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2XS2
24.04.1824.04.18 12:20 -00:00
12 °C
1시간 8분 플레이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굉장히 엄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난이도는 역시 하드코어 하네요. 디스토피아 분위기가 매우 흥미로워요. 배트 하나로 공격하는 단순한 방식이라 부족하지 않을까 느꼈는데 게임 분위기와 함께 생각할 때는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4.1924.04.19 14:03 -00:00
10 °C
26분 플레이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도 별문제가 없다면 괜찮을것같고 무엇보다도 그래픽이 매우 잘 찍혀있어 하는맛역시 좋았습니다.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재시도에 걸리는 시간인것같습니다.재시도시 마지막 세이브 구역으로부터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2스테이지를 지나가야하니까요.그것이외에는... 메인화면에서 설정으로 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쉽다 정도였습니다.
Del
24.04.1924.04.19 00:39 -00:00
450 °C
예상했지만 예상대로 2였습니다.대충 1편에서 6년 뒤의 이야기고스토리는 전작의 2배 정도라고 합니다...ㄷㄷㄷ언제 나오려나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7 -00:00

큰 거 온 다


Sojeob
24.04.1924.04.19 05:24 -00:00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15시간 전24.04.20 13:58 -00:00
0 °C
1시간 0분 플레이
사실 게임하면서 다른 공포게임처럼잘못된 선택이나 컨트롤 부족으로 죽는 사례는 없어서조금 안전함이 보장된 공포게임이구나 싶었습니다.그런데 설문조사에 죽는다는 질문을 보고 어? 죽을수도 있나?하는 의문보다 더 앞선건아 너무 무서운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죽는거지?라고 시도할 생각도 못했어요소리가 크지도 않고 조용한 게임이었는데문열고 밖에 가족있을 때 플레이해도 심장이 쫄깃했습니다.전 아니지만 공포게임 좋아하시는분은 정말 재밌었지 않을까 싶네요
트럭띠
24.04.1924.04.19 01:54 -00:00
715 °C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8 -00:00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ideality1011
24.04.1824.04.18 12:32 -00:00
282 °C
9회에 이렇게 힘들 줄이야...
Chim
24.04.1824.04.18 12:34 -00:00


Sojeob
24.04.1924.04.19 05:23 -00:00


깨물깨물이
24.04.1924.04.19 06:27 -00:00
71 °C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보는게 좋을까여참고로 인디게임 많이 안해봤어용
승랑
24.04.1924.04.19 09:28 -00:00

기존에 하셨던 게임들 주시면 분석해 주실 분들이 막 나타납니다 ㅋㅋ

STOVE40157233
14시간 전24.04.20 15:34 -00:00
372 °C
눈물을 머금진 않았지만 이번달 험블 취소했습니다.2020년 12월 즈음의 1달러 = 1100원 시절이 다시 오긴 할까요..
Sojeob
13시간 전24.04.20 15:47 -00:00


Chim
4시간 전24.04.21 01:22 -00:00


고요한바위
24.04.18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4 -00:00


Sojeob
24.04.1824.04.18 10:32 -00:00


돔돔군
24.04.1924.04.19 08:59 -00:00
554 °C
굿즈 때문에 구입하려니까 자꾸 이때 가격이 아른거린다.ALL DLC가 저 가격인데.... 그냥 사질 그랬어...
Chim
24.04.1924.04.19 09:02 -00:00


LrLi
24.04.1924.04.19 09:02 -00:00

아쉽긴하네요ㅜㅜ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517℃
  • 결말포함
    36,112℃
  • C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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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4.03.1224.03.12 04:06 -00:00
210 °C
어설픈 모험가들의 유쾌한 던전 탐험기! '던전 오브 나흘벅' 플레이 후기



'던전 오브 나흘벅: 더 아뮬렛 오브 카오스'는 턴제 전략 RPG 게임으로, 이 게임의 후속작인 '나흘벅의 던전 마스터(링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입니다


7층 던전에 던전의 주인이 장다르, 수석 관리자가 리벡스인거 보면 아예 동일한 던전을 배경으로 하는거 같아요


김VS황을 보고 던전 마스터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네요





게임을 시작하려고 보니 특이하게도 나레이터 음성의 성별과 능력치 자동 배분, 무작위 시드 유지 여부 등을 정할 수 있네요


난이도는 4개가 있던데 저는 기본 난이도로 했고,


인겜 들어가보니 화면 방향 바꾸는게 너무 빠르다고 생각되서 설정에서 이거만 좀 낮추고 했습니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던전을 탐험하고 메인/서브 퀘스트들을 진행하면서 간간히 전투가 벌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소소한 퍼즐이나 퀴즈 같은 것도 있고요



전투는 처음에 동료들을 배치한 뒤 턴제 전투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회피, 빗나감(감나빗!), 쳐냄, 반격, 행동 실패 등의 랜덤성이 있고, 


여기에 실패나 불운한 사건들로 쌓이는 랜도미아 게이지를 통해 행동횟수 추가, 쓰러진 동료의 회복 같은 유용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맵을 돌아다니다보면 함정도 있는데 이거는 그냥 도적을 리더로 한 상태에서 함정의 발동범위를 피해 접근한 뒤 파훼하면 되더라고요






캐릭터는 시작 시 정찰자, 엘프, 오거(짐꾼), 마법사, 야만전사, 도적, 드워프로 7명이 주어지며


게임 초반에 음유시인, 팔라딘, 여사제를 각각 한번씩 써보고 그중 한 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본 멤버로 해보자 하고 아무도 선택 안하고 했는데 딱히 별다른 좋은거도 없는거 같고 그냥 선택하는게 더 좋은거 같네요











캐릭터 육성은 레벨업 시 액티브/패시브 스킬 포인트가 하나씩 주어지며


(능력치 자동 배분을 체크하지 않았을 경우) 스탯 포인트가 기본 2점에서 고렙이 되면 +@로 들어옵니다


레벨은 총 10 레벨까지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아쉬운 점을 뽑자면 게임의 템포가 좀 느린 편이고 (ex. 층 내 빠른 이동X, 전투시 배속X)


전투 시 체력바가 적아 구분 없이 색이 똑같아서 구분이 잘 안되며 (밑의 스샷에서 적군 둘이 있는데 그게 누구일까요?)


인벤토리 허용 무게가 350인데 이게 꽤나 빡빡하고 이걸 넘기면 맵 이동속도가 확 떨어지는데 불편합니다




물론 무게나 부피 등으로 인벤토리를 제한하는 게임들은 이 게임 말고도 여럿 있지만


보통 더 큰 가방을 구하거나, 인벤토리를 늘려주는 스킬이 있다거나, 짐운반 전용 추가 일꾼을 고용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거 없이 350 안쪽으로 다 커버해야 하다 보니 불편함이 너무 크네요 (혹시 제가 못찾은거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나흘벅 특유의 가벼우면서도 유쾌한 분위기에


탐험하는 맛도 있고 캐릭터들 육성하는 맛도 있고 그래서 만족하는데


다른 아쉬운 점들은 이제 다 적응 되서 그러려니 하는데 인벤토리만 제발...




시원시원한 RPG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으며 난이도는 좀 있는거 같아요 (쉬운데 내가 못해서인건 아니겠지...?)


던전 탐험을 좋아하고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의 턴제 전략 RPG를 찾으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2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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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군
24.03.1224.03.12 04:41 -00:00

전 던전 마스터와 세트로 구입했는데, 서로 게임 장르가 틀리더군요.

게임 자체는 매력이 있어 보이는데, 전 RPG 입문 단계라 제일 쉬움 단계로 천천히 진행 중입니다.



촉촉한감자칩
24.03.1224.03.12 04:32 -00:00

유쾌한 스크립트가 일품인데, 그걸 또 잘 살려준 스토브 한글화 팀이 감사한 게임이기도 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