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존중입니다취향해주시죠
24.04.1324.04.13 07:44 -00:00
12 °C
축제다 축제
개빡침
6시간 전24.04.16 02:09 -00:00
252 °C
무조건 고기입니다고기는 진리입니다^오^
Chim
4시간 전24.04.16 04:20 -00:00


OFFICIALCM불곰
4시간 전24.04.16 04:17 -00:00

고기는 사랑입니다


Sojeob
24.04.1124.04.11 13:35 -00:00
766 °C
슬데에서 재미있게 했었기에 기대를 품고 구매완료!이걸로 써드파티도 완료네요 환세취호전 디럭스 에디션여귀교데블위딘 삿갓이렇게 3개!비주얼 노벨쪽은 아직 손이 잘 안가서 일단 패스...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14:03 -00:00


배두나
24.04.1124.04.11 14:57 -00:00


GMSeaDriverGames
8시간 전24.04.16 00:34 -00:00
482 °C
안녕하세요.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게임 개발사 SeaDriver Games 입니다. 최근 시작한 출시 기념 리뷰이벤트가 드디어 막을 내리고 이렇게 당첨자 분 들을 발표 하기 위해 찾아왔는데요!당첨되신분들은 바로~~~조립형 아크릴 스탠드 세트 (3명)76126642덤비면문다고엘리스와로젤리아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5명)망망에엘라TetrationLrLi여동생미도리양복주황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유저분들 께서는 아래 설문지를 작성하여 주시면 맞춰서 발송이 될 예정입니다!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래 당첨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아래 설문지를 알맞게 작성해주시기 바라며 2024년 4월 30일까지 작성이 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 됩니다!조립형 아크릴 스탠드 세트 당첨자 설문지https://forms.gle/EXXyWJ7YYuFKDAps6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당첨자 설문지https://forms.gle/7RKXYziPKgzTUa37A#당첨자발표 #SeaDriver_Games #나평그 #나는평생그녀와함께한다
GMSeaDriverGames
8시간 전24.04.16 00:36 -00:00
작성자

@STOVE76126642 @덤비면문다고 @앨리스와로젤리아 @망망에엘라 @Tetration @LrLi @여동생미도리양 @복주황 
당첨되신 분들 소환! 당첨을 축하드리며 잊지말고 설문지 작성 꼭!꼭! 해주세요!

LrLi
5시간 전24.04.16 03:55 -00:00

감사합니다!!!


S1712995920374910
24.04.1324.04.13 08:17 -00:00
66 °C
فخ اسطوري خيالي اول بريليانت موف لنفسي ❗❗
호구뇨석아
2시간 전24.04.16 06:43 -00:00

???

플레이 후기
디바인티비
24.04.1224.04.12 06:14 -00:00
2 °C
2시간 56분 플레이
여기가 먼저 떠서 여기서 다운받긴했는데 스팀쪽에도 풀리긴하는건가요?저도  미연시를 많이 해봤는데  사귀고 고백받아서 맺어지는 엔딩을  생각했고 여기 바로 위에 그림처럼 누군가를 선택하는 그런 마지막 선택이 있을줄알았는데   남주가 떠나도 해피엔딩 안떠나도 해피엔딩같아서; 빨리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OFFICIALCM화덕
24.04.1224.04.12 03:00 -00:00
356 °C
안녕하세요.CM불곰 님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착취당하고 있는 CM화덕 입니다.               지난 스토브 공식커뮤니티 이벤트로부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끼며.. 그런 의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토브 공식커뮤니티 댓글 이벤트!]3월의 이벤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칭찬해 주세요.이번에도 이벤트는 간단합니다.지금은 4월의 봄이죠.여러 봄꽃이 흐드러지고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이 시기.봄과 어울리는 게임을 댓글로 마음껏 추천해 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이벤트 일정]4/12(금) ~ 4/18(목) 23:59 까지[이벤트 참여 방법]봄과 어울리는 스토브 게임 또는 스토브 스토어 게임의 타이틀과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참여 완료!예시) 오디션 / 봄에는 댄스죠. 댄스~ 댄스~             로스트아크 / 모코코 생일이 4월 5일이래요!            청춘프레임 / 봄 하면 청춘! 청춘 하면 봄!              ㄴ 게임 타이틀과 추천 이유를 모두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이벤트 선물] (추첨)이벤트 참여자 중 15명 추첨 : 500 플레이크[당첨자 발표 및 선물 지급]4/22(월) 본 게시물을 통해 당첨자 발표 및 선물 지급을 안내해 드립니다.※ 확인해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보상 5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운영 정책에 위배되거나 이벤트의 취지에 위배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계정당 1회만 이벤트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중복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스토브 게임이거나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게임이라면 어떤 게임이라도 환영입니다!이벤트 참여하시고 '선물' 받아 가세요.또 뵙겠습니다.#자유 #이벤트 #CM화덕 #CM불곰 #게임
덤비면문다고
24.04.1224.04.12 09:32 -00:00

타부티 (TAVUTI) / 싱그로운 그래픽을 가진 간단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따사로운 색감과 그래픽이 봄과 잘 어울려 추천합니다. 게임 플레이타임도 20~30분이고, 게임 난이도도 쉽습니다.

개빡침
6시간 전24.04.16 02:08 -00:00

U&I 우리도 사랑일까   // 게임 분위기 및 스토리 자체가 봄입니다.  

돔돔군
24.04.1324.04.13 14:39 -00:00
546 °C
세이브 원고 작성으로 모처럼 리뷰 걱정 없이 여유를 부렸네요.당근에서 사고 싶은 것 좀 보다가. 불경기로 지갑이 얇아져서 찜만 해두고 게임을 켰네요.오늘의 게임은 <그녀가 다시  노래할 때까지> 입니다.비주얼 노벨 장르로 약 3가지 엔딩이 있는 게임입니다.분량은 길지 않아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즐기기에 부담이 없네요,할인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지만,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독특한 소재로 몰입하긴 좋았지만, 요즘 풀더빙 게임이 많아서 그런지 매우 아쉽더군요.DLC로 추가 스토리가 나와도 괜찮을 작품인데. 뭔가 살짝 아쉽네요.TS 라는 소재 때문인지, 스팀이나 스토브 반응이 미지근 함.그쪽 장르 선입견이 거의 없는 저로선 재미있긴 했지만, 쉽게 추천하기는 좀 애매할지도?그래도 게임 자체가 거부감이 들만한 요소가 거의 없기에 할인을 한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네요.요즘은 소소하게 커뮤니티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그런 괜찮은 게임 플레이 해보는 재미가 있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4.04.1324.04.13 15:02 -00:00

요거 생각보다 재밌고 막간의 노트 연출이나 클라이맥스 장면 잘 뽑았는데 1. 짧고, 2. 일러를 세 분이나 담당해서 스탠딩, ECG가 오락가락한 게 아쉽죠

Sojeob
24.04.1324.04.13 19:38 -00:00


육식토끼이
24.04.1224.04.12 07:22 -00:00
24 °C
점점 채워지는 프로필을 보니 뿌듯해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스토브가닉강제로뺏아감
24.04.1324.04.13 06:15 -00:00
14 °C
8분 플레이
요즘 게임은 말만 도트고 스파인으로 찌끄려놓은게 대부분인데배수 해상도에서 일단 편안해지고빠따질 부드러운거에서 감동하고여우인지 개인지 때려잡을 때 일러스트에서 울었음근데 좀만 지나면 어려워서 울게됨BGM이 약간 단조롭고 피격 사운드가 이질적인 부분 빼면지금 상태로 볼륨만 키워서 출시해도 될 수준근데 진짜 너무 어려워서 댓글 달아놓고 요조인지 뭔지 계속 리트라이중인데2페이즈가서 멘탈 터짐 좀 죽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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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3.1324.03.13 09:51 -00:00
216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32. 평화의 괴리 (Feat.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게임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의 주된 목표는 크게 2가지.

실종된 젤다 공주를 찾아 구하는 것, 부활이 가까운 마왕을 찾아 쓰러트리는 것이다. 

이 두가지를 완수하지 않으면, 붉은 보름달이 뜰때마다 세계 각지에 쓰러졌던 몬스터들이 부활하며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게임 속 세계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평화롭다. 

먼저, 몬스터들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적극적으로 쳐들어가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부활할 수 있는 특성을 잘 살린다면,

그럴 의지를 가지도록 마왕이 명령했다면

언제든지 모든 인간을 멸할 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그러지 않는다.

무엇보다, 각지를 여행하는 모험가를 습격해도 기절만 시킬 뿐, 죽이지 않는다.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을 플레이 하면서 죽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주인공인 링크 이외에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물론 주인공이 분발해서 움직이면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불편한 문제들이 해소되기 시작한다.

모래폭풍을 잠재우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진흙을 해결하고, 일부 마을사람들이 걸린 정신지배를 풀어준다.

그럼에도 마왕은 움직이지 않는다. 주인공이 마왕 앞에 서지 않는한, 마왕은 부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촉즉발의 상황이기는 커녕, 움직이지만 않으면 언제까지고 현상유지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정도 모험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것도, 내가 마왕 앞에 서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한 여행을 서두를 필요가 없거니와,

살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즐긴 뒤에 도전해도 된다.

모든 사당을 다 둘러보며 힘을 되찾고,

보물상자 센서 돌리는 트레져헌터도 되보고,

하늘 이곳저곳의 풍경을 둘러보며 사진도 찍고,

울트라핸드를 이용하여 각종 공예품도 만들며 노는 동안

-> 내 누적 플레이 시간이 325시간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붉은 달 역시 수십번 지나갈 정도의 세월이 흘렀지만, 별다른 특이사항은 일어나지 않았다.

불현듯, 이것은 일종의 '평화로운 상태'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그런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마왕 앞에 서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마왕이 부활하고, 규모가 큰 전투와 파괴가 일어나게 되면서 ->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다.

주인공이 죽으면 세계에 파멸이 찾아오고, 주인공이 마왕을 쓰러트리면 엔딩을 보게되면서

-> 마물이 없어진 평화로운 세상을 주인공이 만끽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조작 불능 + 화면도 안띄워줌)

마을 사람들은 더 없는 평화로움에 감사하겠지만,

플레이어가 더 놀기 위해서는 '마왕이 부활하기 전'의 상태로 (로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인공 '링크'는 평화를 바라며 행동하는 정의의 사자일지 몰라도,

그를 조종하는 플레이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모험을 위해 필요하다면 평화도 깰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니까.








이런 형태를 가진 게임들은 대게 '액션 / 어드벤처 / RPG' 키워드를 가진 작품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움직이지 않으면 [사건과 관계된] 시간이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주인공이 행동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 미래에 일어날 많은 사건 사고가 예방된다.


어쩌면 플레이어에게 있어 평화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부분에 있을지도 모른다.

게임의 흐름에 휩쓸리거나 강제되지 않아도 되고,

그 사이에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나씩 맛볼 수 있게 된다.

스토리 상으로는 급박하게 소리치는 NPC 들이 여럿 보여도,

저 너머에 보물상자가 보이면 그것을 우선해도 아무 문제 없다.

그렇게 행동해도 서운한 소리 내는 사람도 없다.


현실의 경우..

잠깐 멍때리는 와중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시시각각 상황은 급변하고

내 눈이 닿지 않은 곳에서 여러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 해결된다.

거기다 하루에 주어진 시간도 짧다보니,

필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순간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번복할 수 없고, 더 나은 환경과 발전을 위한 목적하의 선택이 날마다 찾아온다.


게임 세계에서는 그런 주박으로부터 벗어나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가장 우선 순위라고 해도 될 정도의 '세계의 평화'조차도, 플레이어 앞에서는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플레이어 스스로 평화를 정의할 수 있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게임 세계에는 있다.

그것이 재미의 원천, 게임이 내포한 수많은 매력 중에 하나가 아닐까?






2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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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스
24.03.1524.03.15 15:35 -00:00

생존 크래프트 게임에서는 지나간 일자 만큼 공세가 오는 경우도 존재하더라구요 ㅎㅎ 팰월드, 이프선셋이 그런 의미에서 시간 압박이 느껴졌었습니다. 

배두나
24.03.1324.03.13 10:18 -00:00

웹툰 전자오락수호대 재밌게 봤었는데 이 글을 보니 그 웹툰이 딱 떠오르네요 ㅋㅋ 플레이어가 게임에 입장하기 전까지는 매우 평화롭고 무료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