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dmol2279
24.05.2124.05.21 07:45 -00:00
316 °C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뜨거운 햇살이 마중나와 있길래냉면 먹어야겠다 생각했는데 회국수.. 막국수.. 칼국수.. 계속 메뉴로 고민하게 되는 거예요.아아악.. 안되겠다.가장 가까운 곳으로 Go! 해서 당첨된 게 메밀막국수네요.ㅎ반찬을 인색하게 주셨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양이 딱 맞았고요.살짝 추운 기색이 드는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근데.. 삼실 돌아올 즈음 계속 찬 바람이 제 몸을 때리길래 아.. 오늘 메뉴 선택 잘못 한 거 아냐? 란 생각이.. 자꾸만...ㅇ_ㅇa
돔돔군
15시간 전24.05.23 03:55 -00:00
오~ 침이 줄줄...
ideality1011
24.05.2024.05.20 08:49 -00:00
445 °C
너무 커서 도축장에서 돌려보냄. 주인도 포기하고 기르기로 함. 목장에서 소들의 왕으로 제2의 우생을 보내고 있다고.
이거맞다
24.05.1724.05.17 13:10 -00:00
672 °C
크로노 아크,백야기담 시크릿플러스,노베나 디아블로스,그녀의 세계,랜챗그,milk out side a bag, tihs war of mine,폐심,전염병 주식회사,반란군 주식회사,더 코마 이중에서 뭐가 좋을까요??
승랑
24.05.2124.05.21 05:01 -00:00
크로노아크!!!!! 
Sojeob
24.05.1724.05.17 15:25 -00:00
크로노아크나 벡야기담중 맘에 드시는 거 부터!
🎊신작 출시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파르케 (PARQUET)
돔돔군
5시간 전24.05.23 13:56 -00:00
411 °C
이전에 구입한 연예기담 시리즈도 아직 플레이 못했지만, 비주얼 노벨이 25% 할인이라면.써드 응모겸 구매해도 좋지~구매하러~ 달려가~~~~아악! 이건 뭐지?컬렉션?오~ 10% 더 할인이라~나는 전작이 있으니 당연히 이걸로 사야쥐!!!자 쿠폰이...아~ 맞다.... 컬렉션은 일반 쿠폰 사용 안되지....써드 파티 응모겸 7,000원 맞춰야 하는데 스파클 쿠폰 쓸 수도 없고...그냥 단품 사야겠군요...뭐지 왠지 손해 보는 느낌은...왠지 억울하다...
5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5.23 14:55 -00:00
저도 컬렉션은 쿠폰 못 써서 단품으로 각각 구매하는 편입니다.
돔돔군
6시간 전24.05.23 13:17 -00:00
692 °C
이번 구성품은 마우스 패드가 없어서 더 좋네요.때마침 안경 클리너 사야지 했었는데, 사야겠네요.  저건 쓰기가 아깝....굿즈 비용이 조금 더 비싸도 장패드 하나 주면 진짜 쓰고 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배경으로 둔 장패드가 닦아도 지저분하고 해서...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여러분들 굿즈 모아서 봉인하고 이후에 어떻게 하시나요???이걸 나중에 나이 더 먹고, 50세 되어서 나의 청춘의 기록이야 하면서 진열하기도 애매해질 텐데...일단 좋아서 모아두지만....이후에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있는 건 아닌지 ㅋㅋㅋ
STOVE40157233
5시간 전24.05.23 14:35 -00:00
전 일단 박스 안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OFFICIAL인디매니저
24.05.2124.05.21 13:42 -00:00
343 °C
안녕! 인디 매니저입니다.플레이엑스포를 앞두고 물어온 🐦새소식!<러브인 로그인> 스위치 버전도 플레이 할 수 있고 🎮무료 굿즈를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있다는 소식입니다!! 🎁📆 일정플레이엑스포 행사 기간! (5월 23일 ~ 5월 26일)📍 부스 위치위치는 C02! 대원미디어 부스!🎮 부스에 가면!닌텐도 스위치 판 <러브인 로그인> 최초 플레이 가능!라떼, 주희 아크릴 티 코스터 1일 한정 수량 증정!+) 외에도 다양한 게임 체험 가능!👀 부스 조감도#플레이엑스포 #PlayX4 #러브인로그인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 후기
포푼
24.05.2124.05.21 12:09 -00:00
1 °C
31분 플레이
재밌네요. 퍼즐 기믹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처음 보자마자 하고 싶어질 만큼 매력적이었고, 전개방식도 뻔하지 않아 좋았습니다.게임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옵션 - 해상도에서 FHD만 쏙 빠져있는게 뭔가 특이하네요..그리고 스스로의 이름을 한글로 입력할 시 마지막 글자가 씹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보통 외국 게임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인데 사소하지만 아쉬웠습니다.
작은메이
10시간 전24.05.23 08:50 -00:00
140 °C
스토브 그 네모난 아이콘이 동글해졌..아닌가?그리고 BETA가 NEW가 된거같은데.. 기분탓인가..
Chim
10시간 전24.05.23 09:31 -00:00
어제 정식출시 했더라고요
버거튀김
14시간 전24.05.23 05:48 -00:00
60 °C
짧은 쯔꾸르 겜이고 딱히 특별한 점은 없다고 봐도 되겠네요엔딩은 여기 공지 피셜로는 a1, a2, b1,b2, 굿엔딩, 스페셜 엔딩이 있다고 하고굿엔딩, a2 엔딩을 봤어요나머지는 뭔지 모르겠네요? 점수에 따라 갈리는건지.. 지금 세이브로는 다른 엔딩이 안나오기도 하고 첨부터 다시 반복하면서 일일이 뒤져볼 생각은 안들어서  나머지는 그냥 안보기로 했어요맞춤법? 말투? 가 조금 그런게 있긴 한데 볼만은 해요 엔딩을 보면 이렇게 점수랑 엔딩 이름이 떠요점수는 모든 정보를 다 찾았는지 그거 말하는거같아요 뭐 싸우는건 없기땜에..볼건 다 봤다 생각하는데 남더라고요정보 다 찾으면 스페셜 엔딩으로 뜬다는데 그게 이름만 다르고 엔딩은 같은건지, 아니면 엔딩도 좀 다른건지는 모르겠네요굿/스페셜엔딩 조건인 더미 코드는 상당히 찾기 쉬운곳에 있어서 딱히 힘들지는 않아요경험한 버그가 하나 있는데 다른 엔딩을 보려고 스페이스바를 빠르게 누르다 보니까 겜이 한번 멈추더라고요 플레이 중에 딱 한번 발생한 버그라 큰 버그는 아닌듯요그냥저냥 할만한 겜이라고 생각해요 갠적인 평점은 5/10점정도
촉촉한감자칩
8시간 전24.05.23 11:34 -00:00
723 °C
'Redout: Enhanced Edition'  이 게임은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이라는,지금은 멸종해 버린 게임 장르의 마지막 명맥과도 같은 작품입니다.Wipe out 이라는 명작으로 전성기를 보냈고, 레이시티 국산 게임에 추억이 있던 사람들에게는,비록 멸종에는 그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항상 아쉬움이 남는 장르죠.스타워즈 1편에서 나오는 포드레이싱을 게임으로 만들면 딱 이런 느낌이겠다 싶은 장르라고 보시면 됩니다.엄청난 속도로 날아 다니는 포드와 그에 따라서 빠른 반사신경을 요구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 나온 포드레이싱.이것도 따로 게임으로 나왔지만....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 망했다는 것....차량 좌측에 표시되는 속도를 보시면 835km/h... 음속을 대략 340m/s(1224km/h)로 보니,대략 마하 0.7의 속도로 날아가는 차량입니다.오히려 차량보다는 비행기 수준의 속도로 달리기에 이 게임을 해 보게 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게,이 게임 특유의 조작법 입니다.키보드로는 WASD와 ←↑↓→ 양쪽의 방향키를 모두 사용합니다.게임 패드를 기준으로 보면, 양쪽의 아날로그 스틱을 모두 사용한다고 보시면 되죠.A와 D키로 좌우 핸들링 하는 건 레이싱 게임이니 당연한 거지만, ←→ 키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건 뭔가 특이할 겁니다.혹시 비행기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익숙하실 수평 이동 기능입니다.심한 코너링의 경우는 핸들링만 하는게 아닌 수평이동까지 동반해서 플레이 해야 하고,반면 작은 각도로 굽은 길은 아예 핸들링 없이 짧은 수평 이동 만으로도 커버가 됩니다.0.1초를 다투는 레이싱 게임 장르에서 이러한 효율적인 조작이지만,이건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 게임의 특별한 점인 동시에 입문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 당연하게 이용해야 하는 드리프트는, 오히려 이 게임에서는 "미끄러짐"으로 작용해서 나쁜 요소로 만들어 버린 게 또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이기도 합니다. 아이템 중에는 드리프트 현상을 감소 시키는 아이템도 있을 정도입니다.양쪽 아날로그 스틱을 모두 써야 하는 특별하면서도 비행기 게임을 닮은 조작법. 이게 Red out의 아이텐티티 같은 조작 방법입니다.추가로↑↓ 버튼으로 피치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시 비행기 게임 해보신 분들에게 익숙한 그 피치가 맞습니다.중력을 거스르는 360도 코스나 옆으로 기울어지고, 수직으로 치솟는 코스, 심지어 아예 뒤집어지는 코스까지 존재하기에그때마다 코스에 맞춰 피치 조절을 챙기지 않으면, 아예 코스 밖으로 튕겨져 나가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냥 속도 잘 조절하면서 핸들링만 잘 하면되지, 이렇게 까지 조작할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게임을 해 보면 이 조작법이 얼마나 이 "하이버 스피드 레이싱" 장르에 특화되어 있는지 알게 됩니다.저 앞에 보이는 롤러코스터와 다름 없는 360도 회전 코스. 회전시 피치를 올려줘야 바닥에 부딧혀서 감속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장거리 점프 코스와 튀어나가 버리는 언덕 코스. 피치를 낮춰줘야지 안정적인 착륙을 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코스 밖으로 팅겨 나가면서 게임 오버.확실히 마하의 속도로 달리면 받게 되는 양력이 있으니...위와 같은 조작 장벽와 더불어, 하이퍼 스피드라는 특성 때문에 이 게임은 "암기형 게임"이라는 장벽이 추가됩니다.같은 코스를 달리고 또 달려서 코스를 암기한 다음에야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는 거죠. 단순히 반사 신경 만으로 반응하기에는 너무나 압도적인 속도로 인한 관성으로 커브길에서 충돌하기 십상이니까요.어디서 감속할지, 어디서 부스터를 쓸지, 어디서 피치를 조절할 걸 미리 준비할지, 어디가 위험한지 다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트랙의 특정 위치에는 부스터 존까지 있기에, 이걸 암기하고안하고의 기록 차이는 정말 유의미할 정도로 큽니다.거기에 차량에는 체력 요소까지 있어서 너무 많이 충돌하면 차량이 터져버리기까지 하기에,무작정 속도만 추구할 수 없이 최소한의 안전 운전은 해야 합니다.체크 포인트에서 3.5초나 빨랐지만, (차량 좌측) 체력이 노란불이 켜졌습니다.차가 터져버리면 새 차량으로 계속 달릴 수 있지만 기록에서 2초 가량 손해를 보게 됩니다.이 게임에서 또 하나 보고 가야 하는 것은, 코스와 배경입니다.현실 계열 레이싱 계열에서는 당연히 만날 수 없고, 캐주얼이나 판타지 레이싱과 비교해봐도,Red Out의 코스는 과장된 롤러 코스터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레이싱을 하는데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 같이, 돌고 추락하고 치솟는 특별한 재미를 제공합니다.이건 Red out 만의 맛있는 재미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당장 바로 위의 스샷에서도 도로가 기울어진게 롤러코스터의 그것과 닮지 않았나요? ㅎㅎㅎㅎ그리고 이 코스들의 배경으로 펼쳐지는 약간은 미래풍의 몽상적인 배경들은 정말 모든 스샷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물론 플레이어는 레이싱에 집중해야 하고 워낙 배경이 빠르게 지나치다 보니 배경이 눈이 갈 시간은 없습니다만,코스에 점차 익숙해 지면 그제서야 들어오는 배경이 참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계속 들게 되네요.특정 맵에서는 이 정신없는 레이싱과, 몽환적인 배경이 콜라보를 해서, 정줄을 놓게 만들어 버립니다 ㅠㅠㅠ여긴... 어디...? 나는 누구...? 코스 어디쯤...??? 일부 트랙과 배경은 정말 정신 없는 수준이긴 합니다.단지 달리기만 하는 레이싱에 더군다나 같은 코스만 반복해서 돌아야 한다면, 게임을 오래 즐기긴 힘들 것입니다.하지만 Red out 에서는 "차량 업그레이드"와 "차량 티어" 그리고 유저 등급에 따른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합니다.게임 로딩화면에서 당당하게 "레이싱이 힘들다면 차량 업그레이드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세요" 하면서 차량의 업그레이드가 승부에 영향을 줄 수준으로 강력하기도 합니다.기본 1클래스에서는 최대 900m/s 정도까지 나오는데, 상위 티어의 차량과 업글까지 진행하면, 최종적으로는 수천km/h 까지도 속도가 나게 됩니다.그럼 컨트롤 할 수 있나....? 물론 관성으로 커브길 충돌 엔딩이긴 하지만, 이러한 업그레이드 요소 덕분에 반복 플레이의 재미도 확보해 놨습니다.색상 변경 같은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로우폴리곤 차량들이라 딱히 커스텀에 매력이 있는건 아니네요 ㅎㅎㅎ다양한 차량과 업그레이드, 아이템과 아이템 업그레이드까지.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수집할 요소가 가득합니다.이 게임은 레이싱 장르를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제발 하나쯤은 소장했으면 하는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 게임으로써 강하게 추천 드립니다.초단위 기록 단축이 행복한 사람에게는 진짜 "미친 듯 달리는 시원한 게임"으로써 정말 재밌는 게임이 될 것입니다.너무 빨라서 배경마져 흐려지는 이 미친 속도감은, 다른 게임에서는 쉽게 경험 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반면 레이싱 게임을 즐기시지 않는다면, 이 "0.1초 단위의  시간 싸움"의 재미를 극한으로 몰아부친 게임이기에 전혀 재미를 느끼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다른 레이싱 게임, 특히 캐주얼 레이신 게임들은 반사 신경과 경험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이 게임은 트렉 암기를 기반으로 기록이 향상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재미를 붙이기는 더욱 어려울 것입니다.그러니 레이싱 게임에 취미가 없으신 분은 이 게임은 피하세요.할인을 할 경우 최대 75% (약 5천원). 그리고 가끔 파나티컬과 같은 리셀러 사이트에서 저렴한 번들로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레이싱 장르 자체가 전멸인 스토브에도 이런 류의 게임 하나쯤은 필요해 보이네요 ㅎㅎㅎ배경도 화면도 다 뭉개져 보일 정도로 압도적인 속도감을 보여주는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 어떠신가요?놀라운건 VR을 지원한다는 건데... 이걸 VR 로 한다고???? 음... 비행기 게임을 VR로 하는 걸 상상하면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요. VR로 해본적이 없으니 이건 뭐라 못하겠네요 ㅋㅋㅋㅋDLC의 경우는 차량과 코스 추가이긴 한데, 본편만으로도 게임을 100% 즐기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니, 나중에 아쉬움이 생기면 그때 가서 DLC 하나씩 퍼즐 맞추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그리고 2편도 나와 있는데, 1편 해보시고 마음에 드신 분들만 2편을 추천드립니다. 갑자기 고사양으로 바뀌고 이것 저것 역변해서 ㅠㅠ+ 고요한 바위님이 제보해 주셨습니다.이 게임은 이전에 에픽에서 무료배포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아마 여러분들의 라이브러리 한 구석에 잠들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기회에 한번 꺼내보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9
CiaRl
7시간 전24.05.23 11:56 -00:00
포드 레이싱 게임은 이식판이 나오는 걸 보면 그리 망한 건 아닌 듯 합니다.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제일 볼 만한 파트를 직접 즐긴다는 것 자체부터 많은 이들의 추억이 깃들어 있을테고요...gog에서도 리뷰수가 꽤 많네요.https://www.gog.com/en/game/star_wars_episode_i_racer
혼돈악
8시간 전24.05.23 11:46 -00:00
자비로운 파나티컬의 가호 아래 구입은 했으나...계속 우선순위 밀리는ㅜ리뷰 보아하니 괜찮은 작품인가 보군요.  저 레이싱겜만 잡았다하면 일단 1등부터 꽁무니 때려박거나 측면 때려박아서 걍 코스 밖으로 접어버리고 본격적으로 레이스 시작하는 편인데여기서는 그러면 기체 터지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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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4.0424.04.04 08:16 -00:00
706 °C
데모플레이 - K 나폴리탄 8번 출구[NOMANUAL]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NOMANUAL[노메뉴얼]
게임가격미정
게임다운https://www.tumblbug.com/nomanual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이 게임을 소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올리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 정확히는 데모게임은 'NOMANUAL'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요즘 텀블벅에 수많은 게임들이 펀딩을 진행하는데(요즘따라 더욱) 혼자만 썸네일을 글자로 게임이름만 적은 게임을 발견하였고 일단 데모버전이 있어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트레일러와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 영상


플레이 영상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 게임에 대해 글을 작성할지 말지 고민을 하였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에 친화적인? 스토브 인디라 할지라도, 현재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 게임, 즉 다른 곳에서 판매(엄연히 따지자면 후원? 비슷한 느낌이라는데 결국은 돈을 주고 게임을 받으니까 판매라고 하겠습니다.)하는 게임을 리뷰하는 것이니까요.(하지만 현재 하고 있는 게임이 너무 짜증 나서 어쩔 수 없ㅇ....)


우선 게임의 스토리는... 적어도 데모 버전에서는 없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일종의 배경 설정 정도로 존재했는데 그 배경 설정을 말하자면 어떤 사회적 기업에서 구인구직을 냈는데 노숙자, 가족이나 친구 없는 장애인, 가족이나 친구 없는 백수 등 누가 봐도 사라지더라도 전혀 문제없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목숨이 위험한 수상한 일을 시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왼쪽이 정상 오른쪽이 이상현상)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에 쓰는 게임들이 사용하는 배열,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E로 상호작용 등으로 되어있었으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 딜레이 등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도 간단했습니다. 지정된 구역을 확인한다. 구역을 확인했을 때 아무런 이상현상이 없으면 경비실로 돌아와 보고를 한다. 만약 이상 현상... 동상이 움직이거나 복도에 환자복을 입은 이상한 사람이 존재하는 등, 이상 현상이 있으면 적절한 조치를 취한 뒤 보고를 한다. 그것을 반복하여 연속으로 8번 성공하면 되는 형식으로 되니까요.

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되어있었으며 적절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충분했고 동시에 소위 플레이스테이션 1느낌을 낸다고 노이즈를 넣거나 폴리곤 형태로 만들지 않아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운드는 BGM은 실질적으로 없고 효과음만으로 이뤄져 있었으며(BGM으로 백색 노이즈? 그런 느낌으로 무언가 들리긴 하는데... 그걸 BGM 부르기엔 조금 그러했습니다.) 딱 필요한 만큼만 효과음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으며 데모 버전이므로, 그리고 게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버그나 단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므로 장단점을 적지 않고 잡담만 적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가 있습니다. 그중 저는 공포 게임을 좋아하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공포 게임을 많이하다보니 요즘은 조금 감을 잃었지만 소위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는)형식으로 놀래키는 공포 게임의 경우 처음 하더라도 비슷한 패턴이 있다 보니 '대략적으로 이쯤에서 나오겠네'하고 그냥 재미없어하며 클리어할 정도로 많이 합니다. 그렇다 보니 공포 게임을 보는 눈이 좀 높은데,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요즘도 유행인 8번 출구와 같은 처음과 다른 것을 찾아내는 형식과 한때 유행이었던 나폴리탄괴담(정확히는 나폴리탄 괴담의 파생 괴담인 규칙괴담, 특정한 규칙을 알려주고 그것을 어길 시의 결과를 알려주지 않아 무서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형식의 괴담)을 섞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슷한 아류작을 한다는 느낌이 아닌 좀 더 발전된 형태의 것을 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규칙 괴담의 상상하는 것으로 끝난다는 아쉬움을 없애고 8번 출구와 같은 게임의 다소 불친절함을 줄여주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유행에 편승해 비슷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느낌이 아닌 그 장르의 부족한 부분을 어울리는 다른 것을 가지고 와서 보완해 내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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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4.04.0924.04.09 14:23 -00:00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NOMANUAL 슬데 예정 게임으로 들어왔네요 ㅋㅋ

감고양이
24.04.1024.04.10 14:52 -00:00
작성자

판사님 저는 모릅니다. 저와 전혀 상관없는 개발사입니다.

w8err
24.04.0724.04.07 08:54 -00:00

nomanual 게임 개발자입니다! 우선 리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획의도대로 게임이 잘 해석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ㅎㅎㅎ 아마 본편에서는 8번출구 느낌을 조금 덜어내고, 새로운 컨텐츠들이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분량도 더 길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엔 본편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감고양이
24.04.0724.04.07 21:04 -00:00
작성자


배두나
24.04.0924.04.09 14:23 -00:00


돔돔군
24.04.0624.04.06 13:52 -00:00

감고양이님 덕에 오늘도 새로운 게임을 접해보네요~


감고양이
24.04.0624.04.06 16:16 -00:00
작성자

재밌게해서 마음같아선 이 게임의 펀딩에도 참가하고 싶은데... 이번달에 20만원 이상 펀딩으로 나갈 예정이라....

돔돔군
24.04.0624.04.06 16:20 -00:00


배두나
24.04.0424.04.04 08:25 -00:00

오 이거 찜해놓고 후원할지 말지 고민중이던 게임이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포겜 장르에서 얼마전까지 백룸 열풍이다가 8번출구 출시를 기점으로  말씀하신 규칙괴담(?)이 유행이더라구요. 칠라스아트도 얼마전에 비슷한 게임 냈구요. 더 발전된 형태라면 후원할만 하겠네요.

감고양이
24.04.0424.04.04 08:4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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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는데... 선물 내용에 '베타테스트 플레이'를 따로 넣는점, 그리고 훈수 허용?을 또 따로 받는 등으로 봐서 일단 지켜봐야겠더라고요. 

Chim
24.04.0424.04.04 08:22 -00:00


감고양이
24.04.0424.04.04 08:4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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