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LrLi
24.04.1024.04.10 12:52 -00:00
11 °C
백야기담 갓겜 그 자체 입니다. 쯔꾸르 좋아하면 무조건 하세요!!!
플레이 후기
멜론멜롱
24.04.1024.04.10 07:21 -00:00
1 °C
30분 플레이
메이드 카페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그래픽이 보기 좋았습니다.
플레이 후기
부리부리대마왕1
24.04.1224.04.12 07:52 -00:00
0 °C
병맛 게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한번 플레이해보겠읍니다
S1712995920374910
11시간 전24.04.13 08:17 -00:00
14 °C
فخ اسطوري خيالي اول بريليانت موف لنفسي ❗❗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STOVE170294465219111
24.04.1024.04.10 09:00 -00:00
1 °C
2시간 58분 플레이
나찰의 돌 얻는 버그 아직도 수정 안된건가요? 실수로 스위치 킨 상태에서 상자여니 마법의 물약인가 주고 끈 상태로 다시가니더 이상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거 나찰의 돌 얻으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지요 ㅠ,ㅠ
LadyCALLA
24.03.3024.03.30 15:03 -00:00
153 °C
작품명 : 에덴게이트: 생명의 경계 (Edengate : The Edge of Life)개발사 : HOOK특징 : 3D 3인칭 미스터리 보행 시뮬레이션 스타일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플랫폼 : PC 언어 : 한글 지원가격 : 7,500원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는 2022년 11월 16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 보행 시뮬레이션 (Walking Simulation) 스타일의 3D 3인칭 미스터리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어두운 분위기 때문에 게임의 스크린샷이나 게임 설명만 보아서는 공포 게임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단언컨대 이 게임은 공포 게임이 아니다.'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의 스팀 상점 페이지의 게임 태그를 살펴봐도, 공포 관련 태그는 전혀 없다.공포 게임 특유의 스산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게임은 공포 요소 전혀 없이 서사에 중점을 둔 내러티브 중심의 한 편의 미스터리 드라마에 가깝다.최초 출시는 22년이지만 스토브인디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기에, 스토브인디 정식 출시에 앞서 '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에 대한 소개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다.시놉시스'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는 한 여성이 병원 침대에서 깨어나는 장면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그녀의 이름은 '미아'.그녀가 깨어난 침상 근처에 놓여 있던 그녀의 신분증을 통해 그녀가 'Vesta'라는 연구 시설 소속의 연구원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어째서인지 정작 미아 본인은 자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듯하다.그러나 스스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그녀가 이 병원 내에서 살아 움직이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병실을 나선 미아는 아무도 없는 텅 빈 병원 내를 돌아다니게 된다.어디를 둘러보아도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모두들 갑자기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기억을 잃은 채로 아무도 없는 병원에서 깨어나 홀로 건물 안을 돌아다니는 미아의 모습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 2'의 도입부에서의 주인공 앨리스의 모습을 연상시킨다.앨리스는 라쿤 시티 병원을 나와 좀비로 인해 폐허가 되어 버린 라쿤 시티와 마주하게 되지만, 미아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계속해서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는 한 아이의 환영을 따라서 아무도 없는 병원 내부를 탐색해 나가게 된다.작품의 초중반부는 미아가 깨어난 병원을 배경으로 하지만, 중후반부부터는 자꾸만 어딘가로 미아를 이끄는 소년의 환영을 따라 병원을 벗어나 도시의 여기저기를 방문하게 된다.병원뿐만 아니라 도시조차도 황폐화된 그 모습은 마치 아포칼립스를 연상시키지만, 어째서인지 그 어디에서도 사람의 자취를 찾을 수 없다.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죽은 자의 시신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마치 모든 이들이 일제히 한꺼번에 도시를 버리고 도망가 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도시 내에는 산 사람은 물론이고 죽은 자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사람들은 모두 다 어디로 가버린 것이고,이 도시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그리고 어째서 미아는 기억을 잃게 된 것일까?그 어느 질문에 대한 대답도 얻지 못한 채, 미아는 기묘한 존재들에게 잠식되어 버린 도시와 마주하게 된다.그리고 도시를 잠식하고 있는 그 기묘한 것들의 중심에는 그 아이, 미아 앞에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는 한 아이가 있다.이 아이가 사람들을 사라져 버리게 만들고, 도시를 어둠 속에 가둬 버린 것일까?하지만 어떻게?아니 좀 더 본질적인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그 아이는... 도대체 누구지?어째서 계속 그녀 앞에 나타나는 것이며, 그녀를 어디로 이끌고 싶은 것일까?도대체 무엇 때문에?마치 세계 속에 미아 자신만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만 같은 기묘한 감각을 느끼며, 미아는 병원을 포함한 도시 이곳저곳을 방문하며 자신의 잊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떠올려 나간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무언가 중요한 연구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낸다.세계는... 세상은 종말을 맞이한 것일까?세계가, 세상이 종말을 맞이한 것이라면, 어째서 자신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일까?아니, 어째서 자신만 홀로 남겨진 것일까?종말을 맞이한 세계에 홀로 살아남았다는 사실은 축복인가, 저주인가?이것은 정말로 종말일까?어쩌면 다들 도시를 떠나 좀 더 안전한 곳에서 몸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알 수 없다.그러니 나아갈 수밖에 없다.이 길 끝에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답을 알기 위해서는 그저 나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게임의 특징'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에는 튜토리얼을 제공하지 않는다.그러나 튜토리얼이 없음에도 게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 전혀 어려움이 없다.게임 내에서 상호 작용 가능한 모든 개체들은 그 근처만 가도 상호작용 버튼이 표시되기 때문에, 굳이 맵 상의 개체들을 일일이 뒤지고 다닐 필요 없이 맵 내를 가볍게 돌아다니며 상호 작용 표시가 뜨는 개체들만 살펴보면 된다.또한 특정 물체를 지정된 위치로 이동시켜야 할 경우에는 해당 물체를 어느 위치로 옮겨놓아야 하는지까지도 친절하게 알려 준다. 막다른 길에서는 길 찾기를 하느라 고생하지 말라며 지나갈 수 있는 틈새 경로를 표시해 주고, 미로 맵에서는 정답인 문을 제외한 나머지 문들의 경우, 벽으로 막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선형적으로 진행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쓸데없이 길을 찾기 위해 헤매고 다닐 일도, 이동에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할 일도 없다. 이 작품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과할 정도로 친절한 가이드를 설정해 놓은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도 개발사는 유저들이 작품을 플레이하는 동안 퍼즐 해결이나 길 찾기와 같은 문제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이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온전히 집중해 주기를 바란 게 아닐까 싶다.또한 엔딩을 본 이후에는 메인 화면 상에 '갤러리'와 '챕터 선택' 메뉴가 생성된다.갤러리 메뉴에서는 게임 진행 중 입수한 모든 개체들의 정보를 다시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챕터 선택 메뉴로 들어가면, 본편의 내용이 총 6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만약 1회차 플레이 중 해금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면, '챕터 선택' 메뉴를 통해 적절한 지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수집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저장은 플레이 중 자동 저장되며, 별도의 수동 저장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아쉬운 점컨트롤러를 지원하나, 컨트롤러 사용 시에는 감도 보정 기능이 없어 시선 전환 시 멀미가 유발될 수 있다.그러므로 컨트롤러 진행을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도 키보드 + 마우스 조합으로 플레이하시는 쪽을 추천해 드린다.섬세하지만, 엔딩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는 2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고 작품 내 흐름 또한 선형적 구성을 따르고 있으므로, 어드벤처 장르이긴 하지만 본격적인 어드벤처 게임을 즐긴다기보다는 7,500원을 주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한 편의 미스터리 영화를 감상한다는 기분으로 플레이 하시는 쪽이 좋다.공포 요소가 전혀 없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미스터리이다.하면서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며, 엔딩까지 흡입력 있게 스토리를 진행시켜 나간다는 점이 특징이다.스팀 유저 평가가 '복합적'이라서 애매한 작품이라 생각하시기 쉬운데, 이 작품은 함께하는 2시간이 너무나 즐거운 흥미로운 '미스터리 심리 드라마' 같은 게임이다.그럼에도 이 작품이 '복합적' 평가를 받는 이유는 엔딩이 난해하기 때문이다.쉬운 예로 영화 '곡성'을 보고 나서 사람들마다 의견도 분분하고, 해석도 제각각인 경우와 같다고 할 수 있다.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도 게임의 엔딩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몇몇 의견이 있었지만, 이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해석한 유저를 찾기가 어려웠다.나 또한 엔딩을 본 직후에는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는데, 이후 계속해서 전체 스토리를 다시 한번 더 되짚어가며 곱씹어 보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스토리와 엔딩의 의미를 어느 정도는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 자체는 좋은 작품이라 말하고 싶다.그러나 좀 더 쉽고 간단히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사인 HOOK이 의도적으로 작품을 난해하게 표현한 부분이 아쉽다.이처럼 일부러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난해함 속에 감추고 유저들로 하여금 의문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엔딩을 마무리 짓는 작품으로는 'Martha Is Dead'가 있는데, 이 작품 또한 'Martha Is Dead'와 결을 같이 하는 작품이다.이 애매모호함은 유저들로 하여금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아무리 재밌는 스토리라도 엔딩이 시원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더욱이 '생존 공포'나 '액션 어드벤처'를 기대하고 이 작품을 플레이하신다면, 필시 실망할 것이다.이 작품은 공포 게임도 아니고, 액션 요소도 전혀 없다.이 작품은 그저 정해진 길을 따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며, 미아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나가는 동안 플레이어 역시 끝없이 생각하며 이 조각난 이야기들을 하나의 완성된 퍼즐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한 편의 드라마이다.호불호가 강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다.모두에게 관심이나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이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작품이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작품 내 은유적인 표현들이 있어서 해석하기 쉬운 작품은 아니었지만, 재밌는 작품이었다.엔딩에 대한 풀이는 추후 별도의 포스팅으로 따로 작성해 보고자 한다.공포 요소도 액션 요소도 깜짝 놀라게 만드는 Jump Scare 요소도 전혀 없지만,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을 유지하며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린다.이런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영화 한 편 보신다는 기분으로 1시간 30분 ~ 2시간을 소비해, 깔끔하게 엔딩을 보실 수 있다.영화 '곡성' 같은 작품들을 보며 엔딩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린다.삶의 경계에서 자신의 지난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에덴게이트 : 생명의 경계'이다.
27
덤비면문다고
24.03.3124.03.31 03:03 -00:00


Chim
24.03.3124.03.31 01:51 -00:00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네요

플레이 후기
카시라시
24.04.1224.04.12 14:28 -00:00
0 °C
재미있고 신기한 게임입니다
스토브9700
15시간 전24.04.13 03:34 -00:00
280 °C
110110110계속 이러다 3000한번 터져주네요100이 한번도 안나온건 처음인듯ㅋ
Sojeob
5시간 전24.04.13 13:26 -00:00


쭈니쿤
6시간 전24.04.13 12:36 -00:00

3천 터지면 기분 좋죠 본전치기는 한 느낌이라서  ㅎㅎ

네이버계정으로해요
24.04.1024.04.10 15:58 -00:00
241 °C
날씨가 좋아져서 좋아요~
한라미
24.04.1124.04.11 05:46 -00:00


OFFICIALCM화덕
24.04.1124.04.11 04:43 -00:00

부디 여름이 천천히 와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 후기
콘소메군옥수수맛
24.04.1224.04.12 09:49 -00:00
0 °C
1시간 55분 플레이
오디션 너무 재미있어요 ㅠ_ㅠ  노래가.. 음.. 그래 노래...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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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0:49 -00:00
816 °C
게이머들에게(특히 스팀) 유용한 사이트들
게이머들에게 유용한 사이트 들이긴 한데,
하필이면 주로 스팀 쪽 정보를 작성할 수 밖에 없는 점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스팀의 역사나 사용도 만큼이나, 스팀과 관련된 통계 및 정보 사이트가 매우 많이 존재합니다.
언젠가는 스토브도 이런 사이트들이 만들어지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스팀 정보의 절대 강자 SteamDB - https://steamdb.info/

스팀 게임과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팀 공식 DB입니다.

최근 트렌드, 스팀 공식 뉴스, 할인 소식, Steam에서의 가격 변동
자세하게는 게임의 버전(빌드) 정보이나 게임 엔진 정보까지 없는게 없는 스팀 공식 DB 사이트 입니다.
더불어 개인 통계까지 제공해주니 한번 구경하기 매우 좋습니다.

스팀을 사용한다면, 상식 정도로 알아 놓을 필요까지 있는 필수 사이트 입니다.




스팀 게임의 최저가 와 할인 이력등, 가격 변동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개인 통계에서는 현재 라이브러리 가치, 총 플레이 시간, 평균 플레이 시간, 플탐대비 가격비 등의 유용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번들 및 리셀러 사이트의 외부 키 등록이 아닌, 오직 스팀에서 사용한 금액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 기준으로 계산되다보니, 원화 기준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아무튼 최저가! 최저가 어디서 파는지 궁금하면? - https://isthereanydeal.com/


스팀과 리셀러 사이트 포함, 아무튼 "게임의 역대 최저가"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스팀 DB의 경우는 더욱 저렴한 리셀러 사이트들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만,
이 사이트는 리셀러 사이트는 물론이고, 매우 저렴한 번들로 풀린 제품들의 가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험블 번들, 파나티컬, 인디 갈라 같은 유명한 리셀러나 번들 셀러 사이트는 상관 없습니다만,
일부 듣보잡 리셀러 사이트는 반드시 “안전한지” 그리고 “지역 제한이 걸린건 아닌지” 검색해 보고 이용하도록 합시다.

정말 아쉽게도 다이렉트 게임즈나 네이버 쇼핑과 같은 국내 리셀러 사이트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번들로 풀리거나 각종 리셀러의 정보까지 포함하여 역대 최저가를 알려주는 편리한 사이트.



Other > App 에서 브라우저용 스팀 에드온도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또 매우 유용합니다.
공식으로 지원하는 에드온 (크롬, 파폭)인 Augmented Steam 또한 스티머들 사이에서는 필수 프로그램으로 불리고 있죠.
위 사이트는 몰라도, 해당 애드온은 사용하시는 분이 계실 정도니까요.

굳이 게임 검색할 필요 없이, 스팀 페이지에서 최저가 정보를 바로 보여주는 애드온입니다.
더군다나, DLC 일괄 장바구니 넣기, 외부 DRM을 사용하는 게임은 페이지에 표시해 주는 등, 스팀 페이지의 편리성이나 접근성이 월등하게 향상 시켜주는 브라우저 에드온 입니다.




게임의 DRM 정보, 최저가 정보, DLC 일괄 구입 기능, 각종 편의기능이 스팀 페이지에 추가되는 “Augmented Steam” 에드온



■ 역대 게임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 https://steam250.com/

스팀 DB에서는 정말 한정적인 트렌드를 보여주는 반면, steam250은 일간,주간,월간,분기,년간 트렌드를 싹다 모아서 보여줍니다.
특정 선호하는 태그를 검색한다면, 해당 태그에 해당하는 트렌드 게임을 모아서 보여주기도 하죠.

스팀과 관련된 “최고의 게임 순위 사이트”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2006년부터 연간 트렌드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과거의 영광을 살펴보기도 좋은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최근 스팀 통계에서도 해당 기능을 구현하려고 준비중이긴 한데, 그동안 쌓인게 어마어마 합니다.



주간 트렌드가 개구리 뱀서라... 재밌어 보이긴 했는데, 저만 그래 보인건 아니군요! ㅋㅋㅋㅋ



■ 특정 게임과 비슷한 게임을 찾고 있다면? - https://steampeek.hu/


어떤 게임을 재밌게 했다면 그와 가장 유사한 게임을 찾아주는 검색기가 필요한 순간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팩토리오로 공장 만들기 게임에 푹 빠졌지만,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다보니 처음에는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처럼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과 가장 유사한 게임을 찾는 분"들을 위한 최고의 게임 검색기 입니다.

매우 강력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데,
특정 게임을 설정하고, 거기서 특정 태그를 제외한 결과나 포함한 결과
다른 게임 2개 이상을 동시에 설정해서, 해당 게임들과 유사한 게임을 찾는 기능
유사성의 높은 정도까지 설정할 수 있어,

자신이 몰랐던, 하지만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게임을 찾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게임의 대표작 “factorio”의 검색 결과는 참으로 이상적입니다.

마찬가지로 공장 게임으로써 재밌게 한 게임들이 확실히 라인업에 올라옵니다.



자신의 게임 라이브러리에서 재밌게 한 게임만 선택하면, 스팀의 알고리즘을 통해 여러분에게 가장 맞을 것 같은 게임을 추천해 주는 기능입니다.

추천 리스트가 참.... 신뢰가 간다!!!!



■ 게임의 클리어 타임이 궁금하다면? -  https://howlongtobeat.com/

게임 구입 전에는 이 게임을 얼마나 가지고 놀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도 궁금하고, 너무 과하게 시간이 들어가는 게임이라면 또 플레이에 부담이 되기도 하죠.

그럴 때 이용하기 매우 좋은 “클리어 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통계적으로 보여주는 사이트” 입니다.

스팀 뿐만 아니라 콘솔 플레이에서의 플레이 타임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부 메이저 한 게임들은 더 자세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는데,
스피드런 시간과 그냥 유유자적 최대한 플레이한 시간(min-max time)까지 보여주기도 합니다.





스토리만 즐길 때, 서브 퀘스트도 즐길 때, 완전 클리어 (풀업적 등)를 목표로 할 때의 플레이 타임을 보여줍니다.





콘솔 별로 나눠서 보여주는데, PC 쪽의 경우 에디팅 등을 이용하여 플탐을 크게 줄이는 경우가 있어서,
콘솔쪽 플탐이 더 정확한 플탐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예전에는 숨겨진 업적(의 힌트)을 보기 위한 사이트들도 유행했지만,

지금의 스팀에서는 숨겨진 업적도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조회되도록 변경되어서 이제는 쓸모가 없어진 사이트들도 있네요.


스팀 관련 정보가 많을 수 밖에 없는게, 스팀은 오픈 DB 형태나 공개형 API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서,

지식만 조금 있으면 이걸 재가공해서 얼마든지 정보화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언젠가는 스토브도 많이 성장해, 개방형 API 정책등을 도입하면 괜찮겠네요!

이미 게임순위 BETA 같은게 있는 걸 보면,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기도 하고요.


역대 최저가 같은 정보는 스토브에서도 찾을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긴 합니다.
핫딜이나 빅딜, 동전딜 때문에 일부 게임의 역대 최저가가 엄청나게 보일테니 오히려 역효과일려나요? ㅎㅎㅎㅎ

14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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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3.2124.03.21 13:15 -00:00

알고 있던 사이트도 있고 몰랐던 사이트도 있군요. 덕분에 정보 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isthereanydeal 사이트가 개편 이후로 조금 보기 불편해져서

스팀에 입점한 게임 한정해서 한국어로 역대 세일 가격을 알고 싶은 분들은

https://steamsale.windbell.co.kr/ 사이트 추천합니다.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3:38 -00:00
작성자

스팀 다음 세일 언제인지 찾아볼 때 항상 이용하는 사이트! 무진장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제육볶음돈까스순대국광어회떡볶이
24.03.2124.03.21 12:50 -00:00

스팀이 스팀 자체로만 있는게아니라 부수적인것들도 있어서 어마무시하네요...오우...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3:13 -00:00
작성자

닉네임이 어마무시하시네요.. 오우... 글자수 맥스 테스트 하는 문장 같이 ㅋㅋㅋㅋ

이런 사이트 덕분에 스팀의 점유력이 강력하기도 하죠 ㅎㅎㅎ

김치찌개제육볶음돈까스순대국광어회떡볶이
24.03.2224.03.22 08:10 -00:00

호호 좋아하는 음식 적다보니...(못적은 음식도 많지만요>.<)
음 스토브가 스팀에 비해 게임 갯수가 많이 없지만 뭔가 한국사람으로서 이용하기에 한글화돼서 편하고, 많은 인디게임 성장의 발판을 주는 것 같아서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Chim
24.03.2124.03.21 12:20 -00:00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3:12 -00:00
작성자


CiaRl
24.03.2124.03.21 11:26 -00:00

isthereanydeal은 신세 많이 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 덕분에,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는, 닌텐도나 오큘러스 퀘스트 소프트웨어 쪽의 최저가 이력 보는 건 비교적 불편합니다...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1:43 -00:00
작성자

닌텐도는... 국가별 최저가 비교 정말 애용했는데, 이제 국적 변경을 (일본 빼고) 싹다 막아놔서 ㅠㅠㅠㅠ

아르헨티나로 시푸 구입했을 때가 마지막 이었던 것 같네요 ㅠㅠ

돔돔군
24.03.2124.03.21 11:23 -00:00

추천 리스트 감사합니다 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1:44 -00:00
작성자

즐거운 게임 라이프에 도움되시길!


배두나
24.03.2124.03.21 10:56 -00:00

추천리스트 ㅋ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3.2124.03.21 11:06 -00:00
작성자

요즘 스팀쪽으로 그런 게임을 너무 많이 한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

배두나
24.03.2124.03.21 11: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