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스토브9700
4시간 전24.05.23 12:39 -00:00
261 °C
이벤트도 참여하고혈압도 올리고일석이조네요altf4 2
STOVE169030394534311
24.05.2124.05.21 14:11 -00:00
73 °C
고생해가면서 간신히 먹었더니...이래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닌가?
ideality1011
3시간 전24.05.23 13:16 -00:00
310 °C
보고만 있지 말고 누가 좀 도와줘.
이거맞다
1시간 전24.05.23 15:14 -00:00
그와중에 매형이 나보다 잘생겼네ㅠㅠ
Chim
3시간 전24.05.23 13:45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 후기
GenericPerson
24.05.2224.05.22 00:14 -00:00
0 °C
4시간 42분 플레이
19개의 엔딩이라 다채롭고 재밌었다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유진 게임즈꿀팁은 Day 바뀔 때 tab이나 ctrl 누르면 Day 빨리 바뀝니다
촉촉한감자칩
24.05.2224.05.22 04:42 -00:00
815 °C
https://www.onstove.com/new-pc-client?inflow_path=lancher설마 이건...?
덤비면문다고
24.05.2224.05.22 09:28 -00:00
아직까지 '정식' 클라이언트로 출시되려면 멀었나 보군요...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24.05.23 13:25 -00:00
ideality1011
24.05.2024.05.20 14:50 -00:00
368 °C
고양이가 딸려옴.
결말포함
24.05.2124.05.21 09:22 -00:00
ㄷㄷㄷㄷ
🎊신작 출시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파르케 (PARQUET)
플레이 후기
STOVE170344421759511
24.05.2024.05.20 10:01 -00:00
1 °C
6시간 29분 플레이
유리야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연희도 사랑해!!!!!!!!!!!!헤으으으으응
세나리아
13시간 전24.05.23 03:42 -00:00
372 °C
평일이라 사람많진않죠?
배두나
1시간 전24.05.23 15:16 -00:00
지스타도 그렇지만 항상 목요일이 가장 적긴 합니다. 입장객수 통계가 보여주기도 하구요.
SUPERWAVE
24.05.2024.05.20 07:07 -00:00
336 °C
안녕하세요! 슈퍼웨이브 스튜디오입니다.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There is NO PLAN B>는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통해 여러분들께 첫 선을 보였고.STOVE의 많은 분들께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더욱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PlayX4 전시에서는 현재 STOVE에서 공개된 3시간 분량의 'Episode 1 - 수사편'이 아닌, 저희 게임을 처음 해보는 분들께서도 단 10분만에 게임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 준비했습니다.물론 저희 게임을 PlayX4에서 처음 경험해보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저희 게임을 체험해보신 분들을 위해. 앞으로 공개될 게임 콘텐츠에 대한 작은 떡밥(?)도 포함되어 있으니!편하게 저희 부스에 방문하셔서,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 체험하시고 작은 굿즈들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부스 위치는 D18입니다! 많이 많이 방문해주세요!아, 물론!찾아와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굿즈들을.텀블벅 후원자분들을 위한 특별하고 작은 굿즈들을 준비했으니까요! 꼭 오셔서 받아가시길 바랄게요!!🚨 There is NO PLAN B 간단 게임 소개 🚨<There is NO PLAN B>는 '내러티브 탐정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수사 파트'에서는 사이버펑크 세상에서 일어난 기상천외한 사건의 수사를.'일상 파트'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등장인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임입니다.여러분들의 열성적인 피드백 덕분에 더 좋은 게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PlayX4에 방문하신다면 꼭! 저희 부스도 한번 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PlayX4에서는 <특별 미니 에피소드>를!그리고 STOVE에서는 3시간 분량의 <Episode 1 - 수사편>을 플레이 하실수 있습니다!https://store.onstove.com/ko/games/2931저희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 해주셨다면, STOVE에서 진행 중인'최애 인디게임 투표하기'에서 저희 <There is NO PLAN B> 투표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36908감사합니다!!#노플랜비 #Playx4 #어드벤처 #추리 #추리게임 
GMOOJJRS
2시간 전24.05.23 14:49 -00:00
21 °C
안녕하세요 반동분자 여러분정말 오랜만입니다.저는 현재 전업으로 오오게임즈와 RC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어 이번 업데이트가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네... 반년만인가요!?)하지만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기능멀티플레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마참내!)밸런스<포격 로봇>의 피해 범위가 4미터에서 3미터로 줄었습니다.<포격 로봇>의 피해량이 75에서 60으로 줄었습니다.수정 사항언어를 변경했을 때 메인 화면이 즉시 반영되지 않는 버그를 수정했습니다.의뢰 대상 적들이 가끔 공격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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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비면문다고
    4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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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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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명 팔로우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2824.04.28 13:31 -00:00
758 °C
스파클 시스템이 뭔가 아쉽다랄까..

제가 스파클 도전자 노리고 리뷰쓰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할인쿠폰 얻을 겸, 리뷰도 적을겸 겸사겸사 적었었죠. (스파클 시스템으로 바뀌기 이전에도 동일)

그러다가 올라갈 분들 다 올라가고 올라가긴 했지만..


그 후에 주간 평가후기 이벤트 글을 보니, 이번 주까지 2주정도? 올라간 사람이 없더군요..


이게 올라가서 따로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격주에 한번 올리는 조건만 유지하면 되는 간단한 조건에 비해, 주는 보상은 후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격주 1회 업로드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간 1회씩 올리고는 있긴 하다보니 최근에 시스커리도 플레이 다 했고, 백의 소각자도 일단은 트루엔딩을 봤기 때문에..

리뷰를 써야 하는데, 밀리는 단점이 없진 않네요. 제가 게임을 많이 하긴 하지만, 많은 종류의 게임을 하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뭐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스파클의 시스템 자체가 아쉽다" 보다는 참여자가 저조하다는게 아쉽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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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4.2924.04.29 08:54 -00:00

일정기간 안에 일정량이상 해야 된다는 게 압박이라 예전처럼 무난하게 맘에 드는 게임 리뷰나 공략글을 적는 게 좋다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 저걸 하게 되면 2주인가 한 번은 리뷰 공략글을 적어야 되는 거 같은데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이 아닌 리뷰 공략을 위한 글을 억지로 해야 되는 점이 조금 거부감이 있는 거 같네요 그래서 아직 참여는 안 하고는 있는데..

구매해 둔 게임 중에 플레이하며 맘에 드는 게임이 있다면 공략 리뷰글 올리게 되면 모를까.. 그렇게 올려서 스파클이 된다 하면 보상을 위해 계속 유지하기 위해 의미 없이 하나하나 올리게 될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내가 좋아서 하는 공략 및 리뷰와 일이 되어버린 공략 및 리뷰 어떤 게 더 맘에 닿을까요? 저는 전자라 생각합니다


일로 생각해서 만든 글은 뭔가 읽으면서도 살짝 별로라는 느낌이 들어 크리에이터 글은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잘 적으신분들도 많고 도움되는 글도 많아 좋긴 하지만요

하지만 개인적으론 이전처럼 가끔 공식 크리에이터 분들이 인디 게시판에 올려주시던 글이 솔직히 나은 거 같아요

돔돔군
24.04.2924.04.29 09:35 -00:00

공감합니다~

혼돈악
24.04.2824.04.28 15:21 -00:00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에서 이 고료가 얼마인지 알게되면 고려는 해볼 수 있을까

지금 그 보상이라는 것도 당장 와! 스파클!  해야겠다! 싶지는 않더군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3024.04.30 09:57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4.2824.04.28 15:18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3024.04.30 09:57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4.04.2824.04.28 14:52 -00:00

마음만은 열심히 올리고 싶은데, 게임할 시간도 부족하고 이걸 다시 가공해서 퀄리티 있는 리뷰 작성하는 것도 시간이 들어가니 아쉽기만 합니다ㅠ


돔돔군
24.04.2824.04.28 15:39 -00:00

이래서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싫어 진다는데...

뭔가 보상을 받으니 그 만큼 해야 할 거 같음 압박이 은근이 있네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3024.04.30 09:57 -00:00
작성자


돔돔군
24.04.2824.04.28 13:56 -00:00

저도 현 시스템이 아쉽게 느끼긴 합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하기에는 딜레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 -

게임 커뮤니티에 게임 정보들을 많이 모으고 활성화 시킨다.

유저들의 참여를 통해서 보다 많은 글을 확보한다.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되, 게임 컨텐츠 작성이기 때문에 자사 쿠폰을 지급함으로서 새로운 글들이 생성될 수 있도록 한다.

자사 쿠폰 지급으로 현금이나 타 경품 지급 보다 부담이 덜하게 한다.


가정1 : 보상을 낮추고, 지급 조건도 낮춘다.

    - 퀄리티에 따라서 지급이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지는 글들이 많아진다.

    - 보상이 낮으면 차차 귀찮아서 참여를 안 하는 층들이 생긴다.

    - 지급 보상에 대한 부담은 덜하지만, 괜찮은 퀄리티의 글들을 구하기가 힘듬.


가정2 : 보상은 높이고, 지급 조건을 낮춘다.

    - 퀄리티에 따라서 지급이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지는 글들이 많아진다.

    - 보상이 높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구준히 참여한다. (회사의 부담)


가정3 : 보상을 높이고 지급 조건을 높힌다.

    -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어느 정도 유지가 된다.

    - 보상이 높기 때문에 참여 유저들은 꾸준히 참여를 한다.

    -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에 신규 유저를 기대하기 힘들다.


퀄리티를 높이자면 신규 유저가 적어지고,

유저를 늘리고자 조건을 낮추면 퀄리티가 떨어지고.


현재는 차등 지급을 도입까지 했지만, 도전자에게 지급은 플레이크라서 참여가 저조 하네요.

또한 격주로 작성하면 된다는 조건도 솔직히 현재 스파클 유저들이 거의 매주 컨텐츠를 올리고 있고, 퀄리티나 제작 방식 연재 주기도 다 제각각이라 새로운 도전자 입장에서는 장벽이 높아 보일 거 같네요.


어쩌면 현재처럼 작성하고자 하는 인원이 얼추 추려졌으니 해당 인원 중심으로 괜찮은 보상을 지급함으로서 현상 유지 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거 같네요.


신규 스파클 유입도 허들이 높아진 것은 아니니, 개인의 의지가 있으면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고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3024.04.30 09:58 -00:00
작성자


Chim
24.04.2824.04.28 13:50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4.3024.04.30 09:58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