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754050618711
8분 전
24.07.15 16:17 -00:00
200 °C
접속불가유저중성공한 유저분계신가여?전체서버정검 전까지는 절대 안된다에제 오른손목을 걸겠습니다 :)이놈새기들 절대 고칠생각없어요프모들 있는 서버나 관리해야지시골서버에 나가리된유저들은 버리는 마인드입니다
oiiooo
2분 전
24.07.15 16:23 -00:00
프모비용주면 프모들처럼 겜할게요 . 로제여신님 
이게정상화냐
6분 전
24.07.15 16:19 -00:00
프모들은 어떻게 방송을 할까요? 과금많이하면 접속잘되고 안팅깁니다 손님
블루89
13분 전
24.07.15 16:11 -00:00
150 °C
버그걸려서 말타고 사냥하네요ㅋㅋㅋ 관리자분은 보시면 수정하셔야할듯
S1720769515367511
6분 전
24.07.15 16:18 -00:00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이게정상화냐
12분 전
24.07.15 16:12 -00:00
정상입니다 손님
S1720585285282911
20분 전
24.07.15 16:05 -00:00
202 °C
고독하구만...
이게정상화냐
18분 전
24.07.15 16:06 -00:00
당직자외 모두 휴가중입니다 손님
세인트김
19분 전
24.07.15 16:06 -00:00
삼계탕 먹으면서 인삼주 한잔씩 하고 쉬러 갔나봐요
세인트김
1시간 전
24.07.15 15:34 -00:00
300 °C
혹시 디도스맞음?
Perditio
1시간 전
24.07.15 15:37 -00:00
하얀날개님 그래도 캐릭터는 살아계세요지금 아퀼라 1섭 들어가서 친구등록으로 확인해봄
S1720585285282911
1시간 전
24.07.15 15:36 -00:00
비정상맞음
hashiruka48
1시간 전
24.07.15 15:30 -00:00
62 °C
캠핑파이어
S1721043317605212
1시간 전
24.07.15 15:28 -00:00
200 °C
24시간안에 33만원을 결재했는데뭐는 해주고 뭐는 안해주는건 뭔 경우냐 줫같은거그럼 반만큼만 빼가고 겜 되게 해주던가겜도 못하게 하면서 환불도 안해주고 그냥 먹튀하자는건가?
S1720612228913311
36분 전
24.07.15 15:48 -00:00
저도 환불 4건신청했는데 11만원짜리는 안해주네요 완시새.. 게임이라도 잘만들던가 개빡치네요 해주는상황보고 3종신고 들어가야할듯요
S1720585285282911
1시간 전
24.07.15 15:31 -00:00
비정상 값입니다 호갱님 비정상이죠?
S1720585285282911
1시간 전
24.07.15 15:20 -00:00
601 °C
당연히 재제고네트워크 오류 피해자들은 버그에 걸린거야 공지사항에 도대체 어디에 네트워크 오류라 써잇음?마음의 눈으로 보는거?
S1720585285282911
22분 전
24.07.15 16:03 -00:00
작성자
내글에서 싸우지 마 ㅋㅋㅋㅋ
S1719807001779712
37분 전
24.07.15 15:48 -00:00
왜 화내요 성님덜 버그나인이 버그 한건데..
OFFICIALGM Lisha
10시간 전
24.07.15 06:00 -00:00
113 °C
Introducing Poolside Trickster Regina, an entertainer full of showmanship who made her way to Iota World, to the Masters!
Madras
6시간 전
24.07.15 10:10 -00:00
Fire!
재비시네마
24.07.11
24.07.11 02:56 -00:00
844 °C
  안녕하세요 재비입니다 !!제 첫 비주얼 노벨이자, 아직까지도 제 마음 속에 남아있는 인생작. 러브 딜리버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 게임을 하기 전까지는 저도 이런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에이 뭔 미연시야, 뭔가 거부감 느껴져서 못하겠어."하지만 주변의 추천이 많았기도 했고, 유튜브 알고리즘으로도 자주 떴던 게임이기에속는 셈 치고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러브딜리버리의 메인 화면입니다. 예전엔 중간에 개발 일지 같은 것도 있던 것 같은데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없어져서 뭔가 허전한.. 느낌이네요플레이할 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진행하였지만이 글을 쓰면서 뒷배경의 CG와 '그 브금'을 감상하다 보니 후유증이 다시 밀려오는듯 합니다.    게임 방식은 62주간 자신을 가꾸어 스테이터스를 좋은 수준으로 올리고,특정 수치를 만족할 때마다 스토리를 해금하는 방식이었습니다.(62주 내에 모든 스토리를 해금하지 못하면 배드 엔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때부터 제 안의 마음이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아까까지 비주얼 노벨 장르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던 제가조금씩 바뀌어 가던 것이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반주희 루트와 권라떼 루트가 갈리게 되는데, 권라떼 루트가 애프터 스토리로 인해 상대적으로 길었어서먼저 반주희 루트로 플레이했습니다.하지만 제 마음을 진심으로 울렸던 것은 다름 아닌 권라떼 루트였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인정하실 것 같습니다.CG도 함께 첨부하고 싶지만, 아직 안 해보셨을 분들을 위해 유튜브 링크로만 조심스럽게 남겨두겠습니다..플레이한지 n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까지도 저 위의 영상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꼭 한 번 직접 플레이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이대로 끝내면 아쉬우니, 제가 오늘 열심히 그린 라떼 팬아트도 올립니다 !
5
CM불곰
24.07.11
24.07.11 04:15 -00:00
와우 팬아트 너무 좋아요~!
Chim
24.07.11
24.07.11 03:37 -00:00
와 팬아트 잘 그리셨네요
Enpro
24.07.07
24.07.07 11:14 -00:00
165 °C
  대한민국이 뜨거웠던 2002년 저는 "Risk Your Life: RYL Online"라는 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RYL 온라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논타게팅 전투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MMORPG가 타겟팅 방식을 채택한 반면, RYL 온라인은 보다 자유롭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달리거나 점프하면서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고, 캐스팅 시간 동안 타격을 받으면 스킬이 취소되는 등 현실적인 전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항상 전투가 가능한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플레이어들이 언제 어디서든 PvP(Player vs. Player) 전투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전장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게임 플레이에서도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전쟁 시스템이 가장 기억에 남아 이후에도 PVP 컨텐츠가 있는 MMORPG를 계속해서 플레이한 것 같네요.  어린시절 즐긴 게임이어서 남겨둔 자료가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미지는 구글 검색을 통해 인게임 화면을 첨부하겠습니다. 당시 PC방에서 함께 즐기던 친구들이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로드나인떡상가즈앗
24.07.07
24.07.07 11:58 -00:00
이거재밌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태그하나더 하셔야해요 STOVE라운지
양건
24.05.13
24.05.13 02:00 -00:00
28 °C
65일 15시간 11분 플레이

중간 기록 71947 웹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