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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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인기투표!
GMdysionk개발자
24.04.1824.04.18 14:43 -00:00
172 °C
안녕하세요개발자입니다.최종엔딩 2개에서1개 최종엔딩 시니리오 결정했습니다.두번째 엔딩까지는 필요 없다 판단 했습니다.두개 엔딩보다는하나의 엔딩에 집중하는 쪽이 맞다 생각했습니다.시나리 작업도 지금도 열심회  작업 하고 있습니다.정식출시는  6월7일에 출시 할예정입니다.정식출시를 기대해주세요#나의애기러브  #인디게임
촉촉한감자칩
24.04.1824.04.18 23:43 -00:00


S1713437196663510
24.04.1824.04.18 10:49 -00:00
0 °C
a
0개 댓글
고요한바위
24.04.0324.04.03 14:18 -00:00
640 °C
시스터즈 커리큘럼4월 19일 오후 4시로 연기 되었네요.개발사의 첫 출시작인데 스케쥴 계산이잘못 되었다고 합니다.ㅜㅜ데모에서 보여준 퀄리티와 컨셉이좋아서 판매량은 꾸준히 상위권에머물고 있네요.봄을 부르는 설녀잔잔한 순애물로서 은근한 인기 속에꾸준히 좋은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네요. 펀딩 목표액을 초과해서 더빙, 외전 dlc와사이드 스토리, 엔딩곡까지 추가 확정 되었습니다.구매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고비노벨 팬이라면 놓치면 안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일반판에는 시크릿판에 없는 sd 장면등의특전이 있다는 사실!랜덤 채팅의 그녀출시 초기에 유저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스토리로 뭇매를 맞았던 랜챗그가두번째 리부트 시나리오를 업데이트 했습니다.이제 서리라, 이유리 루트 스토리업데이트만 남겨 놓았네요.긴 시간을 들여 높은 퀄리티로시나리오 리부트를 하고 있는만큼재평가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환세취호전스위치 초기 버전을 개선한 상태로 발매가 됩니다.문제없이 실행과 플레이가 된다면유저들의 호평과 추억담이 쏟아지지 않을까기대해봅니다.파르케다른 작품들에 가려져 아직 빛을 못보고있네요. 완성도와 소재의 참신함,한글화의 완성도에서 좋은 점수를받을만한 작품 입니다.검증된 작품을 배경까지 꼼꼼히한글화해서 내놓은 야심작이라고할만하지요. 비노벨 팬들 입소문을타고 느리지만 서서히 인기를 얻을것이라 예측해 봅니다.좋은 하루 되시고 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코미포와 툰스푼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일부 배경은 ai로 생성 되었습니다.#스토브게임순위툰 #파르케 #시스터즈커리큘럼 #봄을부르는설녀 #환세취호전
16
덤비면문다고
24.04.0424.04.04 09:50 -00:00


아인ii
24.04.0424.04.04 02:45 -00:00

어쩐지 공지사항 안올라온다 했더니

출시연기였군요 ㄷㄷ...

2주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스토브9700
24.04.1824.04.18 05:05 -00:00
350 °C
총 5000원 상당인데 까목지말고잘챙기세요
배두나
24.04.1824.04.18 14:33 -00:00


Sojeob
24.04.1824.04.18 10:29 -00:00


감고양이
7시간 전24.04.21 10:58 -00:00
140 °C
이미 들어온 ALT + F4 제작사가 만든 신작 게임이라고 하는데 스토브 인디에는 없네요.
Sojeob
1시간 전24.04.21 16:28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4시간 전24.04.21 13:51 -00:00
262 °C
리리셰는 플레이 다 해서 리뷰글 작성중이고..시스커리는 유리 루트만 보면 끝이라.. 어.. 근데 수요일에 백의소각자도 나오네...
Sojeob
1시간 전24.04.21 16:30 -00:00


펭귄꿀꿀
2시간 전24.04.21 15:14 -00:00


STOVE40157233
4시간 전24.04.21 13:22 -00:00
420 °C
세계관은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캐릭터를 보이면서 신캐릭터까지 나오니 이야기의 깊이가 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결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무튼 이번 수확은 대략 환타 40% 스프라이트 40% 콜라 20%를 더하니 생각외로 괜찮은 맛이었다는 겁니다.
Sojeob
1시간 전24.04.21 16:30 -00:00


배두나
2시간 전24.04.21 15:59 -00:00

전작 영화가 폭망하지 않았던가요.. ㅠㅠ

플레이 후기
치즈맛뇨끼
24.04.2024.04.20 15:11 -00:00
2 °C
9시간 52분 플레이
'시스터즈 커리큘럼, 사랑을 넘어 인연의 미학을 이야기하는 게임'장점 - 호화로운 캐릭터 일러스트와 이벤트 CG (캐릭터성을 해치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특히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시죠!!!)-열일하는 성우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 -긴장감 있는 스토리 흐름과 방대한 챕터들 (뻔하고 예측하기 쉬운 스토리가 아닌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하거나 스토리가 무거워질 수 있는데도 떡밥 회수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도달하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단점- 일부 보이스가 안 나오는 버그가 있음(어느 챕터 였는지 기억안나지만 보이스가 나올법한데 안 나옴...)-게임 초중반 SD CG 퀄리티가 들쭉날쭉함(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첨언하자면 같은 사람이 그렸나...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애매했고(우유리 루트 어린시절 자매의 사진 나올때) 좀 급하게 그린 티가 나서 아쉬울 따름이었음-메세지를 활용한 씬이 은근 많은데 메시지 말풍선의 레이아웃 및 이모티콘 그림을 활용하여 전개하면 어땠을까, 생각함. -타 미연시와 다르게 러브러브 꽁냥꽁냥하는 느낌이 덜함 수줍수줍하고 어색한 것이 '이것이 순애다!'라고 말하는 느낌임...(딱 15세 이용가에서 나올 법한 건-전한 연애임)-백선화 루트 왜 없냐고!!!!!!!!어머님!!!!!!!!!저랑 사귀어주세요!!!!!!!!!!!!!!!!!!!!!연상알파능력돌싱녀???이건 못참지~~!!!!!!!!!!
플레이 후기
별바늘
11시간 전24.04.21 06:42 -00:00
0 °C
22분 플레이
도트도 귀엽게 잘 뽑혔고 캐릭터도 다양하고 미니게임도 다양해서 재밌어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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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3.1424.03.14 14:46 -00:00
490 °C
검을 들고 휙 지나가면 적이 우수수 쓰러지는 연출을 전투에 녹여낸 게임 - 거짓의 윤무곡


지난번에는 전투는 부차적이고, 오직 컨샙이 재밌었던 게임이었다면,

이번에는 상당히 특별했고, 더불어 재미도 있었던 특이한 전투 시스템을 갖춘 게임을 가져와 봤습니다.




오직 현지에서 밖에 먹을 수 없는 요리들이 있습니다. 신선도나 보관의 문제일 수도 있고, 특정 재료나 종자의 문제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요리들 말이죠.

예를 들자면 오직 배 위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고등어 회와 같은 별미들 말이죠.

거짓의 윤무곡은 오직 NDS로만 발매되었고, 전투 시스템에 있어 이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쓰이지 않고 있는 특이한 전투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마치 무림 고수가 다수의 적을 빠르게 지나친 다음에 칼집에 칼을 넣는 순간, 적들이 일제히 쓰러지는 장면을 게임으로 옮긴 느낌일까요?


물론 그 무림 고수가 아군이라고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까딱하면 무림 고수는 적군이고, 피를 뿌리며 쓰러지는 것이 아군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동과 공격이 일체인 시스템. 이 게임 재미의 원천이자, 이 게임 최대 장점이면서 최대 단점

실제 플레이 해보면, 차분하게 달려가는 캐릭터 이동 애니메이션 때문에, 제목에 적은 무협 영화를 보는 것 같진 않습니다. ㅠㅠ



이동과 공격이 일체화 되어 있는 이 시스템은 루트 메뉴바 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 특별한 전투 시스템은 오직 거짓의 윤무곡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말 특별한 맛을 만들어 냈습니다.

다 버려도 좋으니 이 전투 시스템을 채택한 새 게임을 원하는 팬들까지 있는 걸 보면, 분명 오직 이 게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등어 회 같은 요소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저 칭찬만 하기에는 이 요소가 그대로 불호 요소로 자리 잡거나, 게임의 난도가 괴랄할 정도로 치솟는 데에도 한몫한 점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꺼버렸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까요. 심지어 이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한다고 게임이 쉬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적들이 다수로 배치되거나, 괴랄한 외길의 맵, 돌격을 막아서는 ZOC 시스템등이, 유저가 편하게 무쌍을 찍는 것을 철저하게 막아 버리고 있거든요. 그렇기에 도전적인 재미를 제공하기도 하고, 공격이 제대로 박혔을 때의 쾌감이 또 대단합니다.

그렇기에 이 전투 방식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떤 재미를 줄까? 하는 후속작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고유성 덕분에 이 게임이 더욱 가치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요.



불합리한 맵, 빽빽한 몹 배치, 돌격을 막는 ZOC 시스템까지...

전투는 어렵지만, 게임의 룰을 지켜 해결했을 때는 어려운 퍼즐을 풀었을 때 같은 쾌감을 줍니다.



돌격을 막는 ZOC 때문에 & 덕분의 게임의 재미와 난도가 더블로 오릅니다.

기병돌격을 중심으로 다룬 게임에서 기병의 하드 카운터인 ZOC가 존재하다니...



스토리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거나 하는 점은 없지만, 플레이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 크게 기억에 남는 점도 없는 걸 봤을 때, 스토리 차제는 평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서왕 전설을 모티브로 만든 스토리인데, 가장 큰 반전이 1화에서 다 나오니...


대신 여성 캐릭터들은 은근 기억에 남아 있네요 ㅎㅎㅎ. 스토리상에서 여성 캐릭터들의 비중이 높은 점이나 스토리 분기가 여주인공에 걸려 있다는 점 등에 의해 하램의 윤무곡이나, 절벽의 윤무곡, 로리의 윤무곡, 심지어 패도 루트를 갈 경우 페도의 윤무곡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걸 생각하면, 아주 플레이 욕구가 불끈불끈하게 해주는 별명들이죠!


이외에도 당시 NDS에서 여러 게임에서 크로스 오버 식으로 참전하던 코튼이라든가 이즈나, 시노 등도 참전해서, NDS 게임에 추억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스토리의 분기에 영향을 미치는 여주인공, 그리고 NDS 시절 엄청 많은 게임에 참전한 "이즈나(+시노)"까지 미소녀 라인업은 든든합니다.


거의 모든 이름있는 캐릭터는 동료로 영입할 수 있지만, 이 영입 조건이 게임 플레이만으로는 파악하기 까다로운(불가능한) 부분도 있습니다. 특정 캐릭터로 특정 행동을 하고 특정 목표까지 만족시켜야 하는데, 어디에도 표시되어 있지 않아 공략을 찾을 수밖에 없는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NDS 시절에는 인터넷 공략이 크게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잡지 공략 보던 시절...), 이제와서 찾아보면 “얘도 영입된다고?” 놀라는 캐릭터도 있긴하네요.


그러니 만약 관심이 생겨 시작하실 분은 공략과 함께하세요 ㅎㅎㅎ

동료 영입과 같이 다양한 숨겨진 요소들, 멀티 엔딩, 회차 플레이까지 잘 갖춰진 이 게임은, 루트바 시스템만 이해하고 원하는 데로 다룰 수 있게 된다면 정말 길게 파고 들 수 있는 게임이 분명합니다.

거짓의 윤무곡은 DS 게임으로 한국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뒤에 론도를 붙여서 검색하기도 하는데, 윤무곡 = 론도라서, 공식 제목은 "거짓의 윤무곡"이 맞습니다.




훌륭한 현지화! 근데 타이틀이 풀린 수량이 너무 적어서 중고 가격도 매우 비싼 물건입니다 ㅠㅠ


어려운 전투 시스템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모든 전투 시스템에 대한 연습도 지원합니다. ㅎㅎㅎㅎ



다른 게임들과는 차별되는 특별한 전투 시스템만으로도 한번은 깊게 찍먹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리메이크나 아니면 시스템만 차용한 새 게임이 나와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8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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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양이
24.03.1524.03.15 03:07 -00:00

닌텐도 DS게임 오랜만에 보네요. 레이튼교수, 닌텐독스 등 재밌게 했었는데 오랜만에 해보려고 하니 그래픽에서 확실히 세월이 느껴지더라고요.

촉촉한감자칩
24.03.1524.03.15 03:24 -00:00
작성자

우선 화면이 너무 작아서 ㅋㅋㅋㅋㅋㅋㅋ

레이튼 교수, 닌텐독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타이틀이네요! 레이튼은 나중에 휴대폰 에뮬로 돌려서 끝까지 깬 명작(병맛...) 퍼즐 게임!

배두나
24.03.1424.03.14 15:25 -00:00

3ds를 가지고 있긴한데 ds게임은 이제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ㅋㅋ.. 그렇다고 큰 돈 들여서 살 건 아닌거 같고

촉촉한감자칩
24.03.1424.03.14 22:53 -00:00
작성자

닌텐도가 3DS 이숍도 문 닫아 버리고, 영원할 줄 알았던 ds 칩들도 수명을 다하는 이슈까지 발생해서, 더욱 게임 구히가 힘들어지고 있네요 ㅠㅠ

돔돔군
24.03.1424.03.14 15:00 -00:00

뭔가 특이한 게임이긴 하네요.

진짜 펜으로 그을 수 있으니 가능했던 게임인 거 같기도 하네요

촉촉한감자칩
24.03.1424.03.14 15:03 -00:00
작성자

NDS의 터치팬 기능 덕분에 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네요 ㅎㅎㅎ

Chim
24.03.1424.03.14 14:52 -00:00

모바일판으로 다시 만들면 좋을거 같아요

촉촉한감자칩
24.03.1424.03.14 15:02 -00:00
작성자

NDS의 터치 기능이 그대로 휴대폰 터치로 쓸 수 있으니 모바일 버전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