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HRONOARK
24.05.1924.05.19 19:25 -00:00
20 °C
Ara Fell: Enhanced Edition
플레이 후기
여명
10시간 전24.05.21 00:03 -00:00
0 °C
6시간 24분 플레이
아니 개발자님 에필로그가 짧은데 왜 이렇죠? 빨리 다른거 주시죠
CHRONOARK
24.05.1924.05.19 14:53 -00:00
11 °C
보이스오브카드 되다 만 무녀는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에요 전작 드래곤의섬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어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시간 전24.05.21 08:00 -00:00
330 °C
처음 사전구매가 3월, 게임 플레이가 4월, 굿즈는 5월...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dmol2279
2시간 전24.05.21 07:45 -00:00
181 °C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뜨거운 햇살이 마중나와 있길래냉면 먹어야겠다 생각했는데 회국수.. 막국수.. 칼국수.. 계속 메뉴로 고민하게 되는 거예요.아아악.. 안되겠다.가장 가까운 곳으로 Go! 해서 당첨된 게 메밀막국수네요.ㅎ반찬을 인색하게 주셨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양이 딱 맞았고요.살짝 추운 기색이 드는게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근데.. 삼실 돌아올 즈음 계속 찬 바람이 제 몸을 때리길래 아.. 오늘 메뉴 선택 잘못 한 거 아냐? 란 생각이.. 자꾸만...ㅇ_ㅇa
콩콩파파팥
2시간 전24.05.21 08:04 -00:00
와 냉면맛있겠다 츄베릅식초랑 겨자는 몇바퀴씩이 정석인지 아세요???? 알려줘요
모두가족같네
24.05.1724.05.17 15:11 -00:00
251 °C
 12시가 넘은 시간에 내일이라 함은느낌적으로 토요일인가 이성적으로 일요일인가
STOVE40157233
24.05.1724.05.17 15:37 -00:00
전 그냥 애매한 시간에는 날짜로 얘기하거나 둘 다 언급합니다.
ideality1011
1시간 전24.05.21 08:36 -00:00
240 °C
앵무새야...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냐?
결말포함
5분 전24.05.21 09:38 -00:00
이건 과연 놀아주려는걸까 고문을 하는걸까;ㄷㄷ
세나리아
1시간 전24.05.21 08:47 -00:00
원심분리기
오믈렛은마시따
24.05.1924.05.19 14:32 -00:00
261 °C
스팀에서도 피 묻은 발자취가 업데이트 되더니 요즘 유어 블라이트 관련 글에 알람이 자주 오네요이번에는 딱히 정보 관련 글은 아니고 가끔 보이는 글에 관해서 제가 생각하는 점1. 유어 블라이트는 다회차 게임게임 자체가 다양한 루트, 루트에 따른 난이도 차이, 엔딩 후 특성과 아이템 계승이 되는 다회차로 설계되어 있습니다초회차에 부족한 재료와 피로도로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입에 욱여넣으려 하면 힘들어질 뿐이니 차근차근 하는 게 이롭습니다정말 최소한의 회차를 하겠다고 해도 탈출 > 기사 > 흡혈귀 루트의 정석 트리를 타는 걸 추천2. n회차 진행 시 튜토리얼을 스킵하지 말기n회차 진행 시 튜토리얼을 스킵해 버리면 바로 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튜토 때 만날 수 있었던 세이리 역시 볼 수가 없습니다세이리는 청아석과 음식을 판매하는 상인으로, 청아석을 구매해 성상 공물 보상으로 바꾸면 진행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나중에 성당에서 바꾸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할 수 있는데, 그때는 교환해 주는 품목이 바뀌어 청아석과 음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성상 공물 보상을 전부 수집했을 즈음이면 음식이 덜 상하게 하는 특성도 찍고 주인공 무쌍이 가능할 정도로 컸을 텐데그때부터는 음식을 잔뜩 구매 후, 시그나 성 2일런으로 11강 무기를 찍어내서 원하는 조합과 세팅으로 즐기시면 됩니다3. 상성과 방어가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유블은 저항 속성으로 타격하면 대미지가 거의 안 박히기에 파티의 세팅과 조합을 유연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상대했던 상대의 약점이나 저항, 무효 속성을 표시해주는 채신 기능도 없으니 상성을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는 점또 방어도 눌러주어야 할 때는 눌러주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수습이 안 될 정도로 일이 커질 수도 있어요그리고 "표 보고 약점 아닌 속성으로 때렸는데도 Weak 뜨던데요?" 할 수 있는데 게임 시스템이 그렇게 짜여 있어서 그렇습니다게임 내에서 전투를 할 수 있는 모든 개체들은 고정된 속성 대미지 감소 수치를 지니는 것이 아닌속성 피해율 100% 기준 이거 보다 낮으면 저항이, 높으면 약점이라고 뜨는 시스템입니다따라서 공격자의 장비나 특성에 따라서 올라간 속성 대미지 증가 수치가 피격 대상의 피해율 수치보다 높다면 약점으로 때렸다고 뜨는 겁니다(예시로 A가 원래 불 속성 약점이 아닌 불 피해율 100% 캐릭터라도 B가 불 속성 대미지120%로 세팅해서 때리면 Weak가 뜸)주인공의 경우 외령 보상으로 불, 한기, 신비, 저주 속성 피해를 무려 50%나 올릴 수 있으니 웬만해서 약점으로 찔렀다고 뜨는 거구요흡혈귀 루트에 들어서 각종 대미지 %증가 아이템이 많아진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제가 작성한 표는 모든 대미지 증가 장비를 제거한 상태에서 때려보고 작성한 것이구요여튼 당장 생각나는 건 요 정도고 다들 재밌게 즐기셨으면 합니다그리고 제보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hashiruka48
25분 전24.05.21 09:18 -00:00
182 °C
배너에 보이는 여성 얼굴. ■ NX3GAMES, developer of Rohan M signs the Global Publishing Agreement for The Lord (working title)■ Cross-platform MMORPG featuring Flexible Character Progression and Large-scale Real-time RVR■ The two companies pledge to exert every effort to build on their prior triumphs in the global market to create a new momentum of growth출처 : 스마일게이트 뉴스룸NX3GAMEShttps://newsroom.smilegate.com/bbs/board.php?bo_table=eng&wr_id=377https://www.nx3games.com/Games#8#SMILEGATENEXTMMORPG #NX3GAMES #프로젝트L 
결말포함
21분 전24.05.21 09:22 -00:00
오~ 근데 크로스 플랫폼...아...
배두나
19시간 전24.05.20 15:06 -00:00
406 °C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95769대원미디어 게임랩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 개발중인가보네요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데모 체험 할 수 있다고 합니다.대원게임랩이 스노우브라더스 리메이크도 유통하고 최근에 환세취호전 플러스도 유통했었는데고전 명작 재발굴에 계속 힘 쓰는 모양새네요. 라인게임즈보다는 훨씬 믿음이 갑니다.
결말포함
19분 전24.05.21 09:24 -00:00
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오오오오!!!!!근데 스토리 얘기하니까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도 생각나네요 이것도 참 재밌게했는데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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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2.2724.02.27 10:43 -00:00
634 °C
영원히 게임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온다.

불로불사, 영생등은 게임이나 소설등의 미디어 매체에서 정말 자주 등장하는 소재이죠.


그걸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기도 하고, 불노불사의 존재가 등장하기도 하며, 그것까진 아니라도 노화가 매우 느린 엘프 같은 종족도 등장하고요.

이런 캐릭터들은 한결같이 긴 수명에서 얻은 지혜를 가진 "현자"로 그려지기 일쑤지만요.



최근 재밌게 본 "지옥락(넷플릭스)"은 불노불사의 약을 찾기 위해 이상한 섬으로 파견된 된 일행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네요.



로그라이크나 소울 라이크 게임에서는 게임의 세계관과 조화를 "불멸"의 존재를 그리고 있기도 합니다만, 굳이 따지만 불노불사와는 조금 다르군요.

먼 이야기 처럼 들리는 이 불노불사는 이미 이론상으로는 거의 완성되어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이제 노화나 수명 걱정 없이 쌓여 있는 게임 라이브러리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날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참 좋네요! ㅎㅎㅎㅎ




그러니 안심하시고 게임 라이브러리를 가득 채워놓으세요! ㅋㅋㅋ



■ 텔로미어와 불사화(임모탈라이제이션)

세포의 노화 메커니즘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만, 그 중에 매우 핵심적이고 주된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 텔로미어입니다.


세포의 설계도인 DNA의 말단에 위치하고 있는 "유전자 반복 구간"인 텔로미어는, 마치 지팡이 끝에 달려있는 금속 조각 - 지팡이의 마모를 방지하는 역할-과 닮아 있습니다. 세포가 분열하고 새로운 세포로 교체될 때 마다, 이 DNA 말단이 점차 깍여나가다가 결국 세포의 정보를 담고 있는 DNA에 까지 이르게 되면, 더 이상은 쓸 수 없는 지팡이 = 노화되어 분열을 멈춘 세포가 되어 버리는 거죠.




인간의 세포는 대략 60회 가량 분열하면, 텔로미어의 마모가 극에 달해, 그 세포 수명을 다한다고 계산됩니다. 그렇기에 세포의 평균 수명인 2년 * 60회 분열 = 120년이 인간의 이론적인 최대 수명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론 수명 부분은 학생시절 (조금 과거) 때 들었던 내용인지라 근거는 불확실합니다.


그럼 이 마모된 텔로미어를 복구해 준다면?


텔로미어를 복구하는 효소가 인체에 존재하니, 그것은 텔로머레이즈입니다. 그리고 인체에서 텔로머레이즈가 활성화되면 노화가 지연되거나 세포 수명이 늘어나는 것도 관찰이 되었죠. 그리고 사람에게 있어서 이 텔로머레이즈가 극단적으로 활성화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암세포입니다.





암세포는 기존 세포들과 다르게 텔로머레이즈의 압도적 활성을 보여주며, 이로인해 아무리 분열해도 죽지 않는 "종양"으로 발전하게 되는 거죠. 이를 두고 전문 용어로 "임모탈라이제이션(불사화)"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암세포는 아무리 분열해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죽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포 실험실에서 '인간의 세포'를 대신해 사용하는 헬라 세포(HeLa cell)은, 한 흑인 여성(헨리에타 랙스)의 암세포에서 기원한 "죽지않는 불멸의 세포"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세포 실험을 하는데에는 엄청 고생했지만, 이 끝없이 분열하는 헬라 세포 덕분에 의학은 물론이고 다양한 인간을 대신한 실험을 할 수 있어, 과학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레베카 스쿨루트 저)이라는 책이 정말 훌륭하게 나와 있으니 교양용으로라도 읽어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암세포가 영생의 열쇠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암세포는 어디까지나 고장난 세포거든요. 더군다나 모든 암세포가 불사화되는 것도 아니라...


■ 늙지 않는 두더지쥐, 그리고 암이 없는 고래

텔로머레이즈의 활성을 보이면서도, 노화라는 개념이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니, 그것은 "벌거숭이두더지쥐"라는 생물입니다.


두더지 쥐의 "노화"하지 않는 특성은 테로머레이즈 뿐만이 아니라, 특별한 히알루론산이 작용하고 있는 덕분입니다. 물론 인간은 이걸 재빨리 캐치하고 히알루론산이 대량 함유된 안티 에이징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죠. 아무튼. 두더지쥐는 유사 종에 비해 10배 이상의 암 저항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렇기에 "노화"나 "항암"에 있어서 두더지쥐를 연구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길어도 5년 사는 비슷한 종과 대비될 정도로 자그마치 30년의 기대 수명을 가진 생명체! 


다른 동물들의 수명에 비해 월등히 오래 사는 "고래"들 역시 엄청난 암 저항성을 보여줍니다. 현재까지 "암에 걸린 고래"는 관측된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말이죠. 일부에서는 고래에게 암이 생기면, 종양 부위 째로 떨어져 나간다거나 또는 NKCell (자연살해 세포)의 극단 활성을 보여서, 종양 세포를 즉시 죽여버린다. 라는 이론도 있지만, 거기까지는 제가 잘 모르니 패스.


고래들의 평균 수명은 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60~100년가량의 기대수명을 보여줍니다. 의료 처치 없이 자연상에서 인간의 기대 수명이 50년 미만이었던 것을 생각할 때, 만일 고래들이 문명을 이룩해 의료 체계까지 만들었다면, 300년 이상의 기대 수명을 보여주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 고래의 높은 암 저항성 덕분에 인간보다 먼저 영생에 달성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문명을 이룩했다면 말이죠 ㅠㅠ



암이 암에 걸려서 ㅋㅋㅋㅋㅋㅋ (이건 가설일 뿐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결국 노화와 불로불사를 위해서는 "암"을 극복해야 한다는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암 정복은 상당히 갈 길이 멉니다.

농담조로, "암은 영생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넘어진 경우"라고 하시는 분도 계셨지만, 주변에 암 투명으로 고생한 사람이 있는 저로써는 차마 가볍게 농담조를 던지기는 어렵군요.


암을 극복하게 된다면 (외과 시술적으로 극복이 아닌, 생리학적 극복), 불로와 영생은 이론이 아닌 실질적인 것이 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현재 한국의 암 치료율이 높은 건 외과 시술 발전인지라 ㅠㅠ


20년 전 : 10년 내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

10년 전 : 10년 내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오늘 날 : 10년 내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

10년 뒤 : 10년 내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이거 분명 짤이 있었는데... 못 찾겠네요 ㅋㅋㅋ



■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는데...

미디어에서 그리는 불노불사의 캐릭터는 항상 "죽음을 동경"하는 것으로 그려집니다만, 저로써는 매우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불노불사를 가져보지 못한 인간의 상상력 위에 탄생한 스테레오 타입같은 설정이지만, 그럼에도 한결같이, 모든 매체들에서 그런 식으로 다루는 것은 참 유감스럽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떠나는 슬픔도 시간에 따라 무뎌지는 것이 본디 인간인데, 불사자들은 항상 소중한 무엇인가가 떠나는 것을 참지 못하고 죽음을 추구하는 식으로 그려집니다. 그리고 이런 죽음을 추구하는데에 당위성을 높혀주기 위해서, 불사를 가진 캐릭터들을 매우 심하게 굴리기도 하고요. 여우의 신포도 처럼, 가질 수 없는 불사라서 "저 불사는 맛없는 불사다!" 라고 외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56살까지 살았다는 이청운(중국)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렇게 오래 살았어도, "죽고 싶다"고 한 기록은 한자도 없습니다.


역사서 상에서 매우 긴 수명을 가진 왕이나 인물들중 단 하나도 "죽고 싶어 했다"라는 기록조차 없는 걸 제 주장의 근거로 삼고 싶군요.

영원히 자기가 하고 싶은 게임을 시간 걱정 없이 플레이 하게 되는데, 죽음을 동경한다니...

저는 이 설정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글 쓸 소재로 쟁여 놨던 건데,

불로의 사람으로부터 혈액을 수혈받으면 수명을 늘릴 수 있어서 (호르몬 요법 같이),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차지하려 하고 불로의 사람은 그들에게 잡히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도망다니는....


비슷한 설정으로 '아인'이라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이 있죠. 이건 실험이 목적이지만...

뭔가 731부대가 떠오르는 상당히 불쾌한 애니였습니다ㅠㅠ



기억에 남는 거라곤 이 미친 전투 씬... 아인 애니 별로 추천은 안하지만, 이 전투씬 하나 만큼은 볼만합니다 ㅋㅋㅋ



(한국인들 당황하게 만드는 아인 짤) 잠깐... 오지마... 오지 말라고.... 거기 재밌지 않아 ㅠㅠ


그냥.. 최근 재밌게 본 지옥락 보다가 전공 기억이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ㅎㅎㅎ

하루 빨리 노화가 정복되어, 수명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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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nbust
24.03.0124.03.01 05:42 -00:00


촉촉한감자칩
24.03.0124.03.01 08:16 -00:00
작성자


모코코씨앗도둑
24.02.2824.02.28 07:30 -00:00

!

촉촉한감자칩
24.02.2824.02.28 08:08 -00:00
작성자


스토브9700
24.02.2724.02.27 23:02 -00:00

정성에 감동

촉촉한감자칩
24.02.2724.02.27 23:15 -00:00
작성자


STOVE40157233
24.02.2724.02.27 13:40 -00:00


촉촉한감자칩
24.02.2724.02.27 13:42 -00:00
작성자


Chim
24.02.2724.02.27 11:00 -00:00


촉촉한감자칩
24.02.2724.02.27 11:0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