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20시간 전24.04.23 11:11 -00:00
180 °C
싸인굿즈 음반 꺼내봤습니다.정경화님데프콘님은 유명하시고AOA, 슈가 음반등 싸인굿즈에퍼플키스라는 여성 그룹 싸인음반입니다.모든게 음반굿즈가 선물 받았고, 아직 3분의 1도 공개 안했습니다.다양한 싸인 음반이 많은데 문제는 찍어서 올려도 모르시는 가수들이 많을거 같아서싸인 음반 굿즈는 여기까지 올리고 다른 굿즈는 차후 올려보겠습니다.데프콘님 음악 싸인 시디는 시티 라이프라는 음악이 수록된 음반입니다. 영상을 참조하세요.비매품 음반이 있는데 그게 오히려 레어 할거 같아서 차후 그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정경화님 화답 음반은 거의 BEST 음반 처럼 수록곡이 다양한것이 특징입니다.아마도 저기 싸인 음반 굿즈에 가격을 매길수가 없지만 정경화님 음반이 가장 비쌀거 같고요. 퍼플키스 음반이 해외에 팔린다고 가정 했을 경우엔 그 다음으로 비쌀거 같은 가격 같습니다.
9
호구뇨석아
3시간 전24.04.24 03:54 -00:00

와... 전부 직접 싸인받으신건가여? 대단해여


늉뇽녕냥
6시간 전24.04.24 00:59 -00:00

연예계쪽 종사하시나요? 부럽습니다 

플레이 후기
Lee0214
24.04.2024.04.20 10:33 -00:00
12 °C
8시간 5분 플레이
8장까지 추억보정 좋았는데 9, 10은 좀 아쉽 ㅠㅠ
OFFICIALCM화덕
5시간 전24.04.24 02:01 -00:00
48 °C
아우터플레인 "다이안" 출시 기념 이벤트!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팔로우&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해주시면추첨을 통해 '이새아' 성우님의 친필 사인을 드려요!■ 참여 방법@OP_TWT_KR 계정을 팔로우 + 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진행 기간4월 24일(수) ~ 4월 30일(화)■ 당첨자 발표5월 7일(화) 개별 DM자세한 내용은 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참고해 주세요.☞ 아우터플레인 X☞ 아우터플레인 YouTube☞ 아우터플레인 공식 커뮤니티고맙습니다.#게임소식 #아우터플레인 #STOVE #CM화덕
0개 댓글
어깨뽕
24.04.2124.04.21 09:40 -00:00
1 °C
업데이트 내용은 어디서 보죠?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포도한입
24.04.2024.04.20 17:38 -00:00
11 °C
6시간 2분 플레이
너무 재미있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시간 전24.04.24 04:26 -00:00
232 °C
저도 일단 가지고는 있어서 어떤 분위기의 게임인지, 키조작 확인 겸 잠깐 켜서 깨작거리긴 했었습니다확실히 비주얼은 고전 감성 충만하게 뛰어났고 조작은... 키보드 위주 조작에 키배치도 보편적이진 않더라고요패드로 해야 편할 것 같은 느낌그러다가 백영웅전을 하는 방송이 있길래 두더지 잡기 보스까지만 살짝 봤는데,세이브 방식, 배속 없음, 가방 용량 등 여러 편의성이나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과 전투 굴러가는 거까지 고전 갬성으로 해놓았더라고요솔직하게 말하면 밀린 것도 많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할 정도로 고전rpg 팬은 아니라 근시일내에 하진 않을 거 같네요
Chim
2시간 전24.04.24 04:31 -00:00


돔돔군
2시간 전24.04.24 04:28 -00:00

저도 일단 언젠간 하겠지 하고 구매만...


STOVE40157233
24.04.2224.04.22 15:34 -00:00
613 °C
영화보러 가면서 조금 오래된 페트병에 물을 담아 갔는데, 그 때문에 배탈이 난 것 같네요.환경 보호도 할 겸 혹시나 쓸 일 있을까 싶어서 햇볕 아래 건조했었는데 그걸론 부족했나봅니다.아무튼 쿵푸팬더 볼만하네요. 팬더가 성장이란 걸 하는 건가 싶거나 감정 묘사가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등의 불만은 있습니다만, 유머나 액션이 적당히 있고 여우가 요망했습니다.
주드벨링엄
23시간 전24.04.23 08:17 -00:00

힘내세요. 저도 엊그제 1년된 냉동 핫도그 먹고 배탈났어요.

Sojeob
24.04.2324.04.23 04:08 -00:00


촉촉한감자칩
24.04.2224.04.22 10:49 -00:00
871 °C
<고양이 놀아주기>잡아봐라, 닝겐<사무라이가 네 명씩 다니는 이유...><이거 나만 이런거 아니었구나...>아, 그거 아닌데 하면서, 장문으로 댓글 달다가 주책 같아서 지움...<교회에 밑에 입점한 음식점들...>뭔가 악감정이 있는게 분명함 ㅋㅋㅋㅋㅋ<눈 가리고 홍조 띄우기>캐릭터는 RWBY의 와이스 슈니일본 애니는 비교도 안되는 시원한 액션 덕분에 정말 재밌게 봤는데,어느 순간부터 스토리가 4차원을 넘어서 하차한 애니였네요.<오늘 나온 백 영웅전 크리틱 점수>77점이 어떤 점수냐면요...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 77점시티즈 스카이라인 2 - 77점더 서지 2 - 76점.즉, 비주류 게임이라는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그런데 엔딩까지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엔딩 뽕 맛 만큼은 정말 좋다."라는 평가인 걸 생각하면.재밌는건 10/10점 준 리뷰가 IGN Korea. 한국인들 입맛에는 의외로 맛을지도?월요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이전글 : 본인 등판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7470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8
리즈의리즈시절
24.04.2324.04.23 01:47 -00:00


배두나
24.04.2224.04.22 21:29 -00:00

백영웅전 메타크리틱은 78점이네요... 80점만 찍어주면 좋을텐데 


망망에엘라
24.04.2024.04.20 19:52 -00:00
590 °C
선선한 일요일을 보낼 생각에 신이 납니다후후
리즈의리즈시절
24.04.2124.04.21 01:21 -00:00

선선하니 그래도 좋네요

Chim
24.04.2124.04.21 01:20 -00:00


세나리아
6시간 전24.04.24 01:06 -00:00
594 °C
인기많던데
CHRONOARK
9분 전24.04.24 06:45 -00:00

이상한 양산형 모바일겜 그만올리고 이런 수작겜들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ㅎㅎ

감고양이
19분 전24.04.24 06:35 -00:00

이미 구매할만한 사람들은 구매해서 들어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2플랫폼에서 이미 판매까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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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Rl
24.03.1824.03.18 16:02 -00:00
487 °C
게임음악 이야기 - 짜르(Tzar: Burden of the Crown) - Track 09


짜르는 트로피코 시리즈 중 3~5와 재기드 얼라이언스 3로 유명한 불가리아 게임 개발사인 해미몬트 게임즈의 첫 작입니다.

지금은 정보가 지나치게 범람해서, 대형회사의 게임이나 입소문이 나는 게임 정도가 아니라면 모르는 채로 묻히는 게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게임잡지가 한창 나오던 시절에는 한 페이지 이상, 당시 나왔던 게임의 광고식으로 나오다보니, 그 세대라면 스쳐서 봤을 분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RTS 게임성을 본다면 인상깊게 남는 큰 특징은 없는 작품일 겁니다.


사운드트랙은 개인적으론 생각나면 작업용 브금으로 해놓을 정도로 인상에 남아 있고, 유튜브에서 팬커버도 있는 걸 보면 팬들의 향수도 충분히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사운드트랙에 제목이 따로 붙어있지 않고 트랙번호로 되어 있습니다.

증기에서는 확언하지 못하겠지만 gog에서는, 게임을 구입할 시, FLAC 음원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운드트랙 중에 이 게임이 불가리아에서 나왔다는걸 잘 보여주는 음악이 있습니다.

해당 음악에서 나오는 멜로디는 Откак се е, мила моя майко ле(Otkak se e, mila moya mayko le)* 라는 첫 구절로 시작하는 불가리아 민요로, 흔히 '이반 시슈만의 노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어 위키에 있는, 민요집에 출처를 두고 있는, 가사 기준으로, 유튜브에서는 Откога се 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Otkoga se e, mila moya mayno lyo)로 더 유명합니다.



불가리아 제2제국의 마지막 차르인 이반 시슈만은 당시 불가리아 제국의 멸망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인지, 제국의 마지막 차르였다는 점 때문인지 민요에서 언급되는 등 전설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Откога се 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ора зазорил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ора зазорила.

사랑하는 어머니, 어느새 새벽이 밝았습니다.

От тогаз с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войска провървял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войска провървяла.

사랑하는 어머니, 이윽고 군대가 행진합니다.

Кон до коня,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юнак до юнак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юнак до юнака.

사랑하는 어머니, 말(馬)과 말이, 영웅과 영웅이.

Юнак до юнака, моя майно льо, маждрак до маждрак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маждрак до маждрака.

사랑하는 어머니, 영웅과 영웅이, 창(槍)과 창이

Маждраци им,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честа гор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честа гора.

사랑하는 어머니,  창 무더기는 울창한 숲과도 같습니다.

Сабите им,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ясно слънц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ясно слънце.

사랑하는 어머니, 검(劍)은 맑은 태양과도 같습니다.

Дрехите им,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тъмен облак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ато тъмен облак.

사랑하는 어머니,  옷은 어두운 구름과도 같습니다

Кат препускат,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силен буен вятър,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силен буен вятър.

사랑하는 어머니,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듯 진군합니다.

Дето стъпят,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ладенчета правят,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кладенчета правят.

사랑하는 어머니, 가는 곳마다 웅덩이를 만들어냅니다.

Войвода им,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сам цар Иван Шишман,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сам цар Иван Шишман.

사랑하는 어머니,  지도자 차르 이반 시슈만 자신입니다.

В бой ги води,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а българско им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а българско име.

사랑하는 어머니, 그가 불가리아의 이름으로 전투로 이끌고 있습니다.

Откога се 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ора зазорил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зора зазорила.

사랑하는 어머니, 어느새 새벽이 밝았습니다.

От тогаз се,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войска провървял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войска провървяла.

사랑하는 어머니, 이윽고 군대가 행진합니다.

Кон до коня,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юнак до юнак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юнак до юнака.

사랑하는 어머니, 말과 말이, 영웅과 영웅이.

Юнак до юнака, моя майно льо, маждрак до маждрака,

Мила моя майно льо, маждрак до маждрака.

사랑하는 어머니, 영웅과 영웅이, 창과 창이

*출처: https://lyricstranslate.com/bg/otkak-se-e-mila-moya-mayno-lyo-%D0%BE%D1%82%D0%BA%D0%B0%D0%BA-%D1%81%D0%B5-%D0%B5-%D0%BC%D0%B8%D0%BB%D0%B0-%D0%BC%D0%BE%D1%8F-%D0%BC%D0%B0%D0%B9%D0%BD%D0%BE-%D0%BB%D1%8C%D0%BE-%D1%81-%D1%82%D0%B5%3F.html, 구글번역


불가리아 락밴드 Елит(Elit)의 커버곡 Зазоряване(Zazoryavane, 새벽)


#게임음악

8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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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군
24.03.2024.03.20 08:14 -00:00

오~ 게임음악에 대한 고찰


CiaRl
24.03.2024.03.20 08:34 -00:00
작성자


해당 음악은 뒷배경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할 수 있었지만, 다음부터 같은 주제로 작성하게 된다면 대부분 주관성 강한 감상문 비스무리한 무언가가 될 것 같은 게 살짝 걱정됩니다...

스토브9700
24.03.1824.03.18 21:20 -00:00


CiaRl
24.03.1824.03.18 22:21 -00:00
작성자


s4gles
24.03.1824.03.18 17:03 -00:00


CiaRl
24.03.1824.03.18 22:21 -00:00
작성자


배두나
24.03.1824.03.18 16:10 -00:00

게임만 봤을때는 Tazr 출시 3년 전에 이미 나온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가 시스템적으로 훨씬 발전해서 묻힌게 아닌가 싶네요. 그사이에 스타크래프트라는 어마어마한 작품이 나오기도 했구요 ㅋㅋ

CiaRl
24.03.1824.03.18 16:15 -00:00
작성자

불가리아에서 나온 게임이었다는 것 말고는, 컬트팬은 생겼겠지만, 게임성으로 볼 때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기에는 힘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나온 시기 전후 즈음에 복잡한 경영 요소가 포함된 세븐 킹덤즈나 대규모 전투 RTS였던 코삭 시리즈 같은 게 있었고, 국내서도 워크래프트3 이전에 영웅 시스템을 넣은 임진록2나 삼국지천명2 등이 있었으니, 특별한 개성이 잘 보이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