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비행깅
1시간 전24.04.19 02:31 -00:00
275 °C
게임 엄청 빨리 늘어나네요..스토브 스토어 게임 증식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일이 바빠 몇주 쉬고오니 또 한무더기...행복해라..
STOVEMOD
9분 전24.04.19 03:41 -00:00


리즈의리즈시절
28분 전24.04.19 03:22 -00:00


작은메이
24.04.1724.04.17 10:38 -00:00
435 °C
저런 스토브가 지원한 펀딩은 스팀같은 타 플랫폼에서 나올 확률이 있나요아니면 스토브 독점인가요독점도 기간제가 대부분이니 나올려나..?
한라미
24.04.1824.04.18 00:51 -00:00


Sojeob
24.04.1724.04.17 13:18 -00:00


쭈니쿤
6시간 전24.04.18 22:02 -00:00
444 °C
더 이상 연기는 없을 거 같고 출시만 빠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누파라
5시간 전24.04.18 22:22 -00:00

폭풍전야…


STOVEMOD
8분 전24.04.19 03:42 -00:00


플레이 후기
해저물고기
24.04.1624.04.16 13:26 -00:00
18 °C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게임 설정이 재밌어요. 인간들이 벌레가 된 세상에서 마녀가 흡사 정의 같아요. 야구 방망이가 무기라서 그런지 타격감도 좋네요. 마녀인데 왜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을까 싶더라고요. 원래 마녀는 빗자루나 마법 이런 것들이 생각나잖아요. 마녀가 진짜 마법을 쓰는 사악한 마녀가 아니라, 마녀 역시 실은 인간이지만, 벌레가 된 인간 눈에 마녀로 보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봐요~
아인ii
24.04.1524.04.15 03:48 -00:00
1,241 °C
그동안 써드 파티 땐 천원 쿠폰 10장으로 지급했는데포인트로 지급하는걸로 바뀌었나 봅니다.확실히 쿠폰 일일히 누르는것보단 포인트가 훨 낫겠군요
결말포함
24.04.1524.04.15 10:11 -00:00

저도 쿠폰으로 들어왔어요 스파클이 맞는듯 ㅎㅎ 이런 이유로 캐시나 포인트 상세 확인에서 비고나 메모란으로 어떤 지급 내용인지 써있으면 편리할듯 ㅠ

리즈의리즈시절
24.04.1524.04.15 07:40 -00:00

전  안들어온거 보니 다른 분들 말대로 스파클인거 같네요

플레이 후기
버거튀김
24.04.1724.04.17 06:14 -00:00
0 °C
5분 플레이
가격은 싸긴 한데 제취향은 아니네요
고요한바위
21시간 전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15시간 전24.04.18 12:44 -00:00


Sojeob
17시간 전24.04.18 10:32 -00:00


플레이 후기
우웅털
24.04.1524.04.15 05:46 -00:00
2 °C
103일 15시간 15분 플레이
지금 겟앰하면 공짜악세 개퍼준다이가 모두하자이가
혼돈악
24.04.1724.04.17 14:25 -00:00
426 °C
그래도 엔터 뒷배끼고 있다고 그런건지 아니면 제 유툽 알고리즘이 유앤아이로 절여진건지광고 디지게 자주 나오네요.평소에 듣는 이런 쌍팔년도 클래식을 틀어도 광고는 또 “여어 오빵 히사시부리”하면서 또앤아이 나와서너무 쉽지않습니다. 여러분도 상황이 비슷한가요? 물론 제가 그간 “죄송합니다! 사장님! 5만 뽑기!”로 대표되는 중꿔발 게임광고에 시달려온지라 또앤아이 광고는 그래도 자주 보니까 정들꺼 같기도 하고 그러기야 한데 여전히 살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인디게임 광고를 요렇게만 때려줘도뺑이치신 분들 돼지 구워먹을 것을 소를 구워먹을수도 있겠다싶어서 새삼 신기한 느낌이네요 현역 걸그룹이라길래 찾아보니까 작년 활동기록이 있긴 합니다만 미스테리한 점도 있슴다  딱봐도 높은 확률로 센터로 추정되는 썸네일의 이 분은 어떤 연유로 홀라당 빼먹고는 남은 3인으로 촬영 아니 제작했는가?  이 분은 뭐 DLC 흑막으로 나올껀가?3명이서만 찍는거? 그럴 수 있다, 뭐 그렇다치자 근데 그마저도 왜 한명빼고는 죄다 활동명이 아닌 가명으로 참여했는가? 연예인은 인지도가 생명아니었나?  증기 소개나 유튭 대응을 보게 되면 명백한 한글임에도 묘한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이게 실은 한국제작사가 아니라 케이팝컬쳐만 차용했을 뿐인 외국제작사?…Hoxy?...  무튼 르세라핌 코첼라보다 나아보이는 퍼포먼스였지만  과연 이 곡을 다시 찾아 듣게 될까요? 모든 진실은 저 무지게 너머에.
리즈의리즈시절
24.04.1824.04.18 01:55 -00:00

저는 못봤네요

촉촉한감자칩
24.04.1724.04.17 23:37 -00:00

저는 쓰레기 양산형 게임 광고만 나오는 걸로 봐선...

알고리즘 탓입니다 ㅋㅋㅋㅋㅋ

돔돔군
24.04.1524.04.15 01:18 -00:00
363 °C
PS4 버전에서 스파이더맨이 처음 나왔을 때 그 감동은 최고였었죠.마블 히어로즈 게임화가 하나 둘 망해가고 있을 때 게임성 작품성 모두 잘 잡은 작품이었죠.특히 도시를 활보할 때의 자유도는 굳이 지하철이란 이동 수단이 있어도 이용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었죠.마일즈 모랄레스는 후속작이긴 하나 DLC 같이 짧은 분량에 이전작 스파이더맨의 스토리를 보지 않고서는 온전히 즐기기 어려운 구조였던 거 같았습니다.하지만 거미줄 액션이나 장비들의 업그레이드는 정말 좋았죠.유일하게 실망이었던 부분은 리마스터였네요.PS5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스파이더맨은 완전히 동일할 스토리에 인물의 얼굴이 바뀌는 등 굳이 이걸 사야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마일즈모랄레스를 구매하면 2.2만 정도 추가 비용에 구매는 가능했습니다.즉 리마스터를 하고 싶으면 마일즈모랄레스 얼티밋을 구매하라는 거였는데...전 이때 스파이더맨 CD를 중고로 처분하고 리마스터로 다시 구매했었네요.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PSN 을 통해서 2시간짜리 체험판을 즐기고 왔습니다.스토리 라인에서 피터와 모랄레스가 협력해서 플레이 하는 모습은 환상적이더군요.물론 모랄레스에서도 이미 같이 등장은 했지만, 스파이더맨의 휴가란 개념으로 함께 전투하는 장면은 거의 없었죠.또한 피터의 취업 관련 스토리도 있는데. 히어로의 비애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네요.2시간 체험판이라 스킬이나 장비 슈트는 잘 못봤지만, L1을 통한 특수 기술들이 늘어난 거 같더군요.전투 게이지로 회복하거나 특수 기술을 쓰는 방식인데, 종류가 늘어난 거 같아요.다양한 장비도 있던데, 전투하는데 정말 재미가 있었습니다.프랜들리 모드로 스토리를 중점으로 즐겨봤는데, 나중에 구매를 하게 되면 난이도를 좀 올려서 본격적으로 전투를 즐기는 맛도 있을 거 같네요.그리고 PS5의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는 매번 놀랍네요.존버 하다가 할인이 쎄게 들어가거나 PSN 월간으로 풀릴 때 까지 기다려 봐야 겠네요.이왕이면 PS5로 즐겨야 할 거 같네요
덤비면문다고
24.04.1524.04.15 10:01 -00:00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언젠가 플스로 꼭 즐기고 싶네요.

Chim
24.04.1524.04.15 02:3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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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4.03.1124.03.11 16:59 -00:00
279 °C
플로리스 다크니스 플레이 리뷰(음성영상포함)

■ 플로리스 다크니스는?

올드아이스에서 개발한 그래픽은 전혀 없이 소리만으로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소리를 통해 미궁의 출구를 찾아 탈출하는 게임이죠. 빛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전맹 시각장애인들도 플레이 할 수 있고 또 일반인(비장애인)들도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간접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올드아이스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굿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올드아이스는 STOVEINDIE 및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제작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 특징 및 장점



플로리스 다크니스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GUI가 없다는 점입니다.  음성과 소리만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보조기능 등의 키 설명만 있을 뿐입니다.



원래는 플레이 영상을 녹화하려고 했는데 OCAM 실행시 게임 실행이 안되어서 부득히하게 게임소리를 녹음하고 이미지 파일 하나를 넣어 영상 파일으로 만들었습니다. 2층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해맸네요..


  • [W], [A], [S], [D]나 [방향키(↑, ↓, ←, →)]로 ‘이동’을 합니다. 
  • [스페이스 바]를 ‘짧게’ 눌러 ‘레이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페이스 바]를 ‘길게’ 누르면 현재 위치에 ‘신호 발생기’를 내려놓습니다.
  • [시프트 키]를 ‘짧게’ 누르면 ‘검’을 휘두릅니다.
  • [시프트 키]를 ‘길게’ 누르면 ‘방패’를 듭니다.

영상에 모든 설명이 포함되어 있긴 합니다만 글로 풀어서 설명 드리면

W, S나 ↑, ↓을 눌러 앞뒤로 움직일 수 있고 A, D나 ←, → 키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레이다를 통해서는 앞에 길이 있는지 혹은 벽이나 출구가 있는지 소리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호발생기의 경우 현재 위치에 놓고 이동하면서 자신이 길을 맴돌고 있는지 아닌지 파악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동하면서 신호발생기의 소리가 멀어졌다가 다시 크게 들린다면 길을 맴돌고 있다는 거죠.  검은 장애물 부수거나 몬스터를 처치하는 데 쓰이고 방패는 몬스터의 공격을 막는데 쓰이겠죠.

스테이지는 미궁 1-1, 1-2, 1-3… 이런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미궁 한 층당 8-10개의 스테이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미궁 2층까지 클리어 해보았는데 미궁 1층은 길도 어렵지 않고 레이다만으로 쉽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만 2층에서는 길이 복잡해져서 레이다뿐 아니라 바람소리도 활용해서 길을 찾아야 하며 2층의 뒷스테이지에서는 검과 장애물도 등장합니다.

또 미궁 3층의 초반스테이지에서는 열쇠가 등장하여 출구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먼저 열쇠를 찾아야  합니다. 아직 몬스터와 절벽 등이 등장하는 층까지는 못 도달했지만 뒤로 갈수록 얼마나 어려울지 예상이 되네요.

길을 도저히 못찾겠다 싶으면 M키를 길게 눌러 미니맵을 켤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미니맵 등의 보조기능 등을 켜지않고 클리어 해야 짜릿한 성취감을 느낄수 있겠죠.


플로리스 다크니스의 장점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전맹 시각장애인들도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란 점과 일반인들도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요소들을 배치해 올라갈수록 어려워져서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 단점

스테이지가 미궁 1-1, 1-2, 1-3… 이런식으로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만약 게임을 1-3에서 중단하였다면 게임 재시작 시 1-1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1층을 모두 클리어한 후 중단해야 재시작시에 2층을 선택할 수 있는겁니다. 한 층당 스테이지가 8-10개정도 되기 때문에 급하게 게임을 종료해야할 경우 해당 층을 처음부터 플레이 해야 하는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또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2층부터는 출구를 찾기위해 바람소리도 이용해야 하는데 막다른 길이 다수인 경우 오히려 바람소리 때문에  더 해매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 마치며

저는 2월초 점자도서 제작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플로리스 다크니스 게임 키를 제공 받았었는데요. 이런 저런 이유로 이제야 플레이 하고 후기를 쓰기 되어 미안한 마음입니다. 뒤늦게 시작한 만큼 올 클리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미니맵 안 켜구요!

현재 올드아이스는 올드아이스맥스라는 법인을 설립  후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플로리스 다크니스의 추가 업데이트 구상을 진행중이구요.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플로리스 다크니스와 같은 실험적인 게임도 계속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4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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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군
24.03.1224.03.12 14:43 -00:00


배두나
24.03.1224.03.12 15:39 -00:00
작성자


Chim
24.03.1224.03.12 02:01 -00:00


배두나
24.03.1224.03.12 05:43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