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드라고나최고
24.04.1924.04.19 08:44 -00:00
0 °C
1시간 30분 플레이
여기서 진도가 멈췄... 블럭이 아니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습니다.도전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ㅋ
플레이 후기
디바인티비
14시간 전24.04.20 03:51 -00:00
0 °C
4시간 4분 플레이
오류아직 많이 안고쳐졌고 번외판 생겼는데 모카편 메달걸어주는장면에 자막 미친듯이 겹쳐나옴;
Sojeob
24.04.1724.04.17 19:49 -00:00
1,010 °C
Minion Masters - 플랫폼 증기기본 게임 무료이니 기본게임을 먼저 받으시고 DLC를 받아야 됩니다DLC 할인 100% 4종 - 아래 링크 클릭하면 됩니다 Minion Masters - Zealous Inferno Minion Masters - Arise! Minion Masters - Mountain Song Minion Masters - Frostbite 각 16,500원의 DLC 4종 총 66,000원 상당이 무료!원랜 매우 긍정적 게임이었지만 현재 최근 평가는 복합적으로 나오네요 공짜는 언능 담아두세요! 한번 받아두시면 평생 소장가능!무료 기간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4월25일까지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 받아두세요!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36 -00:00


S1713344768445812
24.04.1824.04.18 04:06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5:13 -00:00
687 °C
핵앤슬래시현대 핵앤슬래시 장르의 바이블격인 디아블로 시리즈장르의 이름이 HACK & SLASH 일 정도로 썰고 베는, 오로지 속도감있는 전투에 치중된 장르의 게임이었지만 단순했던 과거의 게임들에 비해 최근 게임들은 장르의 경계가 무의미하거나 모호하게 느껴질 정도로 워낙 여러 장르의 요소들이 혼재되어 개발되기에 이전처럼 명확히 핵앤슬래시의 특징들만으로 핵앤슬래시 게임을 정의하기 힘들고 핵앤슬래시를 단어 자체의 뜻이나 게임 스타일의 개념으로 인식하느냐(호쾌한 액션 등), 하나의 장르로써 사용하고 인식하느냐에 따라 개발사나 유저끼리도 서로 논쟁이 생길 만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이 모든 게임을 다룰수는 없으니 본문에서는 최대한 장르로써의 핵앤슬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일종의 핵앤슬 근본론;)기본 메커니즘일반적인 RPG나 MMORPG가 탐험, 유저간 상호작용(커뮤니케이션, 전쟁, 길드), 하우징 등의 다양한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면 핵앤슬은 RPG에서 오직 전투요소만 남기고 모두 제거하거나 비중을 거의 두지않습니다 즉 전투에 올인해 버린 장르인거죠그렇기 때문에 게임자체가 굉장히 단순하고 사냥 밖에 할게 없으니 사냥 효율에 굉장히 민감해지는 특징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게임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핵슬 유저들은 이렇게 단순한 게임을 대체 왜 시즌마다 몇백시간 몇천시간을 할까요?핵슬에서 사냥을 하면 > 더 많은 파밍(아이템 획득)을 할수 있고 > 더 많은 파밍은 나를 더 강화 시키고 > 더 강화된 나는 더 많이 사냥 할 수있고 > 더 많이 사냥하면 더 많은 파밍을...이런 순환 메커니즘이 반복됩니다 하지만 영원 할 순 없고 결국 질리거나 최종적인 파밍을 마치게 되면서 이 수레바퀴는 동력을 잃습니다하지만 이때 이 수레바퀴가 몇백시간, 몇천시간을 돌아가도록 새로운 동력을 전달하는게 바로 '빌드의 다양성' 입니다 그리고 이런 빌드의 다양성은 파밍을 통해 구현되죠 파밍을 하면서 타직업의 아이템을 구하게 되고 다른 빌드를 빠르게 육성  할 수 있는 기회 혹은 원동력을 만들어 주는겁니다 그리고 이 원동력을 토대로 위에서 말한 핵슬의 3요소는 서로 무수히 얽힙니다이게 바로 핵앤슬래시 장르를 유저들이 몇백, 몇천시간 할수 있고 하게되는 요점이자 일명 '폐지 게임' 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스마트 드랍이 같은 이유로 모든 핵슬 게임이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핵슬 게임들은 상당히 많은 빌드가 존재하고 파생되도록 만들어집니다이런 다양한 빌드가 가능해지려면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해야 하고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템이 다양할 수록 원치않는 아이템을 획득 할 확률 또한 증가하면서 파밍의 난이도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이부분을 핵슬에서는 거래와 보정으로 해결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하지않은 아이템을 유저간 거래로 판매, 구매 하도록 한것이죠거래가 불가능한 싱글 위주의 게임들 혹은 라이트한 플레이를 지향하는 게임들의 경우는 어느정도 드랍율 보정, 직업 보정 등 보정을 통해 이런 부분을 해결했습니다그리고 본격적으로 스마트 드랍이 등장하고 자리잡은 사건?은 디아블로3 위에서 언급했듯 파밍의 난이도를 대부분의 핵슬 게임들은 거래를 통해 해결했습니다 디아블로3또한 발매 초창기에는 경매장이 존재했죠하지만 디아블로3는 실패한 레벨디자인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고 이때문에 '사냥'이 망가집니다 사냥이 망가지니 제대로 된 파밍도 할수 없고 자연스레 캐릭터를 육성 할 수 없는 악순환의 고리가 돌고 돌게되죠 그리고 이런 척박한 상황에서도 유저들은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가 '거래' 시스템, 즉 경매장이었습니다 시스템이 망가졌다면 차라리 거래소에서 파밍을 해서 일정 궤도에 오른뒤 사냥을 나서겠다는식의 방식을 택한거죠 덕분에 경매장은 각종 매크로와 무수한 새로고침, 서버 부하 등으로 엄청난 혼란이 오게되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보다 경매장만 하는 사람이 더 수월하고 자연스럽게 게임을 진행할수 있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이게 됩니다해서 블리자드는 손쓸 수 없이 망가진 경매장, 즉 거래 시스템을 삭제 시켜버립니다 (파티끼리 사냥 시 나온 아이템은 공유가 가능 하지만 사실상 거래 기능의 삭제와 같음) 그리고 거래를 막음으로써 발생하는 파밍 난이도 상승의 해결을 스마트 드랍이라는 상당히 강력한 드랍 보정 시스템을 통해 해결합니다스마트 드랍과 거래에 대한 생각스마트 드랍을 언급하면 항상 거래 시스템과 엮이게 되고 이는 핵슬게임에서 꽤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입니다대체로 뿌리깊은 핵슬 유저들의 경우 스마트 드랍을 싫어하고 저 또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무수히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간단히 스마트 드랍으로 인해 아이템의 다양성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핵슬 게임의 경우 다양한 옵션 혹은 그게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타 직업의 옵션이라도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힘 캐릭터의 장비에 지능 스탯이 붙을수도 있죠 하지만 스마트 드랍의 경우 해당 장비를 사용하는 직업에 지능이란 스탯이 중요치 않거나 없다면 아예 드랍 테이블에서 배제시켜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힘 캐릭터가 지능을 활용을 할 경우의 수를 애초에 삭제해 버린거죠아이템의 다양화가 사라진 핵슬게임은 자연스럽게 빌드의 다양성도 줄어들거나 제작진의 의도 내에서만 존재하게됩니다또한 이런 스마트 드랍은 '파밍'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디아블로2의 디렉터 본인이 슬롯머신을 만들었다고 할만큼 핵슬장르의 게임들은 많은 활동들이 겜블과 같은 요소를 지니고 있고 파밍이야 말로 그 정점에 해당합니다 내가 사냥해서 나오는 모든 아이템의 가치가 랜덤하게 등장하고 그걸 확인 하는 행위, 그것이 바로 파밍의 재미 요소죠 가치를 단순히 숫자로 표현해 보면 드랍된 아이템들이 내 기준에서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이더라도 거래를 통해 이 아이템의 가치들은 0이 아닌 각각의 가치들을 갖게 되고 이런 부분이 더 다양한 기대감, 아이템을 알아보는 능력 등 파밍에 재미를 줍니다 그러나 스마트 드랍에 의한 제한된 거래에서의 파밍은 '현재 내가 사용 할' 혹은 당장 그보다 좋은 아이템을 제외한 모든 아이템의 가치를 0에 가깝게 만들기때문에 파밍의 원동력이나 재미를 상당히 떨어트리죠하지만 이런 스마트 드랍 혹은 드랍 보정 시스템이 게임을 라이트하게 해줘서 핵슬 장르를 처음 접한 뉴비나 짧은 플레이 타임을 원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가볍게 게임을 즐길수 있게 해주는 장점도 있습니다그리고 이런 차이점때문에 대체로 신규 핵앤슬래시 게임의 커뮤니티에서는 드랍방식과 거래여부에 따라 극렬히 갈라져서 거래=ㅆ먹, 스마트 드랍=핵알못 라이트 유저로 서로를 비하하면 싸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다양한 핵앤슬래시 게임들무거운 이야기는 이쯤하고 전반적인 핵앤슬래시 장르의 게임들을 소개하며 마치겠습니다 ㅠ1. 던전시즈 시리즈, 세이크리드 시리즈- 던전시즈 시리즈 : 1~2편은 한글 정발이 나왔고 3는 영어판만 존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편을 기준으로 약 20년 정도된 굉장한 고전게임 이지만 핵슬게임이면서 파티를 구성해서 플레이 하는점이나 마법을 스킬북으로 배우는 점등의 시스템이 재밌습니다-세이크리드 시리즈 : 역시 오래된 게임입니다 당시로서는 굉장히 유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이었지만 한글이 지원되지않는 점 (유저 한패가 있었지만 기본적인 수준)등 국내에선 인기를 끌지못했습니다2. 그림던, 타이탄 퀘스트핵앤슬래시 장르의 재미를 잘 이끌어 내면서도 게임 고유의 재미와 세계관을 잘표현해 최근 발매한 핵슬 장르 게임중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를 가진 시리즈로 타이탄 퀘스트 제작진 일부? 가 독립해서 만든 게임이 그림던이어서 그런지 두 게임의 전반적인 조작감 등 비슷한 부분이 보입니다 그림던의 경우 최근까지 꾸준히 DLC 발매를 하고 있고 게임 스타일 자체도 타이탄 퀘스트에 비해 스피디한 편이라 핵슬에 입문할때 많이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3. 크로니콘, 히어로즈 오브 해머워치 시리즈 2D 그래픽 핵앤슬래시 게임들입니다 해머워치의 경우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나 퍼즐요소등 기존 핵슬 게임에 비해 다양한 요소들로 평가가 좋습니다(2편은 좀...)크로니콘의 경우 적당히 다양한 빌드와 적당히 다양한 캐릭터들로 소소하게 혼자 몇십~몇백시간정도의 플레이 타임으로 즐기기 좋은 핵슬게임입니다 드랍보정이 있고 유니크나 세트템 의존도가 높은부분에서 디아블로3와 비슷한 느낌입니다4. 언디셈버, 토치 라이트 인피니트, 라스트 에포크현재 서비스 중인 핵슬 게임들로 언디셈버와 토치라이트는 무료, 라스트 에포크는 패키지  서비스입니다모두 시즌제로 운영되는 게임들로 각자만의 고유한 재미가 있습니다(토치라이트의 경우 기존의 패키지 게임과는 다른, 토치라이트 IP만 가져온 별도의 게임입니다) 5. 패스 오브 엑자일개개인의 재미라는 주관적인 부분에서 차이는 있겠지만 현존하는 핵앤슬래시 장르 탑티어인 게임입니다트리, 특성, 아이템, 고유 발동 효과, 스킬 젬 등 무수히 많은 기제들이 존재하고 이런 기제들이 빌드를 이루며 매 시즌 왠만한 게임의 DLC 분량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고 서비스 기간이 10년이 지났기에 누적된 컨텐츠들이 엄청난 게임입니다 이런 이유로 빌드의 자유도나 깊이는 상당하지만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신규 유저의 진입장벽으로 존재하기도 하는 게임입니다6. 디아블로 시리즈현재는 그 명성에 상당한 타격을 받았지만 한때나마 핵앤슬래시 장르의 시초격이면서 그 장르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라는 양립하기 힘든 타이틀 두개를 가지고 있던 시리즈로 디아블로 1, 2의 경우는 아직도 여전히 이 장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념비적인 시리즈입니다 7. 패스오브 엑자일2, 타이탄 퀘스트2현재 개발중인 게임들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게임들입니다패스 오브 엑자일2는 올해 6월경, 타이탄 퀘스트2의 경우 올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그 밖에도 녹스, 울센 등 언급하지 못했지만 많은 핵앤슬래시 게임들이 있습니다다소 매니악? 한 장르인 핵앤슬래시 장르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길...끝!#핵앤슬래시 #핵앤슬 #핵슬 #게임
13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36 -00:00


촉촉한감자칩
24.04.1724.04.17 23:00 -00:00

핵앤슬 장르가 너무 범주가 넓어서... (액션로그라이크) 하데스, (수렵 액션) 몬스터 헌터, (뱀서 라이크) 뱀서, (소울 라이크) 엘든링도 싹다 핵앤슬로 분류하더라고요. 그래서 RPG 핵앤슬이라고 말하면, 딱히 RPG 요소가 강한 건 아니고...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와..... 다해봤네...?


이외에도 히어로 시즈, 울센, 빅터브란, 반헬싱, 워해머 40k 인퀴지터, 북 오브 데몬스... 까지 생각나는 걸 보면 핵앤슬 마니아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레이 후기
이모밥줘잉
24.04.1924.04.19 08:26 -00:00
0 °C
빵야빵야빵야
플레이 후기
pipbip
24시간 전24.04.19 18:12 -00:00
0 °C
1시간 27분 플레이
처음이지만 게임 플레이가 너무 익숙하네요 ㅋㅋ 재밌었어요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5 -00:00
30 °C
1. 햄버거 vs 핫도그[햄버거. 핫도그는 안 먹은 지 몇 년은 된 것 같군요. 햄버거는 종종 먹습니다.]2. 탕수육 vs 꿔바로우[탕수육. 꿔바로우는 잘 안 먹어서 자주 먹는 탕수육 골랐습니다.]3. 호떡 vs 계란빵[호떡. 왠지 모르게 이번 밸런스 게임은 잘 안 먹어본 음식들이 많군요. 계란빵 살면서 한번 먹어봤습니다.]4. 팥빙수 vs 과일빙수[팥빙수. 개인적으로 팥을 더 좋아해서 팥빙수. 과일은 팥빙수에 올라가는 만큼 적당한 양이 좋습니다.]5. 볶음밥 vs 비빔밥[볶음밥. 저도 화덕님처럼 돌솥비빔밥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집에 돌솥이 있어 자주 해먹습니다. 근데 볶음밥 vs 비빔밥이니 둘 중에는 볶음밥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6. 달콤 떡볶이 vs 매콤 떡볶이[매콤 떡볶이. 단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매운 게 좋습니다.]7. 삼계탕 vs 닭한마리[삼계탕. 닭한마리란 메뉴가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8. 콩국수 vs 막국수[막국수. 콩국수도 좋아하지만 요샌 자극적인 맛이 더 끌리네요.]9. 후라이드 치킨 vs 양념 치킨[후라이드 치킨. 양념은 두세조각까지는 괜찮은데 금방 물려서 후라이드에 핫소스나 머스타드 등등 다양한 소스들로 다양하게 먹는 게 좋습니다.]10. 돼지국밥 vs 순대국밥[돼지국밥. 순대보단 고기가 많은 게 좋아서 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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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기
162150704
14시간 전24.04.20 03:45 -00:00
10 °C
4시간 48분 플레이
추억에 했는데 약간이지만 이팩트 변화도 주고 재미있네요.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8 -00:00
0 °C
강시복 ㄱㄱ
리즈의리즈시절
14시간 전24.04.20 03:59 -00:00
491 °C
가즈아~!!
덤비면문다고
11시간 전24.04.20 06:26 -00:00


Sojeob
5시간 전24.04.20 1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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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라시
24.03.2624.03.26 11:4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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