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선아G
24.05.2924.05.29 12:29 -00:00
330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장점1. 쉬운 시스템다수의 캐릭터가 아닌 한 캐릭터에 다수의 스킬이 있는 컨셉이라 조작이 쉽습니다.한 캐릭터만 운용하고 멈추면 자동으로 스킬을 사용하며 모든 스킬이 즉시 발동입니다.스킬 사용에 비해 이펙트가 너무 오래 남아서 아쉽지만 체력바가 다 보이기에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습니다.2. 직관적인 조합 방식상위 레벨에서 하위 스킬들의 조합법을 바로 볼 수 있고 조합도 바로 됩니다.하위 패를 굳이 다 보지 않더라도 바로 상위 조합으로 체크할 수 있는 건 편합니다.어찌보면 랜덤 디펜스의 가장 큰 진입 장벽을 낮춰줬다고 느껴집니다.단축키도 위치를 다 기억하면 생각보다 쉽게 플레이 가능합니다.단점1. 부족한 설정설정에 옵션이 적은 편입니다.단축키 지정이 된다면 설정해둔 것도 변경할 수 있으면 좀 더 쾌적했을텐데 아쉽구요.엔딩이 따로 없어서 50스테이지 보스 잡은 후 게임 포기로 나가야합니다.2. 애매한 설명과 UI분명 매뉴얼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단축키 부분 제외하곤 한번에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관련된 게임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면 바로 와닿지는 않는게 크게 작용합니다.번역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초심자에겐 진입장벽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3. 성능 차이스킬들 간 효율 차이가 꽤 많이 나는 편입니다.Fire 3 / Ice 3 / Wind 1 / Electric 1 / Explosion 2 / Arcane 3 으로 최상위권 스킬 갯수 차이도 심하구요.마스터리에 확률 부분들은 다 올리더라도 크게 체감되지 않고 공격 관련한 부분은 마스터 시 어느정도 체감이 됩니다.TIPS처음 시작하자마자 일꾼습격(Attack Woodman)으로 가서 추가 주문서 1개 받고 하는 편이 좋습니다.Ice Age 스킬이 잔몹 정리에 가장 효율적이고 Blaze 스킬이 보스전에서 가장 효율적입니다.동일한 스킬 여러개 만들면 한번에 다수가 나가는게 아닌 쿨타임이 줄어드는 형식입니다.쉬움과 보통은 레전더리 5개 만들면 거의 확정 클리어 가능하며 어려움은 7개 정도 필요합니다. (마스터리나 영웅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음)50라운드 보스만 잡고 잔몹은 잡지 않아도 보상 다 획득하고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하위 패에서 상위 패를 조합 불가라서 상위에서 확인하면서 조합해야 합니다.첫 유니크 스킬은 가급적이면 범위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후기상당히 추억 돋는 게임입니다.스타X래프X나 워크XX트 같은 유즈맵을 많이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해봤을 법한 시스템입니다.하나의 캐릭터에서 스킬을 사용하고 단축키 지정도 되어있어서 랜덤 디펜스 치고 나름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아직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상태라서 부족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에 개선이 필요합니다.생각보다 랜덤 디펜스를 처음 하는 사람에게 친화적이지만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과 망가진 밸런스 부분이 역으로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다수의 캐릭터를 신경쓰고 조합법을 따로 외워야하는 랜덤 디펜스류가 지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촉촉한감자칩
12시간 전24.05.30 10:52 -00:00
스타나 워크의 유즈맵은 정말 엄청 많은 게임들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군요 ㅎㄷㄷㄷ
플레이 후기
Bakuman1st
5시간 전24.05.30 18:16 -00:00
0 °C
46분 플레이
가격대비 굉장히 할만합니다지속적인 업데이트만 된다면 서바장르에서는 수작이 될듯
플레이 후기
STOVE163254052347100
13시간 전24.05.30 09:46 -00:00
0 °C
4시간 30분 플레이
재밌게했어용
GMv김대리v
13시간 전24.05.30 09:34 -00:00
201 °C
___
오믈렛은마시따
24.05.2824.05.28 15:06 -00:00
431 °C
슬데용 계정으로 출석해서 채워줄걸
CiaRl
24.05.2924.05.29 09:37 -00:00
744 °C
이번 달 쿠폰 소진까지 했습니다.
혼돈악
9시간 전24.05.30 13:47 -00:00
432 °C
"5월 플레이크 교환상점"이라고 적고, "스토브 유저들이 게임 다 쥐어가는 이벤트다" 라고 쓴다. 아닌가? 오직 테런 한우물만 파줬던 테일즈러너 유저들한테 감사인사를 건네야 맞는건가?  무튼 유례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조건임에도 당혹스러울 정도로 수량 안 나가는 거 보고 한번 놀랬고, 현재 기준으로 제일 많이 나간게 60언더가 안되는데 제일 안 나갈꺼라고 생각했던 건 또 다 나가서 품절인거에두번 놀랬습니다. 어질어질하네요. “인디게임은 Simple is Best인거다.뭘 복잡한거, 때깔 좋은거에 편집증적으로 집착해대느냐고양이 딸깍이 먹히는 마당에? 어쩌면 반대로 굳이 어렵게 접근하는 내가 문젠가“ 싶다가도  "공짜" 였다는 점에서 많은 부분이 설명되는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릏습니다. "안 나갈수록 이미 많이들 쥐고 계신다"가 가장 정확한 관점이 될 수 있겠죠. 이제외서 실토하는거지만 5월 중에 게시판에 뽑기 하시는 분들 "와! 3천플레! 드가자!" 하실때마다아 호재떴나 나도 돌려볼까 하면서 손톱 물어뜯고 손 떨고 그랬읍니다,,,허나, 늘 절제하고(이게 뭐라고) 늘 인내하며(미친놈인가) 시키는거나 묵묵히 하면서 꾸득꾸득 모아보니이미 완판됐지만 숙제나 술취한거 아닌 이상 플레이할 이유가 없는 고양이 딸깍빼고 모두 챙길 예정이라 성불엔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재밋고 즐겁긴 했지만 보통 빡셌던 것이 아니었음으로 앞으로 뽑기돌리면 사람새기의 길을 포기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슬슬 온라인 전시관 이벤트 결과 공표하고 플레이크 정산 좀 해다오  이런 옳게된 플레이크 이벤트 하반기때 또 해다오. 
Chim
9시간 전24.05.30 14:05 -00:00
커럽티드: 던 오브 하복은 구입한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GMGM레드문
14시간 전24.05.30 09:00 -00:00
2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 입니다.금일 18:00 임시 점검이 완료되어 게임 접속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신작 출시
올드 월드 (Old World)
일진녀가 옆집에 이사왔다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플레이 후기
푸푸대장
24.05.2824.05.28 01:34 -00:00
0 °C
1시간 25분 플레이
버그가 겁나 많은 게임 1등해도 국가표기 지들 맘대로 하는 게임 그렇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 1등 박고 손절합니다!!
플레이 후기
꾸옥이
8시간 전24.05.30 14:36 -00:00
0 °C
2시간 49분 플레이
던전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이전 많은 게임들은 디펜스가 대부분이지만 여기서는 운영 시스템도 들어가 있어타이쿤 같은 느낌도 들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아쉬운 점은 편의성, 다양한 시설물들의 활용도의 부재 등 여러가지 요소에서상세한 설명이 필요해보이고 시설물의 효율 또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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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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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9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오믈렛은마시따
24.05.1224.05.12 12:30 -00:00
302 °C
음악감상)FLOWERS의 음악이 품은 꽃과 꽃말 -가을편-

에~ 어느덧 가을 차례가 왔네요.

여름편은 2인 주연인 걸 감안하더라도 꽃과 관련된 내용이 상당히 줄고 상황에 맞춘 곡이 많았죠.

가을편도 4인 체제 치고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어느 정도 늘어나 말할 내용이 조금은 더 생기게 되었네요.


봄편

여름편



1. 가을의 앙그레컴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한 가지, 성 앙그레컴 학원

가을편의 OST는 그 계절에 맞게 센티멘탈해지는 선율의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2. 행복한 추억

지금까지 2번 트랙은 늘 앙그레컴의 꽃말이었고, 봄과 여름에 이미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이 문구는 도대체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 것일까요?

바로 가을편의 히로인 포지션으로 볼 수 있는 코미카도 네리네의 탄생화인 '네리네'의 꽃말입니다.


네리네는 백합목 수선화과의 식물로 개화 시기가 9월에서 11월 사이인 가을꽃입니다.

영국에서는 다이아몬드 릴리라고도 불린다는 얘기는 게임 안에서도 언급이 되지요.

네리네는 트랙의 제목인 "행복한 추억"과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를 꽃말로 가지고 있습니다.


3.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인게임 번역 - 재회를 기대하며)

바로 위에서 언급했던 네리네의 다른 꽃말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입니다.

인게임에서는 간결한 표현이라는 번역 기조에 맞춰 재회라고 줄여버렸지만,

봄부터 계속 그래왔듯 곡명을 꽃이나 꽃말에서 따왔다는 것을 적용하면 풀어 쓰는 쪽이 더 맞겠죠?


"그리스 신화의 바다의 요정 『네레이데스』에서 그 이름을 따온 네리네는 꽃잎의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으로 주름져 있다." 


4. 굴거리나무(인게임 번역 - 유즈리하)

이번에는 본편의 화자 유즈리하의 탄생화인 「굴거리나무」입니다.

꽃의 개화 시기는 봄부터 초여름 사이이며, 탄생화로서도 1월 6일 겨울에 그 역할을 하기에 가을과 접점이 있지는 않습니다.

꽃말은 "회춘", "세대교체" 그리고 "내 사랑 나의 품에"입니다.


곡명이 인게임에서는 가타카나를 그대로 읽은 「유즈리하」라 번역되어 있지만,

게임 원문에서 유즈리하의 이름은 한자로 표기되고 지금까지의 곡명 선정 방식을 생각하면 굴거리나무가 맞겠죠?

(에리카의 경우 캐릭터 이름은 히라가나, 곡명에서 꽃의 이름으로 쓰일 때는 가타카나로 표기)


"국내 명칭인 굴거리나무는 가지가 굿에 쓰인다고 굿거리나무라 부르던 게 변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5. 세대교체

굴거리나무의 꽃말 중 하나인 "세대교체"

이전 트랙 「굴거리나무」를 조금 더 차분하게 어레인지한 곡입니다.

작중 유즈리하는 자신의 회장 자리를 스오우가 이어받게 하는 것으로 세대교체를 하며, 소위 닉값을 하게 되죠.


"새로 돋아난 잎이 묵어서 떨어진 잎의 자리를 대신한다고 하여 『양보하는 잎』이라는 이름이 붙었다(유즈루+하=유즈리하)"


6. 회춘

굴거리나무의 또 다른 꽃말인 "회춘"

오래된 잎이 새로운 잎으로 교체가 되는 모습을 양보가 아닌 다시 생생해졌다는 시각으로 보고 지어진 꽃말입니다.


7.Logique

Logique는 불어의 여성형 명사로 '논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의미대로 가을편의 사건 조사와 추리 장면에서 쓰이는 곡이죠.


8. Tea party

기초 영단어!!! 쓰임은 당연히 시리즈 전통인 다과회 장면의 배경음.


9. 할로윈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행사 할로윈.

작중 할로윈 파티 장면에서 흐르는 경쾌한 곡입니다.

올바른 표기법은 핼러윈으로, 외래어 표기법을 최대한 지키려는 저 역시 핼러윈보다 할로윈이 너무 익숙해서 쉽지가 않네요.


10. sanctuaire

sanctuaire는 불어의 남성형 명사로 '성당', '성소'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야심한 성당을 배경으로 할 때 흐르는 곡으로 이후 겨울에도 몇 번 쓰입니다.


11. 트와일라잇 Ⅱ

여름편에서는 에리카와 치도리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괴이담이 들어올 틈이 없었죠.

본작에선 무려 3개의 괴담이 다시 등장하며 OST 역시 트와일라잇 두 번째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12. Mémoire

Mémoire는 불어의 여성형 명사로 '기억'을 의미합니다.

유즈리하가 어린 시절 네리네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흐르는 곡이죠.


13. 선택받은 사랑

주로 로맨스 장면에서 흐르는 이 곡의 제목은 어떤 꽃의 꽃말입니다.

그 꽃은 바로 작중 유즈리하와 네리네 사이에 들어와 삼각관계를 이루는 사사키 링고의 탄생화인 사과입니다.

4월~5월 사이에 꽃을 피우고, 8~9월 사이 열매를 맺는 이 장미과 꽃은 "명성"이라는 꽃말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브와 뱀의 선악과 일화에서 생긴 「유혹」이라는 꽃말도 지니고 있는 사과"


14. 모놀로그(autumn ver.)

늘 먹던 챕터 시작 전 독백 장면에서 흐르는 곡.

이번 작의 모놀로그는 유즈리하에게 아주 특별한 동화인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죠.


15. 부겐빌레아

가을편 타이틀 테마의 제목이 된 부겐빌레아는 분꽃과의 덩굴성 관목입니다.

개화 시기는 4월에서 11월 사이로 상당히 길며, 꽃말은 "정열", "영원한 사랑"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름편 때도 그랬지만, 봄편 말고는 딱히 계절에 맞는 꽃을 고려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그보다는 여름편의 타이틀 테마인 튤립과 꽃말 "영원한 사랑"이 공통분모가 되는 것으로 보아,

제목 선정에 있어서 꽃의 특징과 꽃말을 더 중시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가을편 메인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같이 얽히고설키는 덩굴식물인 부겐빌레아"





이렇게 쭉 정리를 하고 나니, 이 사사키 이치고라는 친구가 말이죠

봄부터 지금까지를 통틀어 딱히 주역이 아닌 걸 넘어 탄생화나 꽃말이 언급되지도 못한 유일한 캐릭터네요

겨울에도 훨씬 중요한 캐릭터가 있는지라 딸기가 빛을 볼 일은 더더욱 없으니 그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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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5.1624.05.16 02:26 -00:00

OST들이 전반적으로 톤은 비슷하면서 각자 개성은또 확실하네요 이래서 음악감독이 필요한건가 ㄷㄷ

오믈렛은마시따
24.05.1624.05.16 10:03 -00:00
작성자

ㅎㅎ 그쵸 특히 본 작곡가 분이 씹덕계에서 알아주는 KEY사의 마에다 준이랑도 여러 번 작업하신 진짜 베테랑이기도 하고요

Sojeob
24.05.1424.05.14 08:58 -00:00


Chim
24.05.1224.05.12 13:4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