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신작 출시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STOVE40157233
16시간 전24.05.27 15:01 -00:00
523 °C
스토브 뿐만이 아니라 cgv 피자헛 지마켓 등 여러 분야에서 각각의 프랜차이즈가 할인 같은 이벤트를 비정기적 차등적으로 던지니 혜택을 못 받으면 덤터기 쓰는 것 같고 좀 피곤하네요.개인이 커스텀으로 웹사이트 지정해서 이벤트 모아보기 가능한 앱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슈퍼AI가 나오지 않는 한은 힘들겠지요.
Chim
15시간 전24.05.27 15:26 -00:00
할인 받는 거 신경쓰여서 걍 패스하는 경우도 있어요
플레이 후기
음악의마녀
24.05.2424.05.24 17:01 -00:00
1 °C
15시간 46분 플레이
하드코어, 법사, 암살자등 모든 모드 다 클리어 완료아쉬운점무기의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음.상위단계, 사기적인 무기라는게 없음, 마법은 무기의 영향을 받지 않고,암살자도 단검을 쓰라고 만들었지만, 단검보단 그냥 깡딜 높고 원거리인 투척햄을 많이 쓰게됨.다양한 아이템이 있고, 재미난 옵션도 많이 있을 수 있지만, 쓸만한 무기는 존재하지않음, 전부 그냥 예능용임.또한 무기의 종류가 많지만, 투척, 미사일, 활, 단검, 검, 지팡이 나누어둔 의미가 없을정도로 아이템의 선택지가 없음.활, 미사일은 갯수제한이 있고, 너무 비싼 가격이라 초반에는 사용할 수도 없고, 초반이 지나서는 이미 다른 무기가 있고 그걸 대체할만한 성능도 나오질 않음, 심지어 이와 관련된 스킬조차 존재하지않음.종류는 많지만 결국에는 전부 쓸모가 없음.유일하게 투척무기는 암살자모드에선 유용하게 씀, 근데 이것도 투척햄을 제외하곤 쓰질않음.초반 구간 이후로는 그냥 모든 구간의 잡몹을 무시하게 됨, 싸우면 손해고, 잡몹을 잡는다고 쓸만한 아이템이 나오는 것도 아님, 심지어 중반 이상에서는 한대맞으면 대미지가 30씩들어오고 2대 이상맞으면 죽을 수가 있어서 아이템 열고서 아이템을 먹어야함.여러 몬스터가 있지만 점프하면서 무시하고 피하는게 최선이됨.그리고 보스전은 크리티컬이란 너무 사기적인걸 확정으로 맞출 수 있어서보스전보다 잡몹이 더 까다로움, 보스전은 패턴은 슬라임 구간 제외하곤 치명타로 한대치면 반피 두대치면 죽기 때문에 보스전의 패턴을 보기전에 그냥 죽일 수 있음.보스모드에서 활이 점프 공격이 4대에 각각의 아이템에 전부 추가대미지가 별개로 적용되서 온갖 버프아이템과 추가딜 템으로 도배한다음 점프공격 한대면 보스전이 딱 한방에 끝남.
OFFICIALCM화덕
24.05.2424.05.24 09:34 -00:00
977 °C
안녕하세요.재빨리 다음 편을 올려보는 CM화덕 입니다.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 외에 어떤 것들을 했는지 궁금하셨던 회원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CM화덕의 생애 첫 PlayX4 방문기 (하)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여기에서부터는 말 그대로 CM화덕이 즐기고 온 플레이엑스포 후기입니다.정말 다행스럽게도 목요일이었던 덕분인지 생각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던 CM화덕.여기저기 재미있어 보이는 곳에 기웃거렸습니다.(관람객 입장 전 촬영한 사진으로 대체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아케이드 게임존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는데요.선착순 200명까지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빠른 방문을 추천해 드려요.오후에 방문했던 CM화덕은 참여 실패했습니다..하지만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게임은 얼마든지 플레이하실 수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오전에는 아직 플레이해 보지 못했지만, 관심이 있던 게임의 부스에 방문해 보았습니다.호기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내친김에 굿즈까지 구매해 본 CM화덕. 제가 굿즈 첫 구매자였습니다. 칭찬해 주세요.게임은 CM화덕의 라이브러리에 소중하게 보관되고 있으니 언젠가 플레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게임 보러가기] < 클릭이렇게 소닉도 만나고 슬라임도 만나고 건담도 만나며 열심히 돌아다니던 CM화덕은헌터X헌터 뽑기가 있는 부스와 마주치는 바람에 소비를 자제하겠다던 다짐이 무색하게도 열심히 뽑기를 해버리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획득한 굿즈 사진은 맨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그리고 이곳저곳 정말 다양한 부스에 많이 방문했었지만,기력이 쇠한 오후의 CM화덕은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죄송합니다!!!!! 깊은 사죄의 말씀드립니다!!!!사진은 없지만, 10개 이상의 게임을 플레이해 보았고 재미있는 게임도 기억에 남는 게임도 많았습니다.스토브 스토어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게임도 꽤 많으니아래 링크의 라인업을 살펴보고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토브인디 X PlayX4> - ③ 플레이엑스포 온라인 전시관 최종 라인업 공개그럼 이만 CM화덕이 집에서 촬영한 굿즈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지금까지 겜알못, 게임초보 CM화덕의 PlayX4 방문 후기였습니다.또 뵙겠습니다.
13
덤비면문다고
24.05.2424.05.24 09:52 -00:00
저는 일정상 못 가서 후기 궁금했었는데 후기만 봐도 정말 재밌었을 것 같네요.굿즈도 되게 많이 받으셨네요ㄷㄷ 들고 오기 힘드셨을 것 같을 정도로 재밌게 즐기다 오신 게 느껴집니다ㅋㅋㅋ
창틀의먼지
24.05.2724.05.27 01:13 -00:00
굿즈 획득 어마어마 하다! 
플레이 후기
문가경
24.05.2624.05.26 11:58 -00:00
0 °C
어...뭘 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진행은 되는데 제 의사와는 관계없는 진행이라 쉽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3스테이지는 깨긴 했는데 강제종료당했습니다.
플레이 후기
망망에엘라
23시간 전24.05.27 08:03 -00:00
11 °C
11시간 13분 플레이
손놀림을 최소화 하고 싶다면 체력과 방어력이 가장 중요한 스텟일 거 같다.활발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공속과 이속을 챙기기를 추천!
CHRONOARK
24.05.2424.05.24 13:38 -00:00
412 °C
이렇게 더운데 인디 플레이엑스포 행사에 사람이 그리 많았다니ㄷㄷㄷㄷ
돔돔군
24.05.2324.05.23 15:29 -00:00
522 °C
그래 큰 욕심 부리지 않고...본전이라도 챙기자.5만 한번 나오면 게임이 2개인데... (이미 도박 중독....)
촉촉한감자칩
24.05.2324.05.23 23:04 -00:00
돔돔님 때문에 제 플레이크가 거덜나고 있습니다. 책임지세요! ㅋㅋㅋㅋㅋㅋ
Sojeob
24.05.2324.05.23 19:41 -00:00
저도 3000플레이크 및 인디쿠폰들도 잘 안 나오는 중 이네요 ㅋㅋ 역시 월말에 가까워지면.. 
촉촉한감자칩
20시간 전24.05.27 10:24 -00:00
756 °C
< 앞으로 게이머가 조심해야 하는 행동 >개정안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의 성적 수치심, 아바타(가상인물)을 이용한 스토킹니나 길막, 악질 행위들그리고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사용해서 의미심장한 동작을 취할 경우도 1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먹을 수 있습니다.뭐... 빡빡이 드립은 못 보게 되겠네요.그런데 이런 것 까지 일일이 법적으로 제한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게임 역사상 특별한 역사로 남은 바츠 해방전쟁과 내복단의 일화도,어찌보면 길막이라는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적 에피소드인데....그러니깐 MMO같은 게임들이 아닌, 스팀이나 스토브 같은 싱글 플레이 게임이 미래입니다 ㅠㅠ< 디지털 세대를 저격한 최고의 위장 도색 >라는 제목이라서 퍼왔는데, 왼쪽 위에 탱크 하나 보이고... 탱크를 찾을 수가 없네요?그리고 화면 한가운데에 투명하게 뻥 뚫려 있는 건 또 뭐지?< 월말의 월요일을 보낸 우리들... >모두 거덜 나 있다 ㅠㅠ< 의외로 일본이 원조가 아닌 음식 >애니 같은데에 일본인들의 표준적인 아침 식사로 주황 생선이 하나씩 나오는데 그게 연어 구이입니다.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종이었답니다 ㅎㅎㅎ< 존재의 의의를 상실한 설명서 >차라리 넣지를 말어...< 동창회 살인 사건 >사회적으로 암살 당함 ㅠㅠ< Xbox 바리에이션! >= 이과개그 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참사 >패드립으로 변함 ㅠㅠ< 단편 - 동생이 여장하다 들켰다 >여장은 오직 남자만이 할 수 있는 가장 남자다운 행위!< 벽람항로 최신 스킨 근황 >역 바니를 공식 스킨으로 냄 ㅎㄷㄷㄷㄷ패기가 대단하군!<저 잠시만여~ 저 지나가여~ >???????다들 월요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좀 시원해서 괜찮았네요 ㅎㅎㅎ▼ 이전글 : VR게임으로 동기부여!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90026?boardKey=10005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21
Chim
19시간 전24.05.27 11:55 -00:00
투명 레이어로 위장한 거면 스텔스 되는건가요 ㅋㅋㅋ
혼돈악
19시간 전24.05.27 11:13 -00:00
ㄹㅇ회전초밥집가면 연어초밥만 골라먹는데노르웨이가 맛잘알이네여
플레이 후기
문가경
2시간 전24.05.28 04:55 -00:00
0 °C
음...으음...아직 몰입하기는 어렵지만 스토리는 궁금하네요~
플레이 후기
회운몽
24.05.2524.05.25 10:27 -00:00
1 °C
53분 플레이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 재밌어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배두나
    50,804℃
  • 결말포함
    44,546℃
  • Chim
    7,612℃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8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4:57 -00:00
191 °C
나만의갓겜 주제 추천자의 게임, '풋볼 매니저(FM)'

나만의갓겜 주제 추천자로서 게시글을 작성 안 할 순 없죠.

아마 앞으로도 불변할 제 인생겜 '풋볼 매니저(FM)'입니다.

축구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씩 들어보셨을 게임이고, 게임 분야에서도 3대 악마의 게임 중 하나로 불리고 있죠.

저 또한 제 취미 중 하나인 축구 경기를 보면서 FM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상세히 말하면 축구를 좋아하게 된 계기부터 들어가야 왜 FM을 접하게 되었는지 연결이 되나, 너무 TMI기도 하고 글도 길어져서 스킵하겠습니다.


먼저 FM의 매력을 간단히 얘기하면 단순한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복합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정말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직접 축구 전술을 짜고, 구단의 예산에 맞춰 선수를 사고 팔고 급료 계약을 하며, 훈련을 통해 원하는 스탯을 올리는 등의 선수 육성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리그나 대륙 대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그 희열이 정말 매력적이고 중독적입니다.


제가 이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였습니다.

원래 축구에 흥미가 많았고, 축구 게임도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피파 온라인'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게임 피지컬이 좋지 않은 편이라 실력이 잘 늘지 않았고, 원래 게임에 현질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친구들과 스쿼드 차이도 점점 벌어지면서 점점 흥미를 잃고 새로운 축구 게임을 찾았습니다.

그게 'FM'이었죠.

하지만 당시에는 축구 관련 지식도 많이 없었고, 어린 머리로는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려워 금방 흥미를 잃었죠.

그런데 1년 뒤, 응원하는 팀도 생기고 축구에 흥미를 세게 붙이면서 다시 게임을 플레이 했고, 이때 게임의 참맛을 알아버렸습니다. 학교 일과가 끝나면 학원 갔다가 곧장 집으로 와서 잠들기 전까지 플레이하고 다음날 학교 가고를 반복했습니다(그리고 이로 인해 떨어지는 성적...).

이는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물론 고3 때는 수능 준비하느라 잠시 끊었지만 수능 보고난 뒤 제가 제일 먼저 한 것은 FM 신 시리즈를 구매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꾸준히 매년 신작 구매를 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한때는 FM으로 인해 축구 쪽 진로도 꿈꾸고 실제 축구단에서 1년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지만, 당시 현직 종사자분들의 조언과 업계 전망 등으로 인해 지금까지 그냥 취미로 두고 즐기고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마지막으로 최신 시리즈인 FM24 플레이 사진 하나 남기고 갑니다.

일본 2부리그에 군마현을 연고지로 한 '더스파 군마'라는 팀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호구뇨석아
24.04.1924.04.19 02:37 -00:00

FM시리즈는 말그대로 구단 운영 게임인거군요...? 문명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먼가 엄청 어려워보이는...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10 -00:00
작성자

@호구뇨석아  맞습니다. 문명이 역사가 컨셉이면, FM은 축구를 컨셉으로 하여 다양한 시스템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