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알거없다123
24시간 전24.04.19 04:54 -00:00
0 °C
은근 잼있음 ㅋㅋㅋ123
플레이 후기
승랑
24.04.1724.04.17 10:50 -00:00
0 °C
3시간 30분 플레이
아..이거 인하페 끝나면 어쩌지..두근두근..50% 쿠폰 나오면 사야겠다..
플레이 후기
ideality1011
24.04.1724.04.17 13:37 -00:00
1 °C
3분 플레이
액션 플랫포머 게임인 것 같은데 메트로바니아의 요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오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오리 시리즈도 추천드립니다.
이거맞다
3시간 전24.04.20 01:12 -00:00
231 °C
뭐지....일직선이였던거 같은데 버그인가요? 아니면 검열의 흔적??그리고 스토리가 기승전결중에 결이 날림 느낌이...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4.20 01:23 -00:00

버그로 생각됩니다. 회차 플레이도 해봤는데, 수집도 안되드라고요.

아마 아래의 2장이 아닐까 합니다.


플레이 해 보셨으니 어떤 장면인지는 바로 알아보실 듯 합니다.


<리노 누락>


<기타 누락>



Sojeob
2시간 전24.04.20 02:10 -00:00


작은메이
24.04.1724.04.17 00:07 -00:00
441 °C
수요일 전까지 채워야지 채워야지 하다가 ...ㅠ
Sojeob
24.04.1724.04.17 13:11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0:56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2:16 -00:00
744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DORONKO WANKO[도롱코 왕코]게임가격무료게임다운스팀 : 한글지원미지원들어가기 앞서약 일주일간의 숙제를 끝내고 다른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DORONKO WANKO라고 하는 무료,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한국 트위치가 철수하면서 요즘 치지직을 자주 보는데 공포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 방송인? 이 없나 하고 들어가 보던 도중 방제로 공포 게임이라 적어 놓고 이 게임을 하고 있는 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이번의 경우 별도로 장단점을 요약하여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게임이기도 하고 심각한 단점도 존재하지 않으며 게임의 분량도 짧은 편에 속했으니까요.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한 가족이 이사를 와서 이사 기념? 파티를 하기로 한 날...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집에서 깽판을 쳐서 약 20,000,000달러(약 300억 원)의 손해를 입힌다는 내용이었습니다.(복구비용은 플레이어가 얼마나 난장판을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흔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들이 사용하는 조작 방법인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각종 행동, E로 상호작용, Shift로 대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제한 시간도 없고 높은 조작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 역시 없다 보니 느긋하게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변화(라 읽고 참상이라 말한다)하는 집안의 모습을 보면 되었으니까요.게임의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어색한 없이 매우 잘 만든 그래픽이었습니다.(애초에 만든 곳이 인디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반다이 남코라는 철권과 같은 유명한 게임들을 만든 곳이라 이상하게 만드는 게 오히려 이상할 거라 생각되었습니다.)사운드 역시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BGM은 한 가지로 만 구성되어 있었지만 게임의 분량이 짧다 보니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현재의 상황과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복구비용이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중)편안한 BGM이 들려왔기에 마치 힐링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효과음은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되었고요.(여태까지 모아왔던 와인병이 폭발하는 효과음 등)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할 수 없었으며 잡담을 좀 하자면 간단히 즐기기에도 깊게 파고 들기에도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약 20분 동안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놀고 끝내도 되었지만 뱃지라고 하는 도전과제가 존재했고 2회차부터는 1회차 때 획득했던 아이템들을 처음부터 쓸 수 있게 만들어 두었기에 게임을 좀 더 즐기려는 사람들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잘 만든 무료 게임이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망가지는 살림살이와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복구비용을 보기 좋은? 게임이었고 특정 행동을 강요하지 않았기에 느긋하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또한 뱃지라는 도전과제가 있고 그에 따른 편의성도 제공하여 이 게임을 좀 더 즐기고 싶어 하는 유저들이 엔딩이 보고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생각되었습니다.
6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16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5:44 -00:00


돔돔군
13시간 전24.04.19 15:17 -00:00
331 °C
요즘 뽑기 플레이크 왜 이렇게 자주 나옴?예전에는 3,000 한번 나오는 것도 진짜 드물었는데, 이젠 하루에 2번도 간간히 나오네요.자 제 기운을 이 곳에 남깁니다~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0 02:56 -00:00


Chim
13시간 전24.04.19 15:23 -00:00

저는 1천원 쿠폰 2장 받았네요

플레이 후기
82893059
24.04.1724.04.17 06:31 -00:00
0 °C
9시간 38분 플레이

emoticon image

CHRONOARK
24.04.1624.04.16 16:55 -00:00
414 °C
파나티컬서도 하나 뿌리고 다들 뭔날인지 ㅋㅋ
덤비면문다고
24.04.1724.04.17 09:49 -00:00


Chim
24.04.1724.04.17 02:08 -00:00


정어리MK2
24.04.1824.04.18 06:09 -00:00
267 °C
열세번째 이야기는 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동료들의 직업과 콘셉트를 정하고 동료들의 능력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대략적인 콘셉트를 정리하고 여기에 맞춰서 능력을 고쳐나갈 계획입니다.일단 각 직업별 콘셉트는 대략 이렇게 잡았습니다.1. 기사         : 탱커, 도발 스킬로 아군 대신 맞아준다.2. 격투가     : 딜러, 하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3. 마법사     : 딜러,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 4. 성직자    : 서포터, 회복에 제약이 있는 대신 얻는 돈의 양을 늘려준다.5. 도둑       : 서포터 , 함정을 피할 확률을 높여준다, 공격시에는 은신후 백스탭6. 연금술사 : 서포터 , 적에게 상태이상과 디버프를 준다.7. 검사       : 주인공 전용 직업 : 여러가지 능력을 가진 하이브리드그렇다면 어떻게 차별화 시킬 것이냐 라는 것이 문제인데 제가 생각해본 방식은 초필살기 였습니다.무슨 말이냐 하면 대전 격투 게임에서는 특정 조건을 채운 상태에서만 쓸수 있는 필살기보다 강력한 초필살기라는 특수 스킬이 있습니다.이처럼 각 직업마다 특정조건을 채웠을때(일단은 버프 스킬)을 쓸수 있는 특수 스킬을 넣으면 어떨까 했습니다.예를 들어 도둑의 경우 은신이라는 버프스킬을 사용하면 백스탭이라는 도둑 전용 스킬을 쓸수 있게 되는거죠비슷하게 마법사 역시 특수한 버프 여려개를 사용했을때 궁극 주문이라는 고유의 강력한 전용 스킬이 나오는 방식입니다.아래 영상이 초 필살기를 쓰는 장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름의 의견이나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바랍니다.<도둑의 백스탭으로 공격하는 장면><청 + 적 = 무라사키 뭐 패러디인지는 금방 아시겠죠?>글은 라운지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클릭해 주세요<클릭하면 라운지로 이동합니다.>#게임개발, #rpgmaker
6
배두나
24.04.1824.04.18 20:49 -00:00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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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3.2624.03.26 16:28 -00:00
518 °C
5개월 만에 돌아온 신 루트, 제 평가는... - 랜덤 채팅의 그녀 미연시 모드 성아 루트 후기

선요약: 드디어 구현된 랜챗그 미연시의 이상적인 모습!


개인적으로 이번 성아 루트는 원작의 일부 설정만을 따와 리부트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에 있던 몇몇 설정들을 극대화시키고 스토리의 메인 소재로 활용하여, 히로인의 새로운 매력을 살리고 스토리도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게임의 실제 플레이 타임은 에필로그 포함 약 3시간 정도이며, 성아의 새로운 의상 2개, 메인 CG 3개 + 에필로그 CG 1개, 서브 NPC 2명, 기존 원작 루트와는 다른 새로운 배경의 에피소드 추가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 원작 생각이 나지 않는 평행 세계의 성아



[원작과는 다른 성격의 성아]


사실 원작을 즐겨 봤던 독자로서 원작의 성아는 의존증이 심하고, 집착이 심한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자기 소신도 없어서 주변에 많이 휘둘렸죠. 여우보단 박쥐가 어울리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런데 미연시 모드의 성아는 정반대의 성격입니다. 상당히 적극적인 성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때로는 주인공을 놀려 먹기도 하죠. 말 그대로 퐉스미가 살아있는 여우 같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진 성아다 보니 이어 벌어지는 이벤트도 감정이 풍부하고 다양한 리액션이 나와 원래 알던 성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중심 인물로 등장한 성아의 언니 '지아']


또한 원작에 있던 설정 일부분을 차용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기존 성아라는 캐릭터와의 연관성을 이어갔습니다. 랜덤채팅 닉네임이 '모찌여우'로 같다던가 인디 음악을 좋아하는 점과 같은 부분들은 게임에 메인 소재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성아 루트에 핵심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성아의 언니 '지아'도 게임에 등장합니다. 사실 지아란 캐릭터도 원작에 나오지만 성격이나 외관, 설정 자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유일한 공통점인 성아와의 좋지 못한 관계, 부모님의 비교 등 이러한 소재를 갈등 요소로 잘 활용하였습니다.


이전 하민 루트 때와는 달리 좀 더 캐릭터의 오리지날 설정을 살리면서도 기존 설정을 잘 활용한 느낌입니다. 사실 하민 루트는 미연시 모드임에도 스토리도 그렇고 원작의 설정을 많이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 성아 루트는 이런 부분이 피드백이 들어간 건지 밸런스를 잘 맞춰 각색이 들어가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임의 몰입감을 높힌 오리지널 스토리와 CG



[여우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모찌여우]


성아 스토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친구인 종화가 랜덤 채팅 도중 알게 된 가면을 쓰고 참석해야 하는 인디 밴드의 공연에 주인공이 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 우연히 주인공이 랜덤 채팅을 하던 중 같은 공간에 있던 '모찌여우(성아)'를 만나게 됩니다. 이후 둘은 연락을 하며 서로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 그러던 중 인디 밴드에서 곡에 쓸 가사를 구한다는 이벤트를 열게 되고, 성아는 가사를 쓰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주인공과 여러 가지 일을 벌입니다.



[고퀄리티 한복 스탠딩 일러스트]


이러한 스토리에 맞춰 중간에 발생하는 일상 에피소드나 핵심 에피소드들을 기승전결에 맞춰 잘 구성했습니다. 원작에 없던 일화들, 특히나 민속촌 에피소드와 CG는 개인적으로 좋았네요. 전체적인 스토리의 흐름도 후에 언급은 하겠으나 아쉬운 부분은 있어도 이정도면 굉장히 깔끔하게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이야기의 끝맺음과 이어지는 엔딩 크레딧과 BGM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본편 이후 에필로그도 짧은 에피소드가 여러 개로 나눠져 있어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네요. 한편 이전 테일즈샵 작품들의 주인공들이 까메오로 나오는 것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다!



[뜬금없이 나왔다 사라지는 회상]


어떻게 보면 짧을 수 있는 플레이타임 3시간 안에 기승전결을 다 담으려다 보니 스토리적으로 약간 응?하는 부분들이 존재했습니다. 특히나 회상 과정과 갈등 및 해소 장면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성아의 과거 회상 장면이 캐릭터의 관계나 앞으로의 전개에 큰 역할을 하는 부분이 맞지만, 스토리 전개 도중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아닌 성아의 독백식으로 나왔다가 사라져 아쉬웠습니다. 언니인 지아와의 갈등도 스토리적으로는 오랫동안 이어져 오던 응어리 같은 건데 주인공으로 인해 갑자기 관계가 개선되어 당황스러웠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NPC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몰입도가 떨어지는 부분이었는데, NPC와 같은 주변 인물들이 더빙 되어 있는 것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나오는 것은 약간 그렇지 않나 싶었습니다. 특히나 청소로봇이 갑자기 말을 하며 공포 체험에 참여하는 것은 이상했습니다. 하민 루트 때도 종화의 생일 파티 에피소드에서 갑자기 NPC들이 몰려들어 생일 축하를 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그 코드가 저랑은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선택지가 호감도의 차이일 뿐 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점, 호감도도 엔딩 이후에는 돈을 퍼줘서 게임 내의 알바 시스템을 이용할 필요가 없는 점, 서브 퀘스트를 통해 얻은 재화를 사용할 곳이 없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성아 루트, 확실히 잘 만들었습니다. 미연시 모드 첫 루트였던 하민 루트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혔습니다(처음부터 이렇게 냈으면 어땠을까...). 앞으로 나올 두 개의 루트도 이 정도의 퀄리티로 나온다면 굉장히 만족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기존의 안 좋은 평가 때문에 구매를 꺼리거나 플레이 안 하고 묵혀두신 분들은 이제는 플레이해도 괜찮을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생각하니 한번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랜덤채팅의 그녀 미연시 모드 - 성아 루트' 리뷰였습니다!

8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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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
24.03.2724.03.27 01:19 -00:00


덤비면문다고
24.03.2724.03.27 01:36 -00:00
작성자


돔돔군
24.03.2724.03.27 01:03 -00:00

랜챗그도 하나씩 나오고 있으니 빨리 시작해봐야 하는데...

라이브러리 어딘가 있을텐데


덤비면문다고
24.03.2724.03.27 01:36 -00:00
작성자


한라미
24.03.2724.03.27 00:03 -00:00


덤비면문다고
24.03.2724.03.27 01:36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4.03.2624.03.26 22:36 -00:00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한 방향성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덤비면문다고
24.03.2724.03.27 01:36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