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GMGM레드문
24.04.1824.04.18 03:25 -00:00
9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 입니다.금일 12:25 점검이 완료되어 게임 접속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레드문일까
24.04.1824.04.18 04:25 -00:00

접속이 안됍니다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3:15 -00:00
1,045 °C
아직 인하페 게임을 단 한 개도 플레이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바쁜 현생이 도움이 된 건가..?라인업이 11개니 하루의 한 게임씩 플레이하고 후기 작성하면 딱 좋겠군요.+시스터즈 커리큘럼 평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원래 퇴근하고 바로 플레이 하려 했다가 이번주 바쁘게 살았더니 매우 피곤하군요.오늘은 일찍 자고 주말에 천천히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13시간 전24.04.20 04:04 -00:00


한라미
17시간 전24.04.20 00:08 -00:00


OFFICIALCM화덕
24.04.1824.04.18 06:39 -00:00
43 °C
「에픽세븐 x 오버로드」 콜라보레이션 진행!콜라보레이션 기간에 에픽세븐에서★5 한정 영웅 「아인즈 울 고운」(CV:히노 사토시)과★5 한정 아티팩트 「스태프 오브 아인즈 울 고운」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진행기간4/18(목) 12:00 ~ 5/9(목) 12:00 (한국시간)☞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 에픽세븐 X☞ 에픽세븐 YouTube고맙습니다.#게임소식 #에픽세븐 #STOVE #CM화덕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더겜소년
10시간 전24.04.20 07:02 -00:00
1 °C
1시간 6분 플레이
타이쿤 게임으로써 아트 스타일과 흐름이 좋았습니다.점차 성장하는 밸런싱을 잘 고려하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S1713437196663510
24.04.1824.04.18 10:49 -00:00
0 °C
s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물금2
24.04.1824.04.18 13:05 -00:00
12 °C
33분 플레이
플랫포머적 재미가 스테이지에 더 추가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스테이지 디자인은 게임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24.04.20 02:02 -00:00
951 °C
촉촉한감자칩 🫡🫡🫡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드는 법 그러니깐 위와 같은 물건 말이죠.그냥 이미지로 붙여 넣어도 되지만,  코드만으로 구성된 인장은링크를 넣거나, 손쉽게 수시로 글을 수정하거나, 반응형 웹에서도 잘 보이는 등...아무튼 이미지 그냥 넣는 것 보다는 좋다는 말을 정말 열심히 설명해 봤습니다.돈과 시간을 주신다면 인장 제작기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지만...둘 다 없으니 그냥 장문의 글로 대신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쉬운 버전<div style="overflow:auto; width: 90%; margin: auto; border: 4px double white; border-radius: 8px; background-image: url(배경으로 사용할 이미지 주소);background-position: center ; background-size:100%; padding: 10px; color: whitesmoke; text-shadow: black 1px 0 5px;"> <div style="width:150px;height:150px;margin-left : 5px; margin-right: 20px;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white; float:left;background-image: url(프로필 사진 주소);background-size:100%;"></div> <p style="padding-bottom:8px;font-size: 22px;">닉네임</p> <p>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p> <p><br></p> <a href="프로필 페이지 주소"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lightcyan;">🤪 프로필 페이지</span></a>&nbsp;&nbsp; <a href="작성한 글 페이지 주소"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lightcyan;">👌 작성한 글들</span></a>&nbsp;&nbsp; <a href="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5425"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lightcyan;">✨인장 만드는 법</span></a> </div>여기서 노란색 배경으로 색칠 된 부분만 수정해 주시면 즉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헷갈릴 수 있는 부분과 어려울 수 있는 부분만 지적하자면...첫번째 - 배경으로 사용할 이미지의 “인터넷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스토브는 “외부 이미지 사용을 막고 있습니다.” 반드시 스토브에 업로드한 이미지를 사용해야 합니다.한번 업로드한 이미지는 계속 쓸 수 있으니, 최소 한번의 업로드가 필요하다는 말이죠.두번째 - 프로필 사진에 표시될 이미지의 “인터넷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가능한 정사각형의 200*200 이하의 이미지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프로필 주소 - https://profile.onstove.com/ko/회원번호 작성한 글 주소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activity/회원번호마지막 줄에 (회색 칠한 곳) "✨인장 만드는 법"은 통째로 지워주셔도 됩니다.이모티콘 - 수정이나 원하시는 이모티콘을 추가하고 싶으신 경우 "윈도우 + . " 를 누르시면 이모티콘 특문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 붙여넣기를 할 때는 반드시 모든 “엔터”를 지워주세요.처음 등록 때는 아무 문제 없지만, 글 수정을 누르면 이 엔터를 전부 <br>(줄바꿈)으로 치환해서 인장이 박살납니다.이렇게 한번 만들어 놓은 코드를 메모장 등에 복사해 놓으셨다가, 글 작성 후 마지막에 </> 소스를 눌러 붙여넣으시면 끝!여기까지만 하셔도 충분하시겠지만, 조금 더 커스텀을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상세한 세팅 가이드@@ 첫번째 줄<div style="overflow:auto; width: 90%; margin: auto; border: 4px double white; border-radius: 8px; background-image: url(배경으로 사용할 이미지 주소);background-position: center ; background-size:100%; padding: 10px; color: whitesmoke; text-shadow: black 1px 0 5px;"> - border : 외곽선의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4px double white”의 3가지 값은 각각 두께, 형태, 색상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RGB 코드나 색상 코드(#000000) 무엇이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곽선의 스타일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그런데 그냥 4px double이 가장 깔끔해요 ㅋㅋㅋㅋ 색상만 조절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배경 셋팅background-image: url(배경으로 사용할 이미지 주소);background-position: center center; background-size:100%;배경 이미지는 “반드시 스토브에 올려진 이미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외부 이미지는 허용하지 않더라고요.그리고 인장을 2개 이상 넣으면, 스토브에 올려진 이미지라도 경고가 뜹니다. 어째선진 모르겠네요;;;;;;background-position은 X축 조정, Y축 조정을 의미합니다. px 단위로 입력하셔도 되고, 음수 (-41px)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background-size는 배경이미지의 크기를 배경에 맞춰 조정하는 역할 입니다. 아예 지우시면 이미지는 원본 사이즈의 배경으로 (크면 잘려서) 출력됩니다.아래 샘플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 보세요.background-image: url(https://d2x8kymwjom7h7.cloudfront.net/live/application_no/119000/indie-center/indie_%EC%9D%B4%EB%B2%A4%ED%8A%B8_%EC%83%81%EC%84%B8_%EB%B0%B0%EA%B2%BD%EC%9D%B4%EB%AF%B8%EC%A7%80_pc_2560x440_ffffff_1713406747144.jpg);background-position: center center;(background-size은 삭제)background-image: url(https://d2x8kymwjom7h7.cloudfront.net/live/member_no/307142/application_no/96001/COVER/COVER/42/71/30/0/0/307142_1701178876890.png); background-position: -21px center; background-size: 130%; - 폰트 색상과 폰트 그림자입니다.color: whitesmoke;text-shadow: black 1px 0 5px;대부분 어두운 배경을 넣으면 흰색이나 노란색 계열이 잘 맞습니다. 그래서 폰트 색상은 흰색 계열로 잡았고, 역시나 색상코드 적용 가능합니다.반대로 검은 계열 텍스트 색상에, 쉐도우는 밝은 색을 넣어주시면 글이 잘 보일 것입니다.텍스트 그림자는, 각각 색상 , X축 어긋남, Y축 어긋남, 그림자 번짐을 의미합니다. 색상 정도만 조정해 주세요. 그림자가 선명하길 원하면 가장 뒤의 5px을 낮춰주세요. @@ 두번째 줄<div style="width:150px;height:150px;margin-left : 5px; margin-right: 20px;border-radius: 100%; border: 1px solid white; float:left;background-image: url(프로필 사진 주소);background-size:100%;"></div>중요한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border 위에서 설명한 같은 스타일입니다. 프로필 이미지를 감쌓고 있는 외곽선입니다.border-radius 프로필 이미지의 곡률을 정합니다.스토브 프사는 원형으로 출력되기에 100% 를 입력했지만, 원하시면 사각형에 가깝게 (8px 추천), 이외에도 원하시는 만큼 조정하시면 됩니다.첫번째 줄에도 border-radius가 있는데 조정해 주셔도 됩니다.그리고 border는 border-image도 사용하실 수 있는데, 이건 그냥 인터넷 검색하시고 generater 를 사용하시는 편이 좋으니 설명은 패스합니다.@@ 링크 영역span style="color: lightcyan;" 링크 부분에 색상을 주기 위해 추가한 영역인데, color가 폰트 색상입니다. 마찬가지로 색상코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완성 후에는 “휴대폰과 라운지에서도 한번 봐 주세요.” PC와는 조금 다를 것입니다.반응형에서 문제가 없을 코드만 사용하긴 했지만, 내용에 따라 어색해 보일 수 있습니다.라운지에서링크 밑줄은 어떻게 해도 안사라지는 군요.text-decoration 스타일인데.. 흠...@@ Q&A)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자기 만족입니다. 이외에는 없습니다;;;이외에도 막히거나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아는 한도에서는 답변해 드릴 수 있을 겁니다.그리고 별거 정말 아닌 코드지만... 해당 코드의 수정 및 재배포는 자유입니다. ^^+ 정 코드 다루기 어려우신 분은 각 항목에 채울 이미지와 내용만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 날 때 만들어드릴 수도 있습니다.ㅎㅎㅎ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20 02:58 -00:00

이건 진짜 꿀팁이네요. 나중에 심심할 때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혼돈악
6시간 전24.04.20 11:09 -00:00

스토브는 왜 스크랩기능이 없는거죠? 스크랩 마려운 글인데?

플레이 후기
원별3
24.04.1724.04.17 11:31 -00:00
0 °C

emoticon image

플레이 후기
162150704
13시간 전24.04.20 03:45 -00:00
10 °C
4시간 48분 플레이
추억에 했는데 약간이지만 이팩트 변화도 주고 재미있네요.
STOVE40157233
1시간 전24.04.20 15:34 -00:00
112 °C
눈물을 머금진 않았지만 이번달 험블 취소했습니다.2020년 12월 즈음의 1달러 = 1100원 시절이 다시 오긴 할까요..
Sojeob
1시간 전24.04.20 15:4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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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AS
24.02.2324.02.23 01:53 -00:00
48 °C
[테사스의 게임실록] 2. 현실과 게임에서 적의 위치를 확인하는 방식

전쟁에 필요한 것은 직접 싸우는 병사뿐만이 아니다. 병사들을 먹이기 위한 식량, 기갑 차량들을 몰 수 있는 연료, 또 그것들을 호송할 수 있는 선단이나 공군까지 매우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만약 이러한 수송대나 군대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게임 내에서 알 수만 있다면? 소위 게임에서 말하는 '맵핵'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전쟁에서 적의 보급선을 무너뜨리고, 아군의 수송선을 격침시키는 잠수함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대규모 상륙 작전을 위해 적군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했던 것처럼 게임에서도 비슷한 역할이 수행되었던 사례가 몇몇 존재한다.



적의 계획이나 위치를 안다는 것은 꽤나 큰 이점을 갖고 있다. 



단적인 예로 프랑스 침공 전, 루프트바페의 장교가 갖고 있던 황색 작전 계획서가 벨기에군에게 입수된 사건이 있겠다. 프랑스는 1차 세계 대전과 다를 바 없는 독일의 공세 계획을 접해 안심하였고, 반면 독일은 온 수뇌부가 멘붕 상태에 빠져버렸다. 



하지만 만슈타인이 입안한 낫질 작전 이후 상황은 변화하였다. 독일군의 주력이 들이닥칠 것이라고 생각했던 마지노선 대신 독일의 신설 기갑사단들이 벨기에 국경 지역에서 수비대를 뚫고 룩셈부르크 북부 지역을 돌파해 곧장 아르덴까지 치고 나간 것이다. 프랑스군은 절망하여 이렇게 외쳤다. 'La guerre est fini (이 전쟁을 끝났어)'.



이 경우엔 프랑스군은 독일군의 위치를 잘못 예측하여 무방비 상태로 대처하였고, 포위되어 괴멸된 사례이다. 





게임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었을까? 대표적으로 RTS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예시로 들 수 있을 것이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적의 수송선을 잡기 위해 중앙에 옵저버(관측선)를 배치해둔다고 가정해 보자. 옵저버의 가격은 미네랄 25원, 가스 75원. 옵저버를 생산하기 위한 로봇공학 시설이 미네랄 200, 가스 200. 즉, 옵저버 하나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합치면 225원, 가스 275원. 



하지만 만약 중간에 적 드랍십을 발견해서 격추한다면? 드랍십의 가격만 미네랄 100, 가스 100이다. 여기에 미네랄 50이 필요한 마린(해병)이 8명까지 탈 수 있다고 감안하면 도합 미네랄 500, 가스 100이 필요하다. 



만약 이 병력을 타고 있는 병력을 옵저버 하나로 관측해서 요격한다면? 옵저버를 생산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을 훨씬 상회하고도 충분히 남는다. 그리고 옵저버는 그대로 생존하여 적 거점의 상황 및 은신 유닛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무 공격 능력도 없어 보이는 옵저버지만 막상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주고, 화력을 집중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유닛이다. 즉, 자원을 조금 소모하더라도 상대의 유닛과 건물이 어디 있는지 파악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큰 교환일 것이다. 




전략 시뮬레이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스토브에서 출시한 전투 함대 2를 예시로 들어보자. 전투 함대2는 플레이어가 함대를 제어하여 적 함대와 맞붙는 해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함선마다 행동력이 제한되어 있어 신중하게 이동하여 거리를 계산해 포를 쏴야 한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딜레마가 발생한다. 포를 쏠 때 적의 함선의 위치는 아군 함선의 시야에 노출되기 전까지는 제공되지 않는다. 이 게임의 주 지형은 바다 한 가운데, 즉 망망대해이다. 적의 함선의 위치를 감으로 예상해서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저 적의 포가 어디로 날아오는지 방향 정도만 예측할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유저 입장에서는 최대한 가치가 적은 함선이나 정찰기로 적의 함선이 어디 있는지 관측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수행하게 된다. 비록 미끼가 되는 함선이나 정찰기가 적에게 격파되더라도 뒤에 있는 주력 함대가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선제공격하여 전투에서 이점을 가져가게 된다. 그 와중에 적은 내 위치를 알 수 없어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은 덤. 


인 게임 내 시스템에서 고의적으로 위치를 누설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배틀필드의 주력 컨텐츠 중 하나인 브레이크아웃 공방전에서는 적의 거점을 점령하거나 적으로부터 거점을 방어해야 한다. 만약 거점을 모두 점령 당하면 수비전을 펼치는 플레이어들은

빠른 시간 안에 퇴각해야 하며 반대로 공격을 맡는 플레이어들은 퇴각하는 유저들을 상대로 소탕전을 벌이게 된다. 


이때 수비하는 유저들이 끝까지 점령지에서 게릴라를 펼칠 수 없도록 배틀필드에서는 한 가지 시스템을 설계해두었다. 바로 점령지 내에 위치한 수비군의 모든 위치를 마크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것. 이로 인해 적의 위치를 모두 아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쉽게 소탕이 가능하다. 



모든 위치가 마크된 상태라면 수비군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퇴각해야 하는 수비군은 공격하는 유저들의 위치를 알 수 없다. 그렇다 보니 이렇다 할 저항도 못하고 포위되어 그대로 섬멸당한다. 만약 이런 부분이 없다면 점령지에 있는 플레이어 중 실력 있는 일부는 아예 전진 배치를 해서 역으로 적 거점을 탈환해버릴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공방전 위주의 브레이크 아웃이 아니라 아예 단순 대규모 전장에서 싸우는 컨퀘스트 모드가 되어버릴 것이다. 따라서 인 게임상에서 모드의 방향성을 해치지 않도록 이런 기능을 제공한 것이다. 이 경우 게임의 밸런스와 맵 컨셉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게임적 허용을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처럼 게임에서 단순히 적의 위치를 안다는 것은 훨씬 더 많은 병력이나 화력을 갖고 있는 것보다 더 유용할 때가 많다. 실제 전쟁에서도 적 함선의 위치를 알고 미사일 한 번으로 적중시킨 사례가 있다. 이는 게임에서도 마찬가지. 적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것은 적은 비용의 예산만 계산하여 효율적으로 적을 제압한다는 의미와도 같다.




다만 게임에서는 치열한 탐색전을 통하여 전략적으로 상대의 위치를 확인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것인지, 인위적으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하여 게임 컨텐츠의 본 목적에 부합하도록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다. 





#게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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