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작은메이
24.04.1724.04.17 10:38 -00:00
436 °C
저런 스토브가 지원한 펀딩은 스팀같은 타 플랫폼에서 나올 확률이 있나요아니면 스토브 독점인가요독점도 기간제가 대부분이니 나올려나..?
한라미
24.04.1824.04.18 00:51 -00:00


Sojeob
24.04.1724.04.17 13:18 -00:00


비행깅
3시간 전24.04.19 02:31 -00:00
416 °C
게임 엄청 빨리 늘어나네요..스토브 스토어 게임 증식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일이 바빠 몇주 쉬고오니 또 한무더기...행복해라..
Sojeob
14분 전24.04.19 05:26 -00:00


결말포함
41분 전24.04.19 05:00 -00:00


플레이 후기
버거튀김
24.04.1724.04.17 06:14 -00:00
0 °C
5분 플레이
가격은 싸긴 한데 제취향은 아니네요
돔돔군
3시간 전24.04.19 03:02 -00:00
305 °C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19472?boardKey=127103(당첨자 확인 페이지)지급되는 포인트가 4월 30일까지네요. 약 10일간의 기간이 남았는데...지금 다시 보니 내년 4월 30일이네요... 당첨된 금액 별로 기간이 상이 한지는 모르겠네요.4월 초에 비주얼 노벨 장르가 많이 나와서 써드 응모용 3개도 맞추고 원기옥을 마구 남발했더니 그렇게 사고 싶은 것도 없는데...고민이 또 시작되는군요.오늘이 금요일이니 스파클 쿠폰 하나도 또 마감이 임박해지고...확실히 장르 엄청 가리다 보니, 신규 게임이 많아도 고민이 많아지네요.한편으로는 이번에 콜라보 이벤트 때문에 스팀에 있지만 또 구매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할인 이벤트도 거의 끝나서 존버로 버티던 게임 사기도 뭐하고 ㅋㅋㅋㅋ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묻혀있지만 재미있어 보이는 작품을 발굴할지...썸썸 x 분식점 재구매 가느냐 고민 해야겠네요.단순 의상은 탐이 안나지만, 여기사 때 키링 받은 거 있어서 세트로 보관(?) 해도 좋을 거 같긴한데...
결말포함
42분 전24.04.19 04:59 -00:00

저도 그동안의 포인트 소비기간 생각해서 이번달에 다쓸 계획이었는데 넉넉해서 좀더 여유롭게 쓸수 있겠더라구요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Chim
1시간 전24.04.19 04:42 -00:00


플레이 후기
우웅털
24.04.1524.04.15 05:46 -00:00
2 °C
103일 15시간 15분 플레이
지금 겟앰하면 공짜악세 개퍼준다이가 모두하자이가
플레이 후기
해저물고기
24.04.1624.04.16 13:26 -00:00
18 °C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게임 설정이 재밌어요. 인간들이 벌레가 된 세상에서 마녀가 흡사 정의 같아요. 야구 방망이가 무기라서 그런지 타격감도 좋네요. 마녀인데 왜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을까 싶더라고요. 원래 마녀는 빗자루나 마법 이런 것들이 생각나잖아요. 마녀가 진짜 마법을 쓰는 사악한 마녀가 아니라, 마녀 역시 실은 인간이지만, 벌레가 된 인간 눈에 마녀로 보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봐요~
혼돈악
24.04.1724.04.17 14:25 -00:00
426 °C
그래도 엔터 뒷배끼고 있다고 그런건지 아니면 제 유툽 알고리즘이 유앤아이로 절여진건지광고 디지게 자주 나오네요.평소에 듣는 이런 쌍팔년도 클래식을 틀어도 광고는 또 “여어 오빵 히사시부리”하면서 또앤아이 나와서너무 쉽지않습니다. 여러분도 상황이 비슷한가요? 물론 제가 그간 “죄송합니다! 사장님! 5만 뽑기!”로 대표되는 중꿔발 게임광고에 시달려온지라 또앤아이 광고는 그래도 자주 보니까 정들꺼 같기도 하고 그러기야 한데 여전히 살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인디게임 광고를 요렇게만 때려줘도뺑이치신 분들 돼지 구워먹을 것을 소를 구워먹을수도 있겠다싶어서 새삼 신기한 느낌이네요 현역 걸그룹이라길래 찾아보니까 작년 활동기록이 있긴 합니다만 미스테리한 점도 있슴다  딱봐도 높은 확률로 센터로 추정되는 썸네일의 이 분은 어떤 연유로 홀라당 빼먹고는 남은 3인으로 촬영 아니 제작했는가?  이 분은 뭐 DLC 흑막으로 나올껀가?3명이서만 찍는거? 그럴 수 있다, 뭐 그렇다치자 근데 그마저도 왜 한명빼고는 죄다 활동명이 아닌 가명으로 참여했는가? 연예인은 인지도가 생명아니었나?  증기 소개나 유튭 대응을 보게 되면 명백한 한글임에도 묘한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이게 실은 한국제작사가 아니라 케이팝컬쳐만 차용했을 뿐인 외국제작사?…Hoxy?...  무튼 르세라핌 코첼라보다 나아보이는 퍼포먼스였지만  과연 이 곡을 다시 찾아 듣게 될까요? 모든 진실은 저 무지게 너머에.
리즈의리즈시절
24.04.1824.04.18 01:55 -00:00

저는 못봤네요

촉촉한감자칩
24.04.1724.04.17 23:37 -00:00

저는 쓰레기 양산형 게임 광고만 나오는 걸로 봐선...

알고리즘 탓입니다 ㅋㅋㅋㅋㅋ

OFFICIAL슬데매니저
2시간 전24.04.19 03:41 -00:00
255 °C
인디게임에 진심인 스토브인디 직원들이 펼치는 한 판 승부, '김 VS 황'!스토브인디 게임으로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며,🏆승리하게 될 사람에게 투표🏆한 유저분들께는 보상 지급!패배한 직원은 벌칙을 수행하게 됩니다💣4월 대결에서 함께하는 스토브인디 게임은 바로~!김대리의 <폭풍의 메이드>VS 황대리의 <Kill The Crows>5월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 참여작인 두 개 게임으로 대결을 펼칩니다.특별히, 이번 방송은 2부 개발자 초대석 없이김VS황의 진득한 게임 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자세한 방송 공지와 이벤트는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라이브 방송 안내🔸 방송 일시      - 2024. 04. 25(목), 19:00 ~ 21:00🔸 시청 위치       -  P.Pool (PC, 모바일)🔸 방송 내용       -  김 VS 황 대결! 폭풍의 메이드 VS Kill The Crows 🔸 방송 링크       -  https://ppool.in/Bw4vAP       - 방송을 놓치지 않고 싶다면? 링크에서 알림설정을 해주세요!         ※ P.Pool 모바일 앱  : App Store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P.Pool 을 검색해 보세요📌 P.Pool (피풀) 이란?- P.Pool은 무료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비디오(AR 기능 포함), 마이크를 통해 출연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P.Pool 자세히 보기 : https://ppool.us/ko💡 4월 이벤트 안내EVENT ① 김VS황이 볶음밥 쏩니다!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 🔸 참여 방법 : ① STOVE 계정으로 로그인 후 김VS황 방송 사전 알림을 신청한다!  ( 🎥 알림 신청 링크 : https://ppool.in/Bw4vAP)② 알림 신청이 완료된 화면을 캡쳐한 후, 방송 기대평과 함께 이 게시물 댓글로 업로드한다!③ 알림 신청한 STOVE 계정으로 재밌게 방송을 시청한다~!🔸 참여 보상 :🍕닭가슴살 볶음밥 5종 혼합 10팩 (3명 선정)🍕여기에 계란만 올리면 폭풍의 메이드의 오므라이스 완성! 😋🔸 참여 기간 : ~ 4/25, 18:00 (사전알림 신청 및 댓글 작성) ⭐ 동일한 STOVE 계정으로  사전 알림 신청 및 댓글을 작성하셔야 이벤트 참여 인정이 됩니다.⭐ 라이브 방송 시청 시 선정 확률 UP!⭐ 당첨되신 분들께는 스토브 쪽지로 당첨이 안내됩니다. STOVE 내 정보에서 광고성 정보 수신 설정을 ON으로 바꿔주세요!EVENT ② 김VS황 투표 이벤트🔹 참여 방법 : 방송 당일 공개될 김 VS 황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방송 중 공지)🔹 참여 보상 : 스토브인디 할인쿠폰 1,000원 (우승자 투표자 전원)🔹 참여 기간 : 방송 중 ~ 5/6(월)4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에 찾아오는김 VS 황 방송 8화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3월 대결에 패배한 김대리 벌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8화 생방송을 기다리기 심심하다면?▶ <폭풍의 메이드> 플레이하기▶ <Kill The Crows> 플레이하기▶ 김 VS 황 7화 방송 다시보기▶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 확인하기#김VS황 #폭풍의메이드 #KillTheCrows #인디하이라이트페스티벌
콩콩파파팥
13분 전24.04.19 05:28 -00:00

ભોગ⊑ㅌŀ○l쿤은 못え占スΙ.ᐟ.ᐟ👀💜

돔돔군
17분 전24.04.19 05:24 -00:00




알림 신청 완료~

폭풍의 메이드 재미있게 했었는데 기대가 되네요~


고요한바위
22시간 전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17시간 전24.04.18 12:44 -00:00


Sojeob
19시간 전24.04.18 10:32 -00:00


쭈니쿤
8시간 전24.04.18 22:02 -00:00
574 °C
더 이상 연기는 없을 거 같고 출시만 빠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누파라
7시간 전24.04.18 22:22 -00:00

폭풍전야…


Sojeob
17분 전24.04.19 05:24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195℃
  • 결말포함
    35,733℃
  • Chim
    4,977℃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198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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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명 팔로우
  • RPG
    98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테사스
24.03.1524.03.15 15:32 -00:00
217 °C
[테사스의 게임실록] 5. 패러독스 개발사에서 볼 수 있는 민간 워게임 특징

이번에 다뤄볼 것은 워게임이라는 주제입니다. 이번 주제는 문어체가 아닌 격식체로 서술하겠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이 아닌 재미 위주로 서술하였다는 것을 감안해주세요. 


워게임이란 전쟁을 시뮬레이션으로 두는 게임을 말합니다. 게이머들이 손쉽게 스팀, 스토브, 에픽 스토어 등에서 플레이하는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은 군용이 아닌 상업용으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워게임의 대표 주자로는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게임사가 존재합니다.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역사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크루세이더 킹즈, 근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시리즈, 그리고 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하츠 오브 아이언 시리즈를 만든 것으로 유명합니다. 





워게임이 미디어에선 현대를 배경으로 많이 묘사되기도 했지만 워게임은 근대 시대에도 행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태평양 전쟁 당시 연합국과 추축국의 전황을 뒤바꾼 미드웨이 해전이 있습니다. 일본 제국이 모의 전투로 미드웨이 전투를 연습할 당시 우가키 마토메가 청군(일본 해군) 지휘관을 맡았고 마츠다 치아키가 적군(미국 해군) 지휘관을 맡았습니다. 


이 때 연습을 참관했던 일본군의 증언에 따르면 규칙에 따라 적군이 항공모함들을 침몰시켰다고 판정시켰을 때 우가키 마토메가 개입하였다고 합니다. 침몰 판정을 무효로 돌려 규정을 어긴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드웨이 해전에서는 일본 해군은 미군에게 항공모함 4척이 침몰하였습니다. 


일본군의 규정대로 워게임을 진행했다면 미드웨이 해전에서 일본군이 패배할 수 있으리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군의 사기 진작과 지휘관의 아집으로 워게임의 전략적 가치는 퇴색된 사례입니다. 이처럼 워게임은 전투에 앞서 지휘관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사전 준비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대중적으로 발매된 게임을 워게임이라고 칭하는 경우엔 보통 전쟁에 관하여 얼마나 리얼하게 시뮬레이션으로 다루었는가를 중점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이에 반해 현재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게임들은 엄밀히 말해 실제 전쟁에서의 워게임과는 좀 다른 방식입니다.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본다면 현실과는 동 떨어진 모습을 흔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게임을 현실에 가깝게 구현하는 것은 환경적 요소나 시나리오를 완벽하게 구성하기 어렵다는 점. 이런 장르를 개발하려면 역사나 병기에 대한 현실 속 지식이 필요합니다. 즉, 역사학이나 군사학, 필요하다면 공학까지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실사에 가깝도록 워게임을 개발하려 할수록 배워야 하는 양은 곱절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만 보더라도 월드맵을 중심으로 싸우는 대전략 시뮬레이션이라면 각 국가의 지역 별로 자원 매장 지역과 보급로까지 구현해야 하며, 유닛 간 교전을 그리는 전투 시뮬레이션이라면 (전차 기준으로) 무기 체계는 물론이고, 피격 부위에 따른 도탄이나 유폭 판정까지 세세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여기에 게임 개발에 필요한 기본 역량까지 고려하면 스케일이 커집니다. 




두번째로는 재미를 위해서 게임적인 허용을 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대중에게 발매된 게임은 작품이기 이전에 상업적인 목적을 갖고 제품으로 만들어진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대체 역사입니다. 독일과 맞서 싸웠던 최전선의 프랑스가 독일과 협력하여 영국과 대적할 수도 있고, 현실에서 패했던 독일이 하츠오브아이언4 게임에서는 소련을 홀로 승리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대체역사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것이죠.


그리고 플레이어끼리의 대결이라면 때로는 밸런스를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설정 오류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A라는 국가와 B국가 간 전쟁에서 A가 외교적, 군사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B라는 국가를 플레이를 할 경우 B국가를 플레이하는 유저를 위해서 A국가에게 패널티를 부여하거나 B국가에 특전을 줄 수 있어요. 다른 예시를 들자면, A국가와 B국가가 역사적으로는 체급 차이가 나지만 A국가와 B국가에 각각 유저들이 플레이를 할 경우, 의도적으로 자원 수급량을 높이거나 상대 국가의 주력 병기를 너프하여 밸런스를 맞추게 되는거죠. 한쪽이 일방적으로 미는 구조가 반복되면 PVP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작용 반작용의 물리 법칙처럼 한쪽이 재미없으면 다른 한쪽도 마찬가지.



이건 앞서 언급한 일본의 사례처럼 게임의 현실적인 고증을 우선시하기보다는 지휘관 역할을 하는 플레이어의 입장에 맞춘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워게임 방식으로 게임을 만드는 건 밸런스도 맞춰야 하고, 고증도 고려해야 하며, 접근성도 적당히 좋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아무리 실사처럼 잘 구현했다고 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부분 때문에 의도적으로 연출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워게임이 아닌 다른 시뮬레이션 게임을 예로 들어보면 버스 월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처럼 운전 위주의 플레이가 메인일 경우 이러한 밸런스는 상대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적을 것입니다. 


결국 게임은 유저들이 구매하고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끔, 상업적인 목적을 갖는 하나의 제품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화이기도 합니다. 





2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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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4.03.1624.03.16 17:05 -00:00

슈퍼파워2,  삼탈워, 크킹3를 재밌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하나같이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려운 몰입성 강한 게임들이죠

테사스
24.03.2224.03.22 16:44 -00:00
작성자

오 ㄷㄷ 유명 작품들 많이 해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