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MoJz
5시간 전24.05.18 02:06 -00:00
250 °C
안녕하세요! PlayX4에 참가하는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 입니다![A06] 전시관 왼쪽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찾아와주시면간단한 간식과 궁금하신 점등을 최대한 답변해드릴 예정입니다!아름다운 영웅과 NPC들, 흥미진진한 무작위 선택 이벤트, 다양한 적과의 전투,신앙, 장비, 재능, 특성 등 전략적인 성장 요소들이 가득 들어있는 게임,미소녀 어드벤처RPG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를 PlayX4에서 만나보세요!#어드벤처오브플라워2#playx4 #플레이엑스포#인디게임
5
혼돈악
24.05.1624.05.16 04:11 -00:00
719 °C
지금 핫딜 중인 연쇄청소부가 작년 7월경에 스토브에서 100원딜이 떳다고 하던데 그건 지금 핫딜인 "연쇄청소부들"의 초기작 "연쇄청소부"였고요런 식의...현재 핫딜은 그래픽이 비약적으로 발전된 후속작 느낌의 "연쇄청소부들"인데 정말 이 타이틀이 100원딜이었습니까? . 요것이 100원딜이었을리가요.암만 봐도 전자가 100원딜 이력이 있다면 그것이 타당해보이는데...만에하나 "연쇄청소부들"이 맞다면 스토브만큼 낙차심한 ESD는 없는 겁니다. 진짜루다가  ps: 저는 미스터리 할인가 7천원 찍히더라구요. 뭐 모두들 7천원 고정이겠지만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바
촉촉한감자칩
24.05.1624.05.16 04:29 -00:00
왜냐면 1편이 훨씬 더 재밌었거든요... 스팀 기준 1편은 매우 긍정적 (87%), 2편은 대체로 긍정적 (75%)이것도 오랜 시간 회복되어서 이 점수고, 초반에는 긍정적에서 시작했습니다.1편에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스토리에 더불어, 색다른 게임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2편에은 그냥 다 떠나서 재미가 없습니다. ㅠㅠ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레이지쀼리
24.05.1624.05.16 09:36 -00:00
10 °C
Atom rpg 는 번역 괜찮았는데 트루도그라드는 몰입하기 어려울 정도네요.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하는 문제도 있지만 제일 참아줄 수 없는 건제 캐릭터가 여성 캐릭터인데 자꾸 NPC들이 남성 캐릭터로 여긴다는 거예요.엄청난 미녀라는 설정으로 1부터 게임하고 있었어서 흥이 팍 깨집니다.잘생긴 청년이니 아저씨니 하는 말 한두 번도 아니고 자주 보여서 건의합니다. 고쳐 주세요.
STOVE83366746
24.05.1724.05.17 00:47 -00:00
46 °C
饿殍:明末千里行  아사자: 명말 천리행葬花·暗黑桃花源  매장꽃·암흑도화원둘 다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쌍방향 소설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입니다.명말 천리행은 명나라 말기 숭정제 집권기의 어둡고 혼란한 시기를 다루고 있는 역사물이고,암흑도화원은 동진 초를 배경으로 하는 미스테리 수사물입니다.
신입코코시
24.05.1624.05.16 16:03 -00:00
562 °C
마을을 지키는 신입 코코시다. 코코오랜만에 마을에 새로운 변화가 있어 알려주려고 왔다. 코코PlayX4 라는 축제에 코코시들이 찾아간다고 한다. 코코나는 마을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직접 찾아 갈 수 없지만... 뭔가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 코코PlayX4 에서 아래의 위치로 오면 타부티와 고래신 님을 직접 볼 수 있을 꺼야. 코코타부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자 오락 놀이를 할 수 있다. 코코놀고 도장을 받으면 또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코코모두 PlayX4 에서 보자 코코!일지 넘기기정찰 일지1 - 마을 상황 (소개)정찰 일지2 - 질문 코코 (개발자 Q&A)정찰 일지3 - 코코시 언어 교실정찰 일지4 - 발견된 석판 (팀원 소개) 정찰 일지5 - 코코시 소개 정찰 일지6 - 과일 / 소동물 소개 정찰 일지7 - 몬스터#3D #어드벤처 #캐주얼 #플랫포머 #슬기로운창작생활 #이파리 #타부티 #플레이엑스포 #PlayX4
플레이 후기
범탱자
24.05.1524.05.15 12:37 -00:00
1 °C
42분 플레이
초반에는 정말 편하게 퍼즐합니다..  나중에는 이것저것 생각합니다..   힌트를 보게 됩니다. 이런제가 싫어요 ^^;;
돔돔군
2시간 전24.05.18 05:07 -00:00
310 °C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염소 시뮬레이터 제작팀이 만든 노인 아수라장 샌드박스 게임입니다,.양로원에서 쫒겨나고, 무료 양로원에 갈 수 있는 은퇴 티켓을 따기 위해서 위험한 도전을 하는 게임입니다.다양한 탓것과 멀티 플레이로 노인이 되어서  깽판을 치고 다니는 게임입니다.게임 자체가 고어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사전에 게임 플레이 영상을 한번은 보시고 신청해주세요.나눔내역 : Just Die Already 스팀 키 1개 제공선정인원 : 2명사용방법 : 스팀에서 키 등록.신청기간 : 19일 20시신청방법 : 하단 댓글에 [신청] 이란 문구로 댓글을 남겨주세요.전달방법 : 19일 20시에 2명 선정 게시물 하단에 당첨자 공지 예정 (@이름 으로 호출)                      당첨되신 분은 받으실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첫 나눔이라 운영이 조금 미숙할 수 있지만, 즐겁게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5.18 05:14 -00:00
나눔추! 취향인 게임은 아니라 추천만 하고 가겠습니다.
Sojeob
2시간 전24.05.18 05:37 -00:00
나눔추! 가지고 있어서 이전에 해봤는데 병맛 스러운점이 재미있는 ㅋㅋ고어한점이 문제긴한데 거부감 없으시면 잠깐 즐기기 좋은게임
STOVE169030394534311
24.05.1424.05.14 14:15 -00:00
83 °C
정비하는 김에 칩을 하나 더 해금하려고 봤더니슬라이드나 대시 시 몸통박치기가 가능해지는 칩을 발견함저 조합이면 상당히 재밋어질 것 같길래 바로 시험해보기로 함
hashiruka48
6시간 전24.05.18 01:34 -00:00
387 °C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 "이별 끝에 만난다면" 게임 리뷰"프로젝트 아이비"에서 제작한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 "이별 끝에 만난 다면"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24년 5월 17일 버전으로 플레이를 하였으며 스토브 런처 기준으로  5시간 30분 정도 플레이 타임으로 엔딩을 봤습니다. 출시 당일  스트리머 방송 (치지직 이유음 채널)을 통해 "이별 끝에 만난다면" 출시와 동시에 바로 스트리밍을 하는 게임 방송을 봤지만 스토브로 출시된 게임이 갑자기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고 게임 줄이 맞지 않다고  화면 송출이 되는 방송을 통해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되지 않는 게임으로 게임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신속한 개발자 SNS X(구 트위터) 제보를 통해 시간이 지나 게임은 패치가 되었으며, 그 후 정상적으로 게임이 될까? 궁금증이 생겨 스트리밍 방송 시청은 그만두고 직접 구매하여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이별 끝에 만난다면" 메인 화면입니다. 책안에 그림이 그려져 있고, 몇 장은 찢어진 모습이 인상적인 게임 시작 화면입니다.메인화면을 보니 "SeaDriver Games"의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게임이 떠올랐습니다.작품의 시놉시스는 이러합니다.고등학교 시절, 나는 조금 신비한 여자아이를 사랑했다.「좋아해」라는 내 말을 받아준 그녀는 행복했던 시간만을 남긴 채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머나먼 길을 떠났다.10년 뒤, 정신 차리고 보니 교사가 되어 있었다.운명의 장난인지 모교로 부임하게 된 첫날일과를 끝내고 추억이 남아있는 동아리방으로 향한다.돌아본 그곳에는 10년 전과 똑같은 모습을 한 채신비하게도 이제는 유령이 되어버린 그녀가 있었다."이별 끝에 만난다면"게임 제작진 목록을 살펴보면 목소리 출연에 "서하란"역에 "장미"님, "한설화"역에 "이새아"님이 목소리 연기를 하셨습니다. 실제 엔딩까지 성우님들의 보이스 연기 때문인지 지루함 없이 게임을 즐겼습니다."이별 끝에 만난다면" 등장인물로는 "서하란" / 장미 성우님이 연기하신 캐릭터로 고등학교 시절 주인공이 사랑했던 여자아이입니다.10년 뒤 모교로 부임하게 된 교사 "윤하루" / 보이스는 없으며 국어 담당입니다."윤하루"의 수업을 듣는 고등학생 "한설화" / 이새아 성우님이 연기하신 캐릭터입니다.게임은 오프닝과 엔딩 영상이 있습니다. 게임 초반부에 등장하는 오프닝 영상과 엔딩 지점에 나오는 엔딩 영상 그리고 엔딩 후에 에피소드까지 쭉 달리다 보면 게임의 결말로 이어지는 비주얼 노벨입니다.간혹 나오는 선택지가 있지만 작품은 일직선으로 진행이 되는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는 코믹하면서도 슬프며, 감동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호러 요소도 있으나 크게 부담감이 없이 진행하셔도 되는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간혹 나오는 SD 캐릭터의 그림 연출과 코믹한 연출이 있으므로 게임의 무거운 분위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배치되었다고 생각이 들 만큼 게임 전체적인 완성도는 괜찮은 편입니다.굳이 단점을 찾아보자면 영상과 같이 후반부 연출에서 발소리 연출을 하려고 사운드를 넣으셨는지 앞, 뒤로 대사 체크를 해본 결과 소음처럼 들릴 수도 있는 구간이 있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게임의 장점 중에 하나를 찾아보자면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 사용 시에도 무리 없이 게임 진행이 가능합니다. RT키로 대사를 넘기고 LT키로 넘겼던 대사를 찾아서 재생이 가능하며, A 키를 사용한 선택과 방향 키를 이용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컨트롤러로 콘솔 게이밍 경험처럼 비주얼 노벨 게임을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평결 : 이별 끝에 만난다면은 일직선으로 진행되는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젊고 푸른 주인공들이 펼쳐 나가는 이야기로 과거의 아픔 속에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꿈같은 게임으로 훌륭한 성우진들의 연기,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 지원이 되는 장점이 있으며, 오프닝과 엔딩 영상으로 감동을 더욱 증폭 시키는 게임입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코믹한 연출 속에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를 지닌 게임입니다. 우수한 초반부, 중반 후반부의 이끌어 나가는 이야기의 전체적인 연출 또한 괜찮은 게임입니다. 사랑스럽고 감사한 느낌이 강한 작품으로 추천합니다.#이별끝에만난다면 #정통비주얼노벨 #프로젝트아이비 #장미성우 #이새아성우 #이별끝에만난다면리뷰 #이별끝에만난다면게임리뷰 
16
망망에엘라
8시간 전24.05.17 23:18 -00:00
470 °C
이걸로 듀얼 컬렉션 충족했고, 또 써드파티 조건도 달성하네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56,260℃
  • Sojeob
    54,097℃
  • 배두나
    47,120℃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2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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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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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4.1024.04.10 14:45 -00:00
528 °C
게임소개 - 재밌는 타워 디펜스 게임... 버그만 없다면[키친 크라이시스]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키친 크라이시스[Kitchen Crisis]
게임가격16,500원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한글지원자체 지원


들어가기 앞서

어쩌다 보니 이 게임만 일주일동안 하게 된 감고양이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키친 크라이시스(Kitchen Crisis)'라고 하는 인디, 캐주얼, 디펜스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따로 언급이 없었기에 솔직하게 진짜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지난 4월 4일 점심쯤 스토브 인디에서 전체 공지 느낌으로 해당 게임을 제공받고 공략 혹은 도감을 작성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쪽지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소위 숙제라는 것이 처음이였기 만약 참여하게 된다면 데드라인이 언제까지인지 궁금해서 메일을 보냈는데, 차주 내로 글을 작성했으면 좋겠다면서 게임 코드를 동봉해서 보내주셨기에 '아 물어본 것만으로 지원이 된 거구나'라는 생각에 게임 코드를 입력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근데... 게임 코드가 사용된 것을 확인한 담당자분이 '참여 감사합니다'라고 메일을 보내셨더군요... 뭐 덕분에 게임 하나 공짜로 플레이한다는 생각하며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게임의 모든 것(모든 캐릭터, 모든 도감 등)을 얻는 데 약 3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시간 동안 2차례 정도 패치가 이뤄졌고 이 정도면 충분히 즐긴(숙제를 한) 것 같아 게시글은 적습니다.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만 피곤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주의 미식가라는 외계인(들)이 할 게 없어 심심했던 자취생에게 돈을 줄 테니 음식을 만들어달라는 스토리로 만약 배불리 먹지 못한다면 자취생이 무슨 맛인지 볼 거라며 협박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잘 들어 이건 협박이 아니라 충고야... 음식을 내놓지 않으면 널 먹어버리겠다.)
참고로 엔딩은 배드 엔딩이었습니다... 받은 돈 가지고 주방 업그레이드하느라 순이익이 얼마 안되ㄴ...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마우스로 거의 대부분 조종하고 WASD로 이동, ZXC로 아이템 사용 등이었으니까요.
다만 게임의 진행 방법은 복잡했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적들이 출구로 나가기 전에 쓰러트린다로 요약할 수 있고 랜덤 타워 디펜스 형식은 게임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형식이라 쉬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단순히 타워 새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닌 타워(음식)가 공격할 수 있도록 그 탄환을 최적의 경로로 제작해야 했으니까요.(업그레이드로 효과 부여하는 것도 잊으면 안 되겠죠)


그래픽은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2D 도트 그래픽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크기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것이 공격으로 나가는지 등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사운드는... 버그만 없다면 평범했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4개 정도를 돌려쓰는데 귀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효과음 역시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장점까진 아니지만 있어서 귀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버그는... 심각한 것들만 있었습니다. 제가 겪은 것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를 플레이하면 튕기는 버그, 게임을 플레이한 시간에 비례하여 게임 도중 메인화면으로 넘어가려 할 때 렉이 걸리고 심하면 튕기는 버그(이때 BGM이 겹칩니다.), 전체 화면으로 하면 마우스 포인트가 안 보이는 버그, 빠르게 넘기면 BGM이 겹치는 버그 등이 존재했습니다. 이것들 모두 게임을 완전히 껐다 켜야 해결되는 버그 혹은 강제로 꺼지는 버그였기에 심각했습니다.(그중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의 경우가 가장 심각했는데 지금은 우회 방법? 이 패치로 생겼긴 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장단점을 적으려고 합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 게임을 스토브 인디에서 게임을 제공받아 작성하였는데 게임키를 주신 담당자분이 '게임을 제공받은 것을 명시해 주세요'라고만 적어놓으셨기에 그냥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장점-
1. 재미
-이 게임은 타워 디펜스, 정확히는 랜덤 타워 디펜스의 형식을 따르고 있었습니다만 단순히 '랜덤한 타워(무기)를 뽑아 몰려오는 적을 무찌른다.'라는 형식에서 좀 더 발전시켜 '적절한 타워를 설치하고 그 타워가 공격할 수 있도록 탄환을 제작하는 설비를 최적화 시켜, 몰려오는 적을 무찌른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적인 랜덤 타워 디펜스보다 좀 더 고민하게 되었고 그만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타임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지겠지만 스테이지마다 40분 정도 걸렸고(랜덤 요소 때문에... 클리어하기 위한 시간은 별도입니다.) 그게 20스테이지(+카오스 스테이지)까지 있었으며, 심지어 유저가 쉽게 맵을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기에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위의 사진이 스테이지 제작 화면)
-또한 모드 역시 지원하고 있어 추후 모드가 활성화되면 좀 더 즐길게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
1. 버그
-위에서 말했다시피 '버그가 있네'로 그냥 넘어갈 수준의 버그들이 아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게임이 강제로 종료되거나 게임을 종료해야 해결되는 버그들이였으니까요.(전체화면 하면 안 되는 버그도 있고요.)
-물론 개발사도 피드백을 받고 있고 버그를 수정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패치를 하면 할수록 버그가 늘어나는 웃픈 상황이었습니다.(처음에는 전체 화면 시 마우스 포인트가 안 보이는 버그와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가 튕기는 버그만 존재했는데, 패치를 하니 BGM이 겹치는 버그, 게임을 켜놓은 시간에 비례하여 메인메뉴로 나갈 시 렉이 걸리거나 튕기는 버그가 생겼습니다.)

-그 이외에도 자잘한 버그도 있고요.

2. 피로도
-버그와 연관된 단점입니다.
-이 게임은 처음에 중간 세이브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만 패치로 중간 세이브가 생겼습니다.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로 할 경우 튕기는 버그를 임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는데... 이 기능이 '게임을 켜놓은 시간에 비례하여 메인화면으로 나갈 때 렉이 걸리거나 튕기는 버그와 동반하여 스테이지를 재시작할 때 피로도가 심해졌습니다.)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 특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클리어를 위해 원하는 아이템들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재시작을 해야 했기에 무시할 수 없었고요.
-(이전에는 중간 세이브나 세이브가 없어서 피곤했는데 이젠 버그 때문에...)

3. 난이도(스테이지)
-운 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봐도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해져있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있다면 보통은 스테이지가... 즉 플레이하면 할수록 어려워져야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러하지 않고 어떤 모양의 지형인가, 그리고 그곳에 등장하는 적들이 어떤 특성을 갖은 적인가에 따라 달라지다 보니 막말로 15스테이지보다 10스테이지가 더 어려운 느낌도 존재했습니다.(극단적으로 말했지만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운에 영향을 안 받는 것도 아니었고요.

4. 난이도(웨이브)
-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당 16웨이브가 진행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만 이것 역시 위와 비슷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 초반~중반을 버티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운에 영향을 매우 받았고 동시에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느슨해졌습니다.
-물론 로그 라이크라는 장르가 운에 영향을 매우 받는 게임이기에 '운에 영향을 받는다.'를 부정적으로 볼 순 없습니다. 원래 그러한 장르니까요. 하지만 끝까지 적절한 긴장감을 줘야지 초반에 과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후반에는 스킵 버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할게 없어지게 만든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일반적인 랜덤 타워 디펜스와 확실한 차별점도 존재하고 플레이 타임도 상당히 긴 편에 속해있었기에 가격 대비 만족감이 충분했습니다. 다만 플레이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아직은 구매하기 이르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버그가 수정이 되긴커녕 늘어나기만 하고 밸런스 등이 미흡했으니까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개발사가 게임을 다듬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구매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편의성 패치, 버그 패치 등)




-추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고 어찌 보면 당연한 소리를 하자면 5레벨 레시피를 목표로 요리를 선택하고 재료를 모았습니다. 예를 들어 초반에 치킨이 들어가는 음식을 2개 이상 먹고 시작했다라고 하면 치킨버거세트를 목표로 치킨, 빵, 양상추 등이 들어간 음식들 위주로 모았고 그에 맞춰 재료 업그레이드하는 형식이며 도구 업그레이드는 주로 재료상자, 그리고 캐릭터 업그레이드에 투자했습니다. 외계인 중 '초반에 먹여서 보내야 한다.'라는 것이 있어도 웬만하면 뒤쪽에 배치했습니다. 만들어진 요리가 있어야 먹이고 보내지 먹이지도 못하는데 보내면 큰 의미가 없으니까요. 음식의 종류가 6개까지이지 요리는 그 이상 배치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난이도, 즉 만드는 데 오래 걸리는 음식들보단 초반에 나오는 쉬운 음식들이 2개 이상 중복되도록 만들었습니다.(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수로 2개 이상 포함된 음식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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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24.04.1124.04.11 06:07 -00:00

신선한 디펜스지만 하면할수록 아쉬운 부분도 보이는 ㅠ 그래도 빠르게 패치해주고있어서 여전히 재밌게 하고있긴합니다 ㅎㅎ;;

감고양이
24.04.1124.04.11 06:17 -00:00
작성자

제발 다음 패치에는... 버그가 없길 고쳐지길...

촉촉한감자칩
24.04.1024.04.10 23:48 -00:00

소재와 시도는 참신했지만, 공정의 재미를 잘 살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상위 요리 나오면 그에 맞춰 판을 다 뒤엎어야 해서 게임 피로도도 상당하고,

블루 프린트나 복붙기능 같은 것도 지원하지 않고, 분업 ai는 부족하고 ㅠㅠ

감고양이
24.04.1124.04.11 06:16 -00:00
작성자

확실히 AI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AI손본다고 하던데... 솔직히 불안한게 더 강하더라고요.(보통은 고친다 하면 오히려 망가지는 경우가...)


돔돔군
24.04.1024.04.10 16:36 -00:00

저도 쪽지는 받았지만 엄두가 안나는 게임이라 포기했네요

머리쓰기 싫어서 



감고양이
24.04.1124.04.11 06:09 -00:00
작성자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Chim
24.04.1024.04.10 15:05 -00:00

앞으로 어떻게 개선될 지 지켜봐야겠네요

감고양이
24.04.1024.04.10 15:10 -00:00
작성자

그러게요. 그나마 일주일동안 2번패치할정도로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뭐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