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TOVE57981_1
24.04.1824.04.18 07:37 -00:00
0 °C
17분 플레이
음... 진짜 빡센데요 나름 탄막겜도 해봤는데도 어렵네요 
플레이 후기
LATTELOVER
10시간 전24.04.19 14:33 -00:00
0 °C
7시간 21분 플레이
엔딩이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hashiruka48
13시간 전24.04.19 11:39 -00:00
408 °C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와 닮아 있는직업에 귀천 따지는 대한민국의 모습 또는 부모들의 이혼과 이혼 후 자녀들은 두 개의 가정이 생겨 버려,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고통을 녹여 낸 것이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또한 우연희가 아버지 우건일을 두고 계속 이 인간 또는 저 인간으로 대화를 하는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고통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자녀에게 과외를 한다는 콘셉트와 미녀 어머니까지 있는 집 또는 그 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게임 후반 엔딩으로 갈수록 전체적으로 무겁게 흘러갑니다.우건일의 대사 닭장이라는 단어 선택도 아쉽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조그마한 이야기 속에 쪼개져 있는 느낌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전체적인 흐름은 봄부터 수능을 치르는 가을 시즌까지 수업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평결 :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대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등버그가 있으며, 무거운 이혼 자녀에 대한 이야기 속에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보이지 않는 대사까지 있습니다. (닭장은 논외)결국에는 게임은 부잣집 자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라인을 잘 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 게 아쉽습니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에피소드식 진행까지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 노벨입니다.(下) /完 파이널 리뷰에서 계속!#시스터즈커리큘럼리뷰 #시스터즈커리큘럼 #와자작 #우연희 #우유리 #우건일 #한태평 #백선화
15
한라미
12분 전24.04.20 00:11 -00:00


아인ii
9시간 전24.04.19 14:56 -00:00

막 출시가 되었다 보니 온갖 버그가 많군요...


하루빨리 패치해주시길..

돔돔군
10시간 전24.04.19 14:00 -00:00
751 °C
이 집 잘 하네!콜라보라고 해서 서브 스토리와 의상 정도만 할 줄 알았는데. 플레이트라...와 이건 좀 탐나는데...예전에 여기사 풀 세트 구매로 이미 5종의 의상을 가지고 있는 필자의 마음에 불을....사야 해 사야 해 내거야만 해!결국 스팀에 다 있어서 빅딜 때도 구매 하지 않았던 썸썸 편의점을 구매...난 왜 이때 구매하지 않았나...5일 남은 스파클 쿠폰 찬스 사용!나머지는 저렴한 게임들과 함께 결국 지름...분식집 여기사 컬렉션은 15% 할인 있길래, 굳이 원기옥 안 쓰고 인하페 때 받은 포인트로 구매!이제 7종의 의상을 보유하는 것인가!두 세트 구매하면 캐릭터 플레이트도 2개 주는 줄 알았는데...아쉽다...
10
덤비면문다고
10시간 전24.04.19 14:26 -00:00


Chim
10시간 전24.04.19 14:33 -00:00


플레이 후기
세티루야
24.04.1724.04.17 13:07 -00:00
0 °C
8분 플레이
시작화면 소리가 너무 큰데다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도 시작화면 소리가 안줄어들어서 소리 설정을 가늠을 할수가 없어요 ㅠ 그래서 최대한 낮췄다가 시작하니 이번엔 아예 안들리고.. 그래서  esc누르고 설정 다시 고치려해도 나오질않아서 일단 쭉 진행하다 아무 소리가 안들리니 재미없어서 다시 껐다가 키니 또 시작화면 소리는 그대로 ...;; 이건 빠르게 고쳐줘야할거같아요...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8 -00:00
1 °C
정장 ㄱㄱ
플레이 후기
문가경
21시간 전24.04.19 03:17 -00:00
0 °C
53분 플레이
게임이 너무 무섭고 포기하지 않고 돌아다녀야한다는 점이 쉽지 않네요! 이런 류 게임중에는 긴장도가 높은 편입니다!
플레이 후기
SnakeEagle
16시간 전24.04.19 08:01 -00:00
3 °C
안녕하세요!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아래 에러들이 생겨서요.확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X3DAudio1_7.dllXAPOFX1_5.dllD3DCOMPILER_43.dllXINPUT1_3.dll화이팅입니다!
덤비면문다고
11시간 전24.04.19 13:15 -00:00
783 °C
아직 인하페 게임을 단 한 개도 플레이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바쁜 현생이 도움이 된 건가..?라인업이 11개니 하루의 한 게임씩 플레이하고 후기 작성하면 딱 좋겠군요.+시스터즈 커리큘럼 평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원래 퇴근하고 바로 플레이 하려 했다가 이번주 바쁘게 살았더니 매우 피곤하군요.오늘은 일찍 자고 주말에 천천히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오믈렛은마시따
11시간 전24.04.19 13:44 -00:00


Chim
11시간 전24.04.19 13:37 -00:00


hashiruka48
23시간 전24.04.19 01:01 -00:00
461 °C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의 정식 출시일이 5월 24일(금) 오후 7시로 확정금일 정오에 스토브 상점 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시간을머무는피아노
덤비면문다고
12시간 전24.04.19 11:57 -00:00


Sojeob
19시간 전24.04.19 05:25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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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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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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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3.1924.03.19 12:34 -00:00
548 °C
찍먹 강추 - Kill the Crows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한 줄 요약.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레벨업” 하는 게임입니다. 고난도 게임을 싫어하시면 맛만 보시고 바로 발을 빼세요.




타격감 하나는 정말 좋으니 맛만 보는 건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이번에 인디 하이라이트 패스티벌에 들어오는 초기 라인업에 있는 Kill the Crows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기본 게임 자체도 5,500원에 저렴한 편인데, 스팀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 안해볼 이유가 없는 게임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외부의 평가와는 별개로, 고난도 게임을 선호하지 않는 분은 딱 맛만 보고 빠지세요.
제대로 파고들려 하면,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셋 중 하나는 박살내실 자신이 생기실 겁니다.



■ Kill the Crows는 전형적인 유저가 성장하는 게임


소울류 게임으로 대표되는, 게임 속 캐릭터가 성장하는 게임이 아닌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의 성장”을 바탕으로 하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게임에서는 결코 캐릭터가 강해지는 수단을 제공해 주지 않고, 제공하더라도 극히 제한적으로만 제공하며,
그러면서도 게임에서는 결코 유저에게 녹록치 않은 난도로 긴장감과 클리어 후의 달성감이라는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들이죠.

Kill the Crows는 이런 전형적인 고난도 게임입니다.



로드아웃을 통해 “조금은 자신의 손에 맞는 세팅”을 할 수 있지만, 이걸 쓴다고 확 강해지거나 생존력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게임은 흔한 탑 다운 슈팅의 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게임 설명같은 건 전혀 필요 없는데,
모든 아이템 오픈이나, 업적 100% 달성을 목표를 하는 순간 게임은 소울류 뺨치는 고난도로 여러분에게 다가오게 됩니다.

정말 다른 아무것도 없이 쏘고 재장전하고 회피할 뿐인 이 게임을 수십시간은 플레이 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서 뭔가 새로운 경험이나 새로 열리는 컨텐츠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도 닦 듯 자신과의 싸움을 반복해야 합니다.

그나마 열리는 로드아웃 조차, 장점이 있으면 그에 대한 패널티도 따라오기에,
강해진다기보다는 “손에 편한 세팅”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이전판에서 잘 했더라도 초반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밟아 가야 합니다.


딱 여기까지 내용을 보시면, Kill the Crows를 거르실 분들은 확신을 가지실 수 있을 겁니다.

똑같은 몹을 그리고 똑같은 총질을, 똑같은 실수를 수 없이 반복하고, 같은 맵에서 계속 뺑이 도는 것
이런 반복을 무의미하게 여기고 혐오하시는 분들은 절대 플레이 할 게임이 아닙니다.


첫번째 보스에서 수차례 죽고, 겨우 두번째 보스에 다다르면...
다시 첫번째 보스에서 죽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마우스를 던지거나 키보드 샷건을 날리실 테니까요.
겨우 세번째 보스 넘어가서... 마찬가지로 두번째 보스에게도 가지 못하고 죽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이런 게임 게임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절대로 깊게 플레이하려 하지 마세요.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셋 중 하나는 박살낼 자신이 생기실 겁니다.



수일에 걸쳐서... 유저가 레벨업 해야만 끝을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 맛만 보는건 절대적으로 강력하게 최선을 다해 추천 드립니다.


고난도 게임 게임치고 잠깐 즐기기에는 참 좋습니다. 이게 개발자분이 게임을 잘 만든 부분이죠.
입문은 쉽고 마스터는 어려운 테트리스 같은 액션 게임 인겁니다.

더군다나 총 쏘는 맛과 찰칵 거리는 재장전 느낌, 쇼다운(필살기)의 훌륭한 타격감까지 정말 기본기가 튼실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몇 판 할 때는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지만,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고 같은 곳에서 죽고 또 죽다보면, 자연스럽게 게임을 종료하게 될 겁니다.


딱 거기까지만 즐기시면 됩니다.



석양이... 진다.... 급까지는 아니지만, 매우 좋은 타격감과 더불어  위험한 상황을 타개하는 핵심인 쇼다운. 하지만 후딜이...


참고로 Kill the Crows는 엔딩이 없습니다.
그나마 로드아웃 100% 수집이나, (스팀의 경우) 업적이 있어서, 이걸 완료 목표로 삼아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100마리를 잡을 때 마다 보스가 등장하는데 그 조차도 3종이 전부로,
이후부터는 같은 보스(조금 기믹 오브젝트를 추가해서)를 반복해 등장 시킬 뿐입니다.
맵도 오직 하나 뿐이고요.


스토리 텔링은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파편적이라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밌다고 파고들려고 하면 지옥을 맛보겠지만,
그냥 맛보기 만은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Kill the Crows 였습니다.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이 시작하면 놓치지 마세요!

9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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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블리
24.03.2024.03.20 06:27 -00:00

촉촉한감자칩
24.03.2024.03.20 06:56 -00:00
작성자

@슈니블리 


배두나
24.03.1924.03.19 14:58 -00:00

300 처치 후 나오는 보스까지 가봤는데.. 좌절..

촉촉한감자칩
24.03.1924.03.19 15:00 -00:00
작성자

저도 처음 만났을 때, 바로 돌진 맞고 맨붕 당했죠 ㅠㅠㅠㅠ 어떻게 간 300인데, 다시 처음부터 ㅠㅠㅠㅠㅠ

풀 해금하려면 600까지 잡아야 하는데, 답이 안보입니다 ㅎㄷㄷㄷ


배두나
24.03.1924.03.19 15:07 -00:00


Chim
24.03.1924.03.19 13:14 -00:00

찍먹 해봐야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4.03.1924.03.19 14:57 -00:00
작성자

맛있을 겁니다! ㅋㅋㅋㅋ


돔돔군
24.03.1924.03.19 12:43 -00:00

이거 4월에 무료 플레이 가능하게 풀리는거죠?

그때 맛을 봐야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4.03.1924.03.19 12:45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