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24.04.1324.04.13 14:39 -00:00
544 °C
세이브 원고 작성으로 모처럼 리뷰 걱정 없이 여유를 부렸네요.당근에서 사고 싶은 것 좀 보다가. 불경기로 지갑이 얇아져서 찜만 해두고 게임을 켰네요.오늘의 게임은 <그녀가 다시  노래할 때까지> 입니다.비주얼 노벨 장르로 약 3가지 엔딩이 있는 게임입니다.분량은 길지 않아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즐기기에 부담이 없네요,할인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지만,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독특한 소재로 몰입하긴 좋았지만, 요즘 풀더빙 게임이 많아서 그런지 매우 아쉽더군요.DLC로 추가 스토리가 나와도 괜찮을 작품인데. 뭔가 살짝 아쉽네요.TS 라는 소재 때문인지, 스팀이나 스토브 반응이 미지근 함.그쪽 장르 선입견이 거의 없는 저로선 재미있긴 했지만, 쉽게 추천하기는 좀 애매할지도?그래도 게임 자체가 거부감이 들만한 요소가 거의 없기에 할인을 한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네요.요즘은 소소하게 커뮤니티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그런 괜찮은 게임 플레이 해보는 재미가 있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4.04.1324.04.13 15:02 -00:00

요거 생각보다 재밌고 막간의 노트 연출이나 클라이맥스 장면 잘 뽑았는데 1. 짧고, 2. 일러를 세 분이나 담당해서 스탠딩, ECG가 오락가락한 게 아쉽죠

Sojeob
24.04.1324.04.13 19:38 -00:00


S1712995920374910
24.04.1324.04.13 08:17 -00:00
66 °C
فخ اسطوري خيالي اول بريليانت موف لنفسي ❗❗
호구뇨석아
4분 전24.04.16 06:43 -00:00

???

개빡침
5시간 전24.04.16 02:09 -00:00
252 °C
무조건 고기입니다고기는 진리입니다^오^
Chim
2시간 전24.04.16 04:20 -00:00


OFFICIALCM불곰
3시간 전24.04.16 04:17 -00:00

고기는 사랑입니다


육식토끼이
24.04.1224.04.12 07:22 -00:00
24 °C
점점 채워지는 프로필을 보니 뿌듯해
0개 댓글
GMSeaDriverGames
6시간 전24.04.16 00:34 -00:00
482 °C
안녕하세요.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게임 개발사 SeaDriver Games 입니다. 최근 시작한 출시 기념 리뷰이벤트가 드디어 막을 내리고 이렇게 당첨자 분 들을 발표 하기 위해 찾아왔는데요!당첨되신분들은 바로~~~조립형 아크릴 스탠드 세트 (3명)76126642덤비면문다고엘리스와로젤리아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5명)망망에엘라TetrationLrLi여동생미도리양복주황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유저분들 께서는 아래 설문지를 작성하여 주시면 맞춰서 발송이 될 예정입니다!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래 당첨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아래 설문지를 알맞게 작성해주시기 바라며 2024년 4월 30일까지 작성이 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 됩니다!조립형 아크릴 스탠드 세트 당첨자 설문지https://forms.gle/EXXyWJ7YYuFKDAps6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당첨자 설문지https://forms.gle/7RKXYziPKgzTUa37A#당첨자발표 #SeaDriver_Games #나평그 #나는평생그녀와함께한다
GMSeaDriverGames
6시간 전24.04.16 00:36 -00:00
작성자

@STOVE76126642 @덤비면문다고 @앨리스와로젤리아 @망망에엘라 @Tetration @LrLi @여동생미도리양 @복주황 
당첨되신 분들 소환! 당첨을 축하드리며 잊지말고 설문지 작성 꼭!꼭! 해주세요!

LrLi
3시간 전24.04.16 03:55 -00:00

감사합니다!!!


플레이 후기
디바인티비
24.04.1224.04.12 06:14 -00:00
2 °C
2시간 56분 플레이
여기가 먼저 떠서 여기서 다운받긴했는데 스팀쪽에도 풀리긴하는건가요?저도  미연시를 많이 해봤는데  사귀고 고백받아서 맺어지는 엔딩을  생각했고 여기 바로 위에 그림처럼 누군가를 선택하는 그런 마지막 선택이 있을줄알았는데   남주가 떠나도 해피엔딩 안떠나도 해피엔딩같아서; 빨리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OFFICIALCM화덕
24.04.1224.04.12 03:00 -00:00
356 °C
안녕하세요.CM불곰 님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착취당하고 있는 CM화덕 입니다.               지난 스토브 공식커뮤니티 이벤트로부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끼며.. 그런 의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토브 공식커뮤니티 댓글 이벤트!]3월의 이벤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칭찬해 주세요.이번에도 이벤트는 간단합니다.지금은 4월의 봄이죠.여러 봄꽃이 흐드러지고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이 시기.봄과 어울리는 게임을 댓글로 마음껏 추천해 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이벤트 일정]4/12(금) ~ 4/18(목) 23:59 까지[이벤트 참여 방법]봄과 어울리는 스토브 게임 또는 스토브 스토어 게임의 타이틀과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참여 완료!예시) 오디션 / 봄에는 댄스죠. 댄스~ 댄스~             로스트아크 / 모코코 생일이 4월 5일이래요!            청춘프레임 / 봄 하면 청춘! 청춘 하면 봄!              ㄴ 게임 타이틀과 추천 이유를 모두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이벤트 선물] (추첨)이벤트 참여자 중 15명 추첨 : 500 플레이크[당첨자 발표 및 선물 지급]4/22(월) 본 게시물을 통해 당첨자 발표 및 선물 지급을 안내해 드립니다.※ 확인해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보상 5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운영 정책에 위배되거나 이벤트의 취지에 위배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계정당 1회만 이벤트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중복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스토브 게임이거나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게임이라면 어떤 게임이라도 환영입니다!이벤트 참여하시고 '선물' 받아 가세요.또 뵙겠습니다.#자유 #이벤트 #CM화덕 #CM불곰 #게임
덤비면문다고
24.04.1224.04.12 09:32 -00:00

타부티 (TAVUTI) / 싱그로운 그래픽을 가진 간단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따사로운 색감과 그래픽이 봄과 잘 어울려 추천합니다. 게임 플레이타임도 20~30분이고, 게임 난이도도 쉽습니다.

개빡침
5시간 전24.04.16 02:08 -00:00

U&I 우리도 사랑일까   // 게임 분위기 및 스토리 자체가 봄입니다.  

플레이 후기
스토브가닉강제로뺏아감
24.04.1324.04.13 06:15 -00:00
14 °C
8분 플레이
요즘 게임은 말만 도트고 스파인으로 찌끄려놓은게 대부분인데배수 해상도에서 일단 편안해지고빠따질 부드러운거에서 감동하고여우인지 개인지 때려잡을 때 일러스트에서 울었음근데 좀만 지나면 어려워서 울게됨BGM이 약간 단조롭고 피격 사운드가 이질적인 부분 빼면지금 상태로 볼륨만 키워서 출시해도 될 수준근데 진짜 너무 어려워서 댓글 달아놓고 요조인지 뭔지 계속 리트라이중인데2페이즈가서 멘탈 터짐 좀 죽어라 제발
Sojeob
24.04.1124.04.11 13:35 -00:00
766 °C
슬데에서 재미있게 했었기에 기대를 품고 구매완료!이걸로 써드파티도 완료네요 환세취호전 디럭스 에디션여귀교데블위딘 삿갓이렇게 3개!비주얼 노벨쪽은 아직 손이 잘 안가서 일단 패스...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14:03 -00:00


배두나
24.04.1124.04.11 14:57 -00:00


플레이 후기
존중입니다취향해주시죠
24.04.1324.04.13 07:44 -00:00
12 °C
축제다 축제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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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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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룩끼룩스탄
24.03.2124.03.21 11:06 -00:00
353 °C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의 첫 번째 라인업 『심포니 오브 워 : 네피림 사가』



4월부터 6월까지 달마다 변화하는 라인업의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스토브 유저 누구든 참여 가능한 이벤트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



그 중 첫 번째 4월 라이납에 선정된 게임 중 하나인 '씸퍼니 오브 워'




심포니 오브 워의 정확한 풀네임은 'Symphony of War : The Nephilim Saga'(심포니 오브 워 : 네피림 사가)로

'신임 장교인 내가 사실은 과거에 세계를 구한 다섯 네피림 중 하나였던 도나르의 현신의 재림!?'이라는 사가를 가진

인디 개발사 Dancing Dragon Games에서 RPG Maker 툴로 제작한 SRPG입니다.


심포니 오브 워는 고전 SRPG 명작이 떠오르게 하는 도트 그래픽과 입문자도 금방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 뛰어난 게임성으로

스팀의 9700여 개의 평가 중 95%가 긍정적인 압도적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한국어를 포함한 9개 언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심포니 오브 워의 아기자기한 도트 조형과 사각 타일로 이루어진 전장에서 턴제로 전략을 구사하는 모습은

최근까지도 리메이크나 모바일 버전으로 나오고 있는 고전 SRPG 명작 '영걸전 시리즈'와 '랑그릿사 시리즈'를 떠오르게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장군 유닛을 컨트롤 하는 '영걸전 시리즈'와 영웅 유닛을 따라다니는 용병을 고용하던 '랑그릿사 시리즈'와 다르게

허용하는 보급 한도 내에서 1명의 부대장과 최대 8명까지의 부대원으로 이루어진 부대를 운용하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심포니 오브 워는 주조연 캐릭터뿐만 아니라 부대를 이루는 병사 개개인을

전투를 통해 레벨을 올려 요구 능력치를 맞추고 병과 숙련도(CP)를 채워 다음 티어의 병과로 키워나가는 육성 요소가 있습니다.

물론 교역소에서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고티어 용병을 거금을 들여 고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금 옆으로 새서 흔히들 게임에서 활 캐릭터에게 '어질리티' 혹은 '덱스테리티' 능력치를 요하는 것과 다르게

시위를 당기는 '힘' 능력치를 요구하는 게 굉장히 호감 가는 부분이네요.




"훈다리 훈다리 훈다리다리 호예"


키워낸 병사들은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는 병과로 승급시킬 수 있고 조건만 맞춘다면 언제든 병과 교체가 가능합니다.

유럽을 공포로 몰아 넣었던 아틸라의 훈족, 칭기즈 칸의 몽골 제국의 유목기병 컨셉의 부대를 만들 수도 있고,

(실제 인게임에서 부대의 이동 유형이 기병인 경우에는 공격 후 약간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히트 앤 런'이 가능)



"신은 가장 강한 포병대가 있는 군의 편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극단적인 원거리 화력을 추구하여 근접전은 포기하고 사석포 혹은 야포를 도배한 포병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늘어선 포문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어지간한 부대는 골로 보낼 수 있어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략 게임의 화약 = 진리




혹은 드물게 등장하는 새끼용을 모아 판타지하면 빠질 수 없는 마법의 용 군단 역시 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플레이어의 성향에 맞게 자원이 허용하는 내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군단을 꾸리거나,

비효율적이더라도 RP에 몰입한 재밌고 개성있는 부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심포니 오브 워의 매력입니다.




"너무 흥분해서 영어가 나왔네요..."


심포니 오브 워의 문제점을 뽑아 보자면 하나로 번역 문제를 들 수 있겠습니다.

번역기로 작업한 걸 그대로 옮긴 건 아닌 거 같고 조금은 다듬은 느낌이 나지만 여전히 어색함이 남아있으며,

주로 DLC에서 추가된 부분에서 사진처럼 영어가 출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번역 부분이 전투 자체에 방해가 되진 않으며 사용된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 문맥으로 파악하면 되지만,

어색한 문장들이 스토리의 몰입에 방해가 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게다가 스토브 한글화가 아니기 때문에 퀄리티 업은 기대할 수 없고 오류가 난 부분의 수정도 기약이 없다는 점이 꽤 아픕니다.



또 하나로는 사람에 따라 육성에 집중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김대리' 캐릭터가 호방하고 든든한 게 국밥 같아서 요런 컨셉의 부대를 꾸려서 키워야지~ 하고 육성 중인데

스토리 상의 명목으로 배속했던 휘하의 병력 모두와 함께 길게는 7챕터, 짧게는 2챕터 가량 이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상기했던 '영걸전 시리즈'와 '랑그릿사 시리즈'도 함께하는 인물이 죽거나 떠나는 경우는 왕왕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노력에 따라 살릴 수도 있고(ex. 전위, 곽가), 떠나는 동료를 정할 수 있습니다(ex. 빛의 후예 혹은 제국군).

즉, 내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잘 진행하다 갑작스레 '강제로' 이탈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마이너스 요소로 다가옵니다.

애지중지 키웠던 부대를 잠깐 대신할 임시 부대도 급하게 구성해야 하는 점 역시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소가 될 수 있구요.




하이라이트 인디 페스티벌에서 심포니 오브 워의 DLC인 '전설들'까지 제공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제가 소개했던 일부는 DLC의 추가 콘텐츠라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원거리 3티어 병과인 '야포'가 있겠네요.


하지만 본편은 무료잖아요!? 일단 찍먹을 해봅시다.

그리고 초반부에 흥미가 붙었다면 본편과 DLC까지 정식 구매해서 달려봅시다.

SRPG 장르가 취향에 맞다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라는 걸 확신합니다.




조인 킹틸라


아니 아니



네피림의 군단에 합류하라


5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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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미
24.03.2224.03.22 00:45 -00:00


호수씌
24.03.2124.03.21 16:07 -00:00


덤비면문다고
24.03.2124.03.21 13:19 -00:00


Chim
24.03.2124.03.21 12:19 -00:00


돔돔군
24.03.2124.03.21 11:4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