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치즈맛뇨끼
24.04.2024.04.20 15:11 -00:00
2 °C
9시간 52분 플레이
'시스터즈 커리큘럼, 사랑을 넘어 인연의 미학을 이야기하는 게임'장점 - 호화로운 캐릭터 일러스트와 이벤트 CG (캐릭터성을 해치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특히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시죠!!!)-열일하는 성우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 -긴장감 있는 스토리 흐름과 방대한 챕터들 (뻔하고 예측하기 쉬운 스토리가 아닌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하거나 스토리가 무거워질 수 있는데도 떡밥 회수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도달하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단점- 일부 보이스가 안 나오는 버그가 있음(어느 챕터 였는지 기억안나지만 보이스가 나올법한데 안 나옴...)-게임 초중반 SD CG 퀄리티가 들쭉날쭉함(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첨언하자면 같은 사람이 그렸나...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애매했고(우유리 루트 어린시절 자매의 사진 나올때) 좀 급하게 그린 티가 나서 아쉬울 따름이었음-메세지를 활용한 씬이 은근 많은데 메시지 말풍선의 레이아웃 및 이모티콘 그림을 활용하여 전개하면 어땠을까, 생각함. -타 미연시와 다르게 러브러브 꽁냥꽁냥하는 느낌이 덜함 수줍수줍하고 어색한 것이 '이것이 순애다!'라고 말하는 느낌임...(딱 15세 이용가에서 나올 법한 건-전한 연애임)-백선화 루트 왜 없냐고!!!!!!!!어머님!!!!!!!!!저랑 사귀어주세요!!!!!!!!!!!!!!!!!!!!!연상알파능력돌싱녀???이건 못참지~~!!!!!!!!!!
S1713437196663510
24.04.1824.04.18 10:49 -00:00
0 °C
a
0개 댓글
스토브9700
24.04.1824.04.18 05:05 -00:00
350 °C
총 5000원 상당인데 까목지말고잘챙기세요
배두나
24.04.1824.04.18 14:33 -00:00


Sojeob
24.04.1824.04.18 10:29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시간 전24.04.21 13:51 -00:00
191 °C
리리셰는 플레이 다 해서 리뷰글 작성중이고..시스커리는 유리 루트만 보면 끝이라.. 어.. 근데 수요일에 백의소각자도 나오네...
펭귄꿀꿀
15분 전24.04.21 15:14 -00:00


배두나
43분 전24.04.21 14:47 -00:00


hashiruka48
24.04.1924.04.19 11:39 -00:00
766 °C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와 닮아 있는직업에 귀천 따지는 대한민국의 모습 또는 부모들의 이혼과 이혼 후 자녀들은 두 개의 가정이 생겨 버려,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고통을 녹여 낸 것이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또한 우연희가 아버지 우건일을 두고 계속 이 인간 또는 저 인간으로 대화를 하는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고통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자녀에게 과외를 한다는 콘셉트와 미녀 어머니까지 있는 집 또는 그 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게임 후반 엔딩으로 갈수록 전체적으로 무겁게 흘러갑니다.우건일의 대사 닭장이라는 단어 선택도 아쉽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조그마한 이야기 속에 쪼개져 있는 느낌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전체적인 흐름은 봄부터 수능을 치르는 가을 시즌까지 수업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평결 :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대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등버그가 있으며, 무거운 이혼 자녀에 대한 이야기 속에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보이지 않는 대사까지 있습니다. (닭장은 논외)결국에는 게임은 부잣집 자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라인을 잘 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 게 아쉽습니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에피소드식 진행까지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 노벨입니다.(下) /完 파이널 리뷰에서 계속!#시스터즈커리큘럼리뷰 #시스터즈커리큘럼 #와자작 #우연희 #우유리 #우건일 #한태평 #백선화
15
펭귄꿀꿀
24.04.2024.04.20 12:57 -00:00


스쿨링
24.04.2024.04.20 10:01 -00:00

빠른 리뷰 감사합니다!

STOVE40157233
2시간 전24.04.21 13:22 -00:00
80 °C
세계관은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캐릭터를 보이면서 신캐릭터까지 나오니 이야기의 깊이가 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결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무튼 이번 수확은 대략 환타 40% 스프라이트 40% 콜라 20%를 더하니 생각외로 괜찮은 맛이었다는 겁니다.
Chim
2시간 전24.04.21 13:55 -00:00


플레이 후기
별바늘
9시간 전24.04.21 06:42 -00:00
0 °C
22분 플레이
도트도 귀엽게 잘 뽑혔고 캐릭터도 다양하고 미니게임도 다양해서 재밌어요
GMdysionk개발자
24.04.1824.04.18 14:43 -00:00
172 °C
안녕하세요개발자입니다.최종엔딩 2개에서1개 최종엔딩 시니리오 결정했습니다.두번째 엔딩까지는 필요 없다 판단 했습니다.두개 엔딩보다는하나의 엔딩에 집중하는 쪽이 맞다 생각했습니다.시나리 작업도 지금도 열심회  작업 하고 있습니다.정식출시는  6월7일에 출시 할예정입니다.정식출시를 기대해주세요#나의애기러브  #인디게임
촉촉한감자칩
24.04.1824.04.18 23:43 -00:00


감고양이
5시간 전24.04.21 10:58 -00:00
30 °C
이미 들어온 ALT + F4 제작사가 만든 신작 게임이라고 하는데 스토브 인디에는 없네요.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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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CM불곰
24.03.2924.03.29 10:00 -00:00
417 °C
인생에서 제일 처음 기억에 남은 게임이 무엇이었을까?

안녕하세요.

불금을 사랑하는 CM불곰 입니다.


오늘은 어떤 게임 이야기로 회원님들과 만남을 가져야 되는지 진지하게 주제에 대해서 고민하였어요.


(저의 새로운 불곰티콘에 대해서도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러다 문득 하나의 주제가 떠올랐는데요,

바로 "내 인생에서 처음 기억에 남은 게임" 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회원님들이라면 당연히 다들 게임을 좋아하시고 자주 플레이 하신다고 생각하는데요,

문득 '어 나는 언제부터 게임을 했고 처음 플레이했던 게임이 뭐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저의 머리에 남아 있는 최초의 게임이 뭔지가 궁금해졌고,

저는 기억을 거슬러 생각하다 보니 딱 아래의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다양한 로봇이 한곳에 집합하여 싸우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입니다.




현재는 30주년을 기념한 작품 "슈퍼로봇대전 30"이 최신작인 걸로 알고 있어요.


이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RPG 장르를 좋아해서 플레이 였던 수많은 RPG 게임들도 생각이 났지만, 

뭔가 처음으로 기억에 남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니 딱 슈퍼로봇대전 시리즈가 떠올랐습니다.


다양한 로봇을 가지고 놀기 좋아하던 평범한 어린 소년에게

모든 로봇이 한곳에 모여 대전을 펼친다는 게임은 상당한 임팩트를 준 거 같아요.


이 로봇과 저 로봇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의  궁금증을 그대로 실현해 볼 수 있는 게임

 

회원님들도 많은 게임을 해보셨지만 제일 처음 기억에 남은 게임이 무엇인가요?

댓글을 통하여 플레이하셨던 게임을 알려주세요!!


그러면 저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7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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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의먼지
24.04.0324.04.03 02:04 -00:00

저거 보니 예전에 SD건담 캡슐 파이터 했던 생각 나네여~ 전 첫게임이 파랜드 택틱스였던가. CD 넣고 하던 게임이었는데 ㅎ

덤비면문다고
24.03.3024.03.30 04:49 -00:00

저는 가장 인상 깊었던 게임이 닌텐도 DS 포켓몬 디아루가입니다.

어릴 적 부모님이 닌텐도 사주시면서 처음 사주신 게임이라 기억에 오래 남네요.

OFFICIALCM불곰
24.04.0124.04.01 00:02 -00:00
작성자

오 부모님이 사주신 게임은 기억에 오래 남죠 ㅎㅎ 

리즈의리즈시절
24.03.3024.03.30 02:15 -00:00

국민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

OFFICIALCM불곰
24.04.0124.04.01 00:00 -00:00
작성자

show me the money~?


Chim
24.03.2924.03.29 14:51 -00:00

저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이요

정품 구입한 첫 게임이라서 기억에 남네요

OFFICIALCM불곰
24.03.3124.03.31 23:59 -00:00
작성자

롤러코스터 타이쿤!

멀쩡하게 만들기보다는 어떻게든 손님 괴롭힐려고 만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