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5시간 전24.05.19 00:35 -00:00
491 °C
5월 20일 ~31일까지 스토브 출시 기대작 리스트5월 24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가격 7800원https://store.onstove.com/ko/games/34155월 24일 CALICE https://store.onstove.com/ko/games/3569 가격 1만원 내외 예상5월 30일 스파키를 구하라 https://store.onstove.com/ko/games/34613분기로 연기= 렐름 오브 잉크https://store.onstove.com/ko/games/33793분기로 연기 =카투바의 밀렵꾼https://store.onstove.com/ko/games/1385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5.19 03:08 -00:00
정리추!
아인ii
24.05.1724.05.17 05:58 -00:00
971 °C
킬더 위치 슬데 보상이 문자로 지급되었습니다!컨이 딸려서 많이 죽었던 슬데 게임 중 하나이고약간 모모도라가 생각나서 기억에 남았던 게임입니다.폭풍의 메이드 같은 경우에도 무난한 경영 게임이라 생각해서 기대하고 있는 슬데 게임이네요!
이거맞다
14시간 전24.05.18 15:57 -00:00
240 °C
요거  시간 삭제가....하다보니 벌써 새벽 ㅋㅋㅋ
작은메이
8시간 전24.05.18 22:20 -00:00
크로노아크 재밌죠
GMStudioTAVI
24.05.1424.05.14 09:41 -00:00
664 °C
안녕하세요!스튜디오 타비입니다.<백의 소각자>는 재미있게 플레이해주셨을까요?금일 두근두근 야심작 2주년 이벤트로 저희 <백의 소각자>의 축전도 공개되었는데요,이름하야 민수정 (웨딩ver) 축전!(사실은 얼른 DLC 내고 싶다는 욕망이 담겨 있다나 뭐라나)성가인 (냥 ver) 월 페이퍼와 함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니 많이많이 이용해주세요!(이미 월 페이퍼 DLC를 다운받으셨던 분들은 빌드를 업데이트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앞으로도 <백의 소각자>와 스튜디오 타비를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미연시 #비주얼노벨 #비노벨 #야심작 #StudioTAVI #TAVI #타비 
STOVE1250075
24.05.1624.05.16 15:25 -00:00
빌드 업데이트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결말포함
15시간 전24.05.18 14:33 -00:00
520 °C
보기전에 머니게임 1, 2의 드라마화라는 정도의 배경지식밖에 없어서 또 거금의 서바이벌 생존게임인가... 라는 생각으로 다만 원작을 대강 알기에 탈락의 형식보다는 정치와 심리싸움이겠거니 하면서  다소 기대감 없이봤는데의외로 드라마가 다른 방향성을 지니고 있네요어떻게 보면 뻔한 메시지들이거나 그동안 다뤄왔던 주제지만 촌스럽지않게 그러면서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게 잘 전개하고 연출했던것 같습니다가뜩이나 긴 시리즈를 두개나 가져와서 8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서 또 제대로 결말도 안내고 시즌2 떡밥이나 뿌리다 끝나거나 앞뒤 연결도 안되게 만들었나 싶었는데 다 보니 잘만들었네요 개인적으로 명작까진 모르겠지만 수작? 혹은 한번쯤 보고 생각해볼만한 거리들을 재조명? 혹은 던저주는 작품인것같습니다 
이거맞다
24.05.1724.05.17 11:51 -00:00
560 °C
금요일에 볼때  3번 보면 2번은 지는거 같음
감고양이
12시간 전24.05.18 17:39 -00:00
190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게임가격17,5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한글지원스토브 인디만 지원[스토브 한글화]들어가기 앞서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공포 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제 게시글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미루고 이 게임을 리뷰한다.'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미뤘던 대상이 바로 이 게임이며, 이 게임을 미뤘던 이유는 게임이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났기 때문이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말하자면 주인공이 사라진 아내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왜 주인공이 저 귀신들에게 쫓기는지 등은 나오지 않았으며, 스토리를 컷신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메모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고 향후 서술할 단점으로 인해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엿보기?, C로 숙이기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한 배열이었으니까요.게임의 진행 방식은 말로만 설명하면 간단하나 짜증 났습니다. 귀신과 추격전을 찍는다. > 특정 아이템을 먹는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컷신이 재생된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아이템을 먹는다. 정도의 반복이었는데 귀신의 추격전이 재밌지도 않고 적당히가 없어 지루하고 짜증 났습니다.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으며 무서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그래픽이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는... BGM도 효과음도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으나 위에서 말한 추격전의 영향으로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습니다.(재미도 없고 짜증 나는데 항상 같은 BGM만 재생되니...)버그는 게임을 하는 동안 발견할 수 없었으며 단점을 정리하여 적기 전 잡담을 하자면, 초반에는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았고 추격전도 적당한 분량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괜찮다고 하는 추격전이 후반에 갈수록 심각한 단점으로 바뀌었고 결국 그나마 있는 장점마저 없게 만들었습니다.1. 추격전-귀신이 적당히 긴장감 혹은 공포감만 주고 빠져야 하는데 귀찮을 정도로 쫓아와서 짜증 김만 형성하고 있었습니다.-이 게임의 귀신은 시야, 소리, 기척, 빛에 반응하는데, 지형이 전반적으로 어두운데 귀신은 지형과 비슷한 색의 옷과 차림을 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는데 빛을 감지하기 불을 켜지도 못하여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길이 좁은데 죽더라도 귀신이 플레이어가 죽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길을 막고 있고 플레이어가 마지막에 죽은 곳에서 서성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귀신보다 플레이어의 달리기 속도가 훨씬 느리기에 위와 같이 길을 막고 있는 경우 아주 오랫동안 기다리거나 메인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귀신이 플레이어의 걷는 소리까지 듣고 다가오는데(플레이어가 큰소리를 내면 달려옵니다.) 달리기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빠르다 보니 보통은 플레이어가 숨은 곳 바로 앞에까지 쫓아옵니다. 이때 숨는 장소가 멀쩡하면 괜찮지만 숨는 장소가 고장 난 곳이 많다 보니(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마우스로 계속 누르며 숨어야 했기에 피로감이 강했습니다.-귀신이 귀척까지 감지해서 안 보여도 근처에 있으면 플레이어가 있는 곳을 바로 보았기에 실질적으로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이러한 귀신과 추격전을 엔딩 때까지 해야 했고 초반에는 목적지까지의 거리 혹은 목표가 간단하고 가까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목적지까지 거리와 목표가 복잡하고 멀다 보니 짜증 났습니다.2. 스토리-엔딩이 '끝!' 이 아닌 '응 다음 편에 계속'으로 끝났습니다.-물론 파피 플레이 타임, 다크 디셉션 등처럼 요즘은 파트별 DLC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이들 역시 '스토리와 엔딩을 돈 주고 팔아먹는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이 이 게임 역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심지어 이 게임은 '이것은 챕터 1입니다.'라는 형식을 게임 소개 페이지에서도 게임의 제목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엔딩에 대한 거부감이 더더욱 들었고요.-그렇다고 챕터 1의 스토리가 흥미로웠냐? 아니요. 재미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스토리를 글로 써서 맵 곳곳에 숨겨? 놓는 형식으로 풀어나갔는데 그 내용이라는 게 결혼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 여자의 일기였고, 그나마 컷신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게 '여보! 오지 마!' 정도밖에 없었기에 재미없었습니다.(쫓아오는 귀신의 스토리를 알 순 있었는데 저 귀신이라는 것이 왜 플레이어를 쫓아오는지, 아내가 왜 도망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고요.)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재밌었습니다. 적당한 추격전과 공포 분위기가 괜찮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날 정도로 길어지고 심지어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장점이 있더라도 단점밖에 안 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8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5.19 03:08 -00:00
실황으로만 보던 게임인데 처음 나왔을 땐 특유의 공포스런 분위기가 많이 무서웠던 게임이네요.
선아G
5시간 전24.05.19 01:16 -00:00
공포겜이라니....강한 냥이시군요.
결말포함
24.05.1724.05.17 01:49 -00:00
473 °C
16일 출시 인줄 알았는데 아직까진...일단 11일 포스팅 기준 다음주라고 했으니 이번주 주말이 지나기 전엔 출시 하지않을까 싶긴합니다 ㄷㄷ
hashiruka48
24.05.1724.05.17 06:48 -00:00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5.1624.05.16 15:05 -00:00
1 °C
10분 플레이
그날의 운세를 확인하기 좋은게임입니다.저 참새 새ㄲ... 저 아김 참새가 사과에 닿길 온 우주에 빌면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되니까요.
플레이 후기
70047873
24.05.1524.05.15 08:49 -00:00
12 °C
따님들 어머니를 제게 주십시오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56,638℃
  • Sojeob
    54,362℃
  • 배두나
    47,363℃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4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3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STOVE169030394534311
24.05.0724.05.07 10:40 -00:00
76 °C
이것도 손에 쥘 수 있었네?



지뢰 갈고리 던지면 손에 쥘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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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9030394534311
24.05.0724.05.07 10:4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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