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킹갓제너럴엠페러마제스티골져스썬더다람쥐
24.04.1924.04.19 02:27 -00:00
114 °C
혹시, 사쿠라 노벨 시리즈 하신분 계실까요????입문자용 추천 하나 부탁드립니다!!
킹갓제너럴엠페러마제스티골져스썬더다람쥐
24.04.1924.04.19 02:28 -00:00
작성자


ideality1011
24.04.1824.04.18 12:32 -00:00
282 °C
9회에 이렇게 힘들 줄이야...
Chim
24.04.1824.04.18 12:34 -00:00


Sojeob
24.04.1924.04.19 05:23 -00:00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7 -00:00
0 °C
마왕옷 가즈아
CHRONOARK
24.04.1924.04.19 07:20 -00:00
600 °C
험블서 번들떳을때 못질러서 아까웠었는데 이럭케 풀릴줄은ㅋㅋㅋㅋ대박
덤비면문다고
23시간 전24.04.19 12:00 -00:00

와 이거 명작이죠.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4.20 04:07 -00:00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8 -00:00
0 °C
고양이 옷 ㄱㄱ
스토브9700
24.04.1824.04.18 05:05 -00:00
350 °C
총 5000원 상당인데 까목지말고잘챙기세요
배두나
24.04.1824.04.18 14:33 -00:00


Sojeob
24.04.1824.04.18 10:29 -00:00


오믈렛은마시따
6시간 전24.04.20 05:00 -00:00
220 °C
FLOWERS 시리즈의 첫 작품 『FLOWERS -Le volume sur printemps-』가 2014년 4월 18일에 나온 지도 어언 10년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FLOWERS 10주년 기념일오케스트라 공연 「Memoire eternelle」http://www.gungnir.co.jp/lily/Memoire_eternelle/2025년 4월 11일도쿄 오페라 시티 콘서트 홀(대충 오페라 시티 홈페이지 링크)음악 : MANYO지휘/편곡 : 이와다레 노리유키연주 : gaQdan출연진 : 시모츠키 하루카, 스즈유, 나즈카 카오리(시라하네 스오우 역), 오카모토 리에(코우사카 마유리, 시온 바스키아 역)글은 10주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겠다는 이야기이고「Memoire eternelle」는 프랑스어로 "영원한 기억"을 뜻한다고 합니다그림에 그려진 꽃은 〈헬리크리섬 코르마〉, 꽃말은 「영원한 추억」과 「기억」이라고 하네요실물은 요렇게 생긴 꽃출연진에 시모츠키 하루카 님과 스즈유 님이 계신 거로 보아 구성 중에 보컬곡도 있을 듯하고,성우진 중에서는 시리즈의 메인 주인공인 스오우와 그 짝인 마유리가 출연하네요그 외에 눈에 띄는 건 편곡의 이와다레 노리유키 님. 구글에 검색하니 프로필이 뜨길래 좀 더 조사해보니 어마어마하신 분이네요명작으로 유명한 랑그릿사 시리즈, 역전재판 시리즈 일부의 OST를 작곡하신 거물 (꺼라위키 링크)하지만 어차피 못 듣는다는 것... 카라노쇼죠 시리즈 완결 기념 화전 「백야」 때처럼 구쭈나 직구로 사야지이미지 로고 버전이미지 로고 없는 버전
5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4.20 06:30 -00:00

게임의 인지도를 잘 모르는 편인데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있는 타이틀인가 보네요 음악회까지 열 정도면.

좀 흥미가 생기는 군요.


Chim
4시간 전24.04.20 06:12 -00:00


플레이 후기
이모밥줘잉
24.04.1924.04.19 08:02 -00:00
0 °C
5분 플레이
영차 영차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1824.04.18 09:17 -00:00
0 °C
여왕옷 ㄱㄱ
오믈렛은마시따
3시간 전24.04.20 07:31 -00:00
500 °C
보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은 진짜 천지 차이구나칠라스 아트 게임이라든지 공용 리소스를 사용한 소위 똥포겜, 공포 쯔꾸르 영상을 꽤 많이 봐서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말이죠요번 슬데 게임을 낮에 했는데도 무서워서 죽는 줄최근 유행한 다른 점 찾기, 이상 현상을 찾는 방식의 곰보 게임으로 아무도 없는 어두운 복도의 분위기가 장난 없네요단순히 분위기만으로 압도하는 것 외에도 가끔 점프 스케어도 있고... 진단 결과 저는 심각한 쫄보였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40분 전24.04.20 09:53 -00:00


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4.20 08:36 -00:00

공포는 안해서.... ㅋㅋㅋㅋㅋ스트리머 플레이 영상조차 안 봅니다 ㅋㅋㅋ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363℃
  • 결말포함
    35,969℃
  • Chim
    5,027℃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1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99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감고양이
24.02.2424.02.24 00:26 -00:00
690 °C
게임소개 - 이게 16,500원?[장화홀련 : 기억의 조각]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장화홍련 : 기억의 조각
게임가격16,500원
게임다운스팀 : Steam의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 (steampowered.com)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펀딩에 참여했다가 오랜만에 뒤통수 쌔게 맞은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장화홍련 : 기억의 조각'이라고 하는 인디, 퍼즐, 방 탈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텀블벅에서 이 게임의 펀딩 소식을 알게 되었고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본 결과 게임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고 동시에 게임을 만든 회사가 한때 즐겨 했던 게임을 만든 회사였기에 펀딩에 참여 펀딩 리워드로 게임 코드를 받아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이 게임의 펀딩에 참여하였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단순 게임만 산 게 아니라 아크릴 스탠드?까지 포함한 패키지를 구매했는데 게임이 이렇게 나올 줄 알았다면 그냥 펀딩에 참여하지 않거나 게임과 크레딧등재만 포함된 패키지를 구매할 걸이라고 후회했습니다.(단순 게임만 받는 패키지보다 아크릴 스탠드까지 받는 패키지의 가격이 2.5배 정도입니다.)


일단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주인공(플레이어)는 장화로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기억을 잃은 상태로 시작합니다. 그러던 도중 바닥에 떨어진 쪽지를 보고 집안에 있는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기억을 찾고 동생과 함께 집에서 탈출하려 한다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마우스로 클릭, 드래그를 하여 '아이템을 정확한 장치의 정확한 자리에 정확한 아이템을 사용'하면 되는 형식으로 조작은 간단했습니다.
그래픽은 이 게임 회사 특유의 동화풍 그림체로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린다고 생각됐습니다.
사운드의 경우... 그냥 있어서 심심하지 않다는 정도였습니다.


눈에 띄는 버그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플레이 타임은 약 2시간 정도였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장단점을
적으려고 하는데, 그전에 잡담을 좀 하려고 합니다. 우선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이 게임의 펀딩에 후원하고 후회했습니다.
해당 게임을 만든 제작팀은 일단은 인디 게임 제작팀이지만 스매시 레전드라고 하는 모바일, 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곳이었기에 어느 정도 잘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이 되어 펀딩에 참여했는데... 펀딩을 거쳐서 나온 결과물이 엄청 별로였으니까요. 도대체 무엇이 별로였는지는 아래 장단점에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그림체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입니다. 특유의 동화풍 그림체가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점-

1. 스토리
-그림체가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지만 결코 그게 스토리가 좋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이 게임을 만든 회사에서 말하길, '계모의 괴롭힘과 부친의 잘못된 오해로 비극을 맞이한 장화와 홍련의 이야기가 안타까웠고 원작에서의 비극적인 결말을 게임 안에서 바꿔보고 싶었다'라고 했는데 원작을 읽지 않았지만 결코 바꾼 스토리가 좋다곤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스토리상 핵심적인 내용들, 예를 들어 주인공인 장화의 기억을 찾는다든지 계모의 정체를 알아낸다 같은 핵심적인 내용은 전부 다 나왔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깊이나 몰입감이 매우 낮은 편에 속하였고 특히 엔딩의 경우 게임의 끝을 냈다는 느낌을 주는 엔딩이 아닌 후속작을 암시하는 듯한 엔딩으로 마무리하여 찝찝함만 남겼습니다.



2. 퍼즐
-펀딩 페이지에서 이 게임을 만드는데 '맥락 없이 이어지는 단서들 때문에 지치거나 무한 클릭에 손가락이 고통받는 경우가 있습니다.'라면서 퍼즐, 단서, 내러티브를 짜임새 있게 연결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는데 노력이 부족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퍼즐 상태가 좋지 못했습니다.(심지어 한번 패치를 했음에 불구하고요.)
-위에서 언급했듯 '정확한 아이템을 정확한 장치의 정확한 자리에 정확히 사용' 즉 유연성이 부족했고 일부 퍼즐의 경우 직관성이 떨어지는 경우 역시 존재했습니다.(마지막 퍼즐 중 수면 위에 있는 돌이 특히 그러했는데 돌을 눌렀을 때 파장이 퍼지는 것을 보고 푸는 퍼즐로 파장이 퍼져나가는 간격이 매우 좁다 보니 이게 5번 퍼져나가는 건지 4번 퍼져나가는지 보기 힘들었습니다.)


3. 플레이 타임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았습니다. 물론 단순 플레이 타임이 길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불필요한 동선, 반복되는 퍼즐 등 쓸데없는 것으로 플레이 타임을 늘리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기도 하고 게임을 하면서 경험한 것이 충분하다면 플레이 타임이 짧다 하더라도 괜찮은 게임이니까요.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컷신이 스킵이 불가능하고 일부 퍼즐을 푸는 데 직관성이 떨어져 시간이 걸렸음에 불구하고 초회차 기준 2시간 미만으로 16,500원이라는 게임 가격에 비해 플레이 타임도 적었고 그렇다고 게임이 플레이어들에게 주는 인상 역시 그렇게 높지도 않았으니까요.(다회차 요소 역시 없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결코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게임의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도 길지도 않고 스토리와 게임성역시 떨어졌으니까요. 유일한 장점인 그림체를 보고 플레이하고 싶다고 한다면 할인할 때... 반값 정도 할인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정도, 그 이상은 솔직히 추천하기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12개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스토브9700
24.02.2524.02.25 11:20 -00:00


감고양이
24.02.2524.02.25 21:36 -00:00
작성자


돔돔군
24.02.2424.02.24 06:18 -00:00


감고양이
24.02.2424.02.24 16:50 -00:00
작성자



고요한바위
24.02.2424.02.24 04:14 -00:00


감고양이
24.02.2424.02.24 16:50 -00:00
작성자



Chim
24.02.2424.02.24 02:56 -00:00


감고양이
24.02.2424.02.24 16:49 -00:00
작성자



배두나
24.02.2424.02.24 01:01 -00:00


감고양이
24.02.2424.02.24 01:04 -00:00
작성자



한라미
24.02.2424.02.24 00:35 -00:00


감고양이
24.02.2424.02.24 00:42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