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24.05.2124.05.21 16:28 -00:00
603 °C
[캐릭터송][특전 보이스 일부]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1
Sojeob
7시간 전24.05.25 07:00 -00:00
820 °C
Need for Spirit: Off-Road Edition - 플랫폼 인디갈라증기판 기준 가격 1,100원설명 - 번역기 번역Need for Spirit: Off-Road Edition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Need for Spirit의 속편입니다!훨씬 더 까다로운 도전 과제를 제공하여 판돈을 크게 높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모든 것을 봤고 어떤 드릴도 당신을 놀라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힘들게 얻은 경험을 다시 한 번 사용할 것입니다.어려운 지형을 가로질러 밀수품(좋은 술과 담배)을 운반하는 일이 이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거나 느껴진 적이 없습니다. 녹슨 픽업트럭과 지프는 잊어버리세요. 괴물 같은 탱크로 위험도가 높은 물품을 운반하는 것보다 국경 순찰을 저지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그러한 기념비적인 임무에서 예상된 대로, 보상은 미지의 비포장 도로를 용감하게 횡단할 만큼 대담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집니다. 밤이 깊어가는 장소에서 발이 묶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적응하고 도중에 장애물을 극복해야 합니다. 실수나 겁쟁이의 여지는 없습니다.전작과 마찬가지로, 운송해야 할 물품 중 일부를 소비하면 명확한 시력과 사고방식을 빼앗기 때문에 도로만이 유일한 적이 될 수 없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이 힘들고 위험하다고 생각했다면, 우리의 장갑 차량을 시험해 볼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대혼란이 일어날 수도 있지만, 정신을 차리고 코스를 벗어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무엇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운전기사님? 실제 생활에서 그러한 행동을 장려하지 않는 패러디의 속편에서 엔진을 가동하고, 헬멧을 착용하고, 병 몇 개를 비우고, 여러분의 기술을 실제로 테스트해보세요. 무모한 운전을 비디오 게임에만 국한시키면 이 장난스러운 시뮬레이션에서 바퀴(또는 탱크 트랙)를 뒤집는 것보다 숙취가 더 빨리 사라질 것입니다!주요 특징:- 탱크부터 맞춤형 오프로드 트럭까지 세 가지 유형의 운송 차량.- 세 가지 카메라 모드.- 취한 시력을 경험할 확률이 높습니다.- 장애물과 시간 제한으로 강조되는 도전적인 운전.무료 게임 링크는 >>여기<< 플랫폼 인디갈라무료일때 라이브러리에 넣어두시면 평생 소장가능! 
망망에엘라
12시간 전24.05.25 02:02 -00:00
746 °C
10관이라고 표시된 곳에서 쭉 입장 줄입니다.휴일이고 뉴스도 탔다보니 엄청나네요.사전등록자도 입장을 위해서는 줄서야 합니다.1전시장까지 가려면 1시간 넘게 줄서야겠어요.철야하는 사람들이 휴일에는 먼저 입장했겠군요.목요일 금요일하고는 어나더 행사장 입장 레벨을 보여주는 플레이엑스포입니다.
파시네
2시간 전24.05.25 12:07 -00:00
와 어제는 맛보기였구나
아인ii
23시간 전24.05.24 14:36 -00:00
810 °C
다들 이번달 재밌게 즐기신 게임이 있으신가요?이번달의 저는 포켓몬 라이크 장르의 게임인  '카세트 비스트'를 즐기고 있습니다.포켓몬의 상위호환으로 봐도 좋을 퀄리티의 게임이다 보니 추천드려요!참고로 지금 증기랑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할인 진행중입니다
Sojeob
7시간 전24.05.25 06:49 -00:00
인하페의 피피숲의 연금술사 재미나게 하는중이에요 ㅋㅋ
STOVE169030394534311
24.05.2124.05.21 14:10 -00:00
73 °C
공중 슬라이드 기능 얻고나서 간신히 먹음...일단 점프하면 절대 뒤 돌아보지말고 방향키 꾹 누르면서 점프 점프 슬라이딩해야 아슬아슬하게 도착함록맨 할 때도 이렇게까지 입수가 까다로운 아이템은 처음...
플레이 후기
이579
24.05.2224.05.22 05:47 -00:00
1 °C
7시간 36분 플레이
게임 진행에 있어 답답함이 있고, 게임이 불친절합니다. 그냥 이 게임의 끝을 보자는 것으로 끝까지 왔는데 생각하는 모든 조건을 달성했음에도 진엔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제게 물음표만을 가득하게 만들었습니다. 공략을 찾아 본 후 모든 퀘스트(게시판, 무기점(?))들을 완료했어야 했다는 것과 게시판이 하나가 아닌 두곳 모두에 상호작용이 각각 있었던 점을 알게되었는데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공략을 봐야지만  게임의 진엔딩을 볼 수 있었다는것이 저의 모든 의지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모았던 모든 아이템과 현자의 돌들도 진엔딩을 보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더군요. (만들었던 아이템도 온리 퀘스트 아이템이라면 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 아이템을 아이템 부족해서 못 만들까봐 재료들을 계속 소지하고 있어야 했고, 그런 이유로 스토리 진행에 영향이 가지않는 물건을 판매하거니 퀘스트를 클리어 할 수 없었습니다.)자유도도 없고, 평소에 돈도 부족하고, 그걸 채울 것도 마땅치않고, 퀘스트 완료를 하려고 하면 주민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경우 한명씩 다 말을 걸어봐햐 하는 것 또한 힘들었습니다. 첫 플레이시 반드시 진엔딩을 보지못하게 만드는 것은 게임이 짧다면 피로도가 적어 쉽게 다시 플레이 할 수 있겠지만 이 게임은 전체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하는것이 많고 소모되는 시간도 많아 피로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 해서 진엔딩을 보라고 하면 플레이 하고 싶겠습니까?  여태까지 열심히 했는데 진엔딩 못봐서 감정적으로 적은 글 맞습니다. 자유도 있는척 자유도가 없는게임.
작은메이
24.05.2324.05.23 08:50 -00:00
220 °C
스토브 그 네모난 아이콘이 동글해졌..아닌가?그리고 BETA가 NEW가 된거같은데.. 기분탓인가..
Chim
24.05.2324.05.23 09:31 -00:00
어제 정식출시 했더라고요
Sojeob
2시간 전24.05.25 11:40 -00:00
335 °C
1인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에서 RPG메이커 MV로 만든 게임 피피숲의 연금술사 스토리의 시작은 10년간 돌봐주던 스승님이 아틀리에를 떠나며 마지막숙제로 현자의 돌을 만들라고 숙제를 내어준다그 숙제를 위해 여러 곳을 탐험하며 재료들을 수집하고 여러 사람과 만나 이야기가 진행된다 첫 에피소드에선 튜토리얼로 조작법과 수집 그리고 조합 방법을 알려준다 조작법은 기본적으로 키보드 조작법을 알려주지만 엑박패드가 지원이 되어 패드로 플레이가 가능했다 엑박패드 기준(방향키:이동, A:선택, B:취소, X:달리기, Y:메뉴) 각에피소드 별로 메인퀘스트를 진행하며 각종 재료들을 파밍 과 서브퀘스트격인 의뢰와 납품을 하여 스토리를 진행한다스토리 도중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퍼즐도 있어 너무 반복 단순한 플레이에 변화를 주었다어... 어멋!?대화 선택지와 의뢰 납품의 완료에 따라 엔딩이 바뀌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한다모든 의뢰와 납품을 완료 모든 선택지에서 타아라 선택타아라 엔딩좋았던 점 쯔꾸르형식의 플레이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도트그래픽이 좋다 평화롭고 전투가 없이 플레이하며 잔잔한 브금이 듣기 좋은 힐링게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수집하는 재미 생각보다 재미있는 반전이 있는 스토리 여러 엔딩이 존재해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 나름 재미있는 상자 찾기?!스토리 중에 나오는 퍼즐들이 간단하지만 재미있었다아쉬운 점 게임의 멈춤 과 튕김 현상 한번 엔딩을 보기 위해 플레이하며 멈춤 현상으로 강종이나 튕김 당한 것이 10번이 넘는 정도로 생각보다 자주 생겨 플레이에 불편했다 증상은 화면은 멈춰버리지만 조작을 하면 조작하는 소리는 들리며 그 상황에서 좀 있다 보면 게임이 튕겨버리는 증상이 있다 돈관리가 필요한 게임 모든 게시판 의뢰나 납품등을 진행하면 돈이 부족한 경우는 잘 없다 하지만 돈을 벌지 않고 막 사용한다면 메인퀘스트나 의뢰 납품등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게임의 진행이 불가능해진다 모든 것을 모으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 평범히 플레이하며 넘기며 진행을 하게 되면 돈이 부족해 플레이 불가능해진다 이것 덕분에 초반에 플레이하다 새로운 게임으로 다시 작한 원인.. 돈은 소비는 계획적으로... 의뢰인의 위치나 퀘스트중 엔피시를 찾을 때 어렵다 퀘스트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데 다이어리로 엔피시를 찾아가라고 나오면 그 엔피시의 위치가 나와있지 않아 기억을 하고 있지 않다면 이전에 갔던 엔피시들을 모두 말을 걸어보는 귀찮은 상황이 발생한다 단순한 일일퀘 일일파밍의 느낌 파밍과 단조로운 의뢰를 하지 않으면 돈이 부족해 플레이와 엔딩에 지장이 있어 어느 정도는 막일이 필수적으로 해야 된다 꾸준히 파밍을 했다면 재로는 넉넉하지만 파밍을 대충 넘기고 진행을 하면 재료가 부족해 진행불가 재료파밍을 무조건 해야 된다는 점이 압박감으로 다가와 플레이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원인이다 반복적인 아이템 획득 시 스킵 같은 것이 없어 답답함이 있다 불친절한 퀘스트와 퀘스트 확인법 퀘스트 진행 중 다이어리의 확인하는 방법이 너무 번거로워 플레이에 답답함을 준다 퀘스트중 고양이 발자국 찾는데 1시간이나 걸린... 웃픈 사실이 있는.. 퀘스트 확인(다이어리)에서도 대화내용에서도 초콜릿 자국이나 냄새라고 나와있는데 초콜릿 자국이 아닌 발자국이었다는 사실..플레이 소감 귀여운 도트그래픽에 반전 있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그에 잘 맞는 브금까지 잔잔히 플레이하기 좋았어요 하지만 느리고 답답한 진행 그리고 파밍 및 돈관리의 강제성이 흥미를 떨어트리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엔딩까지 봤어요 저는 이것저것 전부 다 돌아다니며 파밍과 의뢰 같은걸 다 해서 그런지 타아라 엔딩이 나왔네요 게임하며 소소한 팁들 같은 것과 진행하며 먹은 상자들 위치를 따로 적어 놨는데.. 이건 따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안 잊어 먹으려고 하나하나 적어가며 플레이했는데.. 퀘스트나 의뢰 같은 것을 쉽게 확인이 되면 좋았을 거 같네요 글 쓰는 기준 플레이 타임이 14시간 59분이나 되어 버렸네요 처음 진행하다 돈이 부족해 아.. 하며 처음부터 한 게 시간을 더 많이 잡아먹은 거 같네요 그래도 스토리도 재미있게 즐겼고 타아라 엔딩까지 봤으니 만족합니다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생각보다 재미있게 플레이 해 다음에는 같은 개발사의 MZ버전으로 만든 "로열 블루의 마법 의상실"도 플레이해보고 싶어 졌네요아직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해보지 않았다면 인하페로 할 수 있는 이 때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잔잔한 힐링게임을 빙자한 노가다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 
7
혼돈악
1시간 전24.05.25 13:09 -00:00
탬포가 숨이 턱턱 막힌다든데 좀 어떻든가요? 클리어까지 조지신거보면 영향은 안받으신거같은데
🎊신작 출시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칼리스 (Calice)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224.05.22 14:38 -00:00
336 °C
낮에 연락이 오겠거니 했는데 밤 10시에 왔네요.. 
결말포함
24.05.2324.05.23 03:21 -00:00
ㄷㄷㄷ
플레이 후기
우웅털
15시간 전24.05.24 22:39 -00:00
0 °C
128일 20시간 8분 플레이
우웅ㅋ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56,205℃
  • 배두나
    49,741℃
  • Chim
    7,524℃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8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배두나
24.05.0524.05.05 01:28 -00:00
1,117 °C
현상금이 걸린 데모 게임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황금구조대」

로스트 미디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과거의 방영되었던 영상물이나 게임 등의 미디어 중 현재 일반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없거나 유실되어 간접적인 기록이나 사람들의 기억을 통해서만 알려져 있는 것들을 뜻하는 말인데요. 국내의 사례 중 유명한 것은 3개의 조항만 알려진 8조법도 로스트 미디어에 해당하고, 전설의 고향 1988년 이전의 거의 모든 방영분도 로스트 미디어라고 하네요.


이런 로스트 미디어 중 현상금이 걸려 글로벌하게 찾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무려 원산지가 한국인데다가 정식 게임도 아닌 데모 게임이에요.



https://x.com/ExplGuild/status/1585818635062628353


바로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황금구조대 입니다.  22년부터 2,550 달러의 현상금이 걸려있고 아직도 행방이 묘연하죠.

네이버 블로그나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당시 체험 후기글만 확인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 자료를 참고한 블로그 등은 아래에 출처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 설립된 한국닌텐도 및 포켓몬코리아는 2007년 8월 30일 닌텐도DS용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파랑구조대의 한국 정식 발매를 앞두고  PC용으로 포팅된 체험판을 배포했는데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황금구조대란 이름으로 배포되었던 것이죠.

용량은 450MB. 참고로 DS로 발매된 정식판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파랑구조대의 용량이 12MB라는데...(?)

비디오 게임 콘솔 기기에 비해 압도적으로 PC 보급률이 높은 한국 시장 특성에 맞춰 체험판을 PC용으로 포팅하여 배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파랑구조대의 마케팅 뿐 아니라 닌텐도DS 기기의 마케팅까지 동시에 노렸다고 봐야겠죠.




\



당시 체험판 배포 사이트 메인화면입니다.


빨강 구조대와 파랑구조대에는 친구 구조 시스템이 있는데 던전에서 쓰러졌을 때 무선 통신이나 패스워드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의 구조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 시스템을 황금구조대에도 그대로 구현하였고 배포 사이트 내에 구조 도움 게시판도 만들어 친구 구조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게끔 해놓았던 것 같습니다.



또 각종 이미지 자료들도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황금구조대 즉,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파랑구조대의 체험판이 한화 약 347만원의 현상금이 걸리게 된 것일까요?

한국에서만 발매되었다는 점도 크지만  닌텐도가 직접 포팅한 유일무이한 PC용 체험판이라는 점이 가장 큰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 점에서 엄청난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현재 단순 실행파일(EXE) 파일만 발견된 상태로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EXE 파일만 발견된 것은 아무래도 당시에 450MB는 넷 상에 업로드하기 어려운 큰 용량이라 게임 실행 파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어린 친구들이 EXE파일만 업로드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필자도 당시엔 초등학생이었지만 DS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던 지라.. 크흠...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황금구조대는 정말 소실된 것일까요?



인게임스샷 출처 - https://blog.naver.com/wogur003/20040451409

배포 공식사이트 사진 출처 - https://blog.naver.com/duseop0416/10020726559

실행파일 발견 글 -  https://gall.dcinside.com/m/game_nintendo/2496270

                                       https://cafe.daum.net/6302040/4PVW/431


#로스트미디어 #포켓몬 #포켓몬불가사의던전 #파랑구조대 #황금구조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촉촉한감자칩
24.05.0624.05.06 03:09 -00:00

와....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배두나
24.05.0624.05.06 05:59 -00:00
작성자


감고양이
24.05.0524.05.05 17:51 -00:00

파랑구조대 나름재밌게했는데 황금구조대는 저음들어보네요.

배두나
24.05.0524.05.05 17:55 -00:00
작성자

닌텐도가  자사 기기용 체험판이 아닌 PC용으로 포팅한 체험판이라 참 신기하긴 합니다.

결말포함
24.05.0524.05.05 14:59 -00:00

저도 파랑구조대는 해봤는데 ㄷㄷ

배두나
24.05.0524.05.05 16:58 -00:00
작성자

저는 당시에 닌텐도 DS니 플스니 하는 게임기는 꿈도 못 꿨고 기껏해야 에뮬로 포켓몬 골드버전이나 돌렸던 기억만 있네요.


돔돔군
24.05.0524.05.05 06:53 -00:00

포켓몬은 잘 안 해봐서 몰랐는데 불가사의라...

흥미롭네요

배두나
24.05.0524.05.05 10:14 -00:00
작성자

던전 구조대 나름 명맥을 이어온 시리즈죠 ㅋ

덤비면문다고
24.05.0524.05.05 05:39 -00:00

저도 다른 곳에서 관련 글 봤는데 실제 블로그에 플레이 후기 올렸던 분도 찾을 수 없다 해서 미지로 사라져 버린 게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두나
24.05.0524.05.05 10:13 -00:00
작성자

당시에 450MB는 큰 용량이다 보니 따로 업로드된 곳이 없었나봐요 ㅠ

아인ii
24.05.0524.05.05 03:21 -00:00

탐험대 시리즈하니

스토리가 제일 탄탄했다고 느꼈던 [어둠/시간의 탐험대]가 기억에 남네요.

본가도 본가 시리즈지만 개인적으로 탐험대 시리즈도 나쁘지 않은 구성을 갖췄어서요.

샀을 당시 어렸다 보니 게임을 진행하다 진행이 막힌 상태로 한이 맺혔다가 시간이 꽤 흐른 후, 한 포켓몬 유튜버분이 업로드 하신 스토리 요약 영상 덕에 가슴이 웅장했었던게 떠오르네요.


스위치에 하늘의 탐험대 한글화를 포함한 탐험대 시리즈를 다시 내놓는다면

바로 닌스 구입할 의향이 있습니다.

배두나
24.05.0524.05.05 10:12 -00:00
작성자

스위치 버전으로 리메이크 같은게 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아인ii
24.05.0524.05.05 11:12 -00:00

이미 닌스 플랫폼으론 빨강&파랑 구조대 리메이크가 출시된 전적이 있기에 다른 작품 리메이크 가능성 여부가 충분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탐험대 시리즈는 리메이크를 하지 않아도 좋은 작품이라 마리오 컬렉션처럼 컬렉션으로 재출시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한글화)

스토브라이브러리
24.05.0524.05.05 02:16 -00:00



배두나
24.05.0524.05.05 10:11 -00:00
작성자


Chim
24.05.0524.05.05 02:16 -00:00


배두나
24.05.0524.05.05 10:11 -00:00
작성자


hashiruka48
24.05.0524.05.05 01:35 -00:00



배두나
24.05.0524.05.05 01:36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