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TOVE121047816
24.04.2324.04.23 03:56 -00:00
1 °C
구웃~
배두나
3시간 전24.04.25 07:11 -00:00
352 °C
오늘 밸로프에 팔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착찹하네요.. 차라리 섭종 공지가 낫지..
CHRONOARK
3시간 전24.04.25 07:56 -00:00
모바일게임은 뭐 다들 끝이 깔끔하게 끝나는것들이 없는거같은.......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4.25 07:41 -00:00
설마 19금 게임 라오....??
배두나
24.04.2324.04.23 17:25 -00:00
393 °C
번지가 액티비전 산하에 있던 시절에 데스티니2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오픈하고 배틀넷에 들어왔었죠. 그때 한국 대상으로 예구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 당첨된 스케이트보드입니다. 100명만 받은 거니까 이것도 레어굿즈일까요?  ㅋㅋ물론 저는 못타서 관상용이긴 하지만요. 보드가 오래 방치되있어서 그런지 세워서 찍은 사진 보니까 바닥에 이물질이 많네요..
호구뇨석아
24.04.2424.04.24 03:56 -00:00
와 액티비전이면 몇년전이져??? 완전 레어소장템이다... 왠지 중고매물도 없을듯함
늉뇽녕냥
24.04.2424.04.24 00:57 -00:00
보드 타고 다니면 진짜 간지날 듯 ...
돔돔군
24.04.2424.04.24 00:41 -00:00
638 °C
어제 올라온 사전 이미지는 아래와 같이 1,000원 이었습니다.93% 할인에 1,000원그런데 오늘 오전에 확인해보니 ...가격이 안뜬다....시크릿 특가?1,000원 이하로 갈려나?근데 나 어차피 있구나...
덤비면문다고
24.04.2424.04.24 01:13 -00:00
95% 또는 99% 예상해봅니다.
STOVE20190985
10시간 전24.04.25 00:46 -00:00
10 °C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메인 도서관에서 각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지 선택하여 플레이. 적과 함정을 피해 이야기를 클리어하는 게임하지만 타격감이 부족하고 그래픽이 구분이 어려워서 함정이 지나치게 안보이기도 함 그리고 버그도 꽤 있는편 이라 추천하기는 어려울듯
돔돔군
4시간 전24.04.25 07:00 -00:00
16 °C
요즘은 연예인 카드 같은 거 모으던데...이것도 게임 굿즈라고 해야하나KOF 카드랑, 세일러문 카드2장에 100원이었던 거 같은데, 중복은 버리고 모은거니 그 당시 용돈에서 많이 투자한 굿즈네요
6
플레이 후기
이모밥줘잉
24.04.2324.04.23 10:06 -00:00
1 °C
6분 플레이
생각보다 어렵
Vue
4시간 전24.04.25 06:51 -00:00
3 °C
로스트아크
콩콩파파팥
2시간 전24.04.25 08:35 -00:00
73 °C
좋은건 크게보라!!
창틀의먼지
2시간 전24.04.25 08:51 -00:00
갈비쌀국수인가요????
설문 이미지
엔젤리전 사전 예약을 등록 하시겠습니까?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49,865℃
  • 덤비면문다고
    39,729℃
  • Chim
    5,232℃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00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STOVE160336339750311
24.03.2324.03.23 01:27 -00:00
8 °C
50분 플레이

짧게 "더스트 투 디 엔드" 게임을 해보고 난 소감을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가볍게 재밌다."


사막(메트로 엑소더스), 핵전쟁과 황무지(폴아웃),  로그라이크(다키스트던전1) 등의 대작 게임들의 요소를 버무려낸 게임이다.

문제는 잘 '버무려' 냈느냐 인데. 맛이 얇다. 묵은지보다 겉절이다. 구성, 대사, 기본적인 요소들은 옅지만 구성이 적절해 맛은 있다. 

(과감하게 말하자면 각 요소의 연결이 가볍고 헐겁다.)

그러나 오프닝의 대사, 진입이 그저 게임에 진입하기 위한 장치에 남아있어 강렬하게 게임의 몰입을 유도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게임 튜토리얼의 3개의 마을을 도는 것이 더욱 상투적으로 느껴지는 서사구조를 갖는다.


그리고 게임을 두루두루 해본 게이머들은  이 게임의 플레이가  파격적으로 새롭다기 보다 익숙한데 부담이 없이 다가올 것이다. 

문제는 '캐러밴'이라는 주 컨텐츠가 큰 맵을 돌아다니기에는 개인적으로 지루했다. 


전투나 전체적인 틀은 '다키스트 던전'을 닮아 있으나 문제는 게임플레이시  다키스트 던전이 가진 보완점을 던지고 광역한 맵이라는

단점을 가져왔다.


그 광역한 맵이 단조로움이라는 단점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다키스트던전 1은  한정된 공간의 횡스크롤 진행으로  동적인 움직임과 함정, 획득 아이템, 확률상 결과로 플레이시 예상하지 못한 변수에 대한 긴장을 준다.  다시 말하자면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만들어 던전을 클리어 할 때 까지 전체를 고려하게 만들고 그 변수가 일어나지 않거나 방지하도록 생각하게 하고 긴장감을 준다.


그러나  "더스트 투 디 엔드"는 그 긴장을 광역한 맵과 캐러밴 컨텐츠라는 요소가 긴장하기 보다 귀찮은 것으로 여기게 만든다. 갑작스럽게 나오는 몹과 몹과의 전투는 당황스럽기 보다 예상된 귀찮음 정도로 여겨진다.


이러한 플레이를 느슨함을 보완하기 위해서 수려한 그래픽과 세계관,  대사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보완할 이슈를 고려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 단점이 치명적이지는 않다. 무난하게 플레이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