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미치광이힐러
24.05.1924.05.19 05:49 -00:00
520 °C
게임이 코옵이라고서 삿서하고있는데 코옵 언제열리는지 아시는분계신가여?
결말포함
24.05.1924.05.19 08:11 -00:00
아직 추가가 안됐고 업데이트 예정이라면 관련 트위터나 디스코드 같은곳에 문의를 남겨놔야알것같은데요https://x.com/DarkPointGames해당 개발사 트위터입니다
플레이 후기
baronbust
3시간 전24.05.20 16:03 -00:00
0 °C
2시간 12분 플레이
재밌게 했습니다
망망에엘라
24.05.1724.05.17 23:18 -00:00
833 °C
이걸로 듀얼 컬렉션 충족했고, 또 써드파티 조건도 달성하네요
돔돔군
24.05.1824.05.18 05:07 -00:00
820 °C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염소 시뮬레이터 제작팀이 만든 노인 아수라장 샌드박스 게임입니다,.양로원에서 쫒겨나고, 무료 양로원에 갈 수 있는 은퇴 티켓을 따기 위해서 위험한 도전을 하는 게임입니다.다양한 탓것과 멀티 플레이로 노인이 되어서  깽판을 치고 다니는 게임입니다.게임 자체가 고어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사전에 게임 플레이 영상을 한번은 보시고 신청해주세요.나눔내역 : Just Die Already 스팀 키 1개 제공선정인원 : 2명사용방법 : 스팀에서 키 등록.신청기간 : 19일 20시신청방법 : 하단 댓글에 [신청] 이란 문구로 댓글을 남겨주세요.전달방법 : 19일 20시에 2명 선정 게시물 하단에 당첨자 공지 예정 (@이름 으로 호출)                      당첨되신 분은 받으실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첫 나눔이라 운영이 조금 미숙할 수 있지만, 즐겁게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신청하신 분이 두 분이셔서 따로 추첨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CHRONOARK@ 배두나두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키값을 보내드릴께요~
덤비면문다고
24.05.1824.05.18 05:14 -00:00
나눔추! 취향인 게임은 아니라 추천만 하고 가겠습니다.
돔돔군
24.05.1924.05.19 11:04 -00:00
작성자
@CHRONOARK   @배두나 나눔 이벤트에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게임 키값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플레이 후기
DanielGrey
24.05.1824.05.18 02:40 -00:00
0 °C
1분 플레이
이거를 돈주고판다고...?
플레이 후기
세아스토리3
24.05.1724.05.17 11:25 -00:00
11 °C
2시간 25분 플레이
오늘 윗광고로 하게 됐는데, 다른 엔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일러스트에 저절로 눈이 가서 보는 눈이 즐거웠고, 더빙도 아주 좋았습니다.재밌었습니다. 다들 바퀴벌레 잡으세요!
플레이 후기
2re우주
24.05.1924.05.19 00:59 -00:00
0 °C
5시간 26분 플레이
섹스요 
hashiruka48
24.05.1824.05.18 08:48 -00:00
4 °C
NIPPONBASHI STREET FESTA
배두나
3시간 전24.05.20 15:06 -00:00
120 °C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95769대원미디어 게임랩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 개발중인가보네요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데모 체험 할 수 있다고 합니다.대원게임랩이 스노우브라더스 리메이크도 유통하고 최근에 환세취호전 플러스도 유통했었는데고전 명작 재발굴에 계속 힘 쓰는 모양새네요. 라인게임즈보다는 훨씬 믿음이 갑니다.
10064710
24.05.1624.05.16 13:05 -00:00
2 °C
구글에서 플레이 하던걸 스토브로는 연동이 불가능 합니까?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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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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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명 팔로우
감고양이
24.04.2924.04.29 07:42 -00:00
504 °C
게임소개 - 힐링 없는 힐링게임[비 오는 날]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비 오는 날
게임가격13,500원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store.onstove.com/ko/games/1852
한글지원자체 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다른 힐링게임을 하면서 제가 정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비 오는 날'이라고 하는 인디, 힐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스토브 인디에 들어가니 이 게임이 메인화면에 팝업 형식으로 떠있던 것을 보았고 (혹은 메인화면에 있었거나) 배경 그래픽이 '이 게임 힐링게임이야'라고 하는 것 같이 아름다운 수채화 그래픽이었기에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직관적이지 않고 유연성 없는 퍼즐, 현재 상황과 전혀 상관없는 퍼즐과 컷신, 불필요할 정도로 늘여 트린 전개 등등 힐링게임임에도 힐링게임이 아닌 게임이였습니다.


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은 주인공이 비 오는 날 주워온 고양이와 함께 가죽공예로 먹고산다.'였습니다. 게임이 총 3부분으로 나뉘는데 챕터 1은 현재, 챕터 2와 3이 과거를 보여주었기에 게임을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 아닌 정체(停滯)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각 스토리마다 개연성이 있냐고 말한다면... 챕터 2는 그렇다 치지만 챕터 3의 경우 억지로 넣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더 스포를 하자면 챕터 3에서 주인공의 어머니가 돌아가기 전, 곰인형을 주인공을 위해 만들었기에 주인공에게 있어 소중한 물건이라는 것을 암시하는데, 챕터 1에서는 그 곰인형이 그 어디에서도 존재하지도 않았기에 만들다가 집어넣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마우스를 이용해 클릭과 드래그를 하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진행 방식은 불친절하다고 생각됐습니다. 챕터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각 챕터에 맞은 퍼즐을 클리어하면 스토리가 진행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억지로 늘려놓은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예시를 들자면, 나는 여기서 태어났다. -퍼즐- 뒷골목에는 먹을게 넘쳐난다. -퍼즐- 나는 먹을 것을 저장한다. -퍼즐- 이런 식이었고 그것을 몇번 반복하는 형식이였습니다.)


그래픽은 2D 애니메이션, 그중 수채화 느낌이 많이 나는 그림체를 갖고 있었는데 배경이나, 사물은 장점이었지만 인물의 경우 소위 불쾌한 골짜기라고 불리는 느낌이 들어 단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사운드, 그중 BGM의 경우 상황에 맞춰 나온다기보단 각 챕터마다 특정 BGM이 나오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으며 있어서 심심하진 않다는 느낌이 드는 형식으로 되었습니다. 효과음은 많진 않지만 있을 곳에 있다는 느낌이었고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장단점을 말하기 전에 잡담을 하자면,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짜증이 났습니다. 퍼즐은 불친절하고, 스토리를 길게 잡아끌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을 끝내고 나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요즘 너무 자극적인 것만 해서 힐링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상태가 아닐까?'라고요. 그렇기에 예전에 재밌게 했던 힐링게임인 플로렌스를 다시 한번 해보았고, 그 결과 그냥 이 게임이 별로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장점-
1. 그래픽(배경, 사물)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입니다.
-수채화 느낌의 그래픽이 비 오는 장면과 잘 어울렸고, 마치 '이 게임은 힐링게임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이 게임을 구매하게 된 이유가 메인화면에서 보이는 이 그래픽 때문이었으니까요.



-단점-


1. 퍼즐
-퍼즐이 직관적이지 않고 난해했으며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갖고 있는 퍼즐을 말하자면, 챕터 1과 챕터 3에서 사용되는 알맞은 위치에 알맞은 모양으로 알맞은 순서로 도형?(그림?)을 올리는 퍼즐인데 방금 말했다시피, 알맞은 것을 알맞은 위치에 알맞은 모양으로 알맞은 순서대로 올려놔야 했습니다.
-물론 단순히 이러했으면 불편했다로 끝냈을지 모르겠지만, 쌀알만 한 크기의 부품까지 알맞은 위치에 알맞은 모양으로 올려야 했기에 짜증 났습니다.(심지어 모양도 거의 동그랗게 되어있었습니다.)

2. 그래픽(인물)
-소위 불쾌한 골짜기(현실의 인간과 어설프게 닮을수록 오히려 불쾌함이 증가한다는 뜻)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저에게 있어 이 게임의 그래픽으로 표현한 인물의 경우 불쾌한 골짜기에 해당되었습니다.

3. 플레이 타임
-위의 퍼즐과도 연동되는 단점입니다.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해 불필요하게 스토리를 끊고 반복되는 퍼즐을 넣어 플레이 타임을 늘렸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플레이 타임은 약 1시간으로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짧기도 하였고요.

4. 스토리
-일반적으로 게임들은 플레이어가 시간을 쓰는 만큼 게임 속 내용도 진행되는 것에 비해 이 게임은 실질적으로 맨 처음 퍼즐을 풀었을 때(약 7분 정도) 내용을 게임을 끝낼 때까지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챕터 1에서 주인공의 현재, 챕터 2와 3에서 주인공과 덱스터의 과거 시점을 보여줬는데, 챕터 2와 챕터 3의 내용을 챕터 1에서 대략적으로 말하다 보니 '했던 내용을 다시 보여주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챕터 3을 끝내고 나서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것이 챕터 1의 마지막 장면과 다를 바 없었기에 게임을 하는 동안 내가 한 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랍 같은 거 다 열어봤는데, 챕터 3과 엔딩에서 말하는 주인공에게 소중한 곰인형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과거의 내용이 현재의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기도 했고, 엔딩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현재에 해당하는 챕터 1을 뒤져봤는데, 챕터 3과 엔딩에서 주인공에게 소중한 물건으로 나온 곰인형이 존재하지 않아 억지로 끼워 맞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조금 보충 설명하자면 '곰돌이 서류 보관함'을 만들 때 어머니가 곰인형을 만들어줬다는 내용이 나오긴 합니다만 챕터 1의 모든 곳을 찾아봐도 곰인형이 나오진 않습니다.)

5. 연출
-상황과 전혀 관련 없는 컷신 등이 재생되었습니다.
-챕터 1에는 상황과 전혀 상관없는 고양이(덱스터)의 일러스트가, 챕터 2에서는 분명 집안으로 들어왔음에도 쓰레기통을 옮기는 퍼즐 등 상황과 관련 없는 연출과 퍼즐을 넣어 몰입을 많이 해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론 별로였습니다. 퍼즐도 스토리도 심지어 그래픽도(배경 그래픽 제외) 거의 전부다 별로였습니다. 물론 인디게임의 특성상 자본도 인력도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눈앞에 가격이 더 싸고 잘 만들어진 것을 두고 굳이 더 비싸고 더 별로인 것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확인하기 위해 제가 재밌게 했던 힐링게임 중 플로렌스를 한 이유가 이 부분에 있는데, 플로렌스 역시 인디게임인데도 퍼즐도 스토리도 음악도 이 게임보다 더 잘 만들어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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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ii
24.04.2924.04.29 10:59 -00:00

힐링이 아닌 치.유.물이었네요


감고양이
24.04.3024.04.30 09:11 -00:00
작성자

@아인ii 치명적 유해 ㅁ...


덤비면문다고
24.04.2924.04.29 09:48 -00:00


감고양이
24.04.3024.04.30 09:11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촉촉한감자칩
24.04.2924.04.29 09:25 -00:00

힐링의 원리는 배우지 않고, 방법론만 공부해서 붙여 넣은 느낌이 강하죠 ㅠㅠ


감고양이
24.04.3024.04.30 09:12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게시글 작성기준, 정확히는 플로렌스 하기전에 펀딩도 했다는 것을 확인하여 내가 이상한게 아닐까 라는 의문이 더더욱 들더라고요. 결과는 뭐...


Chim
24.04.2924.04.29 09:17 -00:00

불쾌한 골짜기 공감가네요

감고양이
24.04.3024.04.30 09:13 -00:00
작성자

@Chim 배경그래픽은 장점이고 고양이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인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