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3시간 전24.05.28 07:49 -00:00
778 °C
5월 핫위크 대왕 드래곤 필로우 쿠션(65CM) 인증 ㅡ.ㅡ^영혼을 팔아 리뷰 작성당첨두근두근 두근택배 왔다.용용이 인형이니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SINCE 1996  리틀 쿠쿠이것은 인형인가 통닭인가?비닐을 벗겨 보자!뭐지??????????얼굴 좀 보자
7
플레이 후기
Luiel
24.05.2524.05.25 03:46 -00:00
1 °C
19일 23시간 40분 플레이
10시에 접속 안된다는 사람 있었네12시에도 접속이 안되고 있다
🎊신작 출시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5.2624.05.26 13:12 -00:00
0 °C
8시간 27분 플레이
카드 전략 덱빌딩 게임] 칼리스(Calice) 게임 리뷰1.0.0 버전으로 작성된 게임 리뷰입니다. (24년 5월 24일 출시일 버전)칼리스(Calice) 게임의 주된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은 대사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으로 이루어진 게임 형식을 보여줍니다. 게임을 하는 방법은 적들 머리 위에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있으며, 마우스를 올려 자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합 카드에 조건에 맞는 숫자 카드를 내면 회복, 공격, 복제, 숫자 나누기 등 다양한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숫자카드 또는 조합 카드가 맞는 게 없으면 턴 종료를 하여 다음 행동을 하면 됩니다. 게임 슬롯은 3개이며, 난이도는 일반과 어려움이 있습니다.게임은 자동 저장을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저장에 대한 부담감은 없이 게임을 하면 됩니다. 난이도 설명을 살펴보면, 일반 난이도는 체력 100, 골드 200 추가 지급, 사망 시 사망한 스테이지 재도전 가능하며, 어려움 난이도는 체력 70, 사망 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합니다.게임 스테이지를 살펴보면, 동굴, 토끼집, 공작부인 집, 왕궁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투, 상점, 미지, 휴식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게임 진행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선택하는 맛이 있는 칼리스(Calice) 게임입니다. 조합 카드 두 장을 선택하면 새로운 " 조합 카드 합성" 이 가능합니다. 모든 카드 합성이 더욱 좋은 조합 카드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합성을 통해서 새로운 조합 카드를 얻어 전투에 참여하면서 덱빌딩을 짜는 재미 또한 있습니다. 평결 :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카드덱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게임으로 한 턴, 한 턴 넘기다 보면 시간이 잘 가는 게임입니다. 단 게임 클리어가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는 플레이어에게 좋지 않은 경험을 주는 큰 실수이며, 팀 Nesiya가 만들어 나가는 칼리스(Calice) 게임이 어떻게 발전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hashiruka48
24.05.2424.05.24 09:06 -00:00
10 °C
NewJeans (뉴진스) 'How Sweet' Official MV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3시간 전24.05.28 08:13 -00:00
241 °C
커뮤니티 활동 참여 여부 확인....야심왕 커트가 굉장히 높았네요. 모든 버전이 있었어도 실금액에서 나가리 되었을 운명..제 기준 버전 몇개 없는거 감안하고 9만원 중반 나왔는데, 저 금액이면 사실상 디스카운트 없이 쌩으로 돈 박은게 아닌지.
쭈니쿤
2시간 전24.05.28 09:08 -00:00
오 결과 나왔나보네요
플레이 후기
문가경
6시간 전24.05.28 04:55 -00:00
0 °C
음...으음...아직 몰입하기는 어렵지만 스토리는 궁금하네요~
촉촉한감자칩
24.05.2524.05.25 13:25 -00:00
747 °C
<VR 게임으로 운동 동기부여! >VR은 전혀 관심 없었는데, 이건 참 괜찮은 것 같네요!< 아무리 한국인이 매운 걸 좋아 한다고 해도... >이놈들아, 누굴 죽일려고!!!< 커피 이야기 나온 김에, 한국 카페와 일본 카페의 차이점 > 예전에 저도 일본 관광 갔는데, 아침에는 모닝 브레드를 먹는다고 해서 가봤더니...정말 커피가 색은 짙은데 우유 맛이 강하더라고요 ㅋㅋㅋ< 남자들을 환장하게 만드는 욕조! >항공 모함이 4백만원이면! 살만하다!!!!<그리고 남자들을 환장하게 만드는 수업 >다 큰 어른도 수업 받을 수 있나요????< 누가 우리 직원한테 고백 테러함 ㅠㅠ >감사의 눈물이 흐름 ㅠㅠ< 상대방이 화나면 자동완성을 켜주세요! >화난 분위기조차 깨짐 ㅋㅋㅋㅋㅋ< 케이크에 3번만 칼질을 해서 5명이 나눠먹는 방법은? >사이코 패스적 해결법!조금 늦잠 잤다고 토요일이 순삭 당하네요 ㅠㅠ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전글  : 스토브는 범죄자 집단이 모여있는 곳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87522?boardKey=10005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13
결말포함
24.05.2624.05.26 06:44 -00:00
자리 없어서 진열한건 그러려니 할수 있는데 아메리카노랑 카페라떼 어울리는 색깔 불닭으로 진열한거 같아서 더열받음 ㅋㅋㅋ
쭈니쿤
4시간 전24.05.28 07:13 -00:00
215 °C
맨날 모이면 플레이크 뽑기하고 그래서 1~2만 플레이크 사이였는데이번달은 뽑기 안 돌리고 꾸준히 모으니 4~5만 플레이크 정도 모은 거 같네요다음 달부턴 다시 플레이크 뽑기를 좀 돌려봐야겠습니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5.2424.05.24 00:37 -00:00
887 °C
*STOVE INDIE의 초대를 통해 작성된 리뷰입니다*사실 어제 다녀와서 리뷰글을 쓸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체력이 방전이 나서 침대에 뻗었더니 그대로 날이 지났더라고요.그래서 오늘 개운하게 일어나 리뷰글을 작성해봅니다.먼저, 출발에 앞서서 사전등록을 한 뒤에, 메일을 확인해보니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한테 비표수령을 통한 플레이 엑스포 관람 관련해서 메일이 왔더라고요.그래서 어차피 방문할거, 편하게 방문해보자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 다음, 답신을 받고 비표 수령 관련해서 연락도 받은 다음, 출발을 했습니다.도착하니, 8시 정도로 행사 시작 2시간 전이라 너무 빨리 도착한 건 아닌가 싶긴 했는데, 저보다 더 빨리 방문하여 줄을 서고 계신 분들도 있더군요.하지만, 저는? 비표수령을 통한 별다른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하기에 적당히 쉴 곳을 찾은 뒤, 담당자분한테 연락을 드린 뒤,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쉬고 있었습니다.(사실 할게 없어서 걸어다닐겸 돌아다니긴 했습니다.)그렇게 3~40분 정도 지난 뒤에 연락이 왔는데, 담당자분이 많이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이 닿고 만나서 인사드리고 비표 수령하고 짧게 몇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빨리 방문한 것에 놀라신.. (같은 경기도에서 경기도로 간 것인데, 경기도가 참 신기한 곳인게 집에서 2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출근길을 살짝 피해서 갔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것이죠.)대화를 나눈 뒤, 담당자분과 헤어지고, 대기 하는 동안 저의 플랜을 다시 확인했습니다.일단 여기서 저의 플레이 엑스포 방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1. 대원 미디어의 럽인로&럽딜1 스위치 판 체험 후 라떼&주희 아크릴 코스터 굿즈 수령2.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3. 아이템 매니아 측 스탬프 이벤트 참여작년에는 완전 처음 가본 것이었기에,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을 최우선으로 두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계획을 세우고 방문을 하자고 결심했죠.그렇게, 입장 시간이 되고, 비표 덕분에 바로 오픈런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에서 참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픈런하고 바로 방문한 이곳. 위에서도 말했듯, 저는 굿즈 수령이 우선이었습니다.제가 참여할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른 이벤트도 있었고, 아크릴 스탠드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부스 안으로 입장하면, 저렇게 별도로 분리한 부스가 따로 있습니다.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인 만큼, 입장 전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입장하여 시연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살짝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게요.일단, 스위치판으로 출시를 해서, 저는 당연히 스위치 본래의 기기 있죠? 따로 디스플레이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는 본연의 기기.그걸로 시연을 하는 줄 알았는데.. 별도로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해서 플레이를 하게끔 되어있더라고요.그렇다보니, PC판을 엑박패드를 연결하여 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생각보다는 별로.. 였습니다.또한, 굿즈 배부도 해야하기에, 안쪽에 스태프 두분정도 계시는데, 제가 플레이 하는 표정이 약간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느낌의 표정이었는지, "플레이 하기 싫으신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이게 어쩔 수 없는게.. 청불 등급의 비노벨이고, 처음부터 수위가 쎄게 나오기도 한데다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스토리라.. 표정관리가 안 되었나봅니다.. 그렇게 뻘쭘한 시간이 지나고.. 겨우겨우 받은 아크릴 코스터. 제가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굿즈는 대략 3~50개 정도 있었던 걸로 봤습니다.(대충 눈때중으로 본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또한, 시연 시간 5분정도를 제공하고, 럽딜과 럽인로를 모두 시연해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은 현장대기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요.)그러니, 받으실 분은 오픈런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작년에도 했던 스탬프 이벤트를 주최한 아이템매니아 부스입니다.이번에는 아이템 베이와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둘 다 똑같은 곳이 아닌가..?)이벤트 참여 방법은 작년과 동일합니다.1. sns 글 게시 & sns 팔로우 를 통한 스탬프 적립2. 인디 부스 게임 시연 후 받은 스탬프를 통한 경품 추첨다만.. 작년에는 인디 게임 시연 스탬프의 갯수에 따라 확정된 경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오직 뽑기입니다.인디부스에서 대기하고, 플레이 하고 적립받은 스탬프로 볼펜만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그런 생각이 드니 의욕이 좀 식더라고요.작년에는 그래도 힘들게 왔으니까 확정 경품도 받고, 뽑기도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올 스탬프 찍고 가서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1.5만원의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받아왔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그런 다음 방문한 곳.대원미디어 부스 밑에 있는 그라비티 부스를 다녀왔습니다.사실 게임사나 퍼블리셔 종류는 제대로 알지 못해 다니다가 끌리는 곳을 방문했죠.여기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시연 후, 스탬프 적립을 통해 최대 3회의 뽑기를 통한 경품 수령이 가능합니다.플레이 한 게임은, 아마 슬데를 진행했었던, 샴블즈 입니다.슬데 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게임 내 기능이 조금 더 추가된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저는 장패드와 핀버튼 2개를 받았습니다.그 다음으로 드디어! 제가 온 두번째 이유인 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이유는 경품 추첨... 때문이 맞죠. 저는 생각보다 물질적인 이유로 방문을 한 것이니까요.참여 방법은 각종 sns 팔로우와 인하페 등록을 통한 스탬프 적립 / 굿즈& 게임 이용권 구매를 통한 스탬프 적립3포인트당 경품 추첨 1번, 총 5번을 할 수 있습니다.게임 이용권이나 굿즈 구매나 구매 금액이 아닌, 구매 건수로 스탬프가 적립되기에, 가볍게 참여하실 분은 게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게임 이용권은 이득입니다. 1.5만원 쿠폰을 구매해도 6천원입니다!)그렇게 5번의 기회를 통한 저의 경품 추첨은.......심지어 클리어파일은 중복.. 이건 친구한테 줄 예정... 인데, 친구도 가서 뽑으면 받을지도..?마패는 메모리얼 서킷 일반판이랑 리인부에서 고민했는데, 메모리얼 서킷 시크릿 플러스 버전이 있어서 리인부로 골랐습니다.뭐 갯수 생각하면 이게 맞긴 한데.. 아크릴 코스터 받으면 안되는 거니 ㅠㅠ..일단 이렇게 저의 원래 방문 목적은 달성을 했습니다.그 후 추가로 몇개의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인디 부스쪽이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나.. 약간 한국 게이머라고 해야할까요,콘솔쪽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습니다. 닌텐도..도 관심이 별로 없어요. 아케이드 쪽도 사람이 많은데다가, 그렇게 기다려서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인디 부스 쪽만 돌고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버닝비버가 저한테 가장 잘 맞는 행사이지 않나 싶긴 하네요.)백의 소각자을 제작한 스튜디오 타비 부스를 방문했습니다.이미 모든 엔딩까지 봤기 때문에, 따로 시연은 하지 않았고, 듀얼 컬렉션 구매를 인증하고 굿즈를 수령했습니다.추가로 저한테 아쉬운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셔서, 전에 리뷰글에 적은 대로, 전투씬에서의 일러스트 고정 부분이 여러모로 아쉽다 라는 짧은 피드백을 드리고, 신작 소개를 받았습니다.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게임 구매하신 분들은 인증만 해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버전만 구매했을 때도 다 주는지는 모르겠군요..)부채는 앞뒤로 일러가 있습니다. (2종을 받으면 캐릭터가 다 있습니다.)다음으로 방문한 부스는 스튜디오 엘리시안.제가 조금 아쉬운 후기를 남긴 메모리얼 서킷의 제작사죠.아마 듣기로는 차기작이 우주 공강이라고 들었는데, 쉐어하우스도 시연을 하더라고요.어? 차기작을 두개나 내는 건가..? 했는데, 쉐어하우스는 협업하여 제작하는 거라는 소리가 있기도 하더군요.아.. 이렇게 보니 우주공강 플레이를 안해봤네요.. 내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볼 겸, 또 방문할 예정인데, 가서 해봐야겠어요.굿즈는 이렇게 받았습니다.그 뒤로, 두 개의 부스도 추가로 방문해서 시연을 해봤습니다.원래 옆 부스에서 시연을 할려고 하다가, 대기인원이 있어서, 번외로 시연해본 부스입니다.아이러니 라는 게임이고,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적을 처리하고, 열쇠를 찾아 탈출하는 느낌의 게임인데..조작방식이 fps 계열의 조작방식이라, 키보드가 따로 있었으면 더 적응하기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개인적으로 노트북 키보드의 조작감을 안 좋아합니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부스입니다.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스이면서 게임 난이도에 좌절을 한 부스이기도 하죠.이벤트 배너대로, 일반적인 게임 체험과 보스전을 따로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챌린지가 존재합니다.게임은 데드셀과 비슷하게, 맵이 가로로 길게 되어있고,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적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근데, 시연 시간의 제한이 좀 있어서 저는 하다가 막히고 끝났습니다.. ㅋㅋ..그래서 아쉬워서 보스 챌린지도 도전을 해봤는데, 담당자분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3페이즈 까지 존재하는 느낌이었고,저는 2페이즈에서 계속 데카아웃 당해서, 좌절을 했습니다. 원래 게임 습득력이 좀 낮아서, 진득하게 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타입이거든요.보통 3번의 트라이 기회를 제공받고, 클리어 하면 장패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한 번 더 가서 플레이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데드셀, 스컬 이런 부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서 플레이 하면 만족감이 클 듯합니다.부채와 게임 시연으로 볼펜을 받았습니다.이렇게 저의 첫날 오픈런 후기를 적어봤습니다.더 둘러보고 싶긴 했는데, 제 게임 취향이 생각보다 단호해서, 끌리는 부스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내일 친구랑 재방문하면 힘들어도 여러군데 더 방문을 해봐야겠습니다.+ 게임 이용권은 천원 단위로 쿠폰으로 제공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8
파시네
24.05.2624.05.26 12:19 -00:00
와 제가 미처 방문 못했던 부스들이 많네요. 버스타고 가는 길에 이렇게 찾아봤더라면 좋았을걸~
플레이 후기
문가경
24.05.2624.05.26 10:39 -00:00
0 °C
3시간 0분 플레이
재밌게 플레이했는데...좀 황당하네요..2시간 동안했는데 보스 버그때문에 클리어를 못합니다. 허허...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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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앙크
24.04.2224.04.22 03:46 -00:00
248 °C
원초적인 재미에 집중한 RWS의 게임 시리즈 포스탈 시리즈





Running With Scissors, 러닝 위드 시저스라는 미국의 게임 개발사가 있습니다. 시작은 1986년 리델 소프트웨어 프로덕션으로 워너 브라더스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들을 하청을 받아 제작하는 회사였지만 1996년부로 야심차게 사명을 변경, 자신들만의 게임을 발매하기 시작했어요.




RWS가 독립을 선언한 시점인 1996년은 1992년에 발매된 뒤 여러모로 정말 큰 파장을 일으켰던 미드웨이의 모탈 컴뱃 시리즈가 한창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이후 1993년에는 둠이 등장, 다소 잔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게임의 재미만 보장한다면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걸 보여주었고 그런 흐름에 러닝 위드 시저스도 탑승하며 내놓은 게 바로 포스탈이었습니다.


포스탈 1




1997년 11월 PC용 패키지 게임으로 등장한 포스탈은 그저 주인공 듀드가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걸 쓸어나가기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구성을 가진 게임이었어요. 스토리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별다른 비중은 없기 때문에 진행 방향은 다르지만 어쨌든 둠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 가능한 게임이었습니다.





스테이지마다 나에게 적대감을 표시하는 사람들을 일정 이상 처리하라는 목표가 주어지고 이걸 달성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식, 그 과정에서 민간인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전부 쓸어버릴 필요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페널티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 피아식별이 귀찮은 분들은 모조리 털어나가고는 했습니다.





외계인이나 괴물이 아닌 사람이 대상이라 그런진 몰라도 포스탈은 출시 당시 생각보다 찰진 재미와 비례하는 높은 폭력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낼 수 있었고, 당연히 안티들도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그만큼 포스탈이 보여주는 특유의 재미에 푹빠진 매니아들을 만들어내며 이후 시리즈가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확보하게 됩니다.


포스탈 2



포스탈이 재미있는 게임이기는 했지만 볼륨이 꽤나 작았다는 점, FPS보다는 쿼터뷰 시점의 어드벤처 게임과 비슷한 재미를 보여주었다는 점을 개선한 후속작, 포스탈 2는 2003년 4월에 발매된 게임이었어요.






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주인공으로 등장한 듀드가 애리조나 주의 파라다이스라는 작은 마을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나가는 게임으로 단순히 아내가 우유를 사오라는 단순한 심부름부터 이게 맞나 싶은 내용의 것까지 정말 다양한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어 이걸 수행하는 데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과정이야 어떻든 임무가 요구하는 조건만 정확히 달성하면 그걸로 OK인 게임이라 포스탈 2에서 플레이어들은 생각보다 더 높은 자유도를 즐겨볼 수 있었고 전작이 보여주었던 특징들은 그대로, 어쩌면 더 강력하게 준비되어 있었기에 포스탈 2는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높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어요.


포스탈 3




포스탈과 포스탈 2의 확장팩을 통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RWS였지만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한 번쯤 찾아오게되는 자금난이 이쪽에도 발생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외주를 맡겨 등장한 후속작 포스탈 3은 전작들이 쌓아올린 명성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핵폭탄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팬들과 제작사 모두 포스탈의 세 번째 타이틀은 나오지 않았다고 오늘도 열심히 덮어버리고 있는 중이에요.


포스탈 4 후회는 ㅇ벗다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문법대로라면 No Regrets여야겠지만 포스탈 시리즈 특유의 유쾌함을 담기 위해 No Regerts를 선택, 그렇기에 한국어판 타이틀도 후회는 없다가 아닌 후회는 ㅇ벗다가 되어버린 포스탈 시리즈의 네 번째 타이틀 포스탈 4입니다. 얼리 액세스는 2019년 10월에 시작했고 2022년 4월부로 정식 발매, 2023년 10월 스토브 인디에서도 판매를 시작했어요.





그래픽이 발전했을 뿐 큰 틀 자체는 이전의 포스탈 시리즈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시리즈를 쭉 즐겨왔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게임의 흐름에 적응, 다시 한 번 듀드의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을 기준으로 평점은 굉장히 낮지만 꼭 평점이 정답이 아니라는 걸 비슷한 느낌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바로 포스탈 4에서 느껴볼 수 있어요. 제작사인 RWS 역시 혹평을 오히려 최고의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말이죠.




수많은 게임들의 패러디가 들어간 건 물론이고 오락실에 방문해 즐길 수 있었던 미니 게임들의 수도 크게 증가해 여러 게임들을 즐겨왔던 분들이라면 포스탈 4 내에서 더 큰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잠시 딴 길로 새 자유를 실컷 즐기는 게 포스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만큼 이런 맛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거죠.








굉장히 폭력적인 게임이라 대중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건 어떻게 보면 숙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게임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원초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가 바로 포스탈 시리즈입니다. 한 차례 휘청이기는 했지만 다시 시리즈를 이어나가기 시작한 RWS가 앞으로 어떤 감성을 포스탈 시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여줄지 기대해보자구요. 포스탈 5가 심지어 게임성까지 잡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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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4.2224.04.22 10:12 -00:00


촉촉한감자칩
24.04.2224.04.22 09:58 -00:00

포스탈의 초기 감성 참 좋아했는데, 갑자기 FPS로 밀어부쳐서 ㅠㅠ

Chim
24.04.2224.04.22 04:42 -00:00

포스탈 잘 몰랐는데 역사가 있는 게임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