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24.04.1924.04.19 08:59 -00:00
554 °C
굿즈 때문에 구입하려니까 자꾸 이때 가격이 아른거린다.ALL DLC가 저 가격인데.... 그냥 사질 그랬어...
Chim
24.04.1924.04.19 09:02 -00:00


LrLi
24.04.1924.04.19 09:02 -00:00

아쉽긴하네요ㅜㅜ


Del
24.04.1924.04.19 00:39 -00:00
450 °C
예상했지만 예상대로 2였습니다.대충 1편에서 6년 뒤의 이야기고스토리는 전작의 2배 정도라고 합니다...ㄷㄷㄷ언제 나오려나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7 -00:00

큰 거 온 다


Sojeob
24.04.1924.04.19 05:24 -00:00


트럭띠
24.04.1924.04.19 01:54 -00:00
715 °C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8 -00:00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4.1924.04.19 14:03 -00:00
10 °C
26분 플레이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도 별문제가 없다면 괜찮을것같고 무엇보다도 그래픽이 매우 잘 찍혀있어 하는맛역시 좋았습니다.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재시도에 걸리는 시간인것같습니다.재시도시 마지막 세이브 구역으로부터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2스테이지를 지나가야하니까요.그것이외에는... 메인화면에서 설정으로 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쉽다 정도였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3시간 전24.04.20 04:15 -00:00
30 °C
1. 햄버거 vs 핫도그[햄버거를 접하기가 훨씬 쉽다보니...]2. 탕수육 vs 꿔바로우[꿔바로우를 거의 안먹어보기도 했고, 제주도 가족여행 갔을 때 먹었던 꿔바로우가이상할 정도로 너무 셔서 그 후로 안좋은 인식이 박혔네요]3. 호떡 vs 계란빵[둘 다 좋은데 지금은 계란빵이 더 땡기네요]4. 팥빙수 vs 과일빙수[둘 다 괜찮은데 팥빙수가 더 근본 느낌!]5. 볶음밥 vs 비빔밥[음식점에서 식사하고 먹는 볶음밥은 극락]6. 달콤 떡볶이 vs 매콤 떡볶이[둘 다 좋은데 맵고 치즈 들어간게 제일 맛있더라고요]7. 삼계탕 vs 닭한마리[저도 닭한마리는 한번도 안먹어봤네요]8. 콩국수 vs 막국수[둘 다 안좋아하는...]9. 후라이드 치킨 vs 양념 치킨[둘 다 좋아하는데 양념치킨을 더 좋아해요]10. 돼지국밥 vs 순대국밥[둘 다 괜찮은데 보통 둘 다 들어있지 않나요?]
0개 댓글
고요한바위
24.04.18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4 -00:00


Sojeob
24.04.1824.04.18 10:32 -00:00


ideality1011
24.04.1824.04.18 12:32 -00:00
282 °C
9회에 이렇게 힘들 줄이야...
Chim
24.04.1824.04.18 12:34 -00:00


Sojeob
24.04.1924.04.19 05:23 -00:00


깨물깨물이
24.04.1924.04.19 06:27 -00:00
71 °C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보는게 좋을까여참고로 인디게임 많이 안해봤어용
승랑
24.04.1924.04.19 09:28 -00:00

기존에 하셨던 게임들 주시면 분석해 주실 분들이 막 나타납니다 ㅋㅋ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13시간 전24.04.20 13:58 -00:00
0 °C
1시간 0분 플레이
사실 게임하면서 다른 공포게임처럼잘못된 선택이나 컨트롤 부족으로 죽는 사례는 없어서조금 안전함이 보장된 공포게임이구나 싶었습니다.그런데 설문조사에 죽는다는 질문을 보고 어? 죽을수도 있나?하는 의문보다 더 앞선건아 너무 무서운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죽는거지?라고 시도할 생각도 못했어요소리가 크지도 않고 조용한 게임이었는데문열고 밖에 가족있을 때 플레이해도 심장이 쫄깃했습니다.전 아니지만 공포게임 좋아하시는분은 정말 재밌었지 않을까 싶네요
플레이 후기
2XS2
24.04.1824.04.18 12:20 -00:00
12 °C
1시간 8분 플레이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굉장히 엄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난이도는 역시 하드코어 하네요. 디스토피아 분위기가 매우 흥미로워요. 배트 하나로 공격하는 단순한 방식이라 부족하지 않을까 느꼈는데 게임 분위기와 함께 생각할 때는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503℃
  • 결말포함
    36,092℃
  • Chim
    5,056℃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2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99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감고양이
24.02.2224.02.22 09:51 -00:00
170 °C
게임소개 - ...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사망여각]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사망여각[8Doors : Arum's Afterlife Adventure]
게임가격21,000원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사망여각 (8Doors: Arum's Afterlife Adventure)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668550/_8Doors_Arums_Afterlife_Adventure/?l=koreana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 : 사망여각 (8Doors: Arum's Afterlife Adventure) (nintendo.co.kr)
한글지원자체 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들은 내용에 비해 생각보다 잘 만들어 의아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사망여각'이라고 하는 인디, 어드벤처,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우선 이 게임을 알게 된 계기는 언더테일이 유행할 당시 '한국 언더테일'이라고 하면서 게임 제작을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것을 시작으로... 잊힐 때쯤 이 게임이 처음 기획했던 게임과 다른 방향으로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스토브 인디에서 이 게임은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들어가기 앞서 이전에 어떤 표절 게임을 리뷰하였을 때 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국 인디게임 시장은 실질적으로 외국의 성공한 게임에 한국 스킨을 씌운 정도이며 독창성 있는 게임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이런 것 하나하나 다 짚고 넘어가면 한국 인디게임이라 불릴만한 것이 없기에 심각할 정도로 베낀 것이 아니라면 눈 감는 게 현재 한국 인디게임 시장이고 나 역시 그렇다'라고요. 그렇기에 당연히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먼저 봤던 것은 오리와 눈먼숲, 할로우 나이트와 얼마나 닮았는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2가지의 게임에 한국 스킨을 씌운 것이라고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두 게임 다 클리어했습니다.) 그냥 적절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우선 게임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말하자면 아버지의 갑작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죽음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아름(플레이어/주인공)이 산채로 저승으로 가서 아버지의 죽음에 관해 조사하던 도중 부자연스럽게 죽은 영혼이 자신의 아버지뿐만이 아니라는 것과 저승에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해결해 나간다는 것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엔딩은 총 3개로 배드, 노멀, 히든 엔딩이었으며 각 엔딩의 내용은 유의미했습니다.(엔딩 분기는 꽃 수집과 거울 조각 수집에 따라 달라집니다. 히든 엔딩을 본 경우 노멀 엔딩과 배드 엔딩은 볼 수 없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제가 플레이했던 게임패드를 기준으로 이야기하자면 방향키로 이동, A로 점프, X로 공격, Y로 특수 공격(무기마다 공격이 달라짐), B로 물약, RB/LB로 무기 변경 등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보스를 쓰러트리면 스토리가 진행됨과 동시에 다음 보스로 가기 위한 무기를 획득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스킬의 경우 해당 맵에 들어서서 핵심 인물과 대화를 하면 얻게 되고요.(그와 별개로 스킬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존재했습니다.) 당연히 맵 곳곳에 수집 요소와 퍼즐, 적들이 놓여있었고요.


게임의 그래픽은 독특한 편에 속해있었습니다. 2D 그래픽 그중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빨간색, 하얀색, 검은색을 주로 사용하여(뭐 루비색도 있고 회색도 있다고 한다면 할 말이 없긴 합니다.)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었고 특유의 한국 분위기를 잘 살려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사운드의 경우 따로 음원을 다운로드해 반복 재생하여 듣고 싶다는 BGM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각 지형마다 특색 있는 BGM이 재생되어 귀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고 효과음 역시 적절한 곳에 적절한 효과음(무기 효과음 등) 배치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버그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위에서 잡담을 이미 적었기에 바로 제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장단점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그래픽
-검은색, 하얀색, 빨간색을 이용해 한지 위에 그린 듯한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각 지형마다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내었습니다.
-특히 처음과 끝 그리고 중간마다 나오는 컷신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2. 시스템
-시스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꼽자면 우산이었습니다.
-우산은 무기인데 높은 곳에서 떨어질 시 서서히 떨어지는 효과와 함께 폭포로 막혀있는 길을 뚫고 지나가게 해주기도 하고 보스의 패턴 중 눈보라를 막는 등 단순한 무기가 아닌 게임의 퍼즐과 보스의 기믹을 풀어내는데 사용했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물론 방어막을 얻고 나서는...)

3. 수집 요소
-이 게임에서는 수집 요소는 도망령, 돈 상자, 스킬 포인트, 꽃, 거울 조각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중 꽃과 거울 조각의 경우 엔딩을 갈리게 하는 요소였는데 이것으로 볼 수 있는 엔딩의 내용이 유의미하게 변화되었고 단순히 숨겨진 것을 모으는 것이 아닌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을 어디서 보았다는 내용에 대한 떡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였기에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단점-
1. 보스
-제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입니다.
-일단 이 게임 역시 각 보스마다 패턴이 존재하고 플레이어는 그 패턴을 보고 피하며 공격하는 것을 유도했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대표적으로 마지막에 활로만 공격이 가능한 보스? 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시스템이 그것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이 게임의 공격은 콤보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1타에 10대미지 2타에 20대미지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보스의 패턴의 경우 거의 대부분 최대 대미지를 넣을 수 없는 형식으로 짜여 있었습니다.(1타만 때리고 피해야 하는 형식)
-그렇다 보니 보스의 패턴을 보고 공략하는 것이 아닌 돈을 모아 체력과 기력, 회복 물약을 최대로 업그레이드한 뒤, 물약을 사용하며 가장 강한 무기로 냅다 후려치는 형식이 주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보스의 특색이 없어졌고요.(심지어 후반에 방어막 능력도 생깁니다.)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소문을 듣고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원래 만들려던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로 바꿨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오리와 눈먼숲이랑 할로우 나이트에 한국 스킨 만 씌운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 게임은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오리와 눈먼숲과 더불어 언더테일, 할로우 나이트 등을 해본 입장에서 '이 연출 어디서 본 연출이다.'라는 것들이 있긴 했지만 완벽하게 똑같게 한 것이 아닌 나름의 특색을 갖고 만들었기에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보는 것을 추천드리는 게임이었습니다.

2개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고요한바위
24.02.2324.02.23 09:36 -00:00

사놓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평가를 보니 해보고 싶어지네요. 주말에 한번 손대봐야 겠습니다. ^ ^


감고양이
24.02.2324.02.23 14:48 -00:00
작성자

워낙 욕을 많이 해서 그렇게까지나 못할 게임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다만 플레이타임이 12시간정도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