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4시간 전24.04.15 01:34 -00:00
464 °C
혹시 기다리던 분 계실까요?좀 전 10시에 오픈 했네요.최애의 러브보다 사랑의 러브의 개발, 배급사에서 나온 작품인데...이번 작품도 LGBTQ+ 입니다.수위는 그리 높지 않으니 지역락 걱정은 안해도 되겠죠?기다려보다가 스토브에서 출시하거나, 할인이 쎄게 들어갈 때까지 존버 할까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가격이 많이 높지 않게 출시했던데, 일단 후기들을 기다려봐야겠네요.
Chim
3시간 전24.04.15 02:38 -00:00


S1710219354456212
4시간 전24.04.15 02:05 -00:00


선아G
24.04.1124.04.11 14:57 -00:00
251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Symphony of War: The Nephilim Saga)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이번 스파클 도전자 당첨 후 약간의 개선을 해보려고 합니다.기존의 장,단점 이후 보기 불편하던 부분들을 개선 및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팁이라 생각되는 부분들을 같이 작성하려고 합니다.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장점1. 과거의 향수가 듬뿍옛날 턴제 부대 운영하는 삼국지 같은 게임 좋아했다면 아주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진영 정리 및 병력과 아이템 세팅하고 전투하고 또다시 준비하고 전투하는 방식입니다.2. 공들인 스토리스토리가 재미없다면 전투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좀 더 지루하게 느껴졌을 겁니다.하지만 전투 외에 스토리를 생각보다 잘 짜두었고 각 인물간의 관계도 상당히 잘 이어두었습니다.캐릭터 별 관계도가 있어서 관계에 따른 내용 전개도 있습니다.3. 다양한 전술전술적으로 여러가지 고민을 하도록 짜인 시스템이 느껴집니다.단순하게 전루력만 높다고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 아닌 병력 상성 간 차이와 스킬유무 및 선공에 따른 병력 차까지 고민을 많이 해야합니다.거기에 포로라는 개념이 있어서 전투 중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기도 합니다.4. 어울리는 사운드플레이 하는 중 나오는 사운드가 게임과 잘 어울리는 웅장함이 있습니다.게임 플레이 중간중간에도 성우들의 대사가 있어서 밋밋하지 않았습니다.5. 상세한 가이드게임 시스템이 복잡한 편이라서 가이드가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가이드만 잘 읽어봐도 대부분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단점1. 너무 느린 속도최근 나오는 게임들과 다르게 속도가 많이 느린편입니다.전투에서 애니매이션 스킵을 켰음에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스킵 기능도 전체 있는 것도 아니고 안되는 부분도 많고 적군 움직이는 시간도 오래걸려요.스킵 기능 위치도 위치가 항상 동일하지 않아요.2. 알아야 할 내용이 많음상세하게 나오는 가이드만큼 알아야 할 내용이 상당합니다.물론 플레이를 하다보면 금방 알 수 있지만 이런 장르 잘 모르는 사람에겐 큰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어보입니다.TIPXX부대장 / 멘토 등 부대장 관련 스킬 있는 캐릭터는 가급적 영입해서 쓰면 좋습니다.상점에서 판매하는 부대장 관련 스킬 및 속성 변환(흙 빼고)은 가급적 구매하는게 좋습니다.용병인 캐릭터보다 캐릭터를 육성하는 편이 다수의 부대를 만들기엔 더 편합니다.사제를 최대한 육성해서 발키리 만드는게 대부분의 경우 좋습니다.투항권고 공격을 최대한 이용하면 포인트, 금화 등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가치의 증명은 직업이 고정되므로 끝까지 안바꿀 병종이 아니라면 존버 필요합니다.마지막 보스는 흰색 쉴드가 없을 때 내구도 높은 발키리 위주의 부대로 패면 쉽습니다.후기용과 마법이 있는 세상이지만 결국 총이나 대포로 손가락 딸깍이 최고라는 멋진 엔딩에 박수를 칩니다. (아님)요즘 나오는 대다수의 게임들처럼 스피디하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전략을 꼼꼼히 생각해서 진행해야하는 30~40시간짜리 스토리 있는 체스 생각하고 하면 재밌게 하실 수 있습니다.일회차로는 다 볼 수 없는 육성 및 스토리가 있어서 다회차를 하게 만들어서 실질적으론 더 오래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다만 세계관이 넓고 복잡해서 가볍게 플레이하는 게임 좋아한다면 매우 별로라고 생각듭니다.조금 복잡하더라도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는 재미가 있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덤비면문다고
24.04.1224.04.12 09:34 -00:00


Chim
24.04.1124.04.11 15:26 -00:00


플레이 후기
ideality1011
24.04.1124.04.11 07:48 -00:00
1 °C
이력서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건 좋네요.시뮬레이션 게임을 많이 해 본 건 아니지만 이런 건 해본 적 없어요.
플레이 후기
하얀닭꼬꼬
24.04.1324.04.13 06:28 -00:00
0 °C
7시간 3분 플레이
ㅠㅠ
플레이 후기
배두나
11시간 전24.04.14 18:41 -00:00
1 °C
8시간 50분 플레이
처음 접하면 난이도가 꽤나 어렵게 느껴지지만 동선 제어를 잘하고 조금만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금방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1.1.63 패치로 많이 쉬워지기도 했구요. 스테이지를 하나씩 깰때마다 얻을 수 있는 특성 포인트로 특성을 찍으면 점점 배치하기도 편해지고 더 재밌어집니다.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 라이트하게 플레이 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작은메이
23시간 전24.04.14 07:10 -00:00
380 °C
시간 진짜 빨리가네요. ㅠ
S1712056069112812
4시간 전24.04.15 02:01 -00:00


S1712043810970312
4시간 전24.04.15 01:55 -00:00


hashiruka48
19시간 전24.04.14 11:05 -00:00
544 °C
해변 액션 어드벤쳐 게임 [데이지 더 스위머] 가  2024년 07월  스토브에서 정식 출시됩니다.#데이지더스위머
Chim
19시간 전24.04.14 11:11 -00:00


김치찌개제육볶음돈까스순대국광어회떡볶이
4시간 전24.04.15 01:32 -00:00

유튜브보면 진짜 재밌어보입니다 두근두근

Ank앙크
2시간 전24.04.15 03:27 -00:00
110 °C
RPG가 일종의 역할극이라고 볼 수 있듯 시뮬레이션 장르의 역시 각각의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컨셉에 맞는 역할을 부여받아 충실히 과정을 밟아나가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뮬레이션 게임들 중엔 요리를 주제로 다루는 게임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요리가 왜 매력적인 주제인지 살짝 알아볼까 해요. 재료들을 모아 뭔가를 만들어나간다는 것 자체는 다른 장르에서도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요소지만 요리가 메인이 되는 게임들은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들이 등장해 친숙함을 보여준다는 게 차이점입니다. 현실에서 요리를 만든다면 실력에따라 다른 결과물이 나오겠지만 게임에서는 규칙만 따른다면 제대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매력 중 하나구요.  서비스 종료 게임 중 하나인 MMORPG 샤이닝로어처럼 보통은 보조 직업으로 등장하기 마련인 요리사가 상식을 뒤엎고 미트볼로 적들을 공격하는 메인 직업으로 등장하는 상황을 만날 수 있었지만 이런 케이스는 굉장히 희귀해요. 웬만한 게임들에선 요리를 서브 콘텐츠로 다루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이죠. RPG에서의 요리는 내가 전투에서 조금이라도 능력치를 높이기 위한 도핑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요리'라는 그 자체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걸 이미 많은 게임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들을 한창 타이쿤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던 시절부터 그런 게임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어요. 레시피를 해금하고 그에 맞는 재료를 수급해 손님들에게 음식을 판매하는 요리 게임의 정석적인 틀을 가진 쿠키샵, 훨씬 캐주얼해졌지만 대신 나름의 피지컬이 필요해진 붕어빵 타이쿤 등 요리를 주제로 다루는 게임들은 요리 하나만으로도 매력적인 게임이 되어주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양한 음식, 또는 레스토랑을 주제로 한 게임들이 발매되고 있어요. 이제는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가게의 크기, 가구의 배치 등 건설 시뮬레이션으로써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건설 모드를 지원하고 있는 게임들도 많고 요리 게임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음식들이 아닌 맥주를 조제해볼 수 있다거나 하는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요리 게임의 매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게임사들에서는 요리가 메인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라 대부분은 인디 게임들이 요리를 메인으로 가지고 등장하고 있어요. 캣 카페 매니저 그럼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요리를 주제로 가진 게임들을 한 번 알아보죠. 먼저 소개해드릴 게임은 캣 카페 매니저입니다. 고양이가 등장하는 인디게임들에서도 알려드렸던 게임인데요. 말 그대로 고양이 카페의 매니저가 되어 영업을 해나가는 형태의 게임이에요. 단순히 요리를 만들어 손님을 맞이하는 것뿐만 아니라 캣 카페라는 컨셉답게 고양이도 관리해줘야 하고 가게의 규모를 꾸준히 확장시켜나가는 작업도 계속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느긋한 힐링 게임을 원했다면 초반에는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내가 한국인이라면 보다 높은 효율을 위해 달리는 게 인지상정이기에 더더욱 그렇구요. 레시피를 열면 그 다음부터는 별다른 과정 없이 요리를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요리들의 레시피를 꾸준히 열고 장사를 해야된다는 점 덕분에 캣 카페 매니저에서는 예전에 느꼈었던 요리 타이쿤의 재미를 나름대로 챙겨볼 수 있습니다. 매드 레스토랑 피플 미친 식당의 종업원이 되어 어떻게든 영업을 이어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매드 레스토랑 피플에서도 요리 게임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요. 이쪽은 내가 마주하게 된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는 침착함과 어떤 식으로 상황을 타개해나갈 것인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는 전략적인 요리 게임입니다. 분명히 다양한 요리들이 차근차근 새롭게 등장하고 있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은 게임이 매드 레스토랑 피플로 전체적인 틀은 손님들의 주문을 확인한 뒤 나온 음식을 서빙하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성이지만 게임을 진행해보면 이게 다가 아니라는 걸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플레이트 업! 같은 게임들처럼 요리를 서빙하는 것까지가 한 과정의 끝이라는 건 비슷하지만 메뉴가 매 번 무작위로 바뀐다는 것과 손님들이 가진 요구사항을 모두 제대로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캐주얼보다는 조금 더 묵직한 암기형 퍼즐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키친 크라이시스 캣 카페 매니저가 나름 정통 요리 게임, 매드 레스토랑 피플은 요리의 탈을 쓴 퍼즐 게임이라면 팀파이트 매니저로 성공을 거둔 팀 사모예드의 따끈한 신작, 키친 크라이시스는 외계인에게 납치당한 지구인이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요리를 선택한 요리 디펜스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레시피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요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작이 필요하지 않다는 건 좋지만 내가 어떤 식으로 요리도구와 재료를 배치했느냐에 따라 동선의 효율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에 동선을 느슨하게 설계한다면 바로 게임오버 화면을 만나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요리와 디펜스를 결합한 게임이라는 점이 독특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대부분의 요리 게임들은 시간 안에 손님이 요구한 음식을 만들어내고 다음 손님을 받야한다는 점에서 디펜스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고, 키친 크라이시스는 그 부분을 조금 더 노골적으로 디펜스 장르화시킨 게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위에 언급한 게임들 외에도 분식집을 운영하며 여러 빙수들을 해금하는 기적의 분식집이라던가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에서 어떤 식으로든 요리라는 장치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리가 메인인 것과 서브인 건 확실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내가 요리사가 되어보고 싶다면 위에 소개해드린 게임들로 요리의 매력을 한 번 느껴보자구요.
19
STOVE170076770907111
20분 전24.04.15 05:21 -00:00

지금까지 나왔고, 앞으로도 쭉 나올거 같은 장르죠.

Chim
2시간 전24.04.15 03:36 -00:00

요리가 메인인 게임은 어려운 편이네요

리즈의리즈시절
4시간 전24.04.15 02:02 -00:00
341 °C
감기인지 비염인지 꽃가루 때문인지 때문에 제대로 못논듯 ㅠ
Chim
3시간 전24.04.15 02:37 -00:00


메치메치
3시간 전24.04.15 02:29 -00:00


리즈의리즈시절
24.04.1324.04.13 03:39 -00:00
240 °C
뭐를 사지~
Sojeob
24.04.1324.04.13 13:27 -00:00


Chim
24.04.1324.04.13 07:42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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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eob
24.03.1224.03.12 13:04 -00:00
682 °C
옆동네 무료소식



Tomato Jones - 플랫폼 인디갈라

증기기준 가격 기본5,600원 90%할인가 560원


설명

그것은 단지 멍청한 모자를 쓴 빨간 토마토일 뿐입니다. 그는 멋진 무덤 침입자처럼 보이려고 맵 전체를 구르고 점프합니다.
그가 신비한 성에 있는 모든 보물을 찾도록 도와주거나 그가  죽는 것을  여러 가지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지켜보세요.


게임

Tomato Jones  는 물리학 기반의 퍼즐/어드벤처 게임입니다. RPG 플랫폼 게임의 고전적인 게임 플레이와 볼 굴리기 게임의 기술 중심 게임 스타일을 결합합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다양한 위험한 함정, 장애물, 적을 피하면서 각 레벨 끝에 있는 모든 동전과 숨겨진 황금 유물을 수집하는 것입니다.
이 게임은 "인디아나 존스" 영화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최대한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능을 살펴보세요:


특징
  • 20개의 아름답고 도전적인 레벨
  • 멋지게 보이는 "부드러운 몸체" 토마토 물리학
  • 세계 지도 / 사실 내가 왜 그런 일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
  • 카메라 이동 및 시야각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 재미있는 사운드트랙과 SFX
  • 정말 멋진 게임플레이
  • 케첩이 잔뜩있고... 광산 카트도 운전할 수 있어요 ;)



  • 무료 게임 링크는 >>여기<< 플랫폼 인디갈라


    언제까지 무료인지 모르겠네요.. 일단 글을 보셨다면 바로 가셔서 담아두세요!




    12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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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즈의리즈시절
    24.03.1324.03.13 02:14 -00:00


    한라미
    24.03.1324.03.13 01:51 -00:00


    덤비면문다고
    24.03.1224.03.12 14:53 -00:00


    Sojeob
    24.03.1224.03.12 15:30 -00:00
    작성자


    ideality1011
    24.03.1224.03.12 13:25 -00:00

    비슷한 게임이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Sojeob
    24.03.1224.03.12 13:27 -00:00
    작성자


    Chim
    24.03.1224.03.12 13:14 -00:00


    Sojeob
    24.03.1224.03.12 13:17 -00:00
    작성자


    혼돈악
    24.03.1224.03.12 13:07 -00:00

    와! 매우 긍정적!

    와! 토마토 존스2!


    Sojeob
    24.03.1224.03.12 13:17 -00:00
    작성자


    돔돔군
    24.03.1224.03.12 13:05 -00:00


    Sojeob
    24.03.1224.03.12 13:17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