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SUPERWAVE
24.05.2024.05.20 07:07 -00:00
336 °C
안녕하세요! 슈퍼웨이브 스튜디오입니다.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There is NO PLAN B>는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통해 여러분들께 첫 선을 보였고.STOVE의 많은 분들께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더욱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PlayX4 전시에서는 현재 STOVE에서 공개된 3시간 분량의 'Episode 1 - 수사편'이 아닌, 저희 게임을 처음 해보는 분들께서도 단 10분만에 게임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 준비했습니다.물론 저희 게임을 PlayX4에서 처음 경험해보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저희 게임을 체험해보신 분들을 위해. 앞으로 공개될 게임 콘텐츠에 대한 작은 떡밥(?)도 포함되어 있으니!편하게 저희 부스에 방문하셔서,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 체험하시고 작은 굿즈들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부스 위치는 D18입니다! 많이 많이 방문해주세요!아, 물론!찾아와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굿즈들을.텀블벅 후원자분들을 위한 특별하고 작은 굿즈들을 준비했으니까요! 꼭 오셔서 받아가시길 바랄게요!!🚨 There is NO PLAN B 간단 게임 소개 🚨<There is NO PLAN B>는 '내러티브 탐정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수사 파트'에서는 사이버펑크 세상에서 일어난 기상천외한 사건의 수사를.'일상 파트'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등장인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임입니다.여러분들의 열성적인 피드백 덕분에 더 좋은 게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PlayX4에 방문하신다면 꼭! 저희 부스도 한번 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PlayX4에서는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그리고 STOVE에서는 3시간 분량의 <Episode 1 - 수사편>을 플레이 하실수 있습니다!https://store.onstove.com/ko/games/2931저희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 해주셨다면, STOVE에서 진행 중인'최애 인디게임 투표하기'에서 저희 <There is NO PLAN B> 투표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36908감사합니다!!#노플랜비 #Playx4 #어드벤처 #추리 #추리게임 
ideality1011
24.05.2024.05.20 14:50 -00:00
368 °C
고양이가 딸려옴.
결말포함
24.05.2124.05.21 09:22 -00:00
ㄷㄷㄷㄷ
플레이 후기
GenericPerson
24.05.2224.05.22 00:14 -00:00
0 °C
4시간 42분 플레이
19개의 엔딩이라 다채롭고 재밌었다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유진 게임즈꿀팁은 Day 바뀔 때 tab이나 ctrl 누르면 Day 빨리 바뀝니다
STOVE169030394534311
24.05.2124.05.21 14:11 -00:00
73 °C
고생해가면서 간신히 먹었더니...이래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닌가?
플레이 후기
STOVE170344421759511
24.05.2024.05.20 10:01 -00:00
1 °C
6시간 29분 플레이
유리야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연희도 사랑해!!!!!!!!!!!!헤으으으으응
플레이 후기
stovee77
24.05.2224.05.22 08:07 -00:00
10 °C
정식 출시 기다리겠습니다^^
촉촉한감자칩
24.05.2224.05.22 04:42 -00:00
815 °C
https://www.onstove.com/new-pc-client?inflow_path=lancher설마 이건...?
덤비면문다고
24.05.2224.05.22 09:28 -00:00
아직까지 '정식' 클라이언트로 출시되려면 멀었나 보군요...
리즈의리즈시절
2시간 전24.05.23 13:25 -00:00
🎊신작 출시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파르케 (PARQUET)
플레이 후기
baronbust
24.05.2224.05.22 13:48 -00:00
0 °C
재밌게 했습니다
GMOOJJRS
36분 전24.05.23 14:49 -00:00
21 °C
안녕하세요 반동분자 여러분정말 오랜만입니다.저는 현재 전업으로 오오게임즈와 RC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어 이번 업데이트가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네... 반년만인가요!?)하지만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기능멀티플레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마참내!)밸런스<포격 로봇>의 피해 범위가 4미터에서 3미터로 줄었습니다.<포격 로봇>의 피해량이 75에서 60으로 줄었습니다.수정 사항언어를 변경했을 때 메인 화면이 즉시 반영되지 않는 버그를 수정했습니다.의뢰 대상 적들이 가끔 공격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돔돔군
24.05.2124.05.21 16:28 -00:00
542 °C
[캐릭터송][특전 보이스 일부]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1
오믈렛은마시따
24.05.2224.05.22 04:29 -00:00
"그래도 노래는 좋았다" 부류의 게임I Do 진짜 좋죠
이번 주 온도 랭킹
  • 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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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5.1524.05.15 14:57 -00:00
146 °C
[240515 게임과 현실의 괴리] 39. 어드벤처의 괴리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게임들 속에는

'수수께끼를 밝히기 위해 / 인간을 구하기 위해 / 미지의 정보를 발견히기 위해 모험한다' 라는 설정이 들어가 있다.

그 비중은 게임계 초기부터 '어드벤처'라는 이름의 장르가 자리잡았을 정도로 깊었다.

역대 GOTY (올해의 게임) 수상을 받은 작품들 역시 대부분이 '플레이어의 모험'을 주체로 하고 있을 정도이니,

이것만으로도 유저들이 얼마나 모험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모험은 '위험하지만, 그래도 하는 탐험'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게임은 처음부터 '플레이어의 절대 안전과 여가'를 내세우기에 부담없는 모험이 가능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목숨은 단 하나이고, 세이브 로드는 불가능하며, 이미 검증된 사실과 통계 정보들이 있는 상황에서

미지를 향한 탐험은 물리적인 생존 활동과 관련해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실은 모험을 하기 좋은 환경이 아니다.

무한하게 뛰거나 걷거나 행동할 수 있는 기력이 없으며, 이를 보조하기 위한 의식주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돈을 벌 필요가 있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이 될수록

사람들간의 '계약' 이해 관계 등이 생기며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충분한 돈이 모여도 지역 / 나라 / 시민단체 등의 이해관계로 인해 모험할 수 있는 영역이 한정되어 있고,

모험을 전제로 무언가를 의뢰하는 사람은 더더욱 찾기 어렵다.

사람들의 동의와 인정이 있지 않으면 생명을 해치거나 재료를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지양되는 세상인 것이다.








물론,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의 환경이 이 지구상에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그저, 노출되는 위험과 노력에 비례해 얻을 수 있는 물질적 보수가 게임세계와 비교해 턱없이 적을 뿐이다.

세상을 보는 견문 및 서바이벌 경험은 좋아지겠지만, 얼만큼 좋아졌는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을 트레져헌터라 자칭하며 모험하는 사람도 없지는 않아보인다만,

그들의 모험 끝에 얻은 보물(과거의 유물 등)을 두고 도굴 행위라 매도하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다.



그래서일까?

게임을 보고 있으면 개발자들이 얼마나 모험을 위시하며 개발하는지 알 수 있다.

현실과 세계관이 다르게 꾸며지는 시점에서 모든 것이 미지에서 시작하고,

모험을 한다는 것만으로 수없이 많은 보상을 주고 / 이를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무엇보다, 모험 도중 발생할 수 있는 고통은 전부 캐릭터가 대신 받기에

-> 모험의 실패조차 플레이어에겐 도전의식을 불태우는 재료로 남을 수 있게 된다.

모험을 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모험의 보상을 가시적으로 제공하며, 모험의 고통을 조절할 수 있는 게임.

그것이 '어드벤처'라는 키워드가 붙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1. 모험을 통해 얻은 경험과 보상을 바탕으로, 이전의 캐릭터 능력으로는 갈 수 없었던 곳을 갈 수 있다는 것.

2. 현실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모험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 (Ex: 마법 등)

3. 효율적이고 자극적인 모험을 위해 현실에서는 결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

(Ex: 자살 / 부활을 이용한 마을 귀환, 옷 다 벗고 보스급 몬스터 사냥 등)

4. 모험의 과정을 1인칭이 아닌 다양한 시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다는 것.

5. 모험 과정 있었던 일을 번복하고 더 나은 결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Ex: 세이브 로드, 로그라이크 등)



상기의 요소들로 인해, 게임 세계에서의 모험가는 위험하면서도 각광받는 '직업'으로서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의뢰를 알선해주는 '모험가 길드'가 있는가 하면,

모험가의 도움 없이는 생계 / 경제가 유지 되지 않는 마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몬스터를 쓰러트려 소재를 모으고, 지도를 넓히며, 보물 상자도 찾고, 나쁜 사람을 처단하고 인간을 지키는 모험가!

모험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게임이라면,

어른의 사정이니 뭐니 하는 사회 속 어둠까지도 모두 힘으로 평정하며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 정도의 모험가가 될 수 있다.








현실에서도 분명 모험해야 되는 순간은 있다.

 어떻게 움직여야 효율적으로 돈을 벌고 살아갈 수 있는지 검증이 된 시대이지만,

그런 과정이 나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길을 개척한다는 선택지가 있듯이 말이다.

검과 방패를 들고 싸우지 않을 뿐이지, 연필과 지우개 / 키보드와 마우스를 들고 창작과 아이디어 활동을 할 순 있다.

그 과정은 쉽다 말할 수 없고, 고통도 있으며,

이를 이겨내고 얻은 보상이 엄청 값진 것이냐 묻는다면 그렇진 않다고 말하는 순간도 있을 것이다.

(현실은 누군가의 장르 개척 성공 이후 -> 이를 해석하고 정제한 후발주자의 작품이 더 크게 성공하고 있다.)

그렇기에, 인생을 사는 과정에서 모험이 필요할 수는 있어도, 타인에게 모험을 장려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에 반해, 게임은 처음부터 모험을 전제로 하고 있다.

보상은 확실하며, 고통마저도 놀이의 범주에 있다.

비용은 게임 패키지를 구입할 때만 들이는 정도면 충분하며,

컴퓨터 의자에 앉은 채로 다양한 세계를 엿보며,

저 멀리 해외에 거주한 플레이어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함께 행동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플레이어는 다른 사람들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입문을 권하며, 모험을 장려할 수 있었다.


현실에서는 모험의 과정이 즐겁다고만은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험이 즐겁다.

이는, 처음부터 세계를 창조하고 시스템을 조절한 개발자의 노력에서 얻은 성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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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악
24.05.1624.05.16 04:17 -00:00

"미지의 정보를 발기히기 위해 모험한다 " 

게임유저유형권
24.05.1624.05.16 08:31 -00:00
작성자

발기 -> 발견 오타 수정했습니다.! 제보 감사드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