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이거맞다
24.05.1824.05.18 15:57 -00:00
300 °C
요거  시간 삭제가....하다보니 벌써 새벽 ㅋㅋㅋ
작은메이
19시간 전24.05.18 22:20 -00:00
크로노아크 재밌죠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24.05.19 02:56 -00:00
241 °C
페이블덤은 게임 가이드나 공략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이 공략은 최종 업적인 “잔인함 난이도 인구 300 달성”을 하기 위한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공략 및 가이드 입니다.초보자 분들은 안보셔도 플레이에 전혀 지장이 없는데,그래도 한번 읽어보시면 게임 플레이가 훨씬 수월하실겁니다.다른 난이도에 비하면 “살벌한 옵션들”■ 어떤 맵을 골라야 하는가?맵에는 총 4가지 파라미터가 있습니다.[왕국 크기, 산맥, 해양, 숲] → 여기서 “산맥, 해양”은 토글을 눌러 온 오프 할 수도 있습니다. - 요약 -왕국 크기 : 작을 수록 좋습니다.산맥 : 적음 또는 아예 끄기를 추천 드립니다.해양 : 적을 수록 좋지만, 중간 이하를 보기 힘들어 중간을 추천 드립니다. 아예 없는 건 좋지 않지만, 난이도를 낮춰줍니다.숲 : 많을 수록 좋습니다.<왕국 크기>이건 오해할 소지가 많은 요소인데, 작음~큼 어떤 맵을 고르건 구입할 수 있는 영토는 모두 동일하게 5*5 규격입니다. = 맵의 크기는 차이가 없다는 거죠.그럼 왜 왕국의 크기가 적혀 있는 걸까요?이건 건설되는 왕국의 최종 크기로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큼을 고르면, 300명 가득 채운 여러분이 만든 왕국은 거대할 수 밖에 없다는 거고,작음이나 중간을 고르면, 여러분이 만든 왕국의 크기가 중간 사이즈에서 인구 300을 밀도있게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왕국 크기 큼을 고르면, 시작 지점 바로 옆에 생성되는 호수와 언덕에 의해 밀도 있는 건설에 어려움이 많습니다.어쩔 수 없이 새로운 평지를 위해, 확장식 건설을 할 수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큰 왕국으로 변하게 됩니다.이에 반해, 작음~중간의 경우는 지형 지물은 시작 지점에서 어느정도 떨어져 있습니다.덕분에 지형 방해 없이 고밀도로 건물을 배치할 수 있어, “작은 규모 왕국”에서 밀도 높은 큰 인구를 수용하는데 적절하다는 거죠.언덕 옵션 끈게 아닙니다. 오른쪽에 언덕도 보이실 겁니다.작음~중간의 경우 마을의 확장을 방해하는 지형 요소들은 시작 지점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이런 지형 지물에 방해받지 않고, 밀도 있는 바둑판 건설이 유리합니다. 즉 작거나 중간 규모의 밀도있는 왕국 건설이 가능합니다.그러니 왕국 크기는 “중간” 을 골라 주시는 편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작음을 고르고 싶은데, 잘 뜨지 않고, 중간과 유의미한 차이도 없습니다.< 산맥 >이건 게임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방해요소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적을 수록 유리하고, 아예 꺼버리시면 확장의 제약이 크게 줄어, 난이도조차 낮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도전 정신 강하신 분들을 위한 파고들기 컨텐츠입니다.대신 언덕 위에 궁전을 건설하면 정말 예쁘긴 합니다 ㅋㅋㅋㅋ<해양>이게 참 좋은데... 건설이나 확장에는 방해되는 요소입니다.그래도 활용도 제로의 산맥과 비교하면, 다른 식량과 병행 했을 때는 단 하나만으로도 인구 100단위까지 커버되는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대충 낚시터 3개만 만들어 주고 운영하면 인구 300명 때에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그냥 바둑판에 농장으로 버티실 생각이면, 해양을 끄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경우 물고기 보급은 다른 왕국들과의 물물 교환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물론 산맥과 마찬가지로 “적음~중간” 같이 적을 수록 좋은 파라메터입니다.정말 드믈게 내륙맵이 걸려서 “없음”이 뜨기도 하는데, 그냥 토글 온오프 할 수 있는 항목이라...< 숲 >이건 건설에 방해가 전혀 안되면서도 “많을 수록 좋은 항목입니다.극 후반까지도 계속해서 보급해야 하는 목제인데, 도시 확장에 따라 기존에 있던 벌목장을 옮길 수 밖에 없습니다.이 때, 어디든 가까운 곳에 벌목꾼의 쉼터만 지어주고 옮겨줄 수 있게 나무가 많은 편이 좋습니다.빽빽한게 가장 좋지만, 적지만 않으면 어디든 좋습니다.위 내용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맵 선택은 이렇겠네요.정말 쉽게 플레이 하시려면 여기서 “산맥” 채크박스를 꺼버리는게 최고!■ 최대 효율 & 고밀도 주거지 레이아웃 (농민 주택편)농민 주택의 경우 최대 2*3으로 건설 할 수 있습니다만,여러차례 테스트한 결과 2*2와 전혀 차이도 이점도 없습니다.오히려 공간 낭비, 동선 길어짐, 우물과 같은 범위 오브젝트의 수요 증가로 가격 상승등 단점만 있습니다.그러니 농민 주택은 반드시 2*2로 지어 주세요. 가격도 4원 더 비싸고요.※ 토막 : 우물은 길이 연결되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토막 :  장식물 효과는 중첩 적용되지 않습니다.일단 제가 만든 효율성 높은 고밀도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습니다.하나당 농부 노동력 60명을 커버하고 행복도도 거의 최대로 끌어오도록 설계했습니다.농장의 40칸을 모두 사용한 레이아웃과도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니기분이 아주 좋은 배치가 될 겁니다.뒤에 다시 적겠지만 농장의 경우,채소 기준 1칸에 1명을 먹여 살린다고 계산하면 거의 맞습니다.최종적으로 300명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총 8개의 채소 농장을 운영해야 합니다.가장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40% 굶주림 효과 증가로 인해, 12개 가량 운영해 주어야 300명 이상의 인구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인게임에서 보면 아래와 같은 느낌입니다.장식의 경우, 모든 출입구 옆에, 의자 하나씩 놔주는 느낌으로 배치해 주시면 됩니다.장식은 중복 효과가 적용되지 않지만, 유지비도 들지 않다보니 아무튼 모든 주택이 효과를 가져가게 챙겨 주시면 됩니다.잠깐 이 문양은....?????단 하나의 우물로 모든 주택이 커버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이 레이아웃으로 딱 2~3번만 만들면 엔딩까지 운용할 농부는 충분합니다.한번에 인구 60명이 커버되니, 2개면 120명 농민, 3개면 180명의 농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오락시설의 경우는 이렇게 4개 풀로 채울 필요는 없었습니다. 대충 2~3개만 채워도 행복도 초과하기 쉬우니까요.이렇게 남는 자리는 주택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주택의 부가 건물주택을 지으면 자동으로 2개의 부가 건물이 생성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절대 건드릴 필요가 없는 부가 건물이지만,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이 부가 건물을 모두 “텃밭식량” 건물로 바꿔 주시면엄청난 초기 식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가장 앞에 있는 새싹이 텃밭 식량입니다.텃밭식량이면 어떤 종류건 관계 없으니, 편하게 한 종류로 도배해 버리세요.잔인함 난이도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 첫 겨울나기~봄 수확물 획득 직전까지인데, 텃밭만 도배해 놔도 반은 먹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사과 나무만 도배해 놨고, 오락시설은 3개만 채워놨지만 (옆에 병원 ㅋㅋㅋ) 만족도 85를 쉽게 넘깁니다.안정성에 만족도 효율성까지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효율 & 고밀도 주거지 레이아웃 (콘도미니엄 편)저의 경우는 바로 위의 주택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자신만의 레이아웃을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근데 위에 레이아웃 만큼 중앙 버프를 중첩시킬 수 있는 레이아웃이 없어서...그 전에 주택과 다른 콘도미니엄의 “안뜰”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안뜰 아치를 통해 “안뜰”로 들어갈 수 있게 만든다면, 안쪽에 건물을 배치할 수 있다는 것!한편으로는 인구가 거주하는 ‘타운 하우스 12개’를 모두 지을 수 있다면 굳이 안뜰아치가 필요 없다는 점!타운샵은 “버프”용 건물이라는 것, 타운샵의 만족도 버프는 중첩이 됩니다!이 세가지가 콘도미니엄의 핵심입니다.위 조건만 만족한다면 어떻게 지으시건 상관 없긴 합니다.노동력 효율을 중시해 단 1개의 타운샵으로 모든 버프를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런데 버프가 중첩되는데, 유지비도 없고, 효율도 좋다보니 2중첩은 챙겨주시는게 매우 좋습니다.레이아웃는 거의 완전히 주택 레이아웃을 재 사용하여 밀도 있는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습니다.장식을 조금 커버 범위가 높은 걸 사용하면 화단 장식은 필요 없습니다.위에서도 언급있지만, "장식 버프는 중첩되지 않습니다!"마찬가지로 이거 2개를 지어 놓으면 192명의 평민을 수용하여, 위 농민 120명을 합치면 총 312명.타이트한 300명 플렌이 맞춰 질 겁니다.잔인함 난이도에서는 농장의 식량이 더 중요하니 농민 레이아웃 3개 (180명)에 콘도미니엄 2개 (192명)로 여유롭게 3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습니다.아래는 타운샵의 버프 중첩상태,빠짐없이 모든 건물이 버프를 받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외눈박이 아이의 긍정 범위 +1이 되면, 모든 건물이 타워샵 버프 2중첩, 일부는 3중첩까지 받아서 오락 시설도 최소한으로만 지어줘도 됩니다.장식품 상태, 조금 범위가 넓은 장식품을 지으면, 더 적은 장식으로도 커버 됩니다.■ 궁전을 멋지게 만들고 싶다면?궁전 장식에 벽이 있는데, 이 벽이 워낙 낮아서 이쁘게 나오질 않습니다.장식용 성문도 2*1 구조라서, 길이 이쁘게 연결되지도 않고요.그러니 방어시설(7)에 있는 성벽을 사용해 보세요.방어용 석제 성벽은 장식용 성벽보다 훨씬 높은 높이에, 타워나 출입문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장식용 성벽에 비하면 훨씬 연결성이 좋은 성벽의 성문이런 식으로 장식용 성벽과 방어용 성벽을 교묘하게 섞어 쓰는 트릭도 있습니다.궁성은 방어용 돌성벽을 쓴게 훨씬 멋지게 나옵니다!궁전 건물들 중에서는 설정되어 있는 건물 크기보다 더 큰 경우가 많아서,궁전 건물끼리 바짝 붙여 지어보면 “마치 한 건물”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이것 저것 시도해 보세요.그리고 궁전 내의 토대에도 장식품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성벽을 이용할 경우 “요새화 단계”가 올라갑니다. 등장하는 트롤의 강함과 숫자가 늘어나니 주의!마치 거대한 한덩어리의 성처럼!■ 농지의 토대 효율최대치에서 최고 효율이 나옵니다.토대를 얼마나 크게 잡건 작게 잡 건, 아무튼 일꾼 3명을 배치하고 수확하다보니이게 특정 효율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습니다.그냥 최대치인 40칸 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노동 효율도 좋고, 생산량도 좋았습니다.다만 초반에 바로 최대치 채우기에는 가격 부담이 있겠지만,나중에라도 추가로 토대를 추가할 수 있으니, 40칸 풀로 가져가는 것을 고려해서 농지를 건설하길 추천 드립니다.위에서 언급했지만, 일반 난이도 에서는 채소 농지 1칸에서는 인구 1명을 감당한다고 보시면 대충 맞습니다.그리고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40%가 더 필요하니, 대충 3칸에 2명을 감당한다고 계산하시면 거의 맞습니다.>300명 기준  = 450칸 : 약 12개(11.25)의 채소 농장으로 인구 유지 가능곡창은 농지마다 1개씩 지어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유지비나 노동력이 문제면 농장 2개당 1개씩은 맞춰 줘야 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짓는 경우, 노동자는 단 1명씩만 배치해 주셔도 충분합니다.많은 곡창을 지어주세요!■ 석탄은 함정이다. 진짜 함정이다.의외로 석탄이 없어도 얼어죽지 않습니다????인구 312명 석탄 아예 생산 안함...그냥 겨울철이 춥다고 경고창만 뜨지, 죽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이주민들이 합류하기를 거부하여, 겨울철 신규 주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정도인데,오히려 식량 부족한 겨울에 주민 받아 봐야 소용도 없으니, 괜히 초반에 석탄 생산에 목메지 마세요.특히 잔인함 난이도에서 석탄 하나 버리고 들어가는 것이 난이도를 급락시킵니다.목제 수급 및 석탄 수급 노동력, 그리고 각 건물의 유지비를 싹 빼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후반에 석탄이 부족한 건, 무기 생산에 사용되기 때문무기는 거래를 통해 보급하는 편을 추천 드립니다.물론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무기 생산도 포기하면, 더욱 수월합니다.■ 생산 시설 비율하위 자원을 가공하여 상위 자원을 생산하는 시설은,대충 2배수의 건축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벌목꾼 쉼터 1개  > 제제소 2개 감당 가능벌목꾼 쉼터 1개 > 석탄 제조소 2개 감당 가능채석군 쉼터 1개 > 석공소 2개 감당 가능채석장 1개 > 석공소 3개 감당 가능포도 농장 1개 > 착즙소 2개 감당가능철광석 채석장 1개 > 대장간 3개 감당 가능 (BUT 석탕 소모 매우 심함)야채 농장 1개 > 돼지우리 2개 감당 가능밀 농장 1개 > 닭농장 2개 감당 가능단!밀농장 3개 > 풍차 2개 > 재빵소 3근데 재빵소는.... 유지비가 상당히 심각합니다농장에서 5골드, 풍차가 5골드, 재빵소가 10골드.밀 4개가 배고픔 50 회복인데, 같은 크기의 채소 4개가 배고픔 40 회복에 유지비는 5골드 뿐이니, 영 효율이 좋지 못합니다.그냥 아예 밀 농사 >빵을 버리면 잔인함 난이도도 상당히 쉬워집니다.건물 재료인 제제소와 석공소는 3개까지만 운용하시길 추천 드립니다.궁전까지 모두 완성하는데, 상당히 재료가 소모되지만, 그냥 시간을 보내면서 클리어하길 추천 드립니다.■ 이외의 각종 팁들 - 유지비는 건물이 작동 할 때만 청구됩니다.사용하지 않는 건물은 인원을 빼 놓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유지비는 청구되지 않습니다. - 굶주림과 질병(병원)으로는 죽을 수 있습니다.인구 90명이 되면 병원이 열리는데, 이 때부터는 질병이 발생하고 페블링이 죽을 수 있습니다.그러니 인구 89명 유지하면서 최대한 자원과 평민을 모아 놓고, 90명 되는 순간 바로 병원을 지어주시면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드레곤은 행복도 디버프 외에는 아무런 해악이 없습니다.그러니 골드 비용을 치루느니, 최소한 발리스타 한두개만 지어 놓고 마법 잼 생산시설 하나만 갖춰놔도 돈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발리스타 사거리는 무한입니다. - 마녀는 유지비 10% 상승 시키는 디버프밖에 없습니다. - 전투 컨텐츠는 좀 이상하다.전투 컨텐츠는 조금 이상한데, 신비의 광산을 지으면 주기적으로 몹이 젠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몹의 강함은 오직 “얼마나 성벽과 방어시설을 지었느냐?” 에 따라 적의 강함이 결정되니,성벽이 아예 없으면 영웅 혼자서 모든 몹을 학살하여 경험치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적이 강할수록 보상이 올라가는데, 그에 따라 병력 소모도 심해지니, 적당선을 유지하길 추천합니다.아니면 아예 광산 안짓고 아예 전투를 안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 입니다. - 각 캐릭터 결혼 업적 빠르게 달성하기일단 누구에게도 구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구 250 & 안정적인 물자 생산 & 궁전까지 모두 완성하고 세이브 파일을 만들어 놓은 다음빠르게 데이트 퀘스트만 클리어 하시면 됩니다.그래도 짧지는 않은 시간이 걸리지만, 매번 처음부터 달리는 것에 비하면 훨씬 빠르고 수월합니다. - 남는 자원은 거래에서 소비하세요!특히 아그네스 루트를 탈 경우, “튤립 농장”을 지을 수 있는데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만,거래 할 때 가득가득 채워 넣어 주면 좋습니다. - 포도 > 포도주는 거래에 있어서 정말 최고로 유용한 자원입니다.무기 거래를 포함해, 모든 거래에 있어서 포도주는 가장 효율성이 높습니다. - 콩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은 “황금알 낳는 거위”1개만 지을 수 있고, 밀 4개를 5골드로 바꿔줍니다. - 창고는 많이 지을 필요는 없지만, 반드시 일꾼의 오두막 또는 노동자 조합 옆에 지어주세요.창고를 쓰는 거의 유일한 노동자가 건축업자 뿐입니다. 이 동선 하나가 건축 시간을 좌우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창고는 항상 건축 업자 옆! 이걸 기억해 주세요.창고 갯수는 4개 정도면, 가장 많은 재료가 들어가는 건물을 지을 때도 부족함은 없습니다.다만 특정 자원이 과하게 많이 수용되어 있다면 그에 맞춰 추가로 지어도 좋습니다. - 행복도는 과달성 할 필요가 없습니다.대충 이슈가 없다면 100이 최대이고, 이 때 일꾼들 효율성이 150% 가 증가합니다.하지만 80이상 만 달성해 주면 딱히 문제는 없고, 과달성은 오히려 유지비만 소모하는 건물들이 있다는 말이니, 적당히 효율성 vs 행복도 사이의 균형을 잡읍시다. - 급하게 진행하지만 않는다면 잔인함 난이도도 상당히 쉽습니다.첫 겨울~식량 수확되기 전까지의 봄만 잘 넘기면 다음부터는 고난이 거의 없습니다.항상 충분한 식량 & 식량 창고를 유지하고, 인구 90 되기 직전에 병원을 지을 충분한 평민과 자원만 확보해 놓으면정말 어려움 없이 인구 300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확실히 결혼 이후 엔드 컨텐츠가 약한 느낌은 강하네요.일전의 리뷰에도 결혼 이후에 더 플레이 할 이유를 못 느끼겠다고 적었는데,풀 업적(버그 1개 ㅠㅠ)을 해보니, 해당 아쉬움이 더 크네요.결혼 및 연회 버프를 통해서 계속해서 효율성을 높힐 수 있고, 더 강해지거나, 효율성 높은 건물들도 출현하는데문제는 결혼 하고 나면 플레이 동력을 상실해, 이런 버프를 활용할 기회도 없고 건물을 지을 이유도 없어집니다 ㅠㅠ이게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네요.소소한 버그들이 있었지만... - 주민들의 반응이 호 불호에 같은 내용이 표기되거나 - 모든 노동자가 들어가야 작동하는 건물은 모두 “은행” 툴팁이 뜨거나... - 무엇보다 업적 1개 달성 안되는 건 참 ㅠㅠ + BGM이 딱 1개 뿐이라거나...게임 자체는 상당히 캐주얼하고 잘 만들어져 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풀 달성까지 플레이 타임은 총 36시간.도전과제 오류는 개발자 디스코드에 공유하긴 했는데... 흠...스토브는 업적 달성 안되는 버그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들 즐겜하시고, 혹시 막히시거나 어려운 부분,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27
덤비면문다고
12시간 전24.05.19 05:24 -00:00
효율충으로서 엄청난 꿀팁이네요! 나중에 플레이하게되면 참고하겠습니다.
ideality1011
24.05.1424.05.14 14:25 -00:00
545 °C
13번이 결번이었습니다. 이것도 13의 저주인가?물론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5.1524.05.15 03:53 -00:00
아앗...
Sojeob
6시간 전24.05.19 11:11 -00:00
591 °C
페이블덤이 옆동네 증기에서 확인해보니 우리나라에서는 구매 못하게 되어있더라고요.. ㅠ그런데 이걸 스토브가?! 한글화 까지!옆동네 증기에 외국에서 구입하는 가격이 35%할인이 최대 할인이네요 스토브도 똑같이 35%할인에 쿠폰까지 적용 하면?!근데 문제는 구매해도 언제쯤 플레이할지는 미지수...
플레이 후기
2re우주
17시간 전24.05.19 00:59 -00:00
0 °C
5시간 26분 플레이
섹스요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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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4.05.1724.05.17 02:43 -00:00
739 °C
저는 해외직구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디서 구하기 힘든 밸트 나사 같은거는 알리에서 샀었고 최근에는 레트로 게임기도 하나 사긴 했는데.. 11마존 직구로 마우스나 외장하드 같은것도 가끔 구매 했구요.. 알리, 테무 11마존 자주 이용하는 분들은 타격이 클 듯..크흠..
촉촉한감자칩
24.05.1724.05.17 09:03 -00:00
어른이용 장난감 어쩔겨 ㅠㅠ
스토브라이브러리
24.05.1724.05.17 03:24 -00:00
이건좀...컴부품 4극단자나 전원 변환 어뎁터 rgb케이블 같은것도 구매하기 어렵겠네요.국내판매 제품도  어차피 원산지 중국이던데...
STOVE20190985
8시간 전24.05.19 09:20 -00:00
260 °C
유아 용품 같은건 안전을 위해서 규제하는건 이해되는데전자제품은 왜 규제하는 건지 모르겠네요컴퓨터 부품도 이제 직구가 안되는건가
네오필
24.05.1724.05.17 01:05 -00:00
276 °C
오늘 소개할 게임은 <푸른 달빛 속에서>라는 비주얼 노벨 신작입니다. 평범한 대학생 주인공이 이세계를 넘나들며, 인랑족(늑대) 소녀와 애틋하고 끈적끈적하게(?)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최근 공개된 무료 체험판을 바탕으로 가볍게 살펴보겠습니다.스토리주인공은 평범한 대학생 신우입니다. 신우의 대학 동기이자 소꿉친구인 지은이는 '교수가 알려준 전설을 확인하고 싶다'며 동네 뒷산, 비월산으로 가보자고 해요.그 전설이란, 비월산에서 반딧불이를 본 사람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하지만 두 사람은 반딧불이를 발견하지 못했고, 정작 지은이는 알바를 하러 가야 한다며 먼저 돌아가버리고 맙니다.신우는 혼자서 어두운 산길을 내려오던 중, 반딧불이처럼 보이는 불빛을 따라가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조난을 당했고, 길을 헤매다가 한 사원을 발견하게 되죠.그 사원은 굉장히 이질적이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원래 이곳에 없었던 것 같은 건물이었죠. 신우는 그곳에서 한 인랑족(늑대) 소녀를 만나는데요. 신우는 그 소녀를 처음 봤지만, 그 소녀는 몹시 반가운 듯이 눈물을 흘리며 신우의 이름을 부릅니다. 하지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소녀는 자신의 이름이나 기억을 떠올릴만한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그 순간마다 머리가 몹시 어지러워져 알아들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이에 소녀는 체념한 듯, '살고 싶다면 여기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잊고 떠나야 한다'고 말합니다.무력함을 느끼며 사원을 떠나려는 순간, 신우는 또 다른 소녀 레나와 만나게 됩니다. 레나도 신우를 알고 있었고, 이번에는 이름을 말해도 어떤 방해를 받지 않게 되죠.레나는 인랑족이 아닌 천계의 사람이었고, 누군가가 신우의 과거 기억을 봉인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기억에 봉인을 건 물건이 천계의 법기이기 때문에, 똑같이 천계의 법기로 풀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레나는 일단 집으로 돌아갔다가 때가 되면 다시 오라며 추억이 담긴 어떤 물건을 건네주는데,그 순간 신우는 인랑족 소녀가 아랑이라는 사실과, 과거에 있었던 큰 사건 중 하나를 떠올려냅니다.캐릭터의 매력주인공 신우는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라고 하지만, 어깨만 봐도 역시나 개연성(잘생김)을 탑재한 알파메일입니다.그런 알파메일에게 팔짱을 끼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표정을 짓고 있는 지은이는 신우와 항상 붙어 다니는 소꿉친구고요.체험판(스토리 초반)을 기준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수업도 같이 듣고, 먼저 영화도 같이 보러 가자고 하고, 몸살이 났다니까 한밤중에 찾아와서 같이 밥을 먹어주기도 하며, 간접키스를 의식해서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는 캐릭터죠. 주인공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지은이는 길게 내려오는 포니테일과 초커가 매력 포인트인데요. 서비스씬으로 추측되는 일러스트와 텀블벅 펀딩 굿즈 샘플로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면, 머리를 풀었을 때의 파괴력도 굉장해 보이네요.한편, 아랑은 인랑국의 첫째 공주입니다. 차갑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착한 쿨데레 캐릭터이며, 스토리 비중으로 봤을 때 정실로 추측됩니다.체험판을 기준으로 신우와 아랑의 접점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서비스씬을 보면 매우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아랑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인랑족이라 그런지 살짝 발정기 컨셉으로 묘사된 것으로 보이네요. 몸매 또한 지은에게 밀리지 않는 레벨입니다.은랑은 인랑국의 둘째 공주이자 아랑의 동생입니다. 체험판에서는 과거 회상씬에서 잠깐 나오는데요. 주인공을 반역자, 하등한 것이라면서 무참하게 공격하는 모습이 나옵니다.공식 소개에서는 상냥한 성격을 가졌다고 하는데, 그 이면에는 음흉한 몸... 아니 음흉한 면모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네요.레나는 천계의 신입 사원입니다. 세계관이 주인공 신우가 사는 인간계, 인랑족이 사는 인랑계, 최고의 신령들이 사는 천계로 나누어지는데요.레나는 인간계와 인랑계 사이에 위치한 달의 서원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아랑도 여기에서 지내고 있으며, 덕분에 신우와 만나게 되었습니다.레나는 뭔가 귀찮아하는 듯 보이지만 할 건 다하는 엘리트 느낌의 캐릭터에요. 약방에서 이상한 약을 만들어서 주인공에게 먹여보기도 하고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은 느낌도 드는데, 그 덕분에 주인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이렇게 총 네 명의 히로인이 등장하며, 이 중에서 일부 히로인만 공략이 가능하다고 해요. 펀딩 달성도에 따라 추가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현재 공개된 CG를 보면, 아랑과 지은 루트는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게임 특징푸른 달빛 속에서는 고전 미연시풍 작화와 화사한 색감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론 배경 색감이 블루 아카이브 느낌도 들어서 좋았어요.▲15세 일반 버전(좌)과 19세 시크릿 플러스 버전(우)의 비교. 실제로는 안개가 사라집니다.버전은 15세 버전(일반)과 19세 버전(시크릿 플러스)이 있는데요. 시크릿 플러스 버전은 직접적인 노출과 좀 더 화끈한 스크립트가 추가된다고 해요. 스토브가 정말 좋은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스토리는 무료 체험판만 했을 땐 떡밥만 잔뜩 풀어놓아서 '솔직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었는데요.그렇지만 캐릭터들은 확실히 매력적이었으며, 2024년 11월 30일 스토브 얼리액세스 출시 기준 7~9시간, 2025년 2분기 정식 출시 기준 15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가졌다고 하니, 스케일 크고 아련한 러브 스토리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엔딩은 진엔딩, 해피엔딩, 굿엔딩을 포함해 10가지 이상의 엔딩이 있습니다. 비월산에서 불빛을 따라가지 않으니까 '그러자 아무 일도 없었다'라며 배드엔딩이 나는 식이라서, 사실상 세 가지 엔딩이 진짜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플레이 방식은 달빛 정원에서 직접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며 스토리를 진행하고, 다양한 선택지와 분기점이 있으며, 한붓 그리기 등 간단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로그, 스킵, 빠른 세이브 로드, 자동 진행 등 편의성이 잘 갖춰졌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했네요.마치며이러한 푸른 달빛 속에서는 많은 관심을 받으며 5월 16일 기준 텀블벅 펀딩 921%(약 4,600만 원)를 달성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았는데, 여기서 더 다듬고 성우 풀더빙도 넣어서 나오면 어떻게 될 지 기대됩니다.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스토브에서 무료 체험판도 제공 중이니, 관심이 생긴다면 직접 플레이해 보시길 바랍니다.
32
촉촉한감자칩
24.05.1724.05.17 09:09 -00: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아주 불끈 불끈한 게임이군요 ㅋㅋㅋ
배두나
24.05.1624.05.16 14:16 -00:00
626 °C
홍보하면서 혹시나 싶어서 경로 검색해봤는데부산에서 KTX 타도 5시간 걸리네요.. 킨텍스.. 아아
피바다_1
24.05.1424.05.14 23:18 -00:00
77 °C
도대체 왜?????
dbtn67
24.05.1524.05.15 06:48 -00:00
스마게에서 런쳐를 동시실행이 안되게 만들어놔서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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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4.2724.04.27 19:41 -00:00
658 °C
게임소개 - 포기했던 자신의 꿈을 향한 이야기[플로렌스]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플로렌스[Florence]
게임가격7,600원(원래 6,500원이었지만 달러 환율을 따라가는지 비싸졌습니다.)
게임다운스팀
한글지원자체지원


들어가기 앞서

더 이상 힐링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게 아닐까 싶어 예전에 재밌게 했던 게임을 다시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플로렌스[Florence]'라고 하는 인디, 힐링게임입니다. 우선 이 게임을 알게 된 계기는... 솔직히 모릅니다. 어느 순간 보니 스팀 라이브러리에 이 게임이 있었으니까요. 다만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최근 '비 오는 날'을 구매하여 리뷰하려고 플레이해 보니 '내가 힐링게임을 즐기지 못하게 되었나?'라는 의문이 생겼고 이전에 재밌게 했던 힐링게임 중 하나를 해보자는 마음에 이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다시 해도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비록 퍼즐이 중복된 게 많았지만 그 연출이 훌륭했고 그림체나 사운드 역시 훌륭했으니까요.(즉 저에겐 문제없는 걸로)


게임의 스토리는 어릴 적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루한 나날을 살아가던 '플로렌스 여'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던 '크리시'를 만나게 되면서 생긴 일을 담고 있었습니다. 글을 이용해 스토리를 전하는 것이 아닌 그림과 음악 그리고 퍼즐로 현재 상황과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었기에 언어를 별도로 지원하지 않다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 정도로 모든것을 조작했으니까요.

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지만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됐습니다. 퍼즐들을 풀어나가면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플로렌스'의 모습을 보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으며, 많은 구간에서 똑같거나 비슷한 퍼즐을 재사용하고 있었지만 상황에 따라 퍼즐의 모양, 난이도 등을 변화함으로써 플로렌스의 심적 변화 등을 잘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픽은 2D 애니메이션 그중 동화책에서 볼법한 그래픽으로 되어있었으며 힐링게임이라는 점, 그리고 주인공의 꿈이 화가였다는 점에서 매우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사운드 역시 장점이었습니다. 각 상황에 맞춰 BGM이 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적절한 때에 적절한 BGM을 사용되었다고 생각되었으며 동시에 따로 다운받아 듣고 싶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효과음의 경우도 BGM과 비슷하게 필요한 곳에 적당히 들어있다는 느낌이 들었고요.


게임의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장단점을 적기 전에 잡담을 적자면 오랜만에 해도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음악도 좋고 조작 방법도 쉽다 보니 플로렌스라는 캐릭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내가 힐링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히는 다른 부분 덕분에 더더욱 그러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 부분은 장점에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처음에는 나름 순화해서 말하지만(홈이 둥글게 되어있음) 점점 거칠게 말하게 되고(홈이 뾰족해짐), 이윽고 상처 주는 말을 서슴없이 하게 되는(퍼즐의 개수가 1개로 줄어듦)것을 직쏘퍼즐로 잘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1. 퍼즐

-우선 이 게임에서는 퍼즐을 돌려쓴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초반에 사용되었던 것이 수시로 그리고 끝까지 반복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장점이라 생각되었던 이유는 퍼즐을 주인공(플레이어)인 플로렌스의 감정, 심리상태에 맞춰 잘 변형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직쏘퍼즐이 있는데, 플로렌스가 크리시를 처음 만났을 때는 대화를 하기 위해 맞춰야 했던 직쏘퍼즐의 개수가 4개 이상이었지만 점점 그와 대화를 하고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맞춰야 하는 퍼즐이 3개 2개 이윽고 1개로 낮아지면서 퍼즐을 통해 플로렌스가 크리시와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그 이외의 퍼즐 역시 플로렌스의 현재 감정을 플레이어에게 잘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직관성도 있었고요.


2. 그림체

-단순히 보기에 좋아서 장점으로 들어간 것이기도 하지만 내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어서 장점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주인공인 플로렌스의 꿈이 화가이기도 하고 조금 더 스포를 하자면 플로렌스가 그리는 그림의 그림체와 게임의 그림체가 같다 보니 장점이라 생각됐습니다.


3. 사운드

-따로 다운받아 듣고 싶은 BGM들이 다수 존재했습니다.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게 아닌 상황에 맞춘 알맞은 BGM이 나와 스토리에 몰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단점-

1. 플레이 타임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은 편이였습니다. 처음 한다 하더라도 30분이면 모든 내용을 다 볼 수 있었으니까요.

-물론 들어있는 내용물이 충분히 그 가치를 하고 억지로 늘린 것이 아닌 딱 필요한 만큼만 들어 있었기에 게임을 재밌게 할 수 있었지만 뒷이야기를 만들거나 미니게임 형식으로 무언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게임 재밌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래픽, 따로 다운받아 반복해서 듣고 싶은 BGM은 물론 퍼즐을 통해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는 연출 방법까지 게임을 하는 동안 즐거움 경험을 할 수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한화 7,600원임에도 플레이 타임이 약 30분으로 짧다는 것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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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ii
24.05.0624.05.06 12:05 -00:00

저런 몽글몽글한 게임을 안해본지 오래 되었다 보니 보는 순간 끌리네요 ㄷㄷ

할인하면 2천원대라니

그때 구매 해야겠습니다

감고양이
24.05.0624.05.06 12:41 -00:00
작성자

모바일(안드로이드도 지원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내려간것 같더라고요.)로 구매하면 더 싸니 모바일로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인ii
24.05.0624.05.06 12:45 -00:00

네이버로 검색하면 모바일에도 존재한다고 하는데

막상 스토어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나오지 않네요.

아무래도 감고양이님 말씀대로 내려갔거나 폰 버전 이슈로 안되는것 같네요..

게다가 할인가가 모바일 버전 가격의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기에

증기에서 구매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돔돔군
24.04.2824.04.28 09:36 -00:00

오~ 이거 사고 싶었는데, 이런 내용이군요.

분량이 짧은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저 가격이라면...


감고양이
24.04.2824.04.28 11:09 -00:00
작성자

할인할때 사시면 더더욱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4.04.2824.04.28 03:10 -00:00


감고양이
24.04.2824.04.28 03:10 -00:00
작성자



Chim
24.04.2824.04.28 01:01 -00:00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네요

감고양이
24.04.2824.04.28 02:20 -00:00
작성자

가격빼면 다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었고요.

촉촉한감자칩
24.04.2724.04.27 23:08 -00:00

플탐 대비 가성비가 좋지 않지만, 할인한다면 꼭 해보면 좋은 게임이죠 ㅎㅎㅎ

감고양이
24.04.2824.04.28 02:24 -00:00
작성자

그 이외에도 아이폰이라면 아이폰으로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내용물이 똑같다는 기준하에 아이폰이 4,400원으로 더 쌌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