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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라운지 매니저
17시간 전24.04.15 08:25 -00:00
361 °C
라운지에서 이야기하는,#라운지톡톡안녕하세요,라운지 매니저 입니다.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볼 수 있는 '라운지 톡톡'!참여만 해도 ①글쓰기 적립 200 플레이크 + ②주간 참여 보상 1,000 플레이크까지! 성공적으로 손풀기를 마치고이제 첫 번째 주제를 공개합니다~ ~ 라운지 톡톡! 첫번째 주제 ~😍 #나만의갓겜 소개하기 🎮🏆"나만 할 것 같은 게임이나내가 느끼기에 명작이라고 생각되는 게임들에 대해소개하고 추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덤비면문다고 님--▼ 나만의 갓겜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톡톡부터는 '라운지 글쓰기'를 통해참가하실 수 있습니다.정해진 분량/양식은 없으니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글 작성 후 마지막에는 #라운지톡톡, #나만의갓겜   태그 추가 필수 😉> 라운지톡톡 태그피드 바로가기 <> 나만의갓겜 태그피드 바로가기 <-라운지 매니저의 #나만의갓겜도 공개할 예정이니,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벤트 기간2024/04/15(월) ~ 2024/04/21(일) 🎮 참여 방식1. 스토브 로그인!2. #나만의갓겜에 대해 라운지에서 글쓰기! (바로가기)- #라운지톡톡, #나만의갓겜 태그 추가 필수3. 이번 주의 톡톡 종료 후 참여 보상 지급! 🏆 이벤트 보상1라운지 톡톡은 매주 진행된다! 매주 톡톡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1,000 플레이크! (톡톡 주제 별 1회 지급)24월의 톡톡을 정복하자! 4월의 모든 톡톡에 참여하신 분들 중, 10명을 추첨하여 5,000 플레이크 추가 지급!※ 톡톡 참여 보상은 주제마다 1회만 지급됩니다.※ 보상은 각 톡톡 종료 후 일주일 이내 지급 예정입니다.🌸 4월의 톡톡[完] [손풀기 톡톡] 오늘의 노래  (4월 8일 ~ 4월 14일)'오늘의노래'를 이벤트 게시글(클릭) 댓글에 달아주세요!▶ [첫번째 톡톡] #나만의갓겜 (4월 15일 ~ 4월 21일)#나만의갓겜을 라운지에서 소개해 주세요!😁 주제 태그: #라운지톡톡 , #나만의갓겜[두번째 톡톡] (4월 22일 ~ 4월 28일)Coming Soon.... ※ 이벤트 주의사항 ✔ 스토브 로그인 후 참여가 가능합니다.✔ 스토브 라운지에서 작성된 글과 댓글만 참여가 인정됩니다.✔ 무의미한 내용의 질문과 답변, 욕설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사전 고지 없이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삭제 조치된 댓글은 참여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보상인 플레이크는 이벤트를 참여한 계정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스토브의 사정상 이벤트가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16시간 전24.04.15 10:04 -00:00


한라미
38분 전24.04.16 00:57 -00:00


결말포함
10시간 전24.04.15 15:17 -00:00
412 °C
한때 잠깐 키보드에 관심이 있어서 무접점도 사고 윤활도 하고 축마다 사서 모으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적축에 쓰기 편한 키보드하나로 쭉 쓰고 있는데 엊그제 장패드를 빼고 키보드 쳐볼 일이 있었는데 키감이 완전 살아나더라구요아차 싶었던게 결국 두꺼운 장패드도 키보드 밑에 있으니 일종의 흡음재 역할을 한거라 당연할텐데흡음재 넣겠다고 열고 닫고를 몇번이나 해놓고 그걸 생각못하다니;;어느순간 장패드가 편하기도 하고 너무 당연하게 쓰다보니 존재감 자체를 잊어버렸나봐요결국 장패드 빼고 뒤적뒤적해서 어딘가 처박혀 있던 마우스 패드를 깔아놨네요뭐 이것도 쓰다보면 적응해서 다시 장패드 깔면서 번갈아 쓰긴하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생소한 타건감 느끼니 좋네요 ㅎㅎ
혼돈악
10시간 전24.04.15 15:56 -00:00

키보드 어떤거 사용하십니까요

Sojeob
10시간 전24.04.15 15:43 -00:00


돔돔군
24.04.1524.04.15 01:34 -00:00
564 °C
혹시 기다리던 분 계실까요?좀 전 10시에 오픈 했네요.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의 개발, 배급사에서 나온 작품인데...이번 작품도 LGBTQ+ 입니다.수위는 그리 높지 않으니 지역락 걱정은 안해도 되겠죠?기다려보다가 스토브에서 출시하거나, 할인이 쎄게 들어갈 때까지 존버 할까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가격이 많이 높지 않게 출시했던데, 일단 후기들을 기다려봐야겠네요.
Chim
23시간 전24.04.15 02:38 -00:00


S1710219354456212
24시간 전24.04.15 02:05 -00:00


GMBraveTroubleshooter
22시간 전24.04.15 03:42 -00:00
30 °C
안녕하세요 여러분, 트러블슈터 개발팀입니다.서버 안정화 및 알려진 문제점 수정을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점검 시간은 4월 25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더 안정적이고 즐거운 트러블슈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0개 댓글
GM이튬
19시간 전24.04.15 07:01 -00:00
290 °C
안녕하세요 ! 정식 출시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스튜디오 타비는 현재 열심히 QA 중으로, QA중에 인게임 화면 및 연출 일부를 GIF로 가져와봤습니다 ~백의 소각자는 두근두근♥야심작 17번으로 사전구매 절찬 이벤트중!https://store.onstove.com/ko/event/exhibit/587움짤보고서 혹!했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굿즈도 받으세요~사전구매는 4/23 종료되어 4/25 에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언제나 많은 관심과 사랑 모두 환영합니다 ~ 부탁드립니다 ~ 위원츄 ~감사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미연시 #비주얼노벨 #야심작 #사전구매 #사전플레이 #StudioTAVI #TAVI #타비
덤비면문다고
16시간 전24.04.15 10:04 -00:00


한라미
37분 전24.04.16 00:57 -00:00


Del
12시간 전24.04.15 13:26 -00:00
504 °C
기대하고 있는 게임중 하나인데퀄리티를 위해서 출시를 미룬다고합니다.아쉽지만 좋은 퀄리티를 위해서 미루는 것이니 참고 기달려 봐야 겠습니다.https://blog.naver.com/katuba/223416113423
한라미
41분 전24.04.16 00:54 -00:00


결말포함
11시간 전24.04.15 14:53 -00:00


플레이 후기
하얀닭꼬꼬
24.04.1324.04.13 06:28 -00:00
0 °C
7시간 3분 플레이
ㅠㅠ
혼돈악
24.04.1224.04.12 12:21 -00:00
815 °C
안녕하세요. 인하페 못하고있는 찐따입니다.목요일 나 : 님덜 나 인하페 좀 봐주셈. 이거 안됨. 고객센터 : 니가 신청을 했다면 될꺼야 나 : 신청해서 쿠폰도 받아놨는데 안되니까 내가 이렇게 너네한테 문의를 넣지 않았을까? 지금 다 출시예정으로 떠있거든?금요일 고객센터 :아침에 저렇게 날아오고는 함흥처사길래  오후 다섯시나 되서 진행상황이라도 좀 들어볼까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많이 시달린듯한 로아상담원님이 받습니다.(스토브는 1:1 인터넷 문의만 받아준답디다...ㅗㅜㅑ 신의 직장)  ...나:님들 죄다 내일 쉬죠?로아:ㅇㅇ 맞워요나: 그럼 저 주말에도 인하페 잠겨있는거구요? 로아:네에 .......네 뭐 이렇게 됐습니다.저는 켜자마자 킬 더 크로우부터 조질꺼니까부디 제 몫까지 조져주세요........보다시피 이렇게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케이스도 있으니 평소 여러분의 인하페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누구는 4월 중순이나 되서 인하페 찍먹해보게 생겼지만 인하페는 무죄입니다.멋지다!!!! 연진아!!!! 
결말포함
24.04.1324.04.13 05:10 -00:00

ㄷㄷㄷ

리즈의리즈시절
24.04.1324.04.13 03:31 -00:00

이런 오류도 있었군요

모두가족같네
24.04.1124.04.11 12:27 -00:00
536 °C
급격하게 기분 좋아지자나 꺄륵 
리즈의리즈시절
24.04.1224.04.12 05:07 -00:00


배두나
24.04.1124.04.11 14:57 -00:00


플레이 후기
52916875
24.04.1324.04.13 07:10 -00:00
11 °C
3시간 54분 플레이
사령 능력치? 30개만 찍고 엔딩 봤네요.엔딩보고 나서 와 난이도 적당하다 개운하다 3스테이지 깨고 나니까 끝판까지는 금방이네~ 했는데2회차 돌던중 메뉴를 열고는 깨달았습니다. 이거 다 쉬움 난이도였구나...보통 난이도 깨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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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3.1224.03.12 16:18 -00:00
130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31. 내구도의 괴리




- 사람은 죽어도 옷은 찢어지지 않는다.

- 옷이 찢어진다면 개발자가 설정한 부분만 찢어진다.

- 옷이 없어지더라도 중요 부위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된다.



게임을 즐기는 것은 사람이다.

이는 인간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 캐릭터의 죽음보다

노출이 사회적 논란을 만들 여지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다.

피가 흐르는 것보다는 중요 부위가 노출되는 것이 더 위험한 표현이었으니까.

그러다보니, 게임 내에 등장하는 옷은 현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게 디자인 되는게 일반적이었다.

전체 이용가 게임 정도가 되면 옷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장비하고 있는 옷을 전부 벗어도 옷이 남아있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이는 몬스터도 예외는 아니다.

캐릭터는 어떤 장비를 착용할지 플레이어가 컨트롤 할 수 있지만, 몬스터는 그조차 할 수 없다.

그렇기에 몬스터가 입고 있는 옷은 물론이고,

무기나 방패 같은 장비까지 고정되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설정은 새로운 괴리를 만들게 된다.

예를 들어, 총기류는 소모품(총알)의 개수만큼 공격하는 것이 가능한 장비이지 않은가?

때문에 플레이어는 장기간 전투를 위해 최대한 많은 소모품을 준비하는 습관이 생긴다.

하지만 몬스터는 재정비는 커녕, 장비가 고정되어 있기에 - 내구도 / 소모품이라는 개념도 가지고 있지 않다.

영겁의 시간이 흘러도 몬스터의 검은 녹슬지 않고, 투척 무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게임 기획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몬스터를 쓰러트릴 수 있는 수단을 여러개 준비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소모전'으로 쓰러트릴 수 있는 사례를 찾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플레이어의 무기는 몇 번 사용하면 금새 파괴된다.  하지만 몬스터가 무기를 들면 몇 번을 공격해도 파괴지지 않는다.




검이 녹슬지 않는다?

무제한으로 공격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몬스터를 쓰러트려 무기를 빼앗으면 나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게임 유저라면 이런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본 적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무기를 든 순간 거짓말처럼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느끼는 허탈감이란..!




[(실험) -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1. 내구도가 파괴 직전인 나무 몽둥이(공격력 4)를 하나 준비한다.

2. 보코블린(몬스터)가 잠자고 있는 틈을 타, 그의 무기를 훔친다. 그리고 깨운다.

3. [1]의 나무 몽둥이를 보코블린 앞에 두어, 그가 무기를 집도록 유도한다.

4. 내구도가 최대치인 왕가의 방패(방어력 55)로 보코블린의 공격을 가드한다.



-> 전투가 시작한지 3~5분이 지나자, 왕가의 방패가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파괴되었다.

-> 이후, 몬스터를 쓰러트리고 나무 몽둥이를 주웠더니 / 내구도가 파괴 직전인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 몬스터가 사용하는 장비는 내구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새로 등장한 몬스터를 쓰러트렸을때 획득할 수 있는 장비의 내구도가 최대치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거라 추측해볼 수 있다.)



이전부터 액션 게임의 기본은 "적극적으로 피하고, 반격한다" 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소모전이 선택지가 되기는 커녕 / 시간이 지날수록 플레이어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기에 (집중력 저하, 실수 발생 등) 더욱 요구되는 능력이었을지도 모른다.






게임 내 내구도에 대한 설정들이 이렇다 보니, 당연하게도 '장비 노후화'에 대한 개념 또한 들어가 있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다.

보관 상태를 신경 쓸 일도 없고, 그만큼 한 번 제작한 장비의 가치는 높아진다.

현실에서 말하는 '중고 판매'란 개념이 없는 것이다.

선정성이 높은 게임에 이르면, 캐릭터의 체력이 회복되는 것만으로

찢겨진 옷이 자동으로 수선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게임 내 장비의 가치는 높은 편에 속한다.



한 번 만든 장비를 파괴하는 과정도 독특하기 그지없다.

일부 캐주얼 게임에서는 전투로도 장비품의 내구도를 깎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 바닥에 벗어던짐으로서 자동 소멸을 기도하거나, 유저 인터페이스에 준비되어 있는 '간이 쓰레기통'을 이용해 파괴시킬 수 있다.

제작 / 사용 기한 / 처분까지의 공정에 게임만의 편의성이 붙으면서 현실의 시스템과 큰 차이가 생긴 것이다.

(그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플레이어 진영에서 볼 수 있는 상점 / 대장간을 몬스터 진영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있는 게임의 사례를 다수 찾아볼 수 있다. 장비 제작에 따른 거래가 필요치 않으니까)



만약 소모전으로 게임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전법이 AI(몬스터) 상대로도 통했더라면,

RPG에서 안정적인 전투를 담당하는 힐러나 탱커 직업의 입지가 더욱 높아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더욱 안전한 공격 회피법을 찾아 회피에 집중

-> 적을 약화시켜 게임 공략 난이도가 급감할 수 있었을 수도 있다.

즉, 적 장비의 내구도 무한 설정은 게임 디자인 상 필요한 판단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언뜻 보면 불공평해 보이지만,

이 상황을 지혜와 경험으로 해결해나가는 것이 게임 속 플레이어란 존재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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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gles
24.03.1824.03.18 17: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