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5.29 03:17 -00:00
374 °C
800번째 글!
망망에엘라
24.05.2524.05.25 02:25 -00:00
463 °C
대기시간 엄청 발생할 거 같아서 스토브인디 부스부터 가야겠습니다.아마 스토브인디 부스도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우웅털
4시간 전24.05.29 05:44 -00:00
0 °C
131일 18시간 6분 플레이
우웅ㅋ
플레이 후기
Sojeob
24.05.2524.05.25 11:54 -00:00
3 °C
14시간 59분 플레이
타아라 엔딩!좋았던 점쯔꾸르형식의 플레이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도트그래픽이 좋다평화롭고 전투가 없이 플레이하며 잔잔한 브금이 듣기 좋은 힐링게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수집하는 재미 생각보다 재미있는 반전이 있는 스토리 여러 엔딩이 존재해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 나름 재미있는 상자 찾기?!스토리 중에 나오는 퍼즐들이 간단하지만 재미있었다아쉬운 점게임의 멈춤 과 튕김 현상돈관리가 필요한 게임의뢰인의 위치나 퀘스트중 엔피시를 찾을 때 어렵다단순한 일일퀘 일일파밍의 느낌반복적인 아이템 획득 시 스킵 같은 것이 없어 답답함이 있다불친절한 퀘스트와 퀘스트 확인법 퀘스트 진행 중 다이어리의 확인하는 방법이 너무 번거로워 플레이에 답답함을 준다 플레이 소감귀여운 도트그래픽에 반전 있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그에 잘 맞는 브금까지 잔잔히 플레이하기 좋았어요 하지만 느리고 답답한 진행 그리고 파밍 및 돈관리의 강제성이 흥미를 떨어트리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엔딩까지 봤어요 저는 이것저것 전부 다 돌아다니며 파밍과 의뢰 같은걸 다 해서 그런지 타아라 엔딩이 나왔네요 안 잊어 먹으려고 하나하나 적어가며 플레이했는데.. 퀘스트나 의뢰 같은 것을 쉽게 확인이 되면 좋았을 거 같네요그래도 스토리도 재미있게 즐겼고 타아라 엔딩까지 봤으니 만족합니다 좀 더 자세한 리뷰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주소로!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89798?boardKey=126603
🎊신작 출시
올드 월드 (Old World)
일진녀가 옆집에 이사왔다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5.29 03:22 -00:00
271 °C
굿즈 오늘 오는군요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5.2624.05.26 13:12 -00:00
2 °C
8시간 27분 플레이
카드 전략 덱빌딩 게임] 칼리스(Calice) 게임 리뷰1.0.0 버전으로 작성된 게임 리뷰입니다. (24년 5월 24일 출시일 버전)칼리스(Calice) 게임의 주된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은 대사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으로 이루어진 게임 형식을 보여줍니다. 게임을 하는 방법은 적들 머리 위에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있으며, 마우스를 올려 자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합 카드에 조건에 맞는 숫자 카드를 내면 회복, 공격, 복제, 숫자 나누기 등 다양한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숫자카드 또는 조합 카드가 맞는 게 없으면 턴 종료를 하여 다음 행동을 하면 됩니다. 게임 슬롯은 3개이며, 난이도는 일반과 어려움이 있습니다.게임은 자동 저장을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저장에 대한 부담감은 없이 게임을 하면 됩니다. 난이도 설명을 살펴보면, 일반 난이도는 체력 100, 골드 200 추가 지급, 사망 시 사망한 스테이지 재도전 가능하며, 어려움 난이도는 체력 70, 사망 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합니다.게임 스테이지를 살펴보면, 동굴, 토끼집, 공작부인 집, 왕궁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투, 상점, 미지, 휴식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게임 진행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선택하는 맛이 있는 칼리스(Calice) 게임입니다. 조합 카드 두 장을 선택하면 새로운 " 조합 카드 합성" 이 가능합니다. 모든 카드 합성이 더욱 좋은 조합 카드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합성을 통해서 새로운 조합 카드를 얻어 전투에 참여하면서 덱빌딩을 짜는 재미 또한 있습니다. 평결 :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카드덱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게임으로 한 턴, 한 턴 넘기다 보면 시간이 잘 가는 게임입니다. 단 게임 클리어가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는 플레이어에게 좋지 않은 경험을 주는 큰 실수이며, 팀 Nesiya가 만들어 나가는 칼리스(Calice) 게임이 어떻게 발전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 후기
82936798
6시간 전24.05.29 02:56 -00:00
0 °C
12시간 50분 플레이
13단 + 퍼펙트 클리어
플레이 후기
여름비의신부
3시간 전24.05.29 06:15 -00:00
1 °C
안녕하세요, 먼저 게임을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라기라는 캐릭터로 다양한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는 게 재밌었습니다. 여러 스테이지는 저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맵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고라니를 소재로 만든 이유가 뭔지 잘 와닿지 않습니다. ‘로드킬을 당하기 때문에’ 이 게임을 만드신 건 알겠지만, 로드킬을 당하는 고라니의 무엇을 위해서 이 게임을 만드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재미를 위한다고 하면 게임 제작 의도와는 살짝 다른 것 같고, 그렇다고 로드킬 당한 고라니 등의 보호종을 아끼자! 라는 의도도 잘 안 보입니다.
플레이 후기
STOVE170613056652311
24.05.2524.05.25 07:04 -00:00
1 °C
1일 19시간 45분 플레이
줫망겜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24.05.2524.05.25 12:38 -00:00
1 °C
2시간 58분 플레이
재밌네요퍼즐류는 포탈 이후 한 기억이 없는데못지 않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출시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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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4.1624.04.16 04:03 -00:00
866 °C
게임소개 - 이딴 게 5600원?[오크의 신부]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오크의 신부
게임가격5,600원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오크의 신부 (Orc's Bride)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직전에 했던 게임과 너무나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오크의 신부라고 하는 인디,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오래전에 스토브 인디에서 받은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프린세스 카구야와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그 당시 이 게임을 피해 프린세스 카구야를 다운로드했다가 최근에 다시 쿠폰을 모아 이 게임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솔직히 말해 알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 당시에 프린세스 카구야를 선택했는데(물론 그 게임도 망겜이였지만) 그래도 봐서 아는 것과 직접 경험하고 아는 것은 달랐ㄱ... 쉽게 말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고 싶어서 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 할 것 없이 전부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오크 나라의 왕자(차기 황제 후보)에게 청혼을 받은 주인공(플레이어)를 팔아넘겼?는데 그것을 들은 주인공은 분노하여 자신을 잡으러 온 오크와 인간들을 나무배트로 후드려 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게임의 조작은 간단했지만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공격 등이었는데 딜레이가 존재했고(공격 키를 눌렀는데 1초 후 반응하는 형식) 간혹 조작하지 않았는데도 공격이 나가는 경우도 존재했습니다. 또한 시야를 제한하여 주위가 잘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가격 대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몰려오는 적을 쓰러트린다. 적을 쓰러트리고 모은 돈으로 능력치를 소폭 증가시키는 스킨을 구매한다의 반복이었으니까요.


그래픽은 3D 그래픽으로 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중간... 굳이 따지자면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습니다.(다만 AI로 그린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소위 불쾌한 골짜기라고 하는 느낌의 그래픽이 다수 존재했습니다.)
사운드의 경우 2개의 BGM을 돌려쓰는 형식이었지만 게임을 하면서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메인화면 제외) 효과음의 경우... 분명 한국에서 만든 게임임에도 일본어가 효과음으로 들어가 있었으며 그 밖의 효과음의 경우(타격 음 등) 필요한 정도는 들어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단점을 요약하여 적기 전에 잡담을 하자면... 뇌를 빼고 하기엔 재밌긴 했습니다. 멍하니 다가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면 되었으니까요. 다만 이 게임의 가격이 5,600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면 그때부턴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단점-
1. 저작권
-저처럼 리뷰를 하거나 유튜브에 업로드를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단점입니다.
-해당 게임에 사용된 음악 중 'Berrydeep - break dance'라는 음악이 사용되었는데 현재로선 영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추후 해당 음악의 원작자 등이 이의를 제기하면 어쩔 수 없이 해당 부분을 제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발견된 게 해당 음악뿐이어서 그렇지 다른 음악 역시 해당할 수도 있기에 유튜브용으론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해당 게임의 BGM은 2개밖에 안됩니다. 즉 전체 영상 중 없에야 하는 구간이 50%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컨텐츠
-그냥 정해진 지역 안에서 나타나는 적을 쓰러트리는 게 컨텐츠의 전부였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재밌냐?라고 하면 한두 번 정도만 재밌지, 3번째부터는 전혀 재밌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NPC가 동시에 나올 정도로 적의 종류도 적고 그나마 강화 몬스터인 오크가 특정 시간마다 나타나는데 그걸 잡는다고 무언가 더 주는 것도 아니며, 돈을 모아 옷을 사봤자 캐릭터의 외형이 바뀌고(무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체력 정도만 늘어나는 것뿐 공격력도 그대로고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기에 게임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핵 앤 슬래시라는 장르의 장점이 적들을 손쉽게 그리고 많이 죽이는 것... 즉 시원? 통쾌한 맛인데 이 게임은 아무리 오랫동안 해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적들은 보이지 않는 벽 넘어에서 총으로 플레이어를 쐈기에 핵 앤 슬래시라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울라이크... 그중 보스가 아닌 소울라이크 속 등장하는 잡몹만 잡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그렇다고 소울라이크의 성취감도 없었고요.)

3. 가격
-위와 연관된 내용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있긴 한데)없는 것과 다름없었고, 컨텐츠라곤 그냥 몰려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는 게 전부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과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까지 있는데 가격이 5,600원이나 했습니다.
-물론 게임을 얼마에 파는지는 제작사 마음대로 이긴 한데 그 내용물이 무료 게임보다 못하다면 유저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1,000원 정도라고 했다면 괜찮았을지도 모르는 게임이었습니다. '가격을 생각 않고 한다면'나름 병맛 컨셉을 갖고 있기에 멍하니 게임하기 좋았으니까요. 하지만 컨텐츠도 부족하고 오랫동안 해봤자 성취감도 없는데 조작도 불편하고 게임의 장르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게임성을 갖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가-
참고로 썸네일 속 오크, 오크왕자(차기 황제후보)가 아닙니다. 그냥 잡몹 1입니다.(좀더 구체적으로 적자면 강화 몬스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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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4.1724.04.17 15:44 -00:00

찰지게 패는군요;;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21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10:22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4.1624.04.16 10:18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10:21 -00:00
작성자


아인ii
24.04.1624.04.16 08:40 -00:00

약간 유튜브 광고에 등장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게임이네요


감고양이
24.04.1624.04.16 09:09 -00:00
작성자

마치 오크의 신부의 검?

LrLi
24.04.1624.04.16 08:24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9:07 -00:00
작성자


배두나
24.04.1624.04.16 05:02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9:07 -00:00
작성자


돔돔군
24.04.1624.04.16 04:32 -00:00

저도 리뷰한 적 있는 게임인데, 딜레이와 편의성 때문에 오래 할 게임은 아니더라고요.

처음 사서 몇시간 플레이 하면서 옷 입히기 놀이 할 정도 분량입니다.

5600원이라면 절대 추천하기 어렵긴 한데, 전 3,000원 정도면 괜찮을 거 같네요.

딱 2~3시간 즐기기 좋은 거 같아요 ㅋㅋㅋ

감고양이
24.04.1624.04.16 09:07 -00:00
작성자

저보다 후한 평가를 하셨네요. ㅎ

솔직히 저는 몇시간까지도 아니고 몇십분만에 질려서 못해먹겠더라고요.

이 게임하기 직전에 무료임에도 잘만든 게임을 해서 더더욱 그런것 같고요.

Chim
24.04.1624.04.16 04:15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4:24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