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M화덕
2시간 전24.04.25 05:36 -00:00
148 °C
안녕하세요.굿즈 자랑하러 스토브 공식커뮤니티에서 라운지로 찾아온 CM화덕 입니다.스토브 공식커뮤니티는 이곳! 놀러 오세요!☞ 스토브 공식커뮤니티 바로가기일단 어제 눈에 보이는 굿즈들을 긁어모아 찍어보았습니다.아쉽게도 지금 가지고 있는 굿즈는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학창 시절에 모았던 굿즈는 본가에 있어 사진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흑흑.굿즈 자랑 시작합니다.(모코코 무드등)(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해리 포터 모나미 볼펜&키링)(세븐틴 나나투어 패키지)(그 외 굿즈들)(CM화덕의 자리)살짝 눈치가 보이니 한 번에 전부 올리고 원래 위치로 돌아가 보겠습니다.스토브 공식커뮤니티! 스공커!한 번씩 구경하러 찾아와 주세요!CM화덕의 굿즈 자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스토브 공식커뮤니티에서 만나요.
9
라운지 매니저
1시간 전24.04.25 06:40 -00:00
와! CM화덕님의 굿즈!
펭귄꿀꿀
24.04.0124.04.01 10:42 -00:00
13 °C
라운지 벚꽃 날리면 브라우저 응답 없음 뜸
배두나
24.04.2324.04.23 17:25 -00:00
391 °C
번지가 액티비전 산하에 있던 시절에 데스티니2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오픈하고 배틀넷에 들어왔었죠. 그때 한국 대상으로 예구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 당첨된 스케이트보드입니다. 100명만 받은 거니까 이것도 레어굿즈일까요?  ㅋㅋ물론 저는 못타서 관상용이긴 하지만요. 보드가 오래 방치되있어서 그런지 세워서 찍은 사진 보니까 바닥에 이물질이 많네요..
호구뇨석아
24.04.2424.04.24 03:56 -00:00
와 액티비전이면 몇년전이져??? 완전 레어소장템이다... 왠지 중고매물도 없을듯함
늉뇽녕냥
24.04.2424.04.24 00:57 -00:00
보드 타고 다니면 진짜 간지날 듯 ...
메치메치
20시간 전24.04.24 11:28 -00:00
433 °C
요 근래 갑자기 바뻐서 출석체크 쿠폰도 까먹고 못받고..글은 고사하고 댓글도 못달았네요. ㅠㅠ인하페도 사그레스 설치만 해놓고 실행을 못해봤는데 ㅠㅠ시간은 어찌이리 잘가는지..벌써 4월말이네요 ㅎㄷㄷ그리고 오늘 마침 한번 쭉 둘러보는데 운좋게 인디공방 출시 이벤트에서 5천원 쿠폰에 당첨됐더라구요.5.1일까지니 후딱 써야겠습니다. ㅎㅎ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플레이 후기
horang222
24.04.2224.04.22 08:18 -00:00
5 °C
28분 플레이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나왔다.. 근데도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컴퓨터 키고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았음..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4.2224.04.22 04:56 -00:00
1 °C
2시간 30분 플레이
따님들, 어머님을 제게 주세요!
플레이 후기
정기호구
24.04.2324.04.23 14:11 -00:00
10 °C
정말... 고맙소 ..압도적 감사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4.25 01:50 -00:00
234 °C
1~3을 다 안봐서 범도 시리즈 처음 보는건데 괜찮게 봤네요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심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
43분 전24.04.25 06:52 -00:00
오오 저는 1~3봤는데 저랑 반대네요! 4재밌으시다니 봐야겠어요
라운지 매니저
24.04.2324.04.23 07:58 -00:00
521 °C
굿즈 자랑하러 라운지 매니저 등장!제가 차곡차곡 소중히 모은 굿즈들을 소개합니다🤗(희귀할 수도?)1. 큐라레 패브릭 포스터큐라레 마법도서관 기억한다면 손~(🙋‍♂️ 저요! 저요! 🙋‍♀️)2. 로스트아크 장패드예전에 사용하던 창술사 장패드 😎지금은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ㅋㅋ3. 에픽세븐 인형, 담요늘 피곤해 보이는 머라고라 인형 =口=뮤이 담요는 재질이 부드러워서 회사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제 굿즈 자랑은 여기까지입니다.많지는 않지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럼 안녕히 ..
5
돔돔군
24.04.2224.04.22 13:11 -00:00
203 °C
PS4 버전 아이돌 마스터 스탈릿 시즌!잘 보관한다고 헀지만 스티커가 꾸겨졌네요 ㅜ.ㅜ역시 그냥 보관용으로 다시 서랍행 ㅋㅋㅋ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심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
43분 전24.04.25 06:52 -00:00
야꾸-소꾸~
호구뇨석아
24.04.2324.04.23 07:51 -00:00
한 10년 묵히면 엄청나질지도...?!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49,823℃
  • 덤비면문다고
    39,714℃
  • Chim
    5,226℃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00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감고양이
24.03.2624.03.26 09:06 -00:00
12 °C
51분 플레이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 참여했기도 하고 각잡고 하려고 이거 하기 전에 화산의 딸이라는 같은 장르의 게임을 먼저 하고 플레이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튜토리얼만 진행했는데 한동안 다른 게임 좀 하고 오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들었던 감정은 짜증이었습니다. 아직 튜토리얼이라 내가 무엇을 할 수도 없는데 랜덤 이벤트 때문에 호감도를 -를 찍고 시작하는데 짜증이 안 날 수가 없죠.(두번째인가 세번째 일정 끝나니 여동생이 갑자기 여름이니까 여름이니까 어디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자는 마음으로 하니 '여름 옷이 없어 선택할 수 없습니다.'라고 해서 게임을 강제로 종료하고 다시 해보니 첫번째 일정인가 두번째 일정이 끝나고 봄이니까 놀러 가자고 해서 가려고 눌러보니 요리 스킬 없다고 못놀러가서 결국 시작하자마자 여동생이 삐지고 스트레스인가 뭔가도 더 쌓인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한번 짜증이 나니 그 후로 보이는 것들은 단점뿐이더군요.

컷씬을 못 넘기는 것, 컷씬의 분위기와 BGM이 맞지 않는것, 조작이 불편한것과 각종 버그 등 장점이라곤 보이지 않고 단점만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튜토리얼까지 끝낸 후 느낌을 말하자면 몰입감이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육성관련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에게 '나의'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학생', '나의 동생', '나의 딸' 등 해당 캐릭터에 애정을 갖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동생이 마을 사람들 전부와 알고 있는 사이이고, 만난지 겨우 몇분만에 어디 안데려갔다고 삐지는 등 내 동생이 아니라 그냥 잠시 누군가의 동생을 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당분간 이 게임을 멀리하려고 합니다. 이대로 계속 진행했다간 있는 장점도 무시하고 짜증만 부릴 것 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