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배두나
3시간 전24.05.26 13:18 -00:00
370 °C
그레이테일은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최고의 여비행사 루시의 비행기가 추락하여 실종되었고 대규모 탐사대가 그녀를 수색 했지만 결국 찾지 못해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 짓고 실종 사건을 마무리 했다는 인트로로 게임의 시작을 알립니다.루시가 실종되고 10년 후 주인공인 탐정 케빈은 루시의 딸 소피에게 어머니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같이 떠나게 됩니다.장애물을 제거하면서 루시의 비행기의 추락이 목격됐다는 곳에 도착하고 프로팰러를 발견하지만 가시덩굴 때문에 지나갈 수가 없네요.각종 벌레와 쥐를 처리하면서 토치를 발견 했습니다! 이제 가시덩굴을 제거 할 수 있겠네요!더 올라가 봅시다.신전과 비슷한 곳에 도달했습니다.간단한 퍼즐들을 풀면서 계속 진행합니다.바닥에 물이 차 있습니다. 물이 빠지도록 해야겠네요.적들을 물리치고 퍼즐을 풀면서 바닥에 차오른 물을 모두 뺐습니다. 이제 위로 올라갈 수 있겠어요.이런! 데모버전 여기 까지군요. 그레이테일을 하면서 저는 GBA나 NDS로 나온 어드벤처 게임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UI나 그래픽도 그렇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필요한 장비를 찾고 단순하지만 다양한 퍼즐을 풀어 장애물이나 잠금을 제거하고 진행하는 재미도 오랜만에 느꼈구요. 좌측 상단 하트 모양 라이프 표시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떠올랐습니다.그레이테일은 패드도 완벽 지원하고 있어서 굉장히 좋았네요.앞으로 케빈과 소피에게 어떤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루시 실종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루시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레이테일 체험판이었습니다. 계속 관심 가지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플레이엑스포 #PlayX4 #그레이테일 #GreyTail #평가 #후기
24
Chim
2시간 전24.05.26 13:34 -00:00
아기자기한 게 귀엽네요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5.26 13:29 -00:00
오, 젤다 꿈섬 생각나네요!갑자기 꿈섬 하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ㅋ
MoJz
15시간 전24.05.26 00:56 -00:00
590 °C
마지막 날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먼길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playx4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스토브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스토브9700
24.05.2424.05.24 15:18 -00:00
350 °C
이미 구매한거긴 한데21일까지 할인이랬는데상점페이지에서는아직 할인하고 있나보네요아직 구매안하신분들은 참고하세요
망망에엘라
3시간 전24.05.26 12:42 -00:00
966 °C
인디게임을 살 수 있는 10만원치(100장) 1천원 중복 할인 쿠폰! 유효기간은 2024-12-31그리고 네 개의 빛을 개발하신 토리에트 님의 싸인도 운 좋게 받았습니다.또, 네 개의 빛 멀티클리너도 싸인지와 함께 나눠주셨습니다.직원 분이 싸인회 이벤트를 마침 알려주셔서 받아보게 되었는데, 싸인 너무 멋지셔서 좋았습니다.네 개의 빛 이모티콘도 센스가 넘칩니다.인디게임 이용권도 사고 게임 굿즈도 얻어서 좋은 행사였습니다.플레이X4는 사전등록만으로도 입장료도 안 받고 인디게임에 보드게임, 아케이드, 추억의 게임 등 이것저것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5.26 13:06 -00:00
4일 풀개근이라니 사골까지 즐기고 오셨군요ㅋㅋㅋ
Del
3시간 전24.05.26 13:29 -00:00
4일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세나리아
24.05.2324.05.23 22:49 -00:00
476 °C
드가자
리즈의리즈시절
24.05.2424.05.24 03:52 -00:00
가즈아~!!
모두가족같네
24.05.2524.05.25 11:42 -00:00
362 °C
고맙읍니다아
플레이 후기
sdts
24.05.2524.05.25 02:59 -00:00
0 °C

emoticon image

혼돈악
24.05.2224.05.22 13:00 -00:00
164 °C
오프닝부터 그의 뭐 파묘.애완용 뱀이 집나가서 마을 사람한테 찾아달라고 하니까 저러고들 있음+저거 백사든데 뭐 오컬트 전문가 이런건 아니지만 뱀 관련된거는 엮이면 진짜 ㅈ된다는 속설이 있음."상남자특) 뱀술 마심" 하면서 누가 권한다? 이게 걍 모범처세라고 보면 될 정도. 무튼 다시 게임 이야기~"뒤를 잡혔군 영감"게임은 느낌있는 흑백톤으로 진행된다.별안간 다시 환생?한 비얌의 서포트 아래 커신 난도질하고 마을 사람들도 만나서 노가리도 깐다는 게 주요골자.개인적으로 따귀 마려운 화법뭐 보다시피 주인공이 간혹 쐬한 감이 있음.(매우 높은 확률로 복선이겠지만) +근데 죽으면 칼은 언제 또 반납했는지 다시 뭉댕이 들고 다니는 버그가 있...불스원샷 ㄷㄷㄷ해당 컷신에서 주인공 톰은 도살장에서 근무하면서 소새기 도축을 했음을 알 수 있다."크킄...틈..틈이 보인다..."본 게임에서 전투는 보통 이런식이다.몹들한테 접근해서 급소 표식이라는 스킬을 쓰면 좌측처럼 굳게 되는데 우측 하단에 카운트를 맞춰서 도축이라는 스킬을 쓰면 저렇게 한참 칼 갈다가 별안간 모든 적에게 벽력일섬을 조져버리는…이열~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보스로 소새기 입갤. 아아 이 몸은 정열의 마타도르바로 청도소싸움 ON즉시 워낭소리Pros: 딥다크한 분위기, 술술 잘 넘어가는 몰입되는 미스테리, 세상 신박한 전투시스템,Cons:굳이 꼽자면 쿨하진 않은 거 같은 타이틀 네이밍? 개똥같다기보다는 의외로 반전이 싱겁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 입장.  굳이 또 하나 더 꼽아보자면 작중 노인의 화법이 사려깊은 여대생의 그것과 흡사하다는 점?  총평 :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뭔 메세지를 던지려다가 갑자기 뭔 비건과 흡사한 기조의 개똥철학을 전달하려 들지 않는 이상, 조질 일은 없어보이는 게임,  본편에 기대를 걸어볼만함.
9
배두나
4시간 전24.05.26 12:05 -00:00
560 °C
커럽티드도 재밌습니다 여러분저는 구매해서 이미 보유중입니다.. ㅎㅎ..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5.26 13:25 -00:00
음... 캐릭터를 많이 열어줘야 하는데... 오픈하고 캐릭터 하나도 안열린 걸로 기억합니다.최근에는 없데이트가 되고 있어서 ㅠㅠ
오믈렛은마시따
3시간 전24.05.26 13:12 -00:00
저렴해서 잘 안 나가는 느낌이
플레이 후기
버거튀김
24.05.2424.05.24 04:49 -00:00
0 °C
13분 플레이
돌돌이?는 r키눌러서 기절?하면 피해지는거같고 닭으로안죽네요세이브는 풍선 쏴맞춰서 간판 떨어뜨려야 되는데 일회용이고 한번죽고 한번 더죽으면 첨부터..노래는 들을만해요 스트리머전용겜
🎊신작 출시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칼리스 (Calice)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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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럭시 (HE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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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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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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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5.0124.05.01 03:05 -00:00
47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38. 생태계 파괴의 괴리





지구의 있는 생물 중,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에 가장 많이 관여한 생물이 누구인가?

라고 자문한다면 많은 이들이 '인간'을 떠올릴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문명을 이루었고,

인간의 생존과 이익을 최우선시한 결과 -> 지구의 환경과 생태 걱정은 뒤로 미뤄지게 되었다.

인간의 숫자는 지금도 증가하고 있고, 그들의 생존을 위해 먹이가 될 생물들의 인위적인 사육 환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국가 레벨 단위의 노력을 기울여도 결코 쉽게 달성할 수 없는 것이 생태계 보존인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세계에서는 정반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선천적으로 생태계가 보존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플레이어)이 아무리 기를 쓰고 움직여도 파괴하는게 불가능하다 단언할 수 있을 정도이다.


예를 들어,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경우 '수풀 안을 돌아다니다 보면 몬스터와 조우한다(랜덤 인카운터)'라는 기믹이 있다.

이 기믹이 무한 반복된다는 것은 -> 별도의 과정이나 대가 없이도 하나의 수풀이 무한하게 생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뜻과도 같다.

무한하게 생산되는 생물을 인간(플레이어)이 쓰러트리고, 그 자원(경험치 등)을 무한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온라인 RPG에 이르면, 플레이어가 쓰러트렸던 몬스터가 3분도 지나지 않아 필드 근처에서 재생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 역시 몬스터에게 쓰러져도 마을에서 부활 가능하다.

일부 게임은 아예 중요 NPC 의 체력을 무한대로 만들면서, 몬스터에 의한 마을 침공 / NPC의 죽음 자체를 막아두기도 한다.


몬스터를 쓰러트리면 '돈과 아이템'이 나오고, 시장의 물품은 고갈되지 않기에 상업적 생태도 문제가 없다.

필드에서 얻을 수 있는 수집품은 얼마든지 '리스폰'되며,

애당초 의식주가 없는 생활을 한다고 인간이 죽거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도록 디자인 하는 사례도 캐주얼 게임이 될수록 보기 어려워진다.

그렇기에, 플레이어는 부를 축적하기 위한 욕망 / 지속적인 모험 / 화끈한 전투 / 끝없는 수집과 성장과 관련해 자제해야 할 요소가 아무것도 없다.

유저의 재미를 보장하기 위해 개발자들은 무한히 순환할 수 있는 생태 시스템을 만들고, 고정한 것이다.



이런 요소로 인해 현실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점이 몇 개 존재한다.


1. 24시간 사냥터

ㄱ. 특정 지역을 돌아다니면 몬스터가 등장한다.

ㄴ. 필드에서 죽은 몬스터는 일정 시간 이후 리스폰된다.


두 요소의 공통점은 플레이어가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몬스터와 재전투를 통해 이득(경험치, 아이템 등)을 취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플레이어가 더 많은 이득을 원할수록, 같은 장소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 이는 곧 'XX를 얻기 위해 가는 곳' 이라는 명칭으로 기억되기 시작한다.

온라인 게임에 이르면 다른 플레이어도 내가 자리잡고 전투하고 있는 지역에 방문할 수 있으니,

"여긴 내가 자리잡은 사냥터에요" 라고 말하면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유저(개인)를 볼 수 있을 정도가 된다.

 


2. 모든 적의 섬멸을 요구하지 않는 스토리

많은 판타지 액션 게임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중 하나가, 외적으로부터 위협받는 인간을 구원하는 권선징악 이야기이다.

하지만 핵심 인물을 제외하면 아무리 죽여도 되살아나기에, 핵심 인물을 배제하는 것이 게임 최종 목표로 디자인 되는 사례가 많다.

핵심 인물은 강력한 보스 몬스터로 디자인되고, 이 인물을 쓰러트리고 나서야

"쓰러진 외적은 더 이상 부활하지 않고 + 그리하여 세상은 평화로워졌습니다." 라는 엔딩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엔딩으로 끝나게 되면 플레이어는 더 이상 상대할 몬스터도 - 그로 인한 이익도 기대할 수 없게되니,

엔딩을 봤으나! 몬스터들은 아직도 멸종되지 않고, 추가적인 전투가 요구되고 있다~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게임도 있다.

(의외로, 모든 적의 섬멸을 요구하는 퀘스트는 대규모 전투가 밑바탕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보기 쉽다.)





젤다의 전설 - 붉은 달이 뜰때마다, 플레이어에게 쓰러진 모든 몬스터가 부활한다. 이를 해결하려면 마왕을 쓰러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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