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결말포함
6시간 전24.05.27 08:01 -00:00
613 °C
오 이런 경우도 있군요 해본사람들이 취향만 맞으면 꿀잼이라고 하는걸 듣긴했는데 할게임 없던차에 혹시 스토브에도 있으려나 하고 찾아봤는데예전에 입점했다가 나갔네요ㄷㄷ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0:37 -00:00
882 °C
*STOVE INDIE의 초대를 통해 작성된 리뷰입니다*사실 어제 다녀와서 리뷰글을 쓸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체력이 방전이 나서 침대에 뻗었더니 그대로 날이 지났더라고요.그래서 오늘 개운하게 일어나 리뷰글을 작성해봅니다.먼저, 출발에 앞서서 사전등록을 한 뒤에, 메일을 확인해보니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한테 비표수령을 통한 플레이 엑스포 관람 관련해서 메일이 왔더라고요.그래서 어차피 방문할거, 편하게 방문해보자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 다음, 답신을 받고 비표 수령 관련해서 연락도 받은 다음, 출발을 했습니다.도착하니, 8시 정도로 행사 시작 2시간 전이라 너무 빨리 도착한 건 아닌가 싶긴 했는데, 저보다 더 빨리 방문하여 줄을 서고 계신 분들도 있더군요.하지만, 저는? 비표수령을 통한 별다른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하기에 적당히 쉴 곳을 찾은 뒤, 담당자분한테 연락을 드린 뒤,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쉬고 있었습니다.(사실 할게 없어서 걸어다닐겸 돌아다니긴 했습니다.)그렇게 3~40분 정도 지난 뒤에 연락이 왔는데, 담당자분이 많이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이 닿고 만나서 인사드리고 비표 수령하고 짧게 몇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빨리 방문한 것에 놀라신.. (같은 경기도에서 경기도로 간 것인데, 경기도가 참 신기한 곳인게 집에서 2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출근길을 살짝 피해서 갔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것이죠.)대화를 나눈 뒤, 담당자분과 헤어지고, 대기 하는 동안 저의 플랜을 다시 확인했습니다.일단 여기서 저의 플레이 엑스포 방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1. 대원 미디어의 럽인로&럽딜1 스위치 판 체험 후 라떼&주희 아크릴 코스터 굿즈 수령2.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3. 아이템 매니아 측 스탬프 이벤트 참여작년에는 완전 처음 가본 것이었기에,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을 최우선으로 두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계획을 세우고 방문을 하자고 결심했죠.그렇게, 입장 시간이 되고, 비표 덕분에 바로 오픈런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에서 참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픈런하고 바로 방문한 이곳. 위에서도 말했듯, 저는 굿즈 수령이 우선이었습니다.제가 참여할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른 이벤트도 있었고, 아크릴 스탠드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부스 안으로 입장하면, 저렇게 별도로 분리한 부스가 따로 있습니다.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인 만큼, 입장 전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입장하여 시연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살짝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게요.일단, 스위치판으로 출시를 해서, 저는 당연히 스위치 본래의 기기 있죠? 따로 디스플레이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는 본연의 기기.그걸로 시연을 하는 줄 알았는데.. 별도로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해서 플레이를 하게끔 되어있더라고요.그렇다보니, PC판을 엑박패드를 연결하여 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생각보다는 별로.. 였습니다.또한, 굿즈 배부도 해야하기에, 안쪽에 스태프 두분정도 계시는데, 제가 플레이 하는 표정이 약간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느낌의 표정이었는지, "플레이 하기 싫으신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이게 어쩔 수 없는게.. 청불 등급의 비노벨이고, 처음부터 수위가 쎄게 나오기도 한데다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스토리라.. 표정관리가 안 되었나봅니다.. 그렇게 뻘쭘한 시간이 지나고.. 겨우겨우 받은 아크릴 코스터. 제가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굿즈는 대략 3~50개 정도 있었던 걸로 봤습니다.(대충 눈때중으로 본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또한, 시연 시간 5분정도를 제공하고, 럽딜과 럽인로를 모두 시연해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은 현장대기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요.)그러니, 받으실 분은 오픈런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작년에도 했던 스탬프 이벤트를 주최한 아이템매니아 부스입니다.이번에는 아이템 베이와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둘 다 똑같은 곳이 아닌가..?)이벤트 참여 방법은 작년과 동일합니다.1. sns 글 게시 & sns 팔로우 를 통한 스탬프 적립2. 인디 부스 게임 시연 후 받은 스탬프를 통한 경품 추첨다만.. 작년에는 인디 게임 시연 스탬프의 갯수에 따라 확정된 경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오직 뽑기입니다.인디부스에서 대기하고, 플레이 하고 적립받은 스탬프로 볼펜만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그런 생각이 드니 의욕이 좀 식더라고요.작년에는 그래도 힘들게 왔으니까 확정 경품도 받고, 뽑기도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올 스탬프 찍고 가서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1.5만원의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받아왔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그런 다음 방문한 곳.대원미디어 부스 밑에 있는 그라비티 부스를 다녀왔습니다.사실 게임사나 퍼블리셔 종류는 제대로 알지 못해 다니다가 끌리는 곳을 방문했죠.여기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시연 후, 스탬프 적립을 통해 최대 3회의 뽑기를 통한 경품 수령이 가능합니다.플레이 한 게임은, 아마 슬데를 진행했었던, 샴블즈 입니다.슬데 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게임 내 기능이 조금 더 추가된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저는 장패드와 핀버튼 2개를 받았습니다.그 다음으로 드디어! 제가 온 두번째 이유인 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이유는 경품 추첨... 때문이 맞죠. 저는 생각보다 물질적인 이유로 방문을 한 것이니까요.참여 방법은 각종 sns 팔로우와 인하페 등록을 통한 스탬프 적립 / 굿즈& 게임 이용권 구매를 통한 스탬프 적립3포인트당 경품 추첨 1번, 총 5번을 할 수 있습니다.게임 이용권이나 굿즈 구매나 구매 금액이 아닌, 구매 건수로 스탬프가 적립되기에, 가볍게 참여하실 분은 게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게임 이용권은 이득입니다. 1.5만원 쿠폰을 구매해도 6천원입니다!)그렇게 5번의 기회를 통한 저의 경품 추첨은.......심지어 클리어파일은 중복.. 이건 친구한테 줄 예정... 인데, 친구도 가서 뽑으면 받을지도..?마패는 메모리얼 서킷 일반판이랑 리인부에서 고민했는데, 메모리얼 서킷 시크릿 플러스 버전이 있어서 리인부로 골랐습니다.뭐 갯수 생각하면 이게 맞긴 한데.. 아크릴 코스터 받으면 안되는 거니 ㅠㅠ..일단 이렇게 저의 원래 방문 목적은 달성을 했습니다.그 후 추가로 몇개의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인디 부스쪽이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나.. 약간 한국 게이머라고 해야할까요,콘솔쪽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습니다. 닌텐도..도 관심이 별로 없어요. 아케이드 쪽도 사람이 많은데다가, 그렇게 기다려서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인디 부스 쪽만 돌고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버닝비버가 저한테 가장 잘 맞는 행사이지 않나 싶긴 하네요.)백의 소각자을 제작한 스튜디오 타비 부스를 방문했습니다.이미 모든 엔딩까지 봤기 때문에, 따로 시연은 하지 않았고, 듀얼 컬렉션 구매를 인증하고 굿즈를 수령했습니다.추가로 저한테 아쉬운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셔서, 전에 리뷰글에 적은 대로, 전투씬에서의 일러스트 고정 부분이 여러모로 아쉽다 라는 짧은 피드백을 드리고, 신작 소개를 받았습니다.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게임 구매하신 분들은 인증만 해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버전만 구매했을 때도 다 주는지는 모르겠군요..)부채는 앞뒤로 일러가 있습니다. (2종을 받으면 캐릭터가 다 있습니다.)다음으로 방문한 부스는 스튜디오 엘리시안.제가 조금 아쉬운 후기를 남긴 메모리얼 서킷의 제작사죠.아마 듣기로는 차기작이 우주 공강이라고 들었는데, 쉐어하우스도 시연을 하더라고요.어? 차기작을 두개나 내는 건가..? 했는데, 쉐어하우스는 협업하여 제작하는 거라는 소리가 있기도 하더군요.아.. 이렇게 보니 우주공강 플레이를 안해봤네요.. 내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볼 겸, 또 방문할 예정인데, 가서 해봐야겠어요.굿즈는 이렇게 받았습니다.그 뒤로, 두 개의 부스도 추가로 방문해서 시연을 해봤습니다.원래 옆 부스에서 시연을 할려고 하다가, 대기인원이 있어서, 번외로 시연해본 부스입니다.아이러니 라는 게임이고,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적을 처리하고, 열쇠를 찾아 탈출하는 느낌의 게임인데..조작방식이 fps 계열의 조작방식이라, 키보드가 따로 있었으면 더 적응하기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개인적으로 노트북 키보드의 조작감을 안 좋아합니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부스입니다.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스이면서 게임 난이도에 좌절을 한 부스이기도 하죠.이벤트 배너대로, 일반적인 게임 체험과 보스전을 따로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챌린지가 존재합니다.게임은 데드셀과 비슷하게, 맵이 가로로 길게 되어있고,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적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근데, 시연 시간의 제한이 좀 있어서 저는 하다가 막히고 끝났습니다.. ㅋㅋ..그래서 아쉬워서 보스 챌린지도 도전을 해봤는데, 담당자분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3페이즈 까지 존재하는 느낌이었고,저는 2페이즈에서 계속 데카아웃 당해서, 좌절을 했습니다. 원래 게임 습득력이 좀 낮아서, 진득하게 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타입이거든요.보통 3번의 트라이 기회를 제공받고, 클리어 하면 장패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한 번 더 가서 플레이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데드셀, 스컬 이런 부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서 플레이 하면 만족감이 클 듯합니다.부채와 게임 시연으로 볼펜을 받았습니다.이렇게 저의 첫날 오픈런 후기를 적어봤습니다.더 둘러보고 싶긴 했는데, 제 게임 취향이 생각보다 단호해서, 끌리는 부스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내일 친구랑 재방문하면 힘들어도 여러군데 더 방문을 해봐야겠습니다.+ 게임 이용권은 천원 단위로 쿠폰으로 제공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8
파시네
24.05.2624.05.26 12:19 -00:00
와 제가 미처 방문 못했던 부스들이 많네요. 버스타고 가는 길에 이렇게 찾아봤더라면 좋았을걸~
세나리아
24.05.2424.05.24 06:36 -00:00
610 °C
놀라웠던건 블랙서바이벌 인기가 어마어마 하더군요닌텐도나 스퀘어 에닉스쪽보다 줄을 더 서있는거같더라구요
망망에엘라
24.05.2424.05.24 23:10 -00:00
401 °C
타부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빛의 조각!아이들을 구하고~바구니에 코코시들을 넣기도 한다!당기고 당겨야 다음 맵으로~망설이면 떨어지는 발판 기믹까지!식충 괴물이 뿜는 독 피해야 하기도 하고요.빛의 조각 5개가 목숨 1개인 거 아시나요?빛의 조각은 필수!식충 괴물 보스도 만나보고이름이 네펜데스?!모래속으로 파고드는 모래언덕도 구경해봅니다.사실 이게 보스의 기믹이라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고래 수호신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가는 타부티 영웅의 어드벤처 모험!재밌게 즐겼습니다.
11
신입코코시
23시간 전24.05.26 14:55 -00:00
타부티와 함께 우리 마을을 위해 노력해 줘서 고맙다. 코코
CiaRl
24.05.2524.05.25 05:03 -00:00
630 °C
종이책으로 한국어로 된 고도 엔진 교재가 나왔는데 이게이 책의 번역판으로 추정됩니다.해당 서적의 종이책을 찾을 수가 없어서 e북으로 구입했는데 번역본 종이책이 나오네요...번역본 종이책의 가격도 e북 원서보다 살짝만 더 비싼 수준인 것 같고...그리고 국내서 번역된 고도 엔진 교재가 다른 게 있었는데, 스킵한 이유가 있었습니다.험블번들 레딧에서 'Packt'는 믿고 거르는 출판사로 많이 거론되기도 하고, 그 전에 파나티컬에서 상시로 북번들을 판매합니다.지금도 파나티컬에서 해당 서적이 포함된 번들이 있네요.https://www.fanatical.com/en/pick-and-mix/ultimate-game-devs-build-your-own-bundle역시 책 한 권에 1달러 내외 꼴로 구입하는게 더 낫죠...
Sojeob
24.05.2524.05.25 11:40 -00:00
818 °C
1인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에서 RPG메이커 MV로 만든 게임 피피숲의 연금술사 스토리의 시작은 10년간 돌봐주던 스승님이 아틀리에를 떠나며 마지막숙제로 현자의 돌을 만들라고 숙제를 내어준다그 숙제를 위해 여러 곳을 탐험하며 재료들을 수집하고 여러 사람과 만나 이야기가 진행된다 첫 에피소드에선 튜토리얼로 조작법과 수집 그리고 조합 방법을 알려준다 조작법은 기본적으로 키보드 조작법을 알려주지만 엑박패드가 지원이 되어 패드로 플레이가 가능했다 엑박패드 기준(방향키:이동, A:선택, B:취소, X:달리기, Y:메뉴) 각에피소드 별로 메인퀘스트를 진행하며 각종 재료들을 파밍 과 서브퀘스트격인 의뢰와 납품을 하여 스토리를 진행한다스토리 도중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퍼즐도 있어 너무 반복 단순한 플레이에 변화를 주었다어... 어멋!?대화 선택지와 의뢰 납품의 완료에 따라 엔딩이 바뀌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한다모든 의뢰와 납품을 완료 모든 선택지에서 타아라 선택타아라 엔딩좋았던 점 쯔꾸르형식의 플레이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도트그래픽이 좋다 평화롭고 전투가 없이 플레이하며 잔잔한 브금이 듣기 좋은 힐링게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수집하는 재미 생각보다 재미있는 반전이 있는 스토리 여러 엔딩이 존재해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 나름 재미있는 상자 찾기?!스토리 중에 나오는 퍼즐들이 간단하지만 재미있었다아쉬운 점 게임의 멈춤 과 튕김 현상 한번 엔딩을 보기 위해 플레이하며 멈춤 현상으로 강종이나 튕김 당한 것이 10번이 넘는 정도로 생각보다 자주 생겨 플레이에 불편했다 증상은 화면은 멈춰버리지만 조작을 하면 조작하는 소리는 들리며 그 상황에서 좀 있다 보면 게임이 튕겨버리는 증상이 있다 돈관리가 필요한 게임 모든 게시판 의뢰나 납품등을 진행하면 돈이 부족한 경우는 잘 없다 하지만 돈을 벌지 않고 막 사용한다면 메인퀘스트나 의뢰 납품등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게임의 진행이 불가능해진다 모든 것을 모으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 평범히 플레이하며 넘기며 진행을 하게 되면 돈이 부족해 플레이 불가능해진다 이것 덕분에 초반에 플레이하다 새로운 게임으로 다시 작한 원인.. 돈은 소비는 계획적으로... 의뢰인의 위치나 퀘스트중 엔피시를 찾을 때 어렵다 퀘스트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데 다이어리로 엔피시를 찾아가라고 나오면 그 엔피시의 위치가 나와있지 않아 기억을 하고 있지 않다면 이전에 갔던 엔피시들을 모두 말을 걸어보는 귀찮은 상황이 발생한다 단순한 일일퀘 일일파밍의 느낌 파밍과 단조로운 의뢰를 하지 않으면 돈이 부족해 플레이와 엔딩에 지장이 있어 어느 정도는 막일이 필수적으로 해야 된다 꾸준히 파밍을 했다면 재로는 넉넉하지만 파밍을 대충 넘기고 진행을 하면 재료가 부족해 진행불가 재료파밍을 무조건 해야 된다는 점이 압박감으로 다가와 플레이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원인이다 반복적인 아이템 획득 시 스킵 같은 것이 없어 답답함이 있다 불친절한 퀘스트와 퀘스트 확인법 퀘스트 진행 중 다이어리의 확인하는 방법이 너무 번거로워 플레이에 답답함을 준다 퀘스트중 고양이 발자국 찾는데 1시간이나 걸린... 웃픈 사실이 있는.. 퀘스트 확인(다이어리)에서도 대화내용에서도 초콜릿 자국이나 냄새라고 나와있는데 초콜릿 자국이 아닌 발자국이었다는 사실..플레이 소감 귀여운 도트그래픽에 반전 있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그에 잘 맞는 브금까지 잔잔히 플레이하기 좋았어요 하지만 느리고 답답한 진행 그리고 파밍 및 돈관리의 강제성이 흥미를 떨어트리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엔딩까지 봤어요 저는 이것저것 전부 다 돌아다니며 파밍과 의뢰 같은걸 다 해서 그런지 타아라 엔딩이 나왔네요 게임하며 소소한 팁들 같은 것과 진행하며 먹은 상자들 위치를 따로 적어 놨는데.. 이건 따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안 잊어 먹으려고 하나하나 적어가며 플레이했는데.. 퀘스트나 의뢰 같은 것을 쉽게 확인이 되면 좋았을 거 같네요 글 쓰는 기준 플레이 타임이 14시간 59분이나 되어 버렸네요 처음 진행하다 돈이 부족해 아.. 하며 처음부터 한 게 시간을 더 많이 잡아먹은 거 같네요 그래도 스토리도 재미있게 즐겼고 타아라 엔딩까지 봤으니 만족합니다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생각보다 재미있게 플레이 해 다음에는 같은 개발사의 MZ버전으로 만든 "로열 블루의 마법 의상실"도 플레이해보고 싶어 졌네요아직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해보지 않았다면 인하페로 할 수 있는 이 때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잔잔한 힐링게임을 빙자한 노가다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 피피숲의 연금술사 자잘한 팁! 과 퀘스트에 필요한 물품들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90331피피숲의 연금술사 모든 상자 위치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91114
7
고요한바위
24.05.2524.05.25 15:38 -00:00
1인 개발이었군요. rpg 메이커 mv로 ㄷㄷ잘 봤습니다. 꼭 한번 해봐야 겠네요.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5.27 10:24 -00:00
673 °C
< 앞으로 게이머가 조심해야 하는 행동 >개정안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의 성적 수치심, 아바타(가상인물)을 이용한 스토킹니나 길막, 악질 행위들그리고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사용해서 의미심장한 동작을 취할 경우도 1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먹을 수 있습니다.뭐... 빡빡이 드립은 못 보게 되겠네요.그런데 이런 것 까지 일일이 법적으로 제한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게임 역사상 특별한 역사로 남은 바츠 해방전쟁과 내복단의 일화도,어찌보면 길막이라는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적 에피소드인데....그러니깐 MMO같은 게임들이 아닌, 스팀이나 스토브 같은 싱글 플레이 게임이 미래입니다 ㅠㅠ< 디지털 세대를 저격한 최고의 위장 도색 >라는 제목이라서 퍼왔는데, 왼쪽 위에 탱크 하나 보이고... 탱크를 찾을 수가 없네요?그리고 화면 한가운데에 투명하게 뻥 뚫려 있는 건 또 뭐지?< 월말의 월요일을 보낸 우리들... >모두 거덜 나 있다 ㅠㅠ< 의외로 일본이 원조가 아닌 음식 >애니 같은데에 일본인들의 표준적인 아침 식사로 주황 생선이 하나씩 나오는데 그게 연어 구이입니다.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종이었답니다 ㅎㅎㅎ< 존재의 의의를 상실한 설명서 >차라리 넣지를 말어...< 동창회 살인 사건 >사회적으로 암살 당함 ㅠㅠ< Xbox 바리에이션! >= 이과개그 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참사 >패드립으로 변함 ㅠㅠ< 단편 - 동생이 여장하다 들켰다 >여장은 오직 남자만이 할 수 있는 가장 남자다운 행위!< 벽람항로 최신 스킨 근황 >역 바니를 공식 스킨으로 냄 ㅎㄷㄷㄷㄷ패기가 대단하군!<저 잠시만여~ 저 지나가여~ >???????다들 월요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좀 시원해서 괜찮았네요 ㅎㅎㅎ▼ 이전글 : VR게임으로 동기부여!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90026?boardKey=10005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21
Chim
2시간 전24.05.27 11:55 -00:00
투명 레이어로 위장한 거면 스텔스 되는건가요 ㅋㅋㅋ
혼돈악
2시간 전24.05.27 11:13 -00:00
ㄹㅇ회전초밥집가면 연어초밥만 골라먹는데노르웨이가 맛잘알이네여
리즈의리즈시절
10시간 전24.05.27 04:04 -00:00
281 °C
스코어 몇점인지 게임 내에서 말고는 못보나요대략 어느 정도인지 보고 해볼까 말까 하려는데 보는 방법을 모르겠네...
파시네
3시간 전24.05.27 11:03 -00:00
아직은 많이 점수가 없는데 깨신 분들이 이벤트 참여를 위한 닉네임이 아니라서 어떨지 모르겠네요.좀 해보긴했는데 저는 많이 어렵더라고요..
배두나
3시간 전24.05.27 10:54 -00:00
top 10에 못들어도 추첨으로 뽑는 경품이 1명뿐이라 저는 포기했습니다 ㅋㅋ 당첨을 기대하기 힘드네요
촉촉한감자칩
24.05.2224.05.22 11:05 -00:00
1,074 °C
흔한 지명인 Tartas를 프랑스 원어 발음으로 따흑따로 표기 한다고...< 멍청한 닌겐! 내 말을 들어라! >아빠 까먹었다고!< 매가 불닭볶음면 먹으면? >매운 맛은 미각이 아닌 통각(더 정확히는 온도 감각)으로써,굳이 새가 아니라도 캡사이신은 미뢰와 결합하지 않습니다.대신 매움을 거의 못 느끼는 건 의외로 맞는 말인데,조류는 혀가 거의 퇴화 되어, 통각 세포 마저 양이 적기에 매운 통증조차 거의 못 느낍니다.< 새들에 관한 새로운 사실 >와....< 과하게 한국화 된 열도 근황 >신라면 뽀글이라니!이 녀석 맛을 좀 아는군! ㅋㅋㅋㅋ일본이 라멘은 맛있지만, 인스턴트 라면(봉지 라면)은 정말 별로라서,매운 맛에 익숙해 질 수록 한국 라면 수요가 폭발중이라고 하네요.특히 전세계적인 붐인, 까르보 불닭이 압도적이라고...심지어 닛신에서 표절 제품을 냈는데, 그것조차 잘 팔려 버려서,표절 2탄 까지 등장.참고로 닛신쪽 볶음면은 불닭보다는 일본의 볶음우동(야키소바)쪽에 가까운 맛입니다.< 일본 어크 근황 >흑인을 주인공으로 삼은 이유는 "일본인이 주인공이면 몰입할 수 없어서" 라는 해괴한 변명을 한 유황숙의 신작고스트 오브 스시마는 어떻게 흥행하는겨?????????아무튼, 이 게임의 각 나라별 홍보 문구에서도...딱히 문제 없어 보이는데...가장 마지막 문장, "히노모토(가상매체에서 사용하는 일본)에서 음모를 꾸미는 녀석들을 토벌하세요."다른 나라 홍보 문구는 "일본을 압제자의 손아귀로부터 구해내세요."로 한결같지만,오직 일본에서만 눈치 보면서 가상 국가도 만들도, 압제자도 아닌 음모를 꾸미는 자들로 바꿔버림.유황숙 참...< 오타쿠는 뼈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아... 또 뼈맞았어 ㅠㅠ< 그냥 귀여워서 올리는 수달 >뀨?기온과 불쾌지수가 동시에 오르고 있는데,다들 힘내세요! 이번 주도 절반이 지났네요 ㅎㅎㅎ▼ 이전글 : 국립국어원이 추천하는 '굿즈'의 대체어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80682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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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4.05.2324.05.23 13:28 -00:00
따흑따 ㅋㅋㅋㅋ
Sojeob
24.05.2224.05.22 14:42 -00:00
따흑따엉 따흑따 
🎊신작 출시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칼리스 (Calice)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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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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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플레이 후기
S1716610851107000
24.05.2624.05.26 08:56 -00:00
0 °C
5시간 9분 플레이
평민이 이사를 안오는데 안오는 이유가 뭘까요...콘도미니엄이랑 타운하우스랑 타운샵을 다 지었는데도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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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1424.05.14 11:02 -00:00
527 °C
이상한 사람들과 내가 몰랐던 과거와 능력, 그리고 나를 기다려왔다는 그녀.


  • 게임 이름 : 백의 소각자(시크릿 플러스)
  • 장르 : 비주얼 노벨
  • 플레이 타임 : 6시간 내외


[주요 등장인물]

- 메인 히로인



  • 성가인

- 주변 등장인물




  • 단시민




  • 민수정




  • 윤지윤


[간략한 줄거리]

어느 날, 주인공은 어딘가 이상해 보이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 사람들과 몸싸움이 일어나면서, 본인이 거주하던 성당의 사람들이 죽게 되고, 그로 인해 분노한 주인공이 의도치 않게 본인도 모르던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 그 상황에서 어느 한 여자가 날 지켜주었는데, 이 여자는 주인공을 아는 듯한 눈치다.. 

그런 그녀와 주인공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풀어낸 작품이다.


출시가 연기된 시스커리와 병행하여 플레이 했던 작품입니다.

일단, 시스커리는 적당한 미연시 느낌의 비노벨이었다면, 백의 소각자는 판타지 전투를 주로 하되, 연애 요소가 어느정도 가미된 작품입니다.

그렇기에, 시스커리보다는 다소 호불호가 있을 듯 한 첫 인상이었습니다.

아예 미연시쪽으로 스토리 가닥이 잡혀있는 것과, 주 베이스 스토리가 따로 있고, 그 베이스에 미연시 요소가 가미된 스토리는 또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그 호불호를 생각보다 희석시킨 느낌을 받았습니다.


[판타지와 현실 배경의 적절한 조합]

판타지 요소 자체가 허구 이기에, 보통 배경도 허구의 배경, 즉 우리가 겪었거나, 겪지 않은 미래의 배경을 주로 사용하죠.

물론, 현재의 배경도 적절하게 사용하는 작품도 있긴 합니다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게임의 배경이 현재 현실의 배경과 유사하다. 라고 하면 의미가 전달이 될까요?

아무튼, 허구의 판타지 요소와 공감이 갈 만한 현실의 배경이 조합되어 호불호가 다소 희석이 되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크릿 플러스 다운 수위]

사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영역이긴 합니다.

비노벨을 럽인로 시크릿 플러스로 입문한 본인이기에, 수위에 대한 갈망이 없진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작년에 나온 작품이 멸망을 해버렸고.. 최근에 플레이 하던 작품들이 시크릿 플러스가 없는 작품이었으며, 시스커리가 그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시킬줄 알았으나.. 그렇지 못 했기에..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고 플레이를 하고 나니, 매우 만족했습니다.


[엔딩 종류]

물론 비노벨답게 엔딩이 존재하며, 배드 엔딩 4개와 엔딩 4개가 존재합니다.

배드 엔딩을 포함해서 4개가 아닌, 노말&트루 엔딩이 4개가 개별적으로 있다고 하는게 맞겠군요.

우선, 엔딩을 결정짓는 선택지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보자면, 선택지에 커서를 댈 때, 분홍색으로 나오는지, 파란색으로 나오는지를 먼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 소개 탭에도 나오겠지만, 분홍색 선택지는 성가인과의 호감도 영역 / 파란색 선택지는 동료와의 결속 이라고 개인적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트루 엔딩은 왠만하면 첫 플레이를 하면 볼 수 있는 엔딩이며, 나머지 3개의 엔딩은 파란색 선택지에 따라 많이 갈립니다.

파란색 선택지가 많이 애매해서 주인공의 용기라는 느낌보다는 동료와의 결속으로 개인적으로 구분 지은 이유입니다.

다만, 엔딩이 4개인 것에 비해 엔딩 루트에 진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트루 엔딩 정도만 먼저 플레이 하여 본 뒤, 다른 엔딩들을 공략을 통해 봤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엔딩 루트의 진입이 요근래 플레이 한 게임에서는 가장 깔끔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엔딩 진입하는 것도, 개인적으로 원하던 수위도, 판타지 장르치고 호불호가 희석된 것도 다 좋았으나,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합니다.


[주인공의 이름]

이게 별거 아닐 수는 있으나, 시크릿플러스에 미연시 요소가 가미가 되어있다보니, 미연시 특유의 주인공의 이름을 내 이름으로 정할 수 있는 요소도 당연히 있는데,

이 부분 때문에, 주인공의 이름을 언급을 하는 대화에서 애매하게 어색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을 따로 녹음을 할 수 없는 게임의 설계상, 최대한 어색하지 않도록 대화가 진행이 되야 하는데, 종종 끊기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쉬운 전투씬]

게임 플레이를 하며 볼 수 있는 전투씬은 크게 두 부분입니다.

중간에 빌런과 마주친 장면과, 빌런과의 최종 전투씬. 물론 이 부분외에도 짧막한 전투씬들이 몇 있긴 하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저 두 장면이네요.

전투씬을 보면, 전투를 표현하는 CG와 일러가 거의 고정이다 보니, 전투의 격렬함이 다소 덜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투를 진행하면서 일러스트의 변화도 크게 표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끝으로]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수위와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스토리, 그다지 복잡하지 않게 진입이 가능한 엔딩을 지원하는 작품이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가 됩니다., 왜냐면..


[업데이트 예정인 DLC]

게임 메인 화면에 DLC탭이 따로 있기에, 추후에 업데이트 되는 DLC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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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5.1724.05.17 02:04 -00:00


결말포함
24.05.1624.05.16 02:17 -00:00


돔돔군
24.05.1424.05.14 15:45 -00:00

일단 슬데에서 찍먹을 했지만, 우와 사야해 하고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해야하는데...


스토브라이브러리
24.05.1424.05.14 12:14 -00:00



Chim
24.05.1424.05.14 11:47 -00:00


아인ii
24.05.1424.05.14 11:30 -00:00

깔끔한 정리 잘 보고 갑니다

StudioTAVI
24.05.1424.05.14 11:25 -00:00


덤비면문다고
24.05.1424.05.14 11: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