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HRONOARK
24.04.1924.04.19 07:20 -00:00
601 °C
험블서 번들떳을때 못질러서 아까웠었는데 이럭케 풀릴줄은ㅋㅋㅋㅋ대박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2:00 -00:00

와 이거 명작이죠.


리즈의리즈시절
24.04.2024.04.20 04:07 -00:00


플레이 후기
horang222
4시간 전24.04.22 08:18 -00:00
0 °C
28분 플레이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나왔다.. 근데도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컴퓨터 키고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았음..
돔돔군
24.04.1924.04.19 12:26 -00:00
461 °C
용량이 생각보다 크더군요.14G 라  그래도 스팀은 다운로드 속도 지원 최곱니다.최고 속도 907.9Mbps 역시 사전에 본 것처럼 대검을 사용하지만, 여성 캐릭터라서 그런지 묵직함 보단 가볍게 휘두르는 느낌이 들더군요.저 유령 여동생은 베르세르크에서 바람의 요정 파크가 생각나네요~풍기는 분위기도 그렇고 저 대검은 가츠의 여성 버전 같은 느낌 마저 들더군요.관찰자라는 저분 가면은왜 이 가면이 떠올랐지?카메라가 반 고정이라 아쉽다는 평이 있지만, 락 온 걸고 싸우면 크게 불편하진 않더군요.게임 퀄리티도 생각했던 것 보다 훌륭하더군요.역시 스팀 평가가 좋은 이유가XBOX 컨트롤러에 최적화가 되어 있던 거 같은데, 가지고 있는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보니 쾌적하네요~다시 한번 좋은 게임 나눔해주신 촉촉한감자칩 님께 감사합니다~
5
CHRONOARK
24.04.1924.04.19 13:15 -00:00

헉...이겜 다렉 2만원 랜덤박스질러서 떴는데 아직도 못해본 ㅠㅠ

Sojeob
24.04.1924.04.19 13:30 -00:00


플레이 후기
skyskysky
24.04.1924.04.19 08:59 -00:00
23 °C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어릴때 오락실에서 여러 게임들했었는데 그런 기억들도 나고캐릭터랑 일러스트 디자인도 귀여워서 20/30대 취향 저격게임입니다 ㅎㅎ
모두가족같네
1시간 전24.04.22 10:58 -00:00
900 °C
기다렸다구! ㅋㅋ앞으로도 더 많은 이모티콘이 생기길  
덤비면문다고
1시간 전24.04.22 11:04 -00:00


S1712043810970312
11분 전24.04.22 11:56 -00:00


GMParkPilll
24.04.1924.04.19 00:59 -00:00
91 °C
드디어 조작 방식을 개편했습니다!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0ㅠ모바일로 최적화된 게임을 PC로 포팅하다보니 조작 방식이 너무 어색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게임 개발 당시에는 PC의 조작 방식을 어떻게 모바일로 담아낼까 참 많은 고민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정작 PC 버전을 만들때는 그 고민과 작업 시간을 투자할 여력이 안되서 미뤄왔습니다.그러다 어제 스마일게이트 직원 분들의 강의와 타 게임에 관한 고견을 듣다가 문득 '카툰 크래프트'가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그렇게 애정하는 게임인데 불편한 채로 남겨진게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그 전보다 더 없지만 이대로는 이 게임의 업데이트가 무한정 미뤄질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죠. 그래서 결론은 시간이 없으니 잠을 좀 줄여서 업데이트 하고 체력은 서서히 회복해 나가는 걸로!어제 새벽까지 작업하다가 잠을 좀 못잤지만 드디어 원하던 업데이트를 올렸습니다!이제 막 검수 신청했는데 너무 빨리 글을 올리는 것 같긴하지만 빨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검수 통과되면 꼭 다시 돌아오셔서 플레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많관부!
촉촉한감자칩
24.04.1924.04.19 01:10 -00:00


FLAEMLOAD
24.04.1924.04.19 16:00 -00:00
405 °C
여기사 뭐시기 이벤트... 게임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뭔가 덕력 충만한 게임이라 이벤트 참여해볼까 했는데...스팀에 기적의 분식집 (올DLC), 썸썸편의점(올DLC) 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네요..다시 구매하자니 뭔가 돈 낭비하는거 같고 참 애매하게 됐네요.... 우쨰야하냐 
망망에엘라
24.04.1924.04.19 23:40 -00:00


Chim
24.04.2024.04.20 01:29 -00:00


플레이 후기
sonf05
24.04.2024.04.20 18:51 -00:00
0 °C

emoticon image

GM이튬
24.04.1924.04.19 05:13 -00:00
477 °C
4월 25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백의 소각자의 윤지윤 티저 영상을 공개합니다!윤지윤으로 캐릭터 티저 영상은 오늘로 마지막!다음주 24일 수요일에는 사전 구매자 한정 사전 플레이 오픈바로 그 다음날 25일 목요일은 게임 정식 오픈!!!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미연시 #비주얼노벨 #야심작 #사전플레이 #StudioTAVI #TAVI #타비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9 -00:00


펭귄꿀꿀
24.04.2024.04.20 12:56 -00:00


OFFICIALCM화덕
24.04.1924.04.19 04:45 -00:00
100 °C
악몽을 되풀이해서라도, 0에서 1로◤ ̄ ̄ ̄ ̄ ̄CHAOS ZERO작전 개시 ̄ ̄ ̄ ̄ ̄◢[작전명 : 카오스 제로]이제 곧 시작됩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X☞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YouTube고맙습니다.#게임소식 #카오스제로나이트메어 #STOVE #CM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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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4.0124.04.01 05:09 -00:00
496 °C
게임소개 - 그 이후 노력이라도 했냐옹?[떼껄룩]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떼껄룩[TAKE A LOOK]
게임가격4,500원(펀딩 참여자 : 5,000원 // 데모버전과 분량은 동일하고 차이 거의 없음)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떼껄룩(TAKE A LOOK)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오늘도 뒤통수가 얼얼한 감고양이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떼껄룩[TAKE A LOOK]이라고 하는 인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텀블벅에서 이 게임이 펀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단점이 장점을 씹어 먹고 있었지만 그래도 인디 게임이니까. 노력한다니까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펀딩에 참여하였고 원래 3월 12일에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스팀(후원자들은)은 3월 30일이 되어서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서 뒤늦게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스토브 인디는 3월 12일에 정상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게임을 플레이하고 얼마 안 되어 머리를 부여잡고 절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데모 버전을 거의 그대로 들고 와서 정식 게임이라고 내놓은 것이었으니까요.


일단 이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고양이 갸루가 집사들을 암살한다는... 상상을 하며 기껏 힘들게 만든 나무로 된 입체 모형을 망가트린다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보통이라면 이 정도만 말하면 게임의 초반부 혹은 전반적인 스토리겠지만 이 내용이 이 게임의 전부였습니다. 게임의 분량이 20분 미만이었으니까요.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지만 조작감은 단점이라 생각될 정도로 매우 불편했습니다. WAD로 이동(즉 뒤로 이동이 불가능했습니다.), 마우스로 시점 조작(앞에 지형지물이 존재하면 막히며 매우 높은 빈도로 화면이 검게 변합니다.), F로 상호작용 정도였습니다.
게임의 진행 역시 간단했지만 불편했습니다. 장애물을 피해 건전지를 획득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었지만 위에서 말한 불편한 조작감과 더불어 좁은 지형에 오밀조밀 모여있는 장애물 그리고 왜 있는지 모를 갑툭튀요소가 더해져 매우 불편했습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그나마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현실에 가까운 3D 그래픽으로 마치 조립식 미니어처 안에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었으니까요.
사운드는 평범했어야 했습니다. BGM은 있어서 심심하지 않아야 하는데 중간에 버그로 BGM이 재생되다 끊기는 경우가 100% 존재하였습니다. 효과음은 이런 말을 할 줄 몰랐는데 짜증 났습니다. 이 게임의 주된 효과음은 갑툭튀요소에서 재생되는 쥐와 까마귀 소리인데 안 그래도 조작도 불편하고 실질적으로 돌아다녀야 하는 길이 좁은데 거기서 캅툭튀가 나와 짜증 나게 하니 자연스럽게 짜증 났습니다.


버그 있었습니다. 심지어 데모 버전에서 있다고 했던 버그가 고쳐지지 않고 그대로 정식 출시에서도 존재했습니다.
그럼, 단점을 적기 전, 잡담을 하자면... 잡담 느낌으로 적는 제 게시글을 보시면 알 수 있다시피 저는 꾸준히 게임의 펀딩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러 게임의 펀딩에 참여하고 있지만 주로 독창성 있는 것을 위주로 합니다. 그래픽이 독특하거나 시스템이 독특하거나 그런 거요. 이 게임은 그중 그래픽이 독특하기도 하고 피드백을 했을 당시 수정하도록 '노력'한다고 했기에... 펀딩을 했는데... 결과물이 데모 버전을 거의 그대로 정식 버전이라고 출시한 것인줄 알았으면 후원 안했을텐데 말이죠.


-단점-


1. 데모 버전과 다를 것 없는 게임
-위에서 말한 갑툭튀요소가 하나 정도 줄어들었다 이외에 육안으로 식별이 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똑같은 버그, 똑같은 스테이지, 똑같은 장애물, 심지어 똑같은 분량까지 갑툭튀 하나만 사라진 거 빼고 완벽하게 똑같았습니다.
-쉽게 말해 데모 버전을 돈 주고 팔았습니다.(혹시나 버그일까 싶어 문의하니 데모버전과 동일하다 하더군요.)

2. 조작
-현실성을 강조한 것인지 뒤로 가는 기능도 없고 제자리에서 회전을 하는 게 아닌 앞으로 전진하면서 회전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근데 고양이도 뒤로 걷긴 해서 그냥 제작자가 뒤로 가기 기능은 넣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어도 상관없는데, 어디까지나 그것은 지형 같은 게 받쳐줘야 칭찬받는 거지 좁은 구역에 닿으면 처음부터 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빼곡하게 배치하면 욕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시점
-이 게임에서의 시점은 고양이(플레이어)를 중심으로 3인칭 형식으로 되어있었으며 고양이와 모니터 사이에 지형지물이 존재하면 그 지형지물의 거리만큼 가까이 확대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시점은 다른 게임에서도 사용하지만 위와 마찬가지로 좁은 구역이 많다 보니 시야 확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카메라의 경우 위, 즉 하늘을 볼 수 없도록 막고 있었기에 더더욱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무슨 조건인지 몰라도 특정 상황 그것도 매우 높은 빈도로 특정 위치에 있으면 화면이 완전히 검게 변하고 그 자리를 벗어나야 점점 다시 시야가 밝아지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보니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4. 갑툭튀
-갑자기 툭 튀어나와 놀래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데모 버전보다 적어지긴 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게 이 게임의 장르는 공포/호러가 아니라 어드벤처 게임이라는 것이고 동시에 안 그래도 좁아터진 길에서 갑툭튀로 길을 막아버리다 보니 짜증만 나게 만들었습니다.


5. 후원자 역차별
-음식점이 있다고 가정을 합시다. 여러분은 그곳의 단골로 가게 사장이 어려울 때도 찾아와준 그런 단골손님인데 가게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자 단골에게는 음식을 몇 시간 늦게 내주고 왜 안주냐고 물어서야 '아 그건 너희들이 시킨 음식 재료만 부족해서 그래 좀만 기다려'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것도 일반 손님보다 단골들에게 돈을 더 비싸게 받으면서.
-이 게임이 딱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 게임의 펀딩 당시 게임만(크레딧 등재 없이 게임만) 5천 원에 판매하고 무조건 스팀키로만 발급하였습니다. 문제가 정식 출시 가격이 4,500원으로 500원 더 싸고 심지어 스팀의 경우 무슨 문제가 인지 몰라도 스토브 인디보다 18일 정도 더 늦게 출시하여 후원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비싸게 그리고 더 늦게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공지도 않고 물어본 사람에게만 '문제가 생겨서 늦어집니다.'라고 답변했고요.(심지어 5일 정도 소요된다고 했는데 18일이나 걸림)


6. 버그
-데모 버전에서 버그가 하나도 고쳐지지 않은 채로 출시했습니다.(피드백으로 버그도 알렸습니다.)
-지형/지물에 끼이는 버그, BGM이 멈추는 버그 등이 존재했는데 중요한 점은 이 게임은 세이브가 존재하지 않다 보니 버그에 걸려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무조건 처음부터 해야 했습니다.
-즉 게임은 완전히 껐다 켜는 것과 별다를 바 없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결론은 안 하는 것을 추천하는 게 아니라 아예 사지 마세요. 어차피 데모 버전과 똑같은 버그, 거의 똑같은 장애물, 똑같은 지형, 똑같은 진행, 똑같은 분량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돈 내고 데모 버전을 사는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정 하고 싶으면 텀블벅 후원페이지에서 데모버전을 다운받으시면 무료로 게임을 할 수 있으니 그거 하시면 됩니다.

8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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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바위
24.04.0124.04.01 10:02 -00:00


감고양이
24.04.0124.04.01 10:03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4.0124.04.01 05:36 -00:00

힐링을 위해 때껄룩 갓겜 Stray를 추천 드립니다 ㅠㅠ

감고양이
24.04.0124.04.01 10:03 -00:00
작성자

사이버 펑크 때껄룩은 또 못참죠 ㅎ 근데 있는것을 먼저 소화해야해서...

Chim
24.04.0124.04.01 05:25 -00:00


감고양이
24.04.0124.04.01 10:04 -00:00
작성자


돔돔군
24.04.0124.04.01 05:15 -00:00

저건 좀 심하네요 ㄷㄷ

감고양이
24.04.0124.04.01 05:16 -00:00
작성자

데모버전을 돈받고 팔아먹는 경우는 개인적으로 이번이 2번째인것 같습니다.

심지어 후원자들은 좀더 비싸게 구매하게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