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더겜소년
24.05.1124.05.11 07:05 -00:00
4 °C
54분 플레이
취준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라서 흥미롭게 했는데 시나리오의 몇몇 부분이 아쉬웠습니다.미니게임이 반복적으로 진행되다보니 조금 노가다스러운 느낌도 들었습니다.모바일을 염두하여 제작한 것 같은데 세로 해상도도 조금 어색합니다.자연스러운 시나리오 방향성만 잘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돔돔군
24.05.1424.05.14 04:39 -00:00
652 °C
이제는 가격이 안뜨는 군요.이 게임은 예전에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청소를 하는 친환경적인 게임(?)으로. 부끄럼 쟁이라서 경찰을 피해서.... (응????)이거 얼마전에 DLC 까지 구매했었는데...나도 이제 게임이 제법 쌓였나 빅딜로 건질만 한 게 잘 없네요
덤비면문다고
24.05.1424.05.14 09:37 -00:00
이거 100원딜 때 구매했네요. DLC를 핫딜로 내줬으면 구매했을 것 같은데
촉촉한감자칩
24.05.1424.05.14 07:48 -00:00
동전딜로 구입했던 제품이라서 저도 패스네요 ㅋㅋㅋ
GM7757
24.05.1124.05.11 18:03 -00:00
232 °C
 안녕하세요, 'Good Night, Every Night'의 개발자 7757입니다. 원래 5월 중순 예정이었던 소규모 업데이트를 리소스 제작의 지연으로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일정을 연기하거나, 일부 리소스만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하였으나정식 출시 준비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정말 죄송합니다. 잦은 번복으로 혼란을 끼쳐드려 마음이 무겁습니다.그만큼 정식 출시 업데이트를 열심히 준비해 더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덧붙여 지난 4~5월의 진행 상황을 간단히 공유드립니다.- 일부 UI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과거 회상 리소스를 일부 교체하였습니다.- 기존 및 신규 루트를 위한 시나리오와 CG , 음악, 애니메이션 등의 리소스를 새롭게 제작하였습니다.  게임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이 아깝지 않도록, 좋은 게임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복주황
24.05.1224.05.12 00:44 -00:00
아쉽지만 그래도 더 좋은 작품을 위한 기다림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배두나
24.05.1124.05.11 23:55 -00:00
883 °C
1000원 쿠폰 하나 나옴..
STOVE40157233
8시간 전24.05.15 11:40 -00:00
380 °C
할인이 짠 하순이 오기 전에 쓰고 싶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게임 검색하면서 생각난 건데, 필터링 후에 장르별 게임 숫자 알려주도록 바뀐 게 많이 편하네요.
결말포함
6시간 전24.05.15 13:37 -00:00
휴일이어도 써드는 미리 예약된건지 지급되나보네요 ㅎㅎ
플레이 후기
STOVE165891427532712
24.05.1124.05.11 03:07 -00:00
4 °C
10일 21시간 20분 플레이
제발 접속하게 해주세요
플레이 후기
해저물고기
24.05.1124.05.11 13:08 -00:00
3 °C
46분 플레이
컴퓨터에서 휴대폰 게임 느낌으로 하는 건 처음인데 신기해요. 그런데 휴대폰에서 하는 게 편한 것들도 있네요... ㅎㅎ 대화창 오른쪽 아래에 일시정지, 빨리 감기, 자동 재생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통 모르겠어요
플레이 후기
아무말머잔치
24.05.1324.05.13 14:13 -00:00
0 °C
2시간 51분 플레이
정말 간단하고 쉬운퍼즐같은데나중가면 한수를 생각못해서 정말 어려울지도 모르는게임힌트1번 보고나면 아 왜이걸 생각못했지?라는 생각이 들게됨차라리 힌트시스템이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화중지병
7시간 전24.05.15 11:59 -00:00
503 °C
이벤트도 참여해야하는데 이걸 봐버린 이상 구매할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작은메이
2시간 전24.05.15 17:19 -00:00
왜지?
오믈렛은마시따
24.05.1224.05.12 12:57 -00:00
56 °C
야에가키 에리카Erika YaegakiCV. 사쿠라 아야네Ayane Sakura「팔자에도 없는 짓을 할 뻔 했었어. 어째 너랑 같이 있으면 맥이 빠지더라고」I was about to do something that wasn't me. Apparently I'm confused when I stay with you.Personal Data이름 | 야에가키 에리카애칭 | 에리카 선생님, 에리카쨩, 에리카나이 | 14세, 1학년생일 | 9월 17일탄생화 | 에리카 / 꽃말 : 고독, 겸손, 휴식외모 | 중성적인 얼굴에 곱슬기가 있는 단발. 고양이 같은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다. 다리가 불편하여 휠체어를 사용한다.체형 | 쓰리사이즈 : B69・W52・H65, 키 : 151cm, 몸무게 : 38kg소속 | 없음성격 | 인간을 혐오하는 괴짜. 원래 못된 성격은 아니지만, 무심결에 비아냥거리거나 속내를 숨기지 않아 초면이라면 오해를 사는 일이 많고 트러블로 발전해 버린다. 다리가 불편하다는 문제로 얕보이지 않으려 강한 척 행동하고 있다.버릇 | 뭔가 번뜩였을 때 휘파람을 분다장점 | 상대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단점 | 그 심리를 너무 잘 파악하는 점취미 | 독서(독서광)특기 | 뜨개질, 연기, 거짓말 간파하기좋아하는 것 | 식사, 혼자만의 시간, 서양 음악(레드 제플린 등)싫어하는 것 | 사람이 많은 장소독서 | 소설부터 사전까지 뭐든 읽는다말투 | 일인칭은 “와타시(わたし)”, 딱딱한 말투가족 | 아버지 : 야에가키 츄지, 어머니 : 야에가키 카나에, 맏언니 : 야에가키 노조미, 둘째 언니 : 야에가키 타마에Item | 책외자계 기업에 다니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내조하는 어미니와 의지할 수 있는 언니들에게 둘러싸인 생활.아무 문제 없는 삶을 보내고 있었지만, 인도어파 성격이라 집 안에 틀어박혀 책만 읽은 탓에 현실적인 감정이 결여되었다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야구를 만나기 전까지).아버지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된 야구 경기를 아버지와 함께 관람하고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에 휘말려 다리를 다치고 만다.이때 불운하게도 신경이 압박당해서 다리의 감각과 운동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다.중학교에 올라갈 시기가 되자, 스스로가 기숙사제 학교에 진학하는 것을 희망했다.처음에는 딸의 제안을 거부했지만, 그녀의 의지가 확고했기에 성 앙그레컴 학원 입학을 허락한다.스스로가 입학하기를 원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가족들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끼고 있었다.그 스트레스로 인한 고통에 시달려 기숙사 밖으로 잘 안 나가게 되었으며, 다리에 통증이 없고 마음이 내킬 때만 수업을 들으러 갔다.한눈에 알 수 있는 다리 부상으로 기숙사에 병문안을 오는 급우들이 많았지만, 그것이 도리어 스트레스가 되었다.그 일로 한 번 폭발해 버린 탓에 급우들과 서먹서먹해진다.자신에 대한 주위의 관심이 사그라들어 조용해질 무렵, 전학생인 타카사키 치도리가 나타나 그녀의 내면을 뒤흔들게 된다.(※초기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Extra Episode 04 -봄은 좋아하는 계절이다── 에리카는 그렇게 생각했다.만개한 벚꽃, 작은 풀꽃들의 향기 그리고 온화한 햇살. 온종일 정원의 테라스나 해먹에 누워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뜨겁고 씁쓸한 커피와 달걀 샌드위치가 옆에 있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다.그것만으로도 분명 멋진 하루일 것이다. 아니, 파트너── 치도리도 필요하려나.그런 종잡을 수 없는 생각을 하면서 읽고 있던 책의 페이지를 넘긴다.치도리는 아직 책벌레라 부를 만큼 책을 접한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말하면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어서 순수하게 기뻤다.무엇보다 추천해준 책이 마음에 든다며 기뻐하는 표정이, 둘이 함께 책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았다.뭐 본인한테는 낯뜨거워서 도저히 말 못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며 뺨을 긁적인다.평소 같았으면 이것저것 시중을 들려고 하거나, 찰싹 달라붙는 파트너가 지금은 방에 없었다.2학년이 되고 나서 치도리의 주가가 급상승했고, 매일 상한가를 갱신하며 여기저기 불려 다녔다.그래서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 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그 누구의 방해 없이 책을 읽고 있었다.「사람은 고독할 때 진정한 자신을 느낀다, 인가──」러시아의 소설가 톨스토이가 했던 말로 과연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다.지금 나에게 딱 맞는 말이라고. 파트너를 소중하게, 정말 좋아한다고 여기고 있는 건 치도리뿐만이 아니라 분명 나도── 그런 달콤한 생각이 머리를 유하게 만들었다.「⋯⋯봄인데도 방이 춥구만」혼잣말을 하고는 책을 덮고 휠체어에 올라 방을 나섰다.꽃이 지기 시작한 벚나무길을 올려다보며 학사에 도착했다.현관 홀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치도리와 마유리를 발견하고, 조금 망설이다 말을 걸었다.「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인걸. 그나저나 너희 둘은 뒤에서 보면 실루엣이 완전 똑같단 말이지. 자매라고 광고해 보는 건 어때?」「어디에 광고하라는 건데, 정말 아무 말이나 막 하고」「평안하니, 야에가키 양. 한가한가 보구나」보다시피 휠체어 굴리는 일 말곤 할 게 없거든, 그렇게 말하며 손을 펼쳐 보였다.치도리와 마유리는 니케아 회에서 성모제 준비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한다.특히 마유리는 작년 성모 역할의 경험자고, 아마 반장이 새로운 걸 시도해 보자고 했음이 틀림없었다.「미안해, 에리카. 조금 서둘러야 해서 슬슬 가볼게」「그럼, 야에가키 양. 타카사키 양 좀 잠시 빌릴게」손을 흔들며 두 사람과 헤어졌다.허공에 올린 손을 어디에 둘지 생각하던 찰나, 갑자기 손이 온기에 감싸여 이상한 소리를 내버렸다.「에리카 양, 무슨 일 있어? 표정이 어두워」「은근슬쩍 이름으로 부른다. 그리고 별일 아니야. 그보다 2층에 올라가게 좀 도와줘」에리카는 적당한 말로 얼버무렸다. 물론 스오우는 거절하지 않고 에리카를 안아 들고서 계단을 오른다.「에리카 양, 치도리 양한테 도와달라고 해서 미안해. 계속 방에 혼자라 쓸쓸하지」「그렇지도 않아, 간만에 느긋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거든.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지. 네가 사과할 것까진 없어」그래도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는걸, 장난스럽게 말하는 에리카에게 스오우는 그렇게 말했다.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니 명탐정한테는 거짓말도 못 하겠구만, 그렇게 말하며 뺨을 긁적였다.「너── 진짜 요정이지? 에스퍼 녀석」에리카는 스오우의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빨개진 얼굴을 감췄다.「에리카 양에 관해서라면 대강 알 수 있어. 계속 봐 왔으니까」「스오⋯⋯, 너, 그런 쪽팔린 말은 금지라고」에리카는 무심코 이름으로 부를 뻔하여 다급히 고쳐 말했다.미소를 띤 책벌레 동지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물론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해, 왜냐면 아미티에 생각을 잔뜩 할 수 있거든, 그런 말을 덧붙였다.역시 너한테는 못 당하겠다, 그렇게 말하며 두 손 들어 항복했다.「사람은 고독할 때 진정한 자신을 느낀다」느끼고 나서가 중요하지. 그렇게 생각하며 에리카는 웃어 보였다. 그리고 오늘은 치도리의 응석을 마음껏 받아 주겠다고 마음먹었다──.에리카의 대표 대사는 여름편의 프롤로그 중,  도서실에 멍하니 있던 스오우를 만나고서 하는 대사다리의 통증이나 급우들과 트러블은 작중에 전혀 표현되지 않았으니 삭제된 초기 설정인듯사실 고독에 관한 비슷한 말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라는 철학자가 먼저 했음- A man can be himself only so long as he is alone. -"사람은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다."에스퍼 : 예지 능력이나 텔레파시가 있는 사람을 부르는 말치도리와 직접적으로 엮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아, 요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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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게임매니저
24.05.1024.05.10 10:35 -00:00
68 °C
확인된 이슈 안내 (해결 완료)


안녕하세요, 게임매니저입니다!


안내 드린 아래 이슈가 20시 30분(5월 10일 당일) 핫픽스를 통해 해소되었으며 인게임 내 결제 수단 충전이 모두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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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전 론칭 후 확인된 현상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1. 인게임 내 일부 결제 수단 충전이 불가능한 현상

일부 결제 수단의 경우 클라이언트 내 팝업창이 미노출 되는 현상으로 정상적인 결제가 불가능한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현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드린 점 양해 말씀 전해드리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엔젤리전 DLC는 정상적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 충전 불가 카드사 안내

일부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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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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