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작은메이
24.04.1724.04.17 00:07 -00:00
441 °C
수요일 전까지 채워야지 채워야지 하다가 ...ㅠ
Sojeob
24.04.1724.04.17 13:11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0:56 -00:00

플레이 후기
승랑
24.04.1724.04.17 10:50 -00:00
0 °C
3시간 30분 플레이
아..이거 인하페 끝나면 어쩌지..두근두근..50% 쿠폰 나오면 사야겠다..
감고양이
24.04.1624.04.16 02:16 -00:00
744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DORONKO WANKO[도롱코 왕코]게임가격무료게임다운스팀 : 한글지원미지원들어가기 앞서약 일주일간의 숙제를 끝내고 다른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DORONKO WANKO라고 하는 무료,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한국 트위치가 철수하면서 요즘 치지직을 자주 보는데 공포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 방송인? 이 없나 하고 들어가 보던 도중 방제로 공포 게임이라 적어 놓고 이 게임을 하고 있는 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이번의 경우 별도로 장단점을 요약하여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게임이기도 하고 심각한 단점도 존재하지 않으며 게임의 분량도 짧은 편에 속했으니까요.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한 가족이 이사를 와서 이사 기념? 파티를 하기로 한 날...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집에서 깽판을 쳐서 약 20,000,000달러(약 300억 원)의 손해를 입힌다는 내용이었습니다.(복구비용은 플레이어가 얼마나 난장판을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흔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들이 사용하는 조작 방법인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각종 행동, E로 상호작용, Shift로 대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제한 시간도 없고 높은 조작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 역시 없다 보니 느긋하게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변화(라 읽고 참상이라 말한다)하는 집안의 모습을 보면 되었으니까요.게임의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어색한 없이 매우 잘 만든 그래픽이었습니다.(애초에 만든 곳이 인디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반다이 남코라는 철권과 같은 유명한 게임들을 만든 곳이라 이상하게 만드는 게 오히려 이상할 거라 생각되었습니다.)사운드 역시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BGM은 한 가지로 만 구성되어 있었지만 게임의 분량이 짧다 보니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현재의 상황과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복구비용이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중)편안한 BGM이 들려왔기에 마치 힐링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효과음은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되었고요.(여태까지 모아왔던 와인병이 폭발하는 효과음 등)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할 수 없었으며 잡담을 좀 하자면 간단히 즐기기에도 깊게 파고 들기에도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약 20분 동안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놀고 끝내도 되었지만 뱃지라고 하는 도전과제가 존재했고 2회차부터는 1회차 때 획득했던 아이템들을 처음부터 쓸 수 있게 만들어 두었기에 게임을 좀 더 즐기려는 사람들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잘 만든 무료 게임이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망가지는 살림살이와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복구비용을 보기 좋은? 게임이었고 특정 행동을 강요하지 않았기에 느긋하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또한 뱃지라는 도전과제가 있고 그에 따른 편의성도 제공하여 이 게임을 좀 더 즐기고 싶어 하는 유저들이 엔딩이 보고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생각되었습니다.
6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16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5:44 -00:00


플레이 후기
알거없다123
24.04.1924.04.19 04:54 -00:00
0 °C
은근 잼있음 ㅋㅋㅋ123
정어리MK2
24.04.1824.04.18 06:09 -00:00
267 °C
열세번째 이야기는 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동료들의 직업과 콘셉트를 정하고 동료들의 능력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대략적인 콘셉트를 정리하고 여기에 맞춰서 능력을 고쳐나갈 계획입니다.일단 각 직업별 콘셉트는 대략 이렇게 잡았습니다.1. 기사         : 탱커, 도발 스킬로 아군 대신 맞아준다.2. 격투가     : 딜러, 하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3. 마법사     : 딜러,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 4. 성직자    : 서포터, 회복에 제약이 있는 대신 얻는 돈의 양을 늘려준다.5. 도둑       : 서포터 , 함정을 피할 확률을 높여준다, 공격시에는 은신후 백스탭6. 연금술사 : 서포터 , 적에게 상태이상과 디버프를 준다.7. 검사       : 주인공 전용 직업 : 여러가지 능력을 가진 하이브리드그렇다면 어떻게 차별화 시킬 것이냐 라는 것이 문제인데 제가 생각해본 방식은 초필살기 였습니다.무슨 말이냐 하면 대전 격투 게임에서는 특정 조건을 채운 상태에서만 쓸수 있는 필살기보다 강력한 초필살기라는 특수 스킬이 있습니다.이처럼 각 직업마다 특정조건을 채웠을때(일단은 버프 스킬)을 쓸수 있는 특수 스킬을 넣으면 어떨까 했습니다.예를 들어 도둑의 경우 은신이라는 버프스킬을 사용하면 백스탭이라는 도둑 전용 스킬을 쓸수 있게 되는거죠비슷하게 마법사 역시 특수한 버프 여려개를 사용했을때 궁극 주문이라는 고유의 강력한 전용 스킬이 나오는 방식입니다.아래 영상이 초 필살기를 쓰는 장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름의 의견이나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바랍니다.<도둑의 백스탭으로 공격하는 장면><청 + 적 = 무라사키 뭐 패러디인지는 금방 아시겠죠?>글은 라운지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클릭해 주세요<클릭하면 라운지로 이동합니다.>#게임개발, #rpgmaker
6
배두나
24.04.1824.04.18 20:49 -00:00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1 -00:00


CHRONOARK
24.04.1624.04.16 16:55 -00:00
414 °C
파나티컬서도 하나 뿌리고 다들 뭔날인지 ㅋㅋ
덤비면문다고
24.04.1724.04.17 09:49 -00:00


Chim
24.04.1724.04.17 02:08 -00:00


플레이 후기
ideality1011
24.04.1724.04.17 13:37 -00:00
1 °C
3분 플레이
액션 플랫포머 게임인 것 같은데 메트로바니아의 요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오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오리 시리즈도 추천드립니다.
돔돔군
14시간 전24.04.19 15:17 -00:00
331 °C
요즘 뽑기 플레이크 왜 이렇게 자주 나옴?예전에는 3,000 한번 나오는 것도 진짜 드물었는데, 이젠 하루에 2번도 간간히 나오네요.자 제 기운을 이 곳에 남깁니다~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0 02:56 -00:00


Chim
14시간 전24.04.19 15:23 -00:00

저는 1천원 쿠폰 2장 받았네요

이거맞다
4시간 전24.04.20 01:12 -00:00
231 °C
뭐지....일직선이였던거 같은데 버그인가요? 아니면 검열의 흔적??그리고 스토리가 기승전결중에 결이 날림 느낌이...
촉촉한감자칩
4시간 전24.04.20 01:23 -00:00

버그로 생각됩니다. 회차 플레이도 해봤는데, 수집도 안되드라고요.

아마 아래의 2장이 아닐까 합니다.


플레이 해 보셨으니 어떤 장면인지는 바로 알아보실 듯 합니다.


<리노 누락>


<기타 누락>



Sojeob
3시간 전24.04.20 02:10 -00:00


플레이 후기
82893059
24.04.1724.04.17 06:31 -00:00
0 °C
9시간 38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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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4.03.0824.03.08 12:41 -00:00
67 °C
[게임과 현실의 괴리] 25. 수영복의 괴리





올해 겨울이 지나가고, 막 봄이 찾아왔다.

아직 여름이 오진 않았지만, '게임 속 수영복'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현실에서 춥고 눈이 온다고 해서 게임세계에서까지 춥고 눈이 오는 것은 아니다.

설령 설산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더라도,

시스템 설정 상 문제가 없으면 수영복 차림의 캐릭터가 필드를 쏘다녀도 건강상 문제 없겠지.

한겨울에도 인터넷을 둘러보고 있으면 수영복 차림의 게임 캐릭터 일러스트나 광고 등을 보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들었던 괴리감도 있다.

수영복을 입은 캐릭터는 예쁘다.

수영복은 유저들에게 인기 있다는 것을 알기에 게임개발사도 의식해 만든다.

그런데, 정작 수영복 본래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되어 있는 사례는 보기 드물었다. (온라인 게임 등)

물 속 환경에서 유리해진다거나, 빠르게 수영할 수 있다 등의 설정의 유무를 말하는 단계의 이야기가 아니다.

수영복은 지원해도, 물가 근처에도 가는게 허용되지 않았던 게임도 있었던 것이다.




게임의 자유도는 수영복은 물론이요,

장소와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다 싶은 의상을 입고 돌아다녀도 아무 문제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성상품화니 성적 검열이라더니 등의 외부 압력이 없다면 속옷 차림으로 판타지 세계를 여행해도 괜찮겠지.

그렇기에 내 생각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현실에서는 속옷과 수영복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논할때

기능성, 장소나 분위기, 자신감 있고 없고 등을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다면 게임 세계에서의 속옷과 수영복은 차이가 있을까?

고유의 생각과 감정을 가지지 않는 캐릭터는 장소나 분위기가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기능성 또한 일상 생활이나 물 속 환경을 고려해 만든 것이 아니다.

앞서 수영복에 관해서도 말했지만,

속옷 또한 본래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된 게임은 성인물을 둘러봐도 본 적이 전무했다.


어쩌면 기능성에 한해서는 그러한 설정이 존재한다고 미사여구를 남기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증명하고 관찰할 수 있는 수단이 내가 봐왔던 게임 세계 안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고로, 나는 게임 세계에서의 속옷과 수영복은 사실상 차이가 없는 '얇은 옷'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기능성에 대해 한 마디 더 하자면 이런 것이 있다.

예를 들어, 게임 개발자가 '물 속에서 이동 속도 상승' 이라는 옵션을 '팬티' 라는 이름의 아이템에 부여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이 아이템은 속옷일까? 수영복일까?

혹은 여기서 "이 아이템을 장비하면 그 위에 다른 장비를 덧씌워 입을 수 없는" 시스템 설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즉, 기능만 봐서는 이게 속옷이다 수영복이다 다른 뭐다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되어 있어야 비로소 뭐뭐다, 라고 인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게 없다면 순수한 취향 / 패션에 불과한 것이니,

굳이 게임세계에서까지 속옷이니 수영복이니 정의해서 의상을 제작할 필요는 없다.

어디 부족의 전통 복장이라고 적으면 그리되는 등, 더 맵시 있어 보이는 네이밍 의상을 만들어도 되겠지.

어떻게 보면, 수영복 자체가 가지고 있는 네이밍이

비즈니스 적으로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지 역설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한편으로, 이러한 환경 속에서 탄생한 키워드가 '비키니 아머' 였을 거란 생각도 든다.

게임 내 의상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주요 기준이 기능성과 외관 2가지라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적(몬스터)' 이 제시되고 있는 사례가 액션 게임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얇고 노출도가 높은 옷을 입고 있어도,

그 옷에 적법한 방어력과 힘과 지능과 민첩성과 스킬이 붙어있기에 속옷이라 불리지 않고 비키니 아머라 불리듯이 말이다.

게임 세계에서 비키니 아머가 수영복보다 더 개연성 있는 개념이라 느끼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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