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리즈의리즈시절
4시간 전24.04.17 01:35 -00:00
294 °C
큰 차이는 못느끼긴 했는데 뭐라 해야 하나맛이 좀 더 매끄러워진 느낌?
한라미
2시간 전24.04.17 03:50 -00:00


OFFICIALCM불곰
3시간 전24.04.17 02:23 -00:00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주위에서도 기존 와퍼하고 큰 차이 못 느끼겠다고 하더군요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4.1324.04.13 09:45 -00:00
2 °C
1시간 50분 플레이
재밌게 했어요~ 캐릭터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카페 컨셉 게임은 많이 봤어도 메이드 카페 게임은 처음 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모두가족같네
24.04.1324.04.13 12:17 -00:00
341 °C
다 터트려야지   
리즈의리즈시절
24.04.1424.04.14 02:17 -00:00


배두나
24.04.1324.04.13 14:17 -00:00


CHRONOARK
24.04.1324.04.13 14:06 -00:00
332 °C
좋네요
S1712056069112812
24.04.1524.04.15 02:01 -00:00


배두나
24.04.1424.04.14 11:29 -00:00


오믈렛은마시따
17시간 전24.04.16 12:21 -00:00
266 °C
Les filles de problemes et secret『소녀들의 고민과 비밀』글 : 시미즈 하츠미──초가을의 성 앙그레컴 학원.정오가 되기 조금 이른 시간, 햇살이 아침만큼 따갑지 않고 대낮만큼 따뜻하지 않을 무렵.오늘은 안식일로 좋아하는 음식이 점식 식사로 준비되어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하루의 시작이었을 것이다. 하지만,「등 뒤에 숨기고 있는 걸 앞에 꺼내 보세요」난 기숙사 복도에서 강철의 수도녀와 마주했고, 이른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등 뒤에 숨긴 게 카타바미 사감님께 혼이 날 만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또 몰래 개구리를 데려온 건 아니겠죠?」갈색 피부의 성직자에게 그런 의심을 받았다.물론 터무니없는 의심이지만, 그렇게 생각할 만도 했다. 얼마 전, 방에서 몰래 개구리를 기르던 이치고 군을 감싸다가 아름답고도 무서우신 수녀님의 얼굴에 개구리가 뛰어들게 해버렸으니 말이다.「⋯⋯보여드려도 괜찮지만 말이죠」「그런데요?」「그게 조금 부끄러운 물건이라⋯⋯」솔직한 고해에도 바스키아 선생님처럼 밝은 미소는 보여주지 않고 「안 웃을테니 어서 보여주세요. 야츠시로 유즈리하 회장」 그렇게 직함까지 붙여가며 말했다.나와 비슷한 은색 눈동자가── 말 그대로 개구리를 노리는 뱀의 눈빛으로 날 쏘아보며 위압했다.「엘리(나의 하느님) 엘리(나의 하느님) 라마(어찌하여) 사박다니⋯⋯! (나를 버리십니까)」그렇게 마음속으로 외쳤다.──그렇다. 애초에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징크스를 어기는 짓을 안 했다면⋯⋯.난 강철의 수도녀 앞에서 기분 좋은 아침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난 경험을 통해 어겨서는 안 되는 징크스를 알게 되었다.그건 아침에 잠에서 깬 뒤, 사소하더라도 "불운한" 사고가 연달아 3번 일어나면 뭘 해도 안 되는 날이라는 것이다.의자에 발이 걸려 넘어진 것・헝클어진 머리가 도무지 정돈되지 않는 것・몇 걸음 안 가서 구두끈이 풀린 것── 사소한 일이라도 3번이나 잇따랐을 때는 되도록 활동적인 건 자제하고 방에서 얌전히 지내야 한다.안 그랬다가는 작은 실수가 계속되다가 큰 사고에 휘말리게 될 수도 있다.이는 어렸을 때부터 경험하며 알게 된 확실한 징크스다.안식일의 기분 좋은 아침에 불운한 사고를 연속 3번이나 맞이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오늘 하루는 방에 틀어박혀 있기로 했다.아니면 시청각실에서 영화라도 보며 하루를 때울까 했지만⋯⋯ 아니, 이것도 활동적인가.눈부신 아침 햇살을 맞으며 한숨을 쉬고 있자니──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야 하는 일이 떠올랐다.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일.그건── "빨래"다.보통 교복이 더러워지면 곧바로, 혹은 사정상 그럴 수 없다면 2주에 한 번이라도 클리닝을 맡겨야 한다.그 외에(가을 옷 한정이지만) 학원 지정의 머플러나 카디건 그리고 장갑 등이 더러워졌을 때도 자유롭게 클리닝을 맡긴다.하지만 클리닝을 맡길 수 없는 게 딱 하나 있다. 바로── 언더웨어다.이것도 학원 지정이지만, 자기가 입었던 것을 클리닝에 보내는──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는 건 맨정신으로 할 짓이 못 된다. 학생들도 스스로 세탁하기로 했고, 학원 측도 그러기를 권장했다. 그래서,「⋯⋯빨래를 게을리 한 탓에 슬슬 갈아입을 속옷이 위험했지」목욕탕에서 갈아입고 나면 여벌 속옷이 없다는 게 떠올라 「"배를 등과 바꿀 수는 없다"인가」 그렇게 말하고는 마음이 안 내켰지만 징크스를 어기고 토트백에 속옷을 담기로 했다.──아침 식사를 마치고, 아침 기도를 마친 뒤, 방으로 돌아와 토트백을 챙겨 세탁실로 가는 길에 누군가 뒤에서 말을 걸어왔다. 귀에 익은 목소리에 뒤를 돌아, 도서실의 요정과 그 아미티에에게 미소를 지었다.「평안하니. 너희 둘은⋯⋯ 지금부터 요리 연구를 하러 가는 길이려나?」「평안하신가요. 야츠시로 선배님. 네, 맞아요. 어떻게 아셨나요?」「스오우 군이 들고 있는 책을 보면 절로 알 수 있지」그렇게 대답하자 땋은 머리를 흔들면서 「아, 그렇네요」 라며 수긍했다.「평안하신가요. 야츠시로 선배님께서는 어딜 가시는 중인가요?」「나는──」빨래를 하러 가고 있어, 목구멍까지 올라온 그 말을 도로 삼켰다. 조금 서먹서먹해진 나의 스승과 교류를 해 보기로 한 것이다.「⋯⋯그래, 그러면 내가 내는 수수께끼의 정답을 맞히면 가르쳐줄게」「수수께끼 말인가요?」「맞아. 너라면 간단히 풀 수 있을 거야. 누가 뭐래도 학원 제일의 명탐정이니까 말이야」「그렇지는⋯⋯」「스오우 양이라면 할 수 있어!」난 자신감 넘치는 아미티에에게 몰리고 있는 스승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문제를 냈다.「그러면 문제를 낼 게. "소리 없이 구슬피 울고, 날개 없이 훨훨 날아다니며, 이빨도 없이 물어뜯고, 입이 없는데도 중얼거리는 것"은 뭘까?」「응? 그게⋯⋯」땋은 머리의 하나비시 군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고민했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스오우 군은 나도 모르는 새에 넋을 잃게 만드는 미소를 지으며,「"바람"이에요. 영화로도 나온 《호빗》이죠」「⋯⋯실수했군. 전에 톨킨은 이미 제패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말이지」웃고 있는 우리한테 하나비시 군이 「정답을 맞혔으니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말했다. 난 토트백을 두드리며 「빨래를 좀 하려던 참이었어. 오늘은 날씨가 좋잖아. 빨래하기 좋은 날씨야」 그렇게 대답했다.「빨래⋯⋯! 확실히 맑고 기분 좋은 날씨긴 하네요. 그렇지. 우리도 빨래 먼저 하는게 어떨까──」그 말을 듣고 조금 초조해졌다. 속옷을 보이는 것에는 거부감이 없지만, 이걸 보이는 건──「⋯⋯나 왠지 배가 너무 고파졌어」「응, 스오우 양? 갑자기 왜 그래?」「빨래도 해야 하지만, 먼저 요리부터 하지 않을래?」책을 만지는 스오우 군에게 아미티에도 그렇게 하자며 고개를 끄덕였다.「그럼 실례하겠습니다」인사를 하는 순간 마주친 눈에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나의 스승도 눈으로 대답했다. 멀어지는 그 애의 등을 바라보며 「⋯⋯어쩌면 스오우 군도 나처럼 눈에서 방을 엿볼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는걸」 배려해준 후배를 보며 그렇게 중얼거렸다⋯⋯.기숙사에 있는 세탁실까지 온 건 좋았다만── 「뜻밖의 장소에는 뜻밖의 만남이 있는 법이지」 그렇게 솔직한 감상을 말했다.「그건 제가 할 말이에요, 야츠시로 선배님」 야에가키 군이 그렇게 말하고, 「여기 옆자리 비어있어요」 이어서 사사키 링고 군이 그렇게 말했다.링고 군의 권유대로 옆자리에 가서 손빨래를 하기 위해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담으며 「너희 둘이 사이가 이렇게 좋았던가?」 그렇게 말했다.「네?」「세탁실에 같이 올 정도로 사이가 좋은 줄은 몰랐는걸. 뭐랄까 이런 데 올 때는 둘 다 아미티에를 데려오지 않을까 싶었거든」내 말에 빨래하던 손을 멈춘 야에가키 군이 말했다.「특별히 사이가 좋은 건 아니에요」「너무해요⋯⋯! 으으⋯⋯!」「우는 척 하지 마라.  그냥 둘 다 아미티에의 사정이 나빴을 뿐이라고요」「이치고 언니는 발레 보충수업에 갔어요」야에가키 군은 어깨를 으쓱하며,「저는 도와달라고 하면 기꺼이 도와줬을 테지만 말이죠」「응?」자존심 문제라서요, 그렇게 말하고는 가슴에 안고 있던 언더웨어를 묵묵히 빨았다.난 말뜻을 이해하고는 조용히 미지근한 물이 담긴 대야에 세제를 풀고 속옷을 담갔다. 원래라면 이대로 몇 분 담가 두겠지만, 급한 상황이었기에 컵 부분을 부드럽게 누르면서 빤 뒤 다른 부분은 가볍게 문질러서 빨았다. 속옷이 몇 장이나 더 있어서 시간을 많이 들일 수 없었다. 잠시 말없이 빨래하는 시간이 흐르고──「뭐라고 해야 할까요⋯⋯」「응? 뭐가?」「야츠시로 선배님은 가슴이 크시네요」빨고 있는 언더웨어를 보이면서 링고 군에게 지적을 받자 나도 모르게 손이 멈췄다.「⋯⋯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 않을까. 아마 평균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지」 난 그렇게 말했다.「평균⋯⋯!」「가슴을 후벼파주시는군요, 야츠시로 선배님⋯⋯」자기 빨래에 집중하던 야에가키 군도 손을 멈추고는 내 언더웨어를 빤히 바라보았다.「우리 나이대의 평균이 그렇다는 거지. 분명 앞으로 1년 후에는 둘 다 평균 정도는 되어 있을 거야」「그럴 수 있으려나요⋯⋯」「두 언니 중에 한 명은 대학생이고 한 명은 고등학생인데 저랑 비슷한 편이라고요⋯⋯」더욱 우는 소리를 내는 두 사람에게 "너무 커도 좋을 게 없어" 그렇게 말했다.하지만 위로하고자 건넨 한마디는,「그런 말을 쉽게 할 수 있는 건 야츠시로 선배님이 가진 자라서 그렇다고요」「저희처럼 가지지 못한 자들은 아니에요!」아무래도 경솔한 발언이었던 모양이다.「가지지 못한 자라니⋯⋯ 너무 신경 쓰는 거 같은데 말이지」「그게 바로 건강 신념 모형이라는 거죠」「응?」「건강을 의식하는 건 병에 걸렸을 때뿐이잖아요? 아무런 병에 안 걸렸을 땐 의식하지 않죠. 가슴 문제도 "가진" 사람은 의식하지 않는다는 거죠」의기양양한 야에가키 군의 설명에 난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야츠시로 선배님은 언행이 이상한 점만 빼면 완벽하니까 말이죠⋯⋯」「지금 그 말, 안 들리게 중얼거린 거 같다만 전부 다 들렸는걸?」「아, 죄송해요. 뭔가 약점이 없을까 해서⋯⋯」난 언더웨어를 담은 토트백에 향한 시선을 느끼고 반사적으로 토트백을 몸으로 감추고 말았다.「응?」「왜 그러시나요, 서두르지 않으면 빨래를 널 자리가 다 찰 거라고요?」「⋯⋯어, 그게 약점을 찾은 거 같아서 말이야」언더웨어랑 같이 빨려고 가져온 것. 이 나이가 되니 부끄러워진 그건── 이른바 "라이너스의 담요"다.「그 표정, 뭐 보여주면 안 되는 거라도 가져온 건가요?」「어? 설마 자다가 지도를 그렸다든가⋯⋯!?」「아냐, 그런 건 아니야」그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남들에게 보이면 창피한 것임은 틀림없었다.토트백에 속옷과 함께 담아온 건⋯⋯ 예전에 할머니께 받은 손수건이다. 어린 시절, 그 당시 유행했던 캐릭터 디자인이 들어간 손수건. 내 나이쯤 되면 더 이상 안 갖고 다니는 거지만⋯⋯.라이너스의 담요── 어린아이가 마음에 든 특정한 물건을 계속 가지고 다니며, 그 물건이 곁에 없으면 불안해한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블랭킷 증후군이라고 머리로는 이해했는데,「⋯⋯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제 착각이었나 보네요」「⋯⋯응?」난 순간 야에가키 군의 말에 허를 찔렸다.「무슨 말인가요, 야에가키 선생님!」「야츠시로 선배님은 배려해 주신 거야. 우리가 충격받지 않도록 말이지. 저 토트백에 들어있는 브라는 더 큰 사이즈일 거야. 우리를 배려해서 감추신 거지」「그, 그런 거군요⋯⋯!」전율하는 눈으로 토트백을 바라보았다.난 그애의 도움의 손길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가슴이 커지는 식단과 운동을 가르쳐줄게」 그렇게 말하며, 오늘 받은 두 번째 호의에 미소로 답했다.──궁지에 몰렸던 게 두 번. 하지만 두 번 다 후배들의 호의 덕분에 빠져나갈 수 있었다. 2승 2패.프로야구의 일본시리즈라면 더욱더 재밌어지는 순간이었다. 하지만,「자, 어서 숨기고 있는 걸 보여주세요」현실은 고교야구 대회인 고시엔이었다. 단 한 번만 지더라도 그대로 끝.「⋯⋯징크스를 어기지 말았어야 했어」「뭐라고 했나요?」시간을 끌수록 갈색 성녀의 눈이 사나워졌다.카타바미 사감님은 한숨을 쉬더니, 「어쩔 수 없네요」 그렇게 말하며 한 걸음 거리를 좁혔다.이 사람은 이지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강압적이라는 게 떠올라서, 어쩌면 좋을지 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솔직하게 털어놓는 게 맞다. 하지만, 이렇게 질질 끌어놓고선 라이너스의 담요라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물건을 보여주는 게 부끄러웠다는 말로 수습이 될까. 변명이라고 여기지 않을까?「거친 행동은 피하고 싶어요. 자, 어서」또 한 걸음 다가오고──「평안하신가요, 카타바미 선생님. 뭔가 오해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해가 중천에 가까워졌고, 초가을이라고는 해도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그 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햇볕을 맞으며 내 옆을 나란히 걸었다.금실 같은 머리카락, 옥색의 눈동자, 도자기 같은 피부. 가장 좋아하는 단짝, 코미카도 네리네다.「덕분에 살았어」「뭐가?」「악마의 손아귀로부터 구해줬잖아」「후훗, 카타바미 사감님을 악마라고 하다니 너무해, 경건한 수녀님이신걸」입으로는 나무랐지만 표정은 부드러웠다.네리는 「게으른 제 속옷까지 세탁해 주려던 거였어요. 자기 거라면 몰라도 남의 속옷을 보여주기는 그렇다는 생각이었을 거예요」 그런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었다.물기를 짜낸 브래지어 끈을 토트백에서 살짝 꺼내자 카타바미 사감님의 얼굴을 붉히며 결례를 사과하고 물러나셨다──「얼마 전에 나쁜 이미지를 심어버렸거든. 도움이 없었다면 위험했어」「속옷이라 보여주기 힘들다고 했으면 넘어가셨을 거 같은데」그랬으려나, 어깨를 으쓱였다.네리는 내 눈을 지긋이 바라보더니 「그리고 할머니께 받은 손수건을 보여주기 싫었다고 했더라도 이상하게 여기지는 않으셨을 거야」 그렇게 말했다.눈에서 방을 엿보인 건 두 번째.「⋯⋯네리는 나에 관해서 뭐든 알고 있구나」「그건 서로 마찬가지잖아?」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마음속으로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난 네리를 모른다. 단 하나의 알기 쉬운 감정조차도.「빨래를 다 널고 나면 안뜰에서 점심을 먹지 않을래? 기분 좋은 날씨잖아」온화한 미소에 이끌려 3승 3패, 그렇게 말했다.「뭐가 말이야?」「뭐야? 나에 관해서는 뭐든 알고 있던 게 아니었던가?」농담을 하자 네리는 웃으며 내 어깨에 손을 올렸다.난 복도의 창문을 통해 보이는 높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징크스를 깨트려 주겠다고 결심했다⋯⋯.~fin~공식 팬북 가을편에 수록된 단편입니다지금까지는 등장인물이 많아야 3명이었지만 갑자기 7명으로 2배 폭증등장인물이 늘어난 것도 늘어난 거지만, 화자인 유즈리하가 상황에 따라 말투가 바뀌는 가면을 쓴 인물로어 프렌들리 지향이라 최대한 본편을 따라감 (회화 : 나는, 나에게 / 속마음 : 난, 나한테 등)설정상 유즈리하의 바스트 사이즈는 83, 에리카와 링고는 각각 69, 67- 오류후반부의 네리네의 묘사에서 원문이 황금색 눈동자라고 되어 있음하지만 네리네는 본편, 다른 단편, 설정, 일러스트 모두 통틀어 옥색 눈동자로 묘사됨금실 같은 머리에 황금색 눈동자의 주인공은 바로 달리아. 작가님도 끝날 때가 되니 헷갈렸나 봄"배를 등과 바꿀 수는 없다" : 어김 없이 등장한 일본 속담, 중요한 일을 위해 작은 희생은 어쩔 수 없다는 뜻왜냐면 등을 베이면 살 수 있는 확률이 있지만, 배에 칼을 맞으면 장기자랑이라건강 신념 모형 : 진짜 있는 건강 심리학 이론, 물론 자세히는 몰루도 됨라이너스의 담요이 친구가 바로 '라이너스 반 펠트'로 흔히 스누피로 알고 있는 《피너츠》라는 만화의 등장인물글에서도 나오는 블랭킷(담요) 증후군이라는 명칭이 얘 때문에 붙여짐
덤비면문다고
16시간 전24.04.16 13:25 -00:00


Chim
17시간 전24.04.16 12:26 -00:00


플레이 후기
Mozzi0122
24.04.1524.04.15 17:26 -00:00
0 °C
2시간 0분 플레이
우연히 시작했다가 밤샐뻔했네요...ㄷㄷㄷ 카이로 미궁 갇혀서 큰일났어요 ㅠ-ㅠ 재밌는데 어케탈출하죠..??
망망에엘라
16시간 전24.04.16 13:56 -00:00
690 °C
사과나 수박이 먹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수입 과일을 찾게 되네요
돔돔군
15시간 전24.04.16 14:52 -00:00

만만한게...

덜 단 바나나 : 약 3000원 내외 (스위티는 그 와중에 비쌈)

오랜지 : 알이 작은 건 개 당 800~9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보임.


사과나 참외는 비싸서 엄두도 안 나고 딸기야 원래 비싸긴 해서...

ideality1011
15시간 전24.04.16 14:44 -00:00

바나나가 좋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4.1424.04.14 02:20 -00:00
92 °C
혹시 꽃가루 알레르기인가
OFFICIALCM불곰
24.04.1524.04.15 00:59 -00:00

요즘 제 주위도 꽃가루로 많이 힘들어하시더군요 ㅡㅜ 

45980038
24.04.1524.04.15 10:21 -00:00
10 °C
ㅠㅠ... 전에 할땐 보였던거같은뎅 어케 확인안될까요?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4.1324.04.13 02:11 -00:00
5 °C
5시간 26분 플레이
아쉬웠던 점들이 많다 보니 우선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1. 지나치게 다회차를 강요하다 보니 순애로 한 히로인 위주로 파시려는 분들에게는 많이 아쉬우실 것 같습니다.2. '캐릭터 랭킹' , '난만한 장면' 등 기능에 대한 설명도 없기도 하고 굳이 있어야 하는 기능인가 싶은 기능이 많습니다.3. 엔딩도 히로인 별로 엔딩을 봤으면 했는데 열린 결말로 끝나고 다수의 배드 엔딩은 납득이 안가게 흘러가다 보니엔딩 부분도 부실한 점이 없지 않나 하네요...4.자막 폰트만으로도 몰입이 가지 않는데 중간중간 보이는 오타랑 뜬금없이 나오는 영어 자막까지 부정적으로 기여를 한것 같습니다.5.게임 선택지를 다 진행했어도 업적 하나가 달성이 안되는 버그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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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z
24.03.0924.03.09 00:05 -00:00
513 °C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X 젤리찰흙 콜라보 영웅 플레이 영상


[어드벤처오브플라워2X젤리찰흙] 콜라보!

겟엠 스트리머 [젤리찰흙]님의 신규 영웅 [제리차를] 플레이 영상입니다!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 하러가기> https://store.onstove.com/ko/games/2868



#어드벤처오브플라워2#인디게임#스토브 #***** #indiegames #indiedev

8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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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G
24.03.0924.03.09 12:37 -00:00


MoJz
24.03.0924.03.09 12:50 -00:00
작성자


리즈의리즈시절
24.03.0924.03.09 02:56 -00:00


MoJz
24.03.0924.03.09 03:01 -00:00
작성자


hashiruka48
24.03.0924.03.09 02:37 -00:00



MoJz
24.03.0924.03.09 03:00 -00:00
작성자


Sojeob
24.03.0924.03.09 02:04 -00:00


MoJz
24.03.0924.03.09 03:00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