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2XS2
24.04.1824.04.18 12:20 -00:00
12 °C
1시간 8분 플레이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굉장히 엄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난이도는 역시 하드코어 하네요. 디스토피아 분위기가 매우 흥미로워요. 배트 하나로 공격하는 단순한 방식이라 부족하지 않을까 느꼈는데 게임 분위기와 함께 생각할 때는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요한바위
24.04.18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4 -00:00


Sojeob
24.04.1824.04.18 10:32 -00:00


STOVE40157233
13시간 전24.04.20 15:34 -00:00
372 °C
눈물을 머금진 않았지만 이번달 험블 취소했습니다.2020년 12월 즈음의 1달러 = 1100원 시절이 다시 오긴 할까요..
Sojeob
13시간 전24.04.20 15:47 -00:00


Chim
4시간 전24.04.21 01:22 -00:00


Del
24.04.1924.04.19 00:39 -00:00
450 °C
예상했지만 예상대로 2였습니다.대충 1편에서 6년 뒤의 이야기고스토리는 전작의 2배 정도라고 합니다...ㄷㄷㄷ언제 나오려나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7 -00:00

큰 거 온 다


Sojeob
24.04.1924.04.19 05:24 -00:00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15시간 전24.04.20 13:58 -00:00
0 °C
1시간 0분 플레이
사실 게임하면서 다른 공포게임처럼잘못된 선택이나 컨트롤 부족으로 죽는 사례는 없어서조금 안전함이 보장된 공포게임이구나 싶었습니다.그런데 설문조사에 죽는다는 질문을 보고 어? 죽을수도 있나?하는 의문보다 더 앞선건아 너무 무서운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죽는거지?라고 시도할 생각도 못했어요소리가 크지도 않고 조용한 게임이었는데문열고 밖에 가족있을 때 플레이해도 심장이 쫄깃했습니다.전 아니지만 공포게임 좋아하시는분은 정말 재밌었지 않을까 싶네요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4.1924.04.19 14:03 -00:00
10 °C
26분 플레이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도 별문제가 없다면 괜찮을것같고 무엇보다도 그래픽이 매우 잘 찍혀있어 하는맛역시 좋았습니다.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재시도에 걸리는 시간인것같습니다.재시도시 마지막 세이브 구역으로부터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2스테이지를 지나가야하니까요.그것이외에는... 메인화면에서 설정으로 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쉽다 정도였습니다.
돔돔군
24.04.1924.04.19 08:59 -00:00
554 °C
굿즈 때문에 구입하려니까 자꾸 이때 가격이 아른거린다.ALL DLC가 저 가격인데.... 그냥 사질 그랬어...
Chim
24.04.1924.04.19 09:02 -00:00


LrLi
24.04.1924.04.19 09:02 -00:00

아쉽긴하네요ㅜㅜ


깨물깨물이
24.04.1924.04.19 06:27 -00:00
71 °C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보는게 좋을까여참고로 인디게임 많이 안해봤어용
승랑
24.04.1924.04.19 09:28 -00:00

기존에 하셨던 게임들 주시면 분석해 주실 분들이 막 나타납니다 ㅋㅋ

ideality1011
24.04.1824.04.18 12:32 -00:00
282 °C
9회에 이렇게 힘들 줄이야...
Chim
24.04.1824.04.18 12:34 -00:00


Sojeob
24.04.1924.04.19 05:23 -00:00


트럭띠
24.04.1924.04.19 01:54 -00:00
715 °C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8 -00:00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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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군
24.03.3024.03.30 06:44 -00:00
654 °C
이번 주말의 게임은 나르키소스



이 게임을 플레이 하기 전에는 저 사진을 보고서 소녀가 낫을 들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이 게임은 비주얼 노벨로 분류되긴 헀지만, CG는 극히 일부 필요한 부분만 있고, 음성 모드와 비음성 모드 두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즐거운 게임은 아닙니다.


선택지도 없이, 그저 한 소녀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이 전부이다.


플레이 타임은 작품 당 2~3시간으로 길지 않기에 한편의 짧은 소설을 보는 느낌이 들 수 도 있다.


현재 3편까지 나오고 스팀에서는 나르키소스 10주년 앤솔로지 프로젝트 형식으로도 나와있다.


뭐 근데, 한글패치가 존재하는 1,2 편은 무료이니 관심 있으면 받아보자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64380/Narcissu_1st__2nd/?l=koreana&cc=au


스토리는 7층 입원병동의 이야기이다.



7층의 규칙

3번째 퇴원했을 때는,  그게 마지막. 4번째 가퇴원은 없다.

병원에서 도망치고 싶을 땐 근처의 A역이 아니라 B역으로.

아무것도 먹지 마라.  그게 죽음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가족에게 있어서도 가장 부담이 적다.

친구는 만들면 안 된다. 친구는 만들어도 된다.


슬프고 괴로운 이야기지만 외면하지 않게 되는 이야기.


요즘은 왠지 하고 싶은 게임 보다, 내가 느낀 것을 공유하고 싶은 게임을 다시 하게 된다.


예전 같으면 귀찮아서 안 했을 작업을 벌써 10편도 넘게 작업을 하고 있으니 신기할 노릇이다.


자세한 소개는 아마추어 크리에이터에 남겨두겠다~










낫 아닙니다~


11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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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4.03.3024.03.30 13:01 -00:00

낫이 아니었다니

돔돔군
24.03.3024.03.30 13:02 -00:00
작성자

이정도면 저 작화가 문제인가 싶기도 ㅋㅋㅋㅋ

리즈의리즈시절
24.03.3024.03.30 13:02 -00:00

길다란거 들고 있고 끝에가 짤려있다보니...

작은메이
24.03.3024.03.30 11:39 -00:00

온스크립터로 모바일로 밤새서 한 비주얼 노벨 ..

아인ii
24.03.3024.03.30 08:51 -00:00

낫들고 있길래

[쓰르라미 울적에] 같은 느낌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돔돔군
24.03.3024.03.30 08:52 -00:00
작성자

여기 낚인 분 한 분 더 계시네요

저거 철봉이예요


아인ii
24.03.3024.03.30 08:53 -00:00

앜ㅋㅋ

다시 보니 철봉이었군요

에라잇


Chim
24.03.3024.03.30 08:38 -00:00


Sojeob
24.03.3024.03.30 07:46 -00:00


촉촉한감자칩
24.03.3024.03.30 07:08 -00:00

나르키소스는, 자기도취증인 나르시즘의 상징인데...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풀어낸 모양이군요 ㅎㄷㄷㄷㄷ


돔돔군
24.03.3024.03.30 07:09 -00:00
작성자

'narcissu'라는 제목은 얼핏 보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하지만 그냥 나르키소스라고 읽고 일본어 표기시에도 역시 그냥 ナルキッソス라고 표기한다. 원래 나르키소스는 'narcissus'라 쓰지만 이 게임의 제목은 끝의 s를 하나 제거해서 이렇게 된 것인데, 이는 자살(suicide)의 's'를 뺀다라는 의미다.

나무 위키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