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모두가족같네
24.05.1724.05.17 15:11 -00:00
251 °C
 12시가 넘은 시간에 내일이라 함은느낌적으로 토요일인가 이성적으로 일요일인가
STOVE40157233
24.05.1724.05.17 15:37 -00:00
전 그냥 애매한 시간에는 날짜로 얘기하거나 둘 다 언급합니다.
dmol2279
3시간 전24.05.21 07:45 -00:00
234 °C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뜨거운 햇살이 마중나와 있길래냉면 먹어야겠다 생각했는데 회국수.. 막국수.. 칼국수.. 계속 메뉴로 고민하게 되는 거예요.아아악.. 안되겠다.가장 가까운 곳으로 Go! 해서 당첨된 게 메밀막국수네요.ㅎ반찬을 인색하게 주셨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양이 딱 맞았고요.살짝 추운 기색이 드는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근데.. 삼실 돌아올 즈음 계속 찬 바람이 제 몸을 때리길래 아.. 오늘 메뉴 선택 잘못 한 거 아냐? 란 생각이.. 자꾸만...ㅇ_ㅇa
콩콩파파팥
3시간 전24.05.21 08:04 -00:00
와 냉면맛있겠다 츄베릅식초랑 겨자는 몇바퀴씩이 정석인지 아세요???? 알려줘요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플레이 후기
여명
11시간 전24.05.21 00:03 -00:00
0 °C
6시간 24분 플레이
아니 개발자님 에필로그가 짧은데 왜 이렇죠? 빨리 다른거 주시죠
ideality1011
2시간 전24.05.21 08:36 -00:00
301 °C
앵무새야...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냐?
결말포함
1시간 전24.05.21 09:38 -00:00
이건 과연 놀아주려는걸까 고문을 하는걸까;ㄷㄷ
CHRONOARK
24.05.1924.05.19 19:25 -00:00
20 °C
Ara Fell: Enhanced Edition
CHRONOARK
24.05.1924.05.19 14:53 -00:00
11 °C
보이스오브카드 되다 만 무녀는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에요 전작 드래곤의섬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어요
배두나
20시간 전24.05.20 15:06 -00:00
606 °C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95769대원미디어 게임랩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 개발중인가보네요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데모 체험 할 수 있다고 합니다.대원게임랩이 스노우브라더스 리메이크도 유통하고 최근에 환세취호전 플러스도 유통했었는데고전 명작 재발굴에 계속 힘 쓰는 모양새네요. 라인게임즈보다는 훨씬 믿음이 갑니다.
결말포함
1시간 전24.05.21 09:24 -00:00
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오오오오!!!!!근데 스토리 얘기하니까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도 생각나네요 이것도 참 재밌게했는데
오믈렛은마시따
24.05.1924.05.19 14:32 -00:00
261 °C
스팀에서도 피 묻은 발자취가 업데이트 되더니 요즘 유어 블라이트 관련 글에 알람이 자주 오네요이번에는 딱히 정보 관련 글은 아니고 가끔 보이는 글에 관해서 제가 생각하는 점1. 유어 블라이트는 다회차 게임게임 자체가 다양한 루트, 루트에 따른 난이도 차이, 엔딩 후 특성과 아이템 계승이 되는 다회차로 설계되어 있습니다초회차에 부족한 재료와 피로도로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입에 욱여넣으려 하면 힘들어질 뿐이니 차근차근 하는 게 이롭습니다정말 최소한의 회차를 하겠다고 해도 탈출 > 기사 > 흡혈귀 루트의 정석 트리를 타는 걸 추천2. n회차 진행 시 튜토리얼을 스킵하지 말기n회차 진행 시 튜토리얼을 스킵해 버리면 바로 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튜토 때 만날 수 있었던 세이리 역시 볼 수가 없습니다세이리는 청아석과 음식을 판매하는 상인으로, 청아석을 구매해 성상 공물 보상으로 바꾸면 진행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나중에 성당에서 바꾸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할 수 있는데, 그때는 교환해 주는 품목이 바뀌어 청아석과 음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성상 공물 보상을 전부 수집했을 즈음이면 음식이 덜 상하게 하는 특성도 찍고 주인공 무쌍이 가능할 정도로 컸을 텐데그때부터는 음식을 잔뜩 구매 후, 시그나 성 2일런으로 11강 무기를 찍어내서 원하는 조합과 세팅으로 즐기시면 됩니다3. 상성과 방어가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유블은 저항 속성으로 타격하면 대미지가 거의 안 박히기에 파티의 세팅과 조합을 유연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상대했던 상대의 약점이나 저항, 무효 속성을 표시해주는 채신 기능도 없으니 상성을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는 점또 방어도 눌러주어야 할 때는 눌러주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수습이 안 될 정도로 일이 커질 수도 있어요그리고 "표 보고 약점 아닌 속성으로 때렸는데도 Weak 뜨던데요?" 할 수 있는데 게임 시스템이 그렇게 짜여 있어서 그렇습니다게임 내에서 전투를 할 수 있는 모든 개체들은 고정된 속성 대미지 감소 수치를 지니는 것이 아닌속성 피해율 100% 기준 이거 보다 낮으면 저항이, 높으면 약점이라고 뜨는 시스템입니다따라서 공격자의 장비나 특성에 따라서 올라간 속성 대미지 증가 수치가 피격 대상의 피해율 수치보다 높다면 약점으로 때렸다고 뜨는 겁니다(예시로 A가 원래 불 속성 약점이 아닌 불 피해율 100% 캐릭터라도 B가 불 속성 대미지120%로 세팅해서 때리면 Weak가 뜸)주인공의 경우 외령 보상으로 불, 한기, 신비, 저주 속성 피해를 무려 50%나 올릴 수 있으니 웬만해서 약점으로 찔렀다고 뜨는 거구요흡혈귀 루트에 들어서 각종 대미지 %증가 아이템이 많아진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제가 작성한 표는 모든 대미지 증가 장비를 제거한 상태에서 때려보고 작성한 것이구요여튼 당장 생각나는 건 요 정도고 다들 재밌게 즐기셨으면 합니다그리고 제보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3시간 전24.05.21 08:00 -00:00
550 °C
처음 사전구매가 3월, 게임 플레이가 4월, 굿즈는 5월...
촉촉한감자칩
1시간 전24.05.21 09:55 -00:00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그래도 게임은 상당히 잘 나와서 좋았네요 ㅎㅎㅎ이제 굿즈만 정상품이 도착하면 b
hashiruka48
1시간 전24.05.21 09:18 -00:00
338 °C
배너에 보이는 여성 얼굴. ■ NX3GAMES, developer of Rohan M signs the Global Publishing Agreement for The Lord (working title)■ Cross-platform MMORPG featuring Flexible Character Progression and Large-scale Real-time RVR■ The two companies pledge to exert every effort to build on their prior triumphs in the global market to create a new momentum of growth출처 : 스마일게이트 뉴스룸NX3GAMEShttps://newsroom.smilegate.com/bbs/board.php?bo_table=eng&wr_id=377https://www.nx3games.com/Games#8#SMILEGATENEXTMMORPG #NX3GAMES #프로젝트L 
세나리아
11분 전24.05.21 10:30 -00:00
뭘까 ㄷㄷ
배두나
28분 전24.05.21 10:13 -00:00
로한 M?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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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앙크
24.05.1324.05.13 04:20 -00:00
292 °C
받고 띄우고 때리는 직관적인 재미, 배구를 주제로 다루는 인디게임들



다양한 스포츠들이 우리 주변에 존재하지만 비단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각 나라들마다 인기있는 종목들은 어느 정도 한정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남미에서는 축구가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거나 미국에선 미식축구, 캐나다에선 하키가 메인 중의 메인 스포츠라거나 같은 부분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츠들이 보여주는 각각의 매력은 결코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만큼 1군은 아니지만 1.5군 정도 되는 종목들 역시 나름의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배구'입니다. 국내에서도 리그가 진행되고 있고 국가권력급 배구 선수인 김연경 선수 덕분에 종목 자체의 인지도도 꽤나 높아진 상태죠.



학교에서부터 부활동으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실업팀으로 이어지는 일본에선 한국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하이큐' 같은 배구를 주제로 다루는 애니메이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실제 종목과 미디어에서 종종 다뤄지는 주제라면 게임에서도 다루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엄연히 말하면 비치발리볼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배구 게임하면 게이머들의 머리 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마 '피카츄 배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 마리의 피카츄가 몬스터볼을 가지고 한 치의 양보 없는 랠리를 펼치는 게임으로 정석적인 배구라면 6명이 팀을 이루어야겠지만 피카츄 배구는 1vs1이라는 심플한 구성으로 배구의 재미를 보여주었어요.



1987년 11월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먼저 발매되었던 열혈고교 돗지볼부도 피구를 주제로 다루기는 하지만 배구와 유사한 재미를 챙길 수 있었던 초창기 스포츠 게임 중 하나입니다. 클래식한 피구가 아닌 필살슛이 준비되어 있어 공을 주고받으며 캐주얼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열혈피구라는 이름으로 꽤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어요.



약 2년 정도 뒤인 1989년 비디오 시스템의 손을 통해 등장한 슈퍼 발리볼은 피구가 아닌 배구를 주제로 다룬 게임입니다. 나름 사실적인 그래픽을 가지고 있는 것과 다르게 열혈고교 돗지볼부처럼 필살기 개념의 필살서브가 있어 온전히 담백한 대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이외의 부분들은 배구의 규칙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배구라는 종목이 주는 맛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축구, 야구, 그리고 농구 같은 종목들에 비해 수는 적지만 게임계에서도 착실하게 배구를 주제로 다루는 게임들이 발매되고 있었고 그 흐름은 인디게임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배구를 다루는 인디게임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볍게 알아보자구요.


더 스파이크



2018년 3월 먼저 모바일로 발매된 뒤 2020년 6월 PC로 출시, 두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더 스파이크는 배구를 주제로 다루는 국산 인디게임입니다. 6명이 아닌 3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배구의 규칙을 따르는 게임은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서브와 리시브, 그리고 스파이크라는 기본적인 구조는 충실하게 따르고 있어요.



내가 조작하는 선수들의 능력치를 쌓아나갈 수 있다는 것, 스토리 모드와 스토리를 일정부분까지 진행하면 해금되는 토너먼트를 통해 비슷하지만 다른 재미를 챙길 수 있다는 것들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더 스파이크는 배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꽤 인상적인 반응을 얻어내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만든 인디게임이지만 출시 후 해외에서 조금씩 반응이 오더니 이제는 국내 유저보다 해외 유저가 더 많은 게임이 되어버린 게임이기도 해요. 그만큼 꽤 매력적인 재미를 가진 게임이기에 배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스파이커 배구



Spikair Volleyball, 스파이커 배구는 Choc Abyss가 제작하고 배급하는 스포츠 장르, 그 중에서도 배구를 다루는 게임입니다. 더 스파이크가 3인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게임이었다면 스파이커 배구는 4명이 한 팀이 되는 4vs4 룰을 가진 배구 게임인데요.



횡스크롤 2D 형태의 그래픽이 아닌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이기에 2명이 적긴 해도 배구의 기본적인 흐름을 게임으로 즐겨볼 수 있다는 것과 단순히 서브 리시브 스파이크가 반복되는 게 아닌 나름 페이크를 넣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배구 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나름대로의 선택지가 되어주고 있어요.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라는 점이 구입을 망설이게 만드는 부분이지만 최초 출시 이후 나름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배구라는 주제를 다루는 스포츠 게임의 선택지 자체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구성된 코트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스파이커 배구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인 상황입니다.


발리 팔즈



피카츄 배구가 그랬던 것처럼 배구는 어쩌면 축구나 야구보다 캐주얼하게 구성할 때 훨씬 큰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텐을 가진 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실적인 배구가 아닌 공을 주고 받는 방식만 가져오고 그 과정을 아케이드하게 바꿔버린 게임도 인디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그런 사례에 속하는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가 바로 발리 팔즈입니다.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아케이드 배구 게임 발리 팔즈는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서로 팀을 이뤄 경쟁하도록 만들어져 있어 개인의 이기심이 확실히 드러나기 보다는 그래도 최소한의 협동심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이에요.



공을 쳐서 상대방 필드로 넘겨 점수를 내면 된다는 구성 자체는 간단하지만 네트의 높이를 높인다거나 상대의 영역으로 넘어가버리는 실제 배구에선 용납하지 못할 플레이가 발리 팔즈에서는 가능해요. 이런 캐주얼한 매력을 통해 발리 팔즈는 친구와 함께 즐길만한 게임, 또는 혼자서 컴퓨터들을 자비없이 쓰러트려나가는 배구 게임으로 꽤 달달한 재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구 게임의 역사는 생각보다 길어요. 1972년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로 발매되었던 발리볼이 그 시작으로 첫 번째 배구 게임이 나온지 벌써 50주년이 넘은 상황이지만 아쉽게도 절대적인 게임의 수는 다른 스포츠들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인디게임사들을 통해 배구의 매력을 게임으로 구현하려는 노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요.



공을 받아내고 띄워 때리는 3번의 과정을 끊임없이 이어나가 결국엔 득점으로 만들어내는 데에서 정말 직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종목인 만큼 수는 적어도 언젠가 또 새로운 배구 게임이 나올 거라는 건 어느 정도 예견된 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전에 스토브 인디를 포함, 다양한 플랫폼에서 지금 즐길 수 있는 배구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배구의 매력을 게임으로 느껴보고있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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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4.05.1324.05.13 10:17 -00:00

배구를 다룬 인디게임도 꽤 많이 나왔었군요. 발리 팔즈는 스토브스토어에도 들어와있는거라 알기는 했지만요

더스파이크는 기회가 되면 플레이 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덤비면문다고
24.05.1324.05.13 09:40 -00:00

더 스파이크 완전 예전 초기 버전 때 플레이 해봤었는데 어느샌가 많이 성장했군요


촉촉한감자칩
24.05.1324.05.13 09:31 -00:00

배구 게임 관심 없었는데, 더 스파이크 플레이 해 보고

그 끝내주는 "타격감"에 반해 버린 장르인데, 다른 게임 해보니... 또 이게, 그게 아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Chim
24.05.1324.05.13 05:55 -00:00

피카츄 배구 말고도 다양한 게임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