처럼 자꾸 인물들이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얘기하는 데 이를 알 수 없어서 오히려 주인공의 심정에 공감되는? 요소였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또한 윤지윤이라는 인물은 게임 내 히로인 중 유일하게 주인공 집단과 외부인인 입장인데,너무 뒤늦게 등장하여 뭔가 매력을 뽐내거나 얼굴을 비출 분량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가지고 있는 능력도 요로코롬 에피소드로 써먹기 좋을 설정인데 스토리적인 분량의 한계인지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결론: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1기를 보는 듯한 느낌]뭔가 설정이나 떡밥상 앞으로 더 나올 에피소드가 있는 듯한 마무리였습니다.세계관 내 최종 흑막과의 싸움, 윤지윤이 주인공 일행과의 합류 이후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주인공의 능력이 왜 기존과는 다른지, 이를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등등 보고 싶은 그리고 나왔어야 할 에피소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현재 많은 분량이 나왔고 여러 설정도 밝혀진 인기 만화를 애니화하면서 초반 부분을 1기로 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특히 앞으로 2기, 3기 등등 시리즈로 제작될 것으로 예정된 애니)앞으로 DLC가 나올 예정인데 이러한 스토리적인 궁금증이 해소될 지 기대해보겠습니다.최애 캐릭터인 민수정의 CG로 마무리!
5
촉촉한감자칩
12시간 전24.06.17 02:50 -00:00
진짜 대부분이 같은 의견이군요 ㅋㅋㅋ세계관 설정이 쉽고 좋다, 일러는 신사다, but 스토리 분량이 눈물이다 ㅠㅠDLC건 후속작이건 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참 크네요...ㅁ
돔돔군
14시간 전24.06.17 00:36 -00:00
수정찡이 모든 것을 다 설명해주는 느낌..이런 게임이구나~ ㅋㅋㅋ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6.17 11:23 -00:00
450 °C
오늘 무료로 나온 SSR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제목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복장들이,나치와 나치 친위대(ᛋᛋ)를 떠올리게 합니다.나치 시절 발켄크로이츠와 유사한 불리는 철십자의 훈장나치의 상징물중 하나인 검은 제국 독수리인 라이히스아들러와 닮은 모자 장식군복의 디자인이나 검은색 베이스에 빨간 완장 (여기는 붉은 소매와 붉은 견장)은 마찬가지로 나치 초기 군복의 대표적 색 구성입니다.초창기 나치 친위대 군복독일 군복이 멋있어 보일 겁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만든 거 맞으니까요.젊은 사람들이 군복의 멋짐에 반해서 입대하라는 목적으로 제작된 거니까요.이전의 실용성이나 보급 효율을 중심에 둔 군복이 아닌, 디자이너(카를 디비히)가 세련되어 보이도록 디자인 한거니까요.저도 어린 시절에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고, 열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군복과 상징 아래 죽어간 죄 없는 민간인들과 수많은 희생과 피해자의 역사를 배웠다면,이러한 상징들을 멋져보이게 그려내는 등의 미화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에게 있어서도 일본의 욱일기로 대표되는 전범기, 일본 군복,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등과 같은 선 상에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풍자나 역사적 올바름을 위한 사용 (각시탈, 울펜슈타인, 레드얼렛3 등)은 사회적으로 괜찮다고 합의되어 있지만,그런것이 아니라면 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헤이트 심볼’에 대하여,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알았다면 고치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스토브의 심의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참고로... 2019년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색 조합(검은 옷에 빨간완장)만으로도 나치 심볼로 여겨질 수 있다는 말이죠.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무기 모에화, 배 모에화 등에서 은연중에 나치나 제국주의의 심볼이 사용되어 오면서,우리들은 점차 이러한 상처의 역사에 대해 무감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우리나라 역시 제국주의의 피해자로써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이러한 헤이트 심볼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런 접근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과 개인적 의견일 뿐이고,다른 분들은 충분히 받아들일만 한 표현의 자유로 생각하실 수도 있고,각 상징이나 배색등이 나치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런 경우는 기탄없이 말씀해 주세요.이러한 지적들에 의해 표현이나 의견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니까요.그런데 AI조차 “시각적 유사성이 충분히 강하며 불편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군요.부디 바람직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him
1시간 전24.06.17 13:36 -00:00
전쟁 미화로 오해 받을 수 있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OFFICIAL슬데매니저
24.06.1424.06.14 10:24 -00:00
201 °C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통해 내가 피드백한 게임!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될까요?스물 한 번째 한 장 요약으로 만나볼 게임은 바로~!'NOMANUAL'과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입니다!개발사의 참여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이미지로 확인해보세요!*출시 계획은 개발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NOMANUAL ▶ 개발사의 당첨자 발표 & 자세한 후기 보러가기 ◀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 개발사의 당첨자 발표 & 자세한 후기 보러가기 ◀
Lastelwolf0113
1시간 전24.06.17 13:18 -00:00
1
GMGM레드문
24.06.1424.06.14 08:02 -00:00
101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입니다.06월 14일 (금) 17:15 ~ 18:15 에 임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임시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게임 이용이 불가능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점검 시간]2024년 06월 14일 (금) 17:15 ~ 18:15 (60분)(점검 진행 상황에 따라 점검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점검 내용]- 퀘스트 보상 반복 획득 가능 현상 수정- 주간 퀘스트 '우주선 1회 이용하기' 가 클리어 되지 않는 현상 수정추가로 일부 사용자분들께서 퀘스트 보상을 반복적으로 획득한 것을 확인하여 회수 조치를 하였습니다.임시 점검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Lastelwolf0113
1시간 전24.06.17 13:18 -00:00
2
Ank앙크
9시간 전24.06.17 05:49 -00:00
302 °C
콘솔, 가정용 게임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기기입니다. 패미컴, MSX, 메가드라이브 등 본격적으로 게임 시장이 부흥하기 시작할 때 등장한 것들부터 시작해 현재 9세대 게임기로 분류되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까지 PC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기들을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그렇다면 그런 가정용 게임기의 시작을 알린 최초의 게임기가 당연히 존재하겠죠. 그건 바로 Magnavox Odyssey,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게임기입니다.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1972년 9월에 마그나복스사가 출시한 거치형 콘솔 게임기로 TV 같은 출력 장치에 연결해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였어요.로럴 일렉트로닉스라는 군수 기업에서 일하고 있었던 랄프 H. 베어는 단순히 TV에서 방송을 시청하는 게 아니라 직접 화면을 조작해 무언가를 즐길 수 있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후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로 이직, 본격적으로 그 아이디어를 실체화시키게 됩니다.샌더스 어소시에이츠에서 주어진 예산으로 열심히 제작을 진행, 랄프 베어와 동료들은 브라운 박스라는 이름을 가진 물건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상업적으로 판매하지 않았던 시제품이라 최초의 타이틀은 마그나복스 오디세이가 가져갔지만 조금 더 엄밀히 판단한다면 브라운 박스가 최초의 콘솔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는 브라운 박스를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는 가정용 제품을 만드는 업체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 기기의 디테일도 조금 더 살리고 안정적인 판매량을 올릴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 마그나복스와 1971년 계약을 맺고 기술 제휴를 진행, 브라운 박스가 아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이름을 달고 1972년 9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가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브라운 박스가 보여주었던 다이얼과 스위치로 구성된 컨트롤러, 나름대로 다양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게임을 카트리지에 담아내는 형태를 유지한 채 등장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발매 후 약 35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게임이라는 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물론 이후의 게임기들과 마그나복스의 작동 방식은 꽤 큰 차이를 가지고 있었어요. 게임이 담긴 '게임 카드'를 마그나복스 오디세이에 꽂으면 게임이 실행, 출력 장치로 연결한 TV 화면에 점이 뜨게 됩니다.게임 카드마다 제각각 점을 띄우는 위치와 이후에 점이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기는 하지만 점만으로는 이걸로 뭔가 게임이라는 걸 즐기기에는 부족하고 그 점을 채우기 위해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직접적으로 출력 대신 TV 화면에 일종의 게임판을 붙이는 방식을 선택했어요.이런 식으로 게임 카드와 짝꿍을 이루고 있는 오버레이라는 이름의 색지를 TV 화면에 붙여주면 그 때부터 컨트롤러를 조작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식이었습니다.게임 카드에 맞는 오버레이를 잘 붙여놓았다면 이렇게 점이 이동하며 하나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점수를 계산한다거나 같은 작업은 게임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가 직접해야 하기 때문에 화면도 내가 붙이고 점수 계산도 내가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TV로 영상 시청이 아닌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건 대중들에게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그래도 비디오 게임 산업의 가능성을 증명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이후 정말 많은 게임기가 발매되기 시작했고 출시 약 2달만인 1972년 11월 아타리에서 내놓은 '퐁'이 상업용 게임기로써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게임 산업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어요.퐁의 너무 큰 성공 탓에 무려 세계 최초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출시 약3년 만인 1975년 정말 빠르게 단종되었지만 1978년 후속 기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2를 내놓으며 2백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판매사인 마그나복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성공이라고 볼 수 있는 상업적 이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TV에 연결해 뭔가 다른 걸 즐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랄프 베어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세상에 등장, 콘솔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는 점에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콘솔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치를 가진 게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개발자인 랄프 베어는 92살의 나이로 2014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앞으로도 콘솔의 역사를 얘기할 때 첫 문단에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로써 계속해서 기념되고 있는 중입니다.넓고얕은게임지식 모아보기
14
Lastelwolf0113
1시간 전24.06.17 13:18 -00:00
2
Lastelwolf0113
1시간 전24.06.17 1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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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9030394534311
24.05.2124.05.21 14:10 -00:00
75 °C
좋아... 드디어 이거 얻었다...



공중 슬라이드 기능 얻고나서 간신히 먹음...
일단 점프하면 절대 뒤 돌아보지말고 방향키 꾹 누르면서 점프 점프 슬라이딩해야 아슬아슬하게 도착함
록맨 할 때도 이렇게까지 입수가 까다로운 아이템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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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9030394534311
24.05.2124.05.21 1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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