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41분 전24.05.29 05:07 -00:00
211 °C
테일즈샵 x 여기사 아가씨 굿즈 인증여기사 아가씨 캐릭터 플레이트편의점 여기사 아가씨 컬렉션 구매시 썸썸편의점 아델라 ver분식집 여기사 아가씨 컬렉션 구매시 기적의 분식집 필리아 ver기존 여기사 아가씨 굿즈 다시 보기아래에...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939224?boardKey=10005#테일즈샵여기사아가씨 #여기사아가씨굿즈 #편의점여기사아가씨 #분식집여기사아가씨 
돔돔군
6분 전24.05.29 05:42 -00:00
난 언제오려나~그나저나 기본 플레이트도 하나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OFFICIAL슬데매니저
21시간 전24.05.28 08:58 -00:00
91 °C
  📅언제?🏫어디서?06월 14일(금요일) 20시!온라인 교육!🎥 방송 플랫폼 : P.Pool & Youtube🔗 방송 링크 : 6월 중 업데이트 예정! 📚 무엇을 학습하나요?▶ 게임 창작자라면 궁금했을 내용들!💬게임 심의는 뭘까?💬등급 분류 세부 기준은 뭘까?💬내가 만드는 청불일까? 🎁 참여자를 위한 선물!▶  교육 진행 전, 후 설문 참여자 분들에게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증정! 📑 사전 설문조사 바로가기 📑  ✅ 누가 참여 가능한가요?게임을 만들고있는 창작자 분들!게임 제작을 준비고 있는 예비 창작자 분들!현 등급 및 심의 체계에 궁금증이 있는 게이머 분들!원하는 분들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돔돔군
14시간 전24.05.28 15:28 -00:00
420 °C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33
촉촉한감자칩
5시간 전24.05.29 00:18 -00:00
팔린드롭은 회문을 의미합니다. 우영우에서 나왔던 앞으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기러기, 토마토, 역삼역, 여기 소주 만병 만 주소, 여보게 저기 저게 보여? 이런 것들 말이죠.이번글은 공략글이라 그냥 마지막에 요약만 봐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다 ㅎㅎㅎ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24.05.29 03:17 -00:00
250 °C
800번째 글!
결말포함
14시간 전24.05.28 15:38 -00:00
652 °C
기존 클라이언트에서는 로그인이 잘되는데 뉴 클라이언트로만 시작하면 로그인하라는 창이 뜨면서 튕겨버리네요 ㄷㄷ이런적이 처음이라 락사시만의 문제인지 스토브 클라이언트를 체크하는 방식의 다른 게임들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고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때 반영 바랍니다~
🎊신작 출시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리즈의리즈시절
2시간 전24.05.29 03:22 -00:00
260 °C
굿즈 오늘 오는군요
hashiruka48
22시간 전24.05.28 07:49 -00:00
1,515 °C
5월 핫위크 대왕 드래곤 필로우 쿠션(65CM) 인증 ㅡ.ㅡ^영혼을 팔아 리뷰 작성당첨두근두근 두근택배 왔다.용용이 인형이니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SINCE 1996  리틀 쿠쿠이것은 인형인가 통닭인가?비닐을 벗겨 보자!뭐지??????????얼굴 좀 보자
7
플레이 후기
CHRONOARK
13시간 전24.05.28 16:30 -00:00
0 °C
게임이 너무 심플한데 비해 지나치게 어렵네요게임성만 보자면 모바일에 어울리는 게임성같아요warpips같이 컨텐츠 있는 싱글게임이면 좋았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플레이 후기
S1716213219710700
22시간 전24.05.28 07:42 -00:00
1 °C
18시간 19분 플레이
에피소드6까지 다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추리 과정이 추리덕후로서 대만족했네요 에피소드 7도 기대해도 되겠죠?모든 사건이 다 저마다 특색도 있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추리도 난이도가 있어서 메추리를 해버리기도 하네요ㅎㅎ;;추리는 아무래도 큰 줄기가 판타지이니만큼 정통 추리에서 기대하는 스토리는 아닌데 이건 이거대로 새롭고 좋았습니다.애초에 조선 추리물이 너무 귀해서..며칠 내내 덕분에 정말 즐거웠어요. 끝이라니 아쉽습니다..다음 스토리가 이어지는걸로 봐서 더 내주실거라 믿고 있어요(제발)캐릭터 아트도 매력적이고 주인공들과 조연의 캐릭터성도 모두 매력있습니다. 괴물들 아트도 정말 와~ 소리가 절로 나와요. 제 최애는 정도사..ㅠㅠ 뽀얀 미남 정말 좋네요..//정리하자면,<좋았던 점>- 각잡고 만든 조선추리물이라는 점- 매력적인 캐릭터들(성우님들의 꿀 보이스도 최고)-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스토리와 전개- 넉넉한 플레이볼륨(각 에피소드가 너무 짧지도 늘어지지도 않아서 딱 좋아요)- 추리 방식이 플레이어가 정말 깊이 고민하고 추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음- 사운드를 적절하게 잘 써서 몰입이 잘 됨<아쉬운 점>- 자잘한 버그(갑자기 화면이 멈출 때가 몇 번 있었어요)- 에피소드 7이 없는 것(존버하겠습니다)정말 애정을 가지고 작업하신 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24.05.2524.05.25 12:59 -00:00
1 °C
염소시뮬같은줄 알고 웃고 즐길 생각을 했었는데altf4같이 컨트롤을 요하면서 목표까지 가는 게임이었네요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시지 못한 것 같아 설문에 글남겼습니다.좋은 게임으로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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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앙크
24.04.0824.04.08 05:13 -00:00
193 °C
[넓고얕은게임지식] 시선으로 나눠보는 게임들 1편 - 탑뷰


게임에는 이제 정말 다양한 장르들이 존재합니다. 어드벤처부터 시작해 슈팅, 격투, 디펜스 등 역사가 쌓여나감에 따라 세세하게 나눈다면 카테고리를 끝도 없이 나눌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한 상태인데요. 오늘은 그런 장르가 아니라 눈에 보여지는 시선에 따라 게임들을 한 번 분류해볼까 합니다. 첫 번째 시선은 가장 기본이 되는 시점, '탑뷰'입니다.






Top View, 탑뷰는 말 그대로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시점을 뜻합니다. 탑뷰라는 단어 만큼이나 Top-down, 탑다운이라는 용어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형태이기에 화면에 담긴 내용을 가장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고전게임으로 분류되는 시절부터 정말 많은 게임들이 탑뷰를 사용해 게임을 내놓고는 했어요.





기본적으로 위에서 아래를 본다는 개념이라 화면을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게 탑뷰 시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평이나 수직으로 움직이는 형태의 게임들이 보통 탑뷰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적과 아군의 구별이 확실하다는 점 덕분에 고전적인 RTS들 중에서도 탑뷰 시점의 게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요.





상하좌우는 물론 대각선 이동에 있어서 눈에 걸리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적의 공격을 섬세하게 피해줘야 하는 대부분의 슈팅 게임들 역시 탑다운 시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RPG를 포함한 다른 게임들도 탑뷰를 활용하지만 이쪽은 완전한 수직 시점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포켓몬스터 레드 그린부터 출발해 포켓몬스터 골드 같은 게임들도 기본적인 시점 구성은 탑뷰 형태지만 완전히 수직으로 내려다봤다면 주인공의 정수리만 확인할 수 있었어야겠죠.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캐릭터의 생김새를 어느 정도는 파악할 수 있었고 탑뷰 시점을 활용한 게임들 중 적지 않은 수의 타이틀들이 바로 이렇게 약간 대각선으로 내려다 보는 식의 탑뷰 시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쿼터뷰와 탑뷰의 경계가 정확히 어디쯤인지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로그 같은 게임들처럼 확실하게 정면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게임들은 100% 탑뷰 시점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로그의 요소들을 채용한 로그라이크, 로그라이트 게임들도 탑뷰로 분류할 수 있는 경우가 많구요.





탄막을 섬세하게 피해줘야 한다거나 같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게임들이나 배경을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게임들이 주로 사용하는 시점이 탑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전적인 감성을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탑뷰를 채택한 게임들도 적지 않아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느낌만 가지고 있다면 그 게임의 시점은 탑뷰라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 더 섬세하게 나누고자 한다면 진짜배기 탑뷰 게임은 요즘엔 찾기가 쉽지않아요. 그럼 가볍게 스토브 인디에서 만나볼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인디게임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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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함께 로그라이트 장르에서 자신이 곧 장르가 되어버린 케이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는 탑뷰 인디게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내 캐릭터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시점은 고정, 상하좌우에 대각선으로 정직하게 움직이며 전투를 펼쳐나가는 게임이거든요.





나를 향해 다가오는 적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과 공격이 적중하는 방향을 파악하는 게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데에 굉장히 중요하고 경험치 획득 방법 역시 땅에 떨어진 경험치에 가까이 가는 형태라 탑뷰로 플레이하기에 최적화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가 1인칭 시점이었다면 정면이 아닌 양옆이나 뒤에서 오는 적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탑뷰 시점을 선택한 건 아주 합당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킬 더 크로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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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로 현재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킬 더 크로우즈 역시 탑뷰, 탑다운 시점의 게임입니다. 화면에서 주어지는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내 주변에 어떤 적들이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탑다운 시점을 채용하고 있어요.





탑뷰 시점을 사용하는 게임들의 특징 중 하나가 적을 공격하기 위해 방향을 맞추는 과정이 꽤 귀찮다는 점인데요. 킬 더 크로우즈는 그런 부분을 적이 단 한 방만 맞아도 쓰러진다는 깔끔한 판정과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일방적으로 적을 사격하는 쇼다운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메꿔나가고 있습니다.





엔터 더 건전 같은 게임들을 포함하는 탑다운 슈터라는 장르에 담을 수 있는 게임이지만 킬 더 크로우즈는 이리저리 열심히 뛰어다니는 것보다는 한 번에 적들을 쓸어담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타워 이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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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디펜스 또한 탑뷰 시점을 채용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입니다. 정보의 직관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웨이브에 대항하기 수월해지고 타워 또는 영웅을 배치하는 것도 생텀 같은 게임들처럼 굳이 3D로 구현할 필요는 없거든요.





오늘 가져온 타워 이스케이프의 경우에는 타워 디펜스의 룰을 따르는 건 맞지만 내가 타워를 설치하고 적들을 막아내는 입장이 아니라 그런 타워들에 맞서 어떻게든 돌파에 성공해야 하는 웨이브의 입장이 되는 게임이라는 게 특징입니다. 뚫는 쪽과 막는 쪽 중 어디에 속해있던 탑뷰 시점으로 알 수 있는 정보들이 중요한 건 마찬가지에요.




뱀파이어 서바이버즈와 킬 더 크로우즈, 그리고 타워 이스케이프까지 짤막하게 소개해드린 탑뷰 시점의 게임들은 모두 화면에 담긴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하는 게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3D가 아닌 2D라는 것도 주요한 특징 중 하나구요.



쿼터뷰와 특징이 꽤 겹치기는 하지만 고전게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점이라는 점, 덕분에 탑뷰 시점을 채용하면 고전적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는 부분 또한 탑뷰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적지 않은 인디게임들이 탑뷰 시점으로 등장하고 있는 거겠죠.



너무 무난한 시점이라 딱히 많은 이야기가 담기지는 않았지만 다음에 다루게 될 시선으로 나눠보는 게임들 2편에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도록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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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4.0824.04.08 06:28 -00:00

전체적인 전황이나 상황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매우 특별한 장점에

더불어 시각 멀미를 거의 안 일으켜서 (화면 진동만 없다면) 매우 선호하는 시점입니다 ㅎㅎㅎ

Chim
24.04.0824.04.08 06: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