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버거튀김
10시간 전24.04.17 06:14 -00:00
0 °C
5분 플레이
가격은 싸긴 한데 제취향은 아니네요
플레이 후기
초간지공략꾼
9시간 전24.04.17 06:53 -00:00
0 °C
6시간 55분 플레이

emoticon image

STOVE20190985
24.04.1624.04.16 01:38 -00:00
20 °C
보통이 너무 어려워서 스토리 모드로 전환하니까 난이도가 이제야 적당한 것 같음 하지만 플레이 타임이 생각보다 짧은 것 같아서 아쉬움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154183368
24.04.1324.04.13 17:52 -00:00
1 °C
33분 플레이
유튜브 트레일러보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게임까지 왔습니다 ㅎㅎ할로윈에 구글에서 나온 고양이 마법사 게임과 같은 공격인데 화면 전체가 공격이 아니라 몹에다 그어야 죽는 판정과 몹이 순서대로 죽지않고 뒤에 몹부터 죽는 판정때문에 아쉽습니다날아다니는 몹이 아래 화살표 공격이 뜨는 경우가 있어 위에몹과 아래몹 모두에게 맞아요...날아다니는 몹은 위를향하는 화살표, 걸어다니는 몹은 아래를 향하는 화살표로 통일해주시면 더 알아보기 편할 것 같아요
Sojeob
24.04.1524.04.15 10:55 -00:00
692 °C
월요일이어서 힘든 것 인가..아니면 비가 와서 힘든 것 인가..월요일 삭제좀..
리즈의리즈시절
24.04.1624.04.16 02:14 -00:00


결말포함
24.04.1524.04.15 14:55 -00:00

자 이제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플레이 후기
STOVE163803859
24.04.1624.04.16 11:07 -00:00
0 °C
3시간 53분 플레이
설래고 재밌으며 좋은 교훈이 많은 미연시이었습니다. 현재 2개 엔딩을 봤는데 베드엔딩이 3개인가요? ,  베드3이랑 또 트루엔딩 봤어요.  
카시라시
24.04.1624.04.16 14:55 -00:00
220 °C
살만한거 있나요 스토브에 없는거 한글화 된걸로 추천좀
고요한바위
9시간 전24.04.17 07:46 -00:00

황혼 호텔 추천하지만... 가격이 비싸네요. 3만원 안으로 할인하면 구매 추천합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987204?boardKey=10005

CHRONOARK
24시간 전24.04.16 16:24 -00:00

일본 올해의게임 1위도 찍고 명작으로 칭송받고 한글패치도 이미 나온 GNOSIA 추천드립니다

돔돔군
24.04.1524.04.15 15:30 -00:00
583 °C
오늘도 3,.000 두 번 가즈아기운을 쪽쪽 다 빼먹고 달리는 중~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14 -00:00


Chim
24.04.1624.04.16 01:40 -00:00


GMBraveTroubleshooter
24.04.1524.04.15 03:42 -00:00
30 °C
안녕하세요 여러분, 트러블슈터 개발팀입니다.서버 안정화 및 알려진 문제점 수정을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점검 시간은 4월 25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더 안정적이고 즐거운 트러블슈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0개 댓글
배두나
6시간 전24.04.17 10:14 -00:00
761 °C
■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는SeaDriver Games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소위 '아싸'인 남자 주인공 강민우 와 '인싸' 전학생 히로인 양세은 정반대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학원 러브 스토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 특징 및 장점1. 성장형 남주앞서 말했던 대로 '나평그'는 아싸 남주와 인싸 히로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남주가 굉장히 답답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2. 가격 대비 큰 볼륨과 풀 보이스 더빙최근 출시된 비주얼 노벨들이 가격 대비 볼륨이 짧아서 단점으로 많이 지적되고 있던데요. 나펑그는 5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큰 볼륨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남주인 강민우를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보이스 더빙이 적용되어있습니다. 보이스 스킵 없이 진행하면 4~6시간정도의 볼륨을 가지고 있습니다.3. 없을 거 빼고 다 있는 편의성 기능과 옵션환경설정에서는 음량은 물론 인물별 보이스 음량 설정까지 가능해서  기호에 따라 수정할 수 있습니다.스토브 클라이언트에는 아직 자체 캡처 기능이 없는데 '나평그'에서는 친절하게 캡처 기능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그리고 조작방법에 키보드와 마우스만 표기되어 있지만 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드에서는 캡처 키 등 일부 키는 지원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요.대사록에서는 특정 장면으로 돌아가거나 특정 대사의 보이스를 다시 들을 수 있도록 기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엔딩 후에는 뮤직룸이 개방되어 사운드 트랙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단순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4. SD 캐릭터 일러스트중간중간 SD 캐릭터 일러스트가 사용되어 구체적인 장면 묘사  및 분위기를 환기하는 효과를 가져와서 좋았습니다.5. 3가지 멀티 엔딩'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라는 말은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의 엔딩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놓고 게이머 배려 차원에서 나머지 2가지 엔딩을 추가하지 않았나 그런 추측을 하게 되네요. 후술하겠지만 멀티 엔딩이라 참 좋았습니다.■ 단점누구나 결말을 예측 할 수 있게 만드는 많은 복선과 클리셰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초반에 벌써 눈치채셨을 겁니다. 오마주 느낌으로 언급되는 작품이 있으니까요. 네. 초반부터 '이 작품의 결말은 이렇게 될겁니다.' 를 보여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반부터는 복선과 클리셰들이 쏟아지죠. 필자는 4일에 걸쳐 '나평그' 를 끝까지 플레이 했는데 진득하게 플레이 하지 못한 원인이 작품이 초중반부에 결말을 뻔히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강민우와 양세은이 학교생활을 하며 꽁냥거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과정이 재밌기는 했지만 오래 붙잡고 있기는 어려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세 가지 멀티 엔딩 덕분에 어느정도 희석되기는 했지만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연애장르물이 이어지거나 이어지지 않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지 않느냐' 라고 말하면 솔직히 할 말 없긴 합니다만 어떠한 결정적인 사건으로 인해 이야기가 완성될 지 미리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크니까요.■ 마치며필자는 노베나 다이볼로스, 서바이벌 서클 같이 미스터리, 스릴러가 가미된 비주얼 노벨과 VA-11 HALL-A와 커피토크 방식의 비주얼 노벨을 주로 해봤었습니다. 핫딜이나 야심작 이벤트에 끌려서 구매한 작품들이 많긴 하지만 순수 연애 비주얼 노벨을 제대로 접한 건 '나평그'가 사실상 처음인 것 같습니다. 러브딜리버리나 '랜챗그' 등 과거 야심작과 현재 야심작이 진행 중인 게임 등 라이브러리에 많이 잠들어 있는데 '나펑그'를 시작으로 차차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스타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나는평생그녀와함께한다 #나평그 #평가 #후기 #리뷰
10
덤비면문다고
6시간 전24.04.17 10:21 -00:00


결말포함
1시간 전24.04.17 15:35 -00:00

멀티 엔딩은 다회차 하는 맛이있어서 굿!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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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3.0924.03.09 08:55 -00:00
51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26. 화장실의 괴리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면 게임과 관련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네... 그런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던 장소가 게임기 앞 / 컴퓨터 앞이 아닌,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을 때였다.

가만히 앉아서 엉덩이에 힘 주는 것 말곤 아무 생각도 안하게 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

내가 남기는 게임 관련 기록의 절반 이상이 화장실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기에, 떠올랐던 괴리였다.

나는 화장실에서 게임과 관련해 많은 생각을 했었지만,

내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즐겼던 게임들 중 화장실이 등장하는 사례가 꽤 드물었기 때문이다.

어디 게임 뿐만이랴, 만화 / 애니메이션 등에서도 화장실이 등장하는 사례를 찾기 어려웠다.

그것도 대소변과 관련한 이야기가 안나온다는 정도가 아닌,

세계관 / 거주 구역 전체를 둘러봐도 '화장실'이 묘사된 공간 자체가 없었다.

개인의 사는 집에 방문하면 주방이나 침실은 찾아볼 수 있어도 화장실은 없었다.

여관 / 호텔 / 성과 같은 큰 건물에 들어가도 각자의 방은 있지만 공공 화장실조차 없다.

(사일런트힐, 바이오하자드, 바이오쇼크, 폴아웃, 데드스페이스, 용과같이, 데스 스트랜딩 등 화장실이 잘 묘사된 게임도 있다.)


 

이런 게임들의 존재에 대해 내 나름대로 가설을 몇 개 세워봤다.



첫째. 전투와 연관성이 적은 요소다.

왜 개발자들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서 캐릭터가 요리를 할 수 있고,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침대에서 잘 수 있는 행동을 구현해주었는가? 에 대해 자문해본 적이 있다.

그 결과, 전투 중 캐릭터의 회복 및 강화를 시킬 수 있는 수단(포션 같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언가를 먹는 행위가 이미 시스템 상으로 구현되어 있다면,

더 예쁘고 분위기 있게 처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음식 / 요리' 라는 개념을 준비하는게 개연성도 있고, 개발 부담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아름답지 않다.

현실에서 우리가 화장실을 사용하는 이유는 몸에 쌓인 찌꺼기를 밖으로 배출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는 것에 있다.

그 모습은 전혀 화려하지도 우아하지도 않기에, 가림막으로 다른 이가 볼 수 없도록 만든 것이 화장실이기도 하다.

하드코어 생존을 주제로 하는 게임에서조차 화장실 및 대소변 개념을 구현한 경우를 보기 어려운 이유는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화장실이 등장하는 게임은 관상용으로만 보여줘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서정적 & 선정적 & 공포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인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다.



셋째. 공간을 압축한다.

나는 게임과 현실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를 이걸로 꼽고 있다.


현실은 이미 많은 것이 구현되고 준비되어 있기에 유저가 '보고 /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많다면,

게임은 '유저가 보고, 체험하기 위해' 개발자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많은 것을 구현할 필요가 있다.

취사선택을 할 주체가 뒤바뀌어 있는 것이다.

게임 개발자는 사람이며, 무한한 시간과 자본을 두고 개발하는 것이 아니다.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우선적으로 구현할지 결정하고,

그 이외의 개발을 과감히 포기하거나 압축하는 것은 필연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다.

NPC가 사는 집이 침실 / 주방 기능을 합친 원룸방으로 구현된 사례를 각종 게임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개발자의 취사선택 개발은, 게임 속 캐릭터들을 초인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화장실이 없다는 것은 대소변 개념도 없다고 볼 수 있는 것.

캐릭터가 먹은 음식은 어떠한 찌꺼기도 남기지 않고 100% 몸 속 에너지로 변환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설령 음식을 잘못 먹어 식중독 같은게 생길지언정,

마법(힐, 큐어 등)을 사용하거나 침대에 누우면 낫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부 액션 게임의 경우, 격렬한 전투를 이어가면서 밥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들었다.

만약, 당신이 그동안 즐겼던 게임들 중 화장실이 등장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였는가? 라고 자문해본다면,

그것만으로 해당 플레이어가 선호하는 주요 게임 장르(키워드)가 어느 쪽인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P.S

내 게임 경험상 화장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전략적 설치까지 감안해야 되는 게임은

'롤러코스터 타이쿤' 정도가 있었던 것 같다. (격렬한 놀이기구를 타 메스꺼움 수치가 올라간 주민을 케어하기 위해 필요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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