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19시간 전24.04.23 11:11 -00:00
179 °C
싸인굿즈 음반 꺼내봤습니다.정경화님데프콘님은 유명하시고AOA, 슈가 음반등 싸인굿즈에퍼플키스라는 여성 그룹 싸인음반입니다.모든게 음반굿즈가 선물 받았고, 아직 3분의 1도 공개 안했습니다.다양한 싸인 음반이 많은데 문제는 찍어서 올려도 모르시는 가수들이 많을거 같아서싸인 음반 굿즈는 여기까지 올리고 다른 굿즈는 차후 올려보겠습니다.데프콘님 음악 싸인 시디는 시티 라이프라는 음악이 수록된 음반입니다. 영상을 참조하세요.비매품 음반이 있는데 그게 오히려 레어 할거 같아서 차후 그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정경화님 화답 음반은 거의 BEST 음반 처럼 수록곡이 다양한것이 특징입니다.아마도 저기 싸인 음반 굿즈에 가격을 매길수가 없지만 정경화님 음반이 가장 비쌀거 같고요. 퍼플키스 음반이 해외에 팔린다고 가정 했을 경우엔 그 다음으로 비쌀거 같은 가격 같습니다.
9
호구뇨석아
2시간 전24.04.24 03:54 -00:00

와... 전부 직접 싸인받으신건가여? 대단해여


늉뇽녕냥
5시간 전24.04.24 00:59 -00:00

연예계쪽 종사하시나요? 부럽습니다 

STOVE40157233
24.04.2224.04.22 15:34 -00:00
613 °C
영화보러 가면서 조금 오래된 페트병에 물을 담아 갔는데, 그 때문에 배탈이 난 것 같네요.환경 보호도 할 겸 혹시나 쓸 일 있을까 싶어서 햇볕 아래 건조했었는데 그걸론 부족했나봅니다.아무튼 쿵푸팬더 볼만하네요. 팬더가 성장이란 걸 하는 건가 싶거나 감정 묘사가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등의 불만은 있습니다만, 유머나 액션이 적당히 있고 여우가 요망했습니다.
주드벨링엄
22시간 전24.04.23 08:17 -00:00

힘내세요. 저도 엊그제 1년된 냉동 핫도그 먹고 배탈났어요.

Sojeob
24.04.2324.04.23 04:08 -00:00


어깨뽕
24.04.2124.04.21 09:40 -00:00
1 °C
업데이트 내용은 어디서 보죠?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Lee0214
24.04.2024.04.20 10:33 -00:00
12 °C
8시간 5분 플레이
8장까지 추억보정 좋았는데 9, 10은 좀 아쉽 ㅠㅠ
촉촉한감자칩
24.04.2224.04.22 10:49 -00:00
871 °C
<고양이 놀아주기>잡아봐라, 닝겐<사무라이가 네 명씩 다니는 이유...><이거 나만 이런거 아니었구나...>아, 그거 아닌데 하면서, 장문으로 댓글 달다가 주책 같아서 지움...<교회에 밑에 입점한 음식점들...>뭔가 악감정이 있는게 분명함 ㅋㅋㅋㅋㅋ<눈 가리고 홍조 띄우기>캐릭터는 RWBY의 와이스 슈니일본 애니는 비교도 안되는 시원한 액션 덕분에 정말 재밌게 봤는데,어느 순간부터 스토리가 4차원을 넘어서 하차한 애니였네요.<오늘 나온 백 영웅전 크리틱 점수>77점이 어떤 점수냐면요...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 77점시티즈 스카이라인 2 - 77점더 서지 2 - 76점.즉, 비주류 게임이라는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그런데 엔딩까지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엔딩 뽕 맛 만큼은 정말 좋다."라는 평가인 걸 생각하면.재밌는건 10/10점 준 리뷰가 IGN Korea. 한국인들 입맛에는 의외로 맛을지도?월요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이전글 : 본인 등판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7470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8
리즈의리즈시절
24.04.2324.04.23 01:47 -00:00


배두나
24.04.2224.04.22 21:29 -00:00

백영웅전 메타크리틱은 78점이네요... 80점만 찍어주면 좋을텐데 


플레이 후기
포도한입
24.04.2024.04.20 17:38 -00:00
11 °C
6시간 2분 플레이
너무 재미있네요^^
망망에엘라
24.04.2024.04.20 19:52 -00:00
590 °C
선선한 일요일을 보낼 생각에 신이 납니다후후
리즈의리즈시절
24.04.2124.04.21 01:21 -00:00

선선하니 그래도 좋네요

Chim
24.04.2124.04.21 01:20 -00:00


세나리아
5시간 전24.04.24 01:06 -00:00
374 °C
인기많던데
STOVE20575459
2시간 전24.04.24 04:28 -00:00

무슨겜인가요?

Sojeob
2시간 전24.04.24 03:49 -00:00

하는거보니 뭔가 예상(계산)을 하면서 해야되던거 같던데.. 어려워보이던..


오믈렛은마시따
2시간 전24.04.24 04:26 -00:00
222 °C
저도 일단 가지고는 있어서 어떤 분위기의 게임인지, 키조작 확인 겸 잠깐 켜서 깨작거리긴 했었습니다확실히 비주얼은 고전 감성 충만하게 뛰어났고 조작은... 키보드 위주 조작에 키배치도 보편적이진 않더라고요패드로 해야 편할 것 같은 느낌그러다가 백영웅전을 하는 방송이 있길래 두더지 잡기 보스까지만 살짝 봤는데,세이브 방식, 배속 없음, 가방 용량 등 여러 편의성이나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과 전투 굴러가는 거까지 고전 갬성으로 해놓았더라고요솔직하게 말하면 밀린 것도 많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할 정도로 고전rpg 팬은 아니라 근시일내에 하진 않을 거 같네요
Chim
2시간 전24.04.24 04:31 -00:00


돔돔군
2시간 전24.04.24 04:28 -00:00

저도 일단 언젠간 하겠지 하고 구매만...


OFFICIALCM화덕
4시간 전24.04.24 02:01 -00:00
48 °C
아우터플레인 "다이안" 출시 기념 이벤트!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팔로우&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해주시면추첨을 통해 '이새아' 성우님의 친필 사인을 드려요!■ 참여 방법@OP_TWT_KR 계정을 팔로우 + 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진행 기간4월 24일(수) ~ 4월 30일(화)■ 당첨자 발표5월 7일(화) 개별 DM자세한 내용은 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참고해 주세요.☞ 아우터플레인 X☞ 아우터플레인 YouTube☞ 아우터플레인 공식 커뮤니티고맙습니다.#게임소식 #아우터플레인 #STOVE #CM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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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3.1024.03.10 01:14 -00:00
66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27. 한계치 조정의 괴리 (Feat. 게임 표절)





2023년 4월.


MMORPG - '아키에이지 워'가 출시되고, 이를 상대로 NC소프트가 '리니지 2M'과 흡사하다며 표절 소송을 냈다.

수많은 웹진이 이 소식을 다루고, 커뮤니티에서는 소위 '리니지 라이크' 식 게임 만들기가 하루 이틀 그랬냐 하는 반응이다.

그래서 이번 주제가 떠올랐다.

어디까지 비슷하게 만들어야 법적 문제가 될까 한계치를 재는 듯한 플레이를 보며

"게임 플레이는 저 과정이 당연한 건데" 라고 생각해버렸기 때문이다.






비디오 게임에 있는 규칙에 대한 판단은 모두 인공지능(AI)가 판단한다.

예를 들어, "40레벨 이상의 모험가는 입장할 수 없는 구역입니다."

라는 PvP 구역이 있다면 플레이어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최대한 유리한 전투를 위해 캐릭터 레벨을 39로 맞추고

-> 그 레벨에서 맞출 수 있는 최고급 아이템을 풀 셋팅하고

-> 그 아이템을 최대치까지 강화하고 입장할 생각을 할 것이다.


"장비 및 능력치가 보정됩니다." 라는 규칙이 없으면, 

그게 플레이어 된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이득 행위가 될 것이다.

최고급 장비 셋팅을 맞춘 39레벨 모험가는

일반적인 장비를 맞춘 45레벨 모험가에 필적하는 전투력을 보여주지만 규칙을 어긴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현실에서 같은 규칙이 있다 가정하고 이를 사람이 판단하게 만들면 어떻게 될까?

최고급 장비 셋팅을 맞춘 39레벨 모험가를 두고

'입장 취지에 맞지 않는다' 라고 말하며 제지를 할 가능성이 0은 아니라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규칙만을 충실히 이행하는 인공지능과는 달리,

사람은 규칙이 만들어진 취지까지 감안해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이 만들어진 취지까지 감안해서 행동한다라...

모든 사람이 그리 행동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실 속 법은 사회의 질서와 균형을 잡기 위해 인간이 만든 규칙인 만큼,

법을 지키지 않음으로서 개인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방향이 여기저기 숨겨져 있으니까.

소위 말하는 '회색지대'를 찾는 센스만 좋아도 돈을 벌 수 있다라는 말은 결코 우스갯 소리가 아니다.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의 생활을 위한 법의 재정이니만큼,

법의 허점을 발견해 공략하는 개인의 속도보다 허점을 메우는 정부의 속도가 느린 것은 필연적이라 봐도 될 테니까.



고의성 게임 표절 행위도 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게임 개발의 경우, 자체 심의 등급을 매기는 과정에서 엄청난 수의 질문지의 답을 해결하거나,

게임물 관리 위원회의 심사 등을 통해 이용자 수위가 정해지고 있다. (선정성, 폭력성, 사행성 등..)

하지만 표절을 주제로 실시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주체는 없는게 현 시점이다.

저작권법은 존재하나, 서비스 심의 단계에서 모 게임과의 표절을 이유로 반려가 되지는 않는 것이다.

표절 논란과 관련되 법정 공방이 이루어진다 한들,

그 시점에서 서비스 문이 닫히는 것은 아니며 수익 활동도 지속된다.

여기에 법정에서 표절을 반론할 만한 재료가 있으면, 처벌을 피하거나 지연시키는 것 또한 가능하겠지.

게임 심의와 저작권법은 지켰으나, 취지를 이해하지 않고 행동하는 대표적인 사례라 생각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게임 취지에 맞게 유저들이 움직여주길 바라며 개발자가 규칙을 조정한들,

인공지능은 규칙이 가진 한계점만 가지고 판단한다.

하지만 규칙이 가진 한계점과, 규칙이 만들어진 취지까지 감안한 한계점은 전혀 다르다.

언젠가, 규칙이 만들어진 취지까지 인공지능이 감안하고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력이 높아지는 시대가 온다면,

보다 평등한 조건을 가지고 게임에 임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란 생각도 하게 된다.


다만, 현 단계에서도 게임에 한해 크게 걱정되지 않는 점이 2가지 있다.

모든 사람의 생활이 아닌,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플레이 내용만 주시하면 되기에

개발자가 상황에 맞는 대응(패치)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게임의 특성상,

규칙의 한계까지 파고 들어가는 과정(공략, 버그 등)이 하나의 재미를 보장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싱글 게임에 이르면, 기본 규칙을 지키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두는 것이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어디까지가 규칙의 한계인가 실험을 더 하면 했지, 덜하진 않는다.


반면, 현실은 놀이가 아닌 생활과 생존에 관련되어 있는 법들이기에, 

'어디까지 괜찮지?' 하며 한계치를 의도적으로 잡아보면서 

실리를 찾아보려는 행동은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엔, 법을 시험해보려고 하는 행동이 법을 만들어진 취지를 이해하지 않고 있는 것과

다를바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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