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21시간 전24.04.13 14:39 -00:00
533 °C
세이브 원고 작성으로 모처럼 리뷰 걱정 없이 여유를 부렸네요.당근에서 사고 싶은 것 좀 보다가. 불경기로 지갑이 얇아져서 찜만 해두고 게임을 켰네요.오늘의 게임은 <그녀가 다시  노래할 때까지> 입니다.비주얼 노벨 장르로 약 3가지 엔딩이 있는 게임입니다.분량은 길지 않아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즐기기에 부담이 없네요,할인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지만,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독특한 소재로 몰입하긴 좋았지만, 요즘 풀더빙 게임이 많아서 그런지 매우 아쉽더군요.DLC로 추가 스토리가 나와도 괜찮을 작품인데. 뭔가 살짝 아쉽네요.TS 라는 소재 때문인지, 스팀이나 스토브 반응이 미지근 함.그쪽 장르 선입견이 거의 없는 저로선 재미있긴 했지만, 쉽게 추천하기는 좀 애매할지도?그래도 게임 자체가 거부감이 들만한 요소가 거의 없기에 할인을 한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네요.요즘은 소소하게 커뮤니티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그런 괜찮은 게임 플레이 해보는 재미가 있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0시간 전24.04.13 15:02 -00:00

요거 생각보다 재밌고 막간의 노트 연출이나 클라이맥스 장면 잘 뽑았는데 1. 짧고, 2. 일러를 세 분이나 담당해서 스탠딩, ECG가 오락가락한 게 아쉽죠

Sojeob
16시간 전24.04.13 19:38 -00:00


플레이 후기
mattangja
5시간 전24.04.14 06:07 -00:00
0 °C
4시간 38분 플레이
중반쯤 진행시에 보스 변신해서 맵 이동하는 전투 있는데 거기서 특정 스킬 쓰니까 보스가 미아가 되서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ㅠ 그것빼곤 잼있게 하고있어요
LadyCALLA
19시간 전24.04.13 16:26 -00:00
260 °C
작품명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개발사 : 깡토 스튜디오특징 : 2D 픽셀 그래픽 3인칭 채집 및 제작,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플랫폼 : PC언어 : 한글 지원가격 : 13,500원 (런칭 기념 10% 할인 : 12,150원)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은 1인 개발 국내 인디게임으로 4월 2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2D 픽셀 그래픽 3인칭 의상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플레이어는 외모는 아름답지만 오만하고 독선적인 '거미 마녀 필로시아'가 되어, 그녀가 모친의 지원만을 믿고 그동안 흥청망청 소비해 버린 거액의 빚을 갚아야 한다.시놉시스원하는 걸 하는 것에도,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에도 망설임이라곤 없다.적어도 지금까지 마녀 필로시아가 누려온 삶은 사고 싶은 건 사고,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수 있는 부유함 그 자체였다.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카드의 사용이 정지되어 버렸고, 이에 격분한 필로시아는 모친이 운영 중인 '마법 의상실 파비시아'를 방문한다.그러나 어째서인지 한때 로얄 스트리트 (작품 내 배경이 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의상실이었던 '파비시아'는 황폐하게 변해 있었고, 마크리아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였으며, 그곳에 홀로 남아 있던 마크리아의 수제자 '악마 치라라'만이 파비시아를 반긴다.살면서 여태까지 노동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다.아니, 할 필요가 없었다.필로시아는 언제나 당연하다는 듯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누리고, 취하며, 사치스럽게 살아왔다.하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다.어떻게든 빚을 갚지 못한다면, 감옥행을 피할 수 없다.필로시아는 앞으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의류를 제작하고 판매하여 파비시아를 다시 번창시켜야 할 뿐 아니라,  파비시아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그녀 자신이 지고 있는 거대한 빚도 갚아 나가야 한다.하지만 이 오만하고 도도한 마녀에게 있어 '노동'이란 그저 귀찮고, 지루하고, 힘들기만 한 일일뿐이다.돈만 있다면 이딴 힘든 일은 안 해도 될 텐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해야 하는 자신의 상황이 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인 필로시아.그러나 여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파비시아'의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시도 때도 없이 독설을 남발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이 거만하고 도도한 거미 마녀는 과연 갱생할 수 있을까?!채집하고, 제작하고, 경영하세요.얼리 액세스에서 이동 및 탐색 가능한 지역은 '로얄 블루 마법 왕국'과 왕국 주변에 위치한 '라라반 호수'와 '발란트 광산' 그리고 세를리안 평원에 이르는 지역이다.필드에서는 의류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들을 채집할 수 있다.채집 가능한 재료들엔 '반짝임' 효과가 적용되어 있어서, 한눈에 쉽게 재료들을 파악할 수 있다.한 번이라도 채집에 성공한 재료들은 재료 도감에 등록되어, 재료에 대한 특징 및 채집 가능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파비시아'의 물레와 베틀을 이용하면, 채집한 재료들을 실과 천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채집과 의류 제작은 숙련도에 따라 한 번에 더 많은 재료를 채집할 수 있으며, 더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들 수 있다.다양한 의류를 만들기 위한 레시피는 '파비시아' 바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마당 아르망의 레시피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제작 숙련도나 기타 특정 조건을 만족시킬 때 해금되는 특별한 제작 레시피들도 있으나,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는 진행이 어려우니 레시피 상점에서 구입한 도안들을 바탕으로 의류를 만들면 된다.완성한 옷을 마네킹에게 입히고 치라라에게 '의상실 영업 시작'을 부탁하면, 고객들이 방문하여 마음에 드는 옷을 구매해 간다.플레이어는 매일 채집과 의류 제작 및 판매를 반복하며 수익을 늘리고, 의상실을 아름답고 크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모 있어요!)필드에서의 채집은 기본적으로는 하루에 한 번 가능하다.그러나 하루에 여러 번 채집을 하고 싶다면 파비시아 2층에 있는 침대에서 낮잠을 잔 뒤 다시 필드로 나가 보면, 모든 재료들이 다시 채집이 가능한 상태로 리젠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매일 낮잠을 잘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원하는 만큼 낮잠 후 채집 활동을 반복할 수 있다.라라반 호수의 반짝이는 채집 재료인 '라라반의 물결'은 '유리병'이 있어야지만, 채집이 가능하다.유리병은 에피소드 10에서 '어둠서리 숲'에 진입한 이후에 만나게 되는 '유시아'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유시아가 운영하는 '마법 상점, 매직 애틱'은 에피소드 10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매 계절마다 한두 번 정도 랜덤하게 대장간 앞에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판매하는 떠돌이 상인 '사바사바'가 판매하는 물건들도 잊지 말고 챙겨 보도록 하자.초반에 입수가 불가능한 진귀한 재료들을 사바사바를 통해 구입해 두면, 추후 '주문 제작 의상 퀘스트'를 진행할 때 도움이 된다.에피소드 6 이후로 입장할 수 있는 '발란트 광산'에서는 '알록달록한 광물'을 채광할 수 있는데, 명칭은 같지만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두 종류의 광물 덩어리들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획득한 알록달록한 광물은 대장간에서 분해할 수 있으며, 금 광석이 박혀 있는 광물 덩어리를 분해했을 때 랜덤한 확률로 금을 얻을 수 있다.얼리 액세스에서는 마법 의상 주문 제작 퀘스트 중 '마법 학교 교복'이나 '핫라인 비키니', '프릴드 수영복', '엘레강트 슈트', '라이트 인버네스', 펌프킨 드레스', '뱀파이어 슈트' 등의 의뢰는 완료할 수 없다.의뢰 마감 기한 내에 의류 제작에 요구되는 재료 획득 자체가 불가능한 글자 그대로 'Mission Impossible' 이다.그러니 해당 의뢰를 받게 되었다면, 의류를 기한 내에 완료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쿨하게 넘기면 된다.📌 또한 얼리 액세스에서는 대출 부분 상황 및 의상실 확장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재료 채집 중 발견하게 되는 '워프 홀'은 가을 6일차에 메인 퀘스트 진행을 통해 해금 가능하니, 그전에는 워프 홀을 발견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말도록 하자.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에서 플레이어는 총 2년 동안 '파비시아'를 운영하게 되는데, 매 계절은 총 10일로 구성되어 있다.즉 2년이지만 730일이 아니라 총 80일을 진행하면, 엔딩에 이르게 된다.단, 얼리 액세스에서는 1년 차 가을 6일까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전작인 '피피숲의 연금술사'와 마찬가지로 선택지나 특정 조건을 만족시켰는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되는 멀티 엔딩의 작품이다.📌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는 엔딩까지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개발자님께 직접 문의드려 얻은 답변입니다.전작만큼 사랑스럽지만, 상당한 막노동이 필요한 작품'픽셀 아트계의 장인'이라는 칭찬이 전혀 과하지 않다.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깡토 개발자님께서는 본인의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 주며, 1인 개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내셨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은 픽셀 아트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트들을 게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기쁨을 안겨주기에 모자람이 없는 작품이다.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무려 9,999,999핀이라는 거액의 부채를 2년이라는 시간 내에 모두 갚아야 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앞서기도 한다.참고로 게임 시작 시 최초 자본금은 50,000핀이 전부다.현재 얼리 액세스 기준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의류를 만들어 판매하고 주문 제작 의뢰를 처리한다 하더라도, 2년 안에 모든 부채를 갚기란 힘들게만 보인다.파비시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확장하는 데만도 무려 500,000핀이 필요하다.그러나 얼리 액세스에서는 소지금이 부족하여 마당 아르망의 상점에서 의류 레시피를 모두 구입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제작 레벨이 낮은 상태에서 만든 옷들은 형편없는 가격에 팔려 나가거나, 심한 경우 하룻동안 의류가 전혀 판매 되지 않는 날들도 있어서, 근근이 입에 풀칠하는 정도의 소지금 만으로 얼리 액세스를 마쳐야 했다.채집과 제작 레벨을 빠르게 올리기 위해서는 필드의 모든 재료들을 매일 빠짐없이 수집하고, 의류 또한 부지런히 무한 생산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결코 만만찮다.얼리 액세스 가 끝날 때까지 부지런히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지만 채광은  3레벨, 제작은 2레벨 정도까지 밖에 올리지 못했다.채집 및 제작 레벨을 좀 더 빠르게 올리고자 한다면, 매일 낮잠을 잔 후 필드로 나가 채집 활동하는 것을 무한으로 반복하면 된다.그렇게 하여 얻은 재료들로 열심히 옷 만드는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숙련도는 조금 더 빨리 올릴 수 있게 될 테지만, 메인 스토리나 미션 진행 없이 오로지 낮잠과 채집 그리고 의류 제작만을 반복하다 보면, 금세 피곤해지고 지치기 마련이다.그러니 적당히 균형을 잡아가며, 플레이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게임 내 재화를 에디트 하여 낡은 마네킹도 교체하고, 파비시아의 인테리어도 변경하고, 여러 장식품들도 배치해 보았으나, 매장을 깔끔하고 아름답게 꾸몄다고 하여 손님들이 반드시 의류를 구입하는 것도 아니었다.의류의 판매는 철저히 '계절'과 '유행'을 따르는 듯하다.얼리 액세스에서는 계절에 어울리는 의류를 제작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지만, 추후 정식 버전에서는 '계절과 유행에 맞는 의류'를 만들고 디스플레이 해 놓아야지만,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에피소드 16까지의 진행을 마치고 나면, 얼리 액세스에서 플레이 가능한 분량이 모두 끝난다.막노동 요소가 많긴 하지만, 충분히 사랑스럽고 재밌는 작품이다.전작이 탐험과 크래프팅뿐 아니라 내러티브에도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이라면, 이번 작품은 내러티브 요소는 좀 더 가볍게 가져가고 재료 채집을 통한 크래프팅과 의상실 경영을 통한 부채 갚기가 메인이라 할 수 있다.퍼즐이나 고민을 요하는 요소가 없기에, 머리를 비우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얼리 액세스 분량을 모두 마치고, 정식 출시까지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싶으신 분들에겐 세계관을 공유하는 전작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플레이를 추천해 드린다.거미 마녀 필로시아는 과연 2년 후에 9,999,999핀이라는 부채를 모두 갚고, 자유로운 몸이 될 수 있을까?그리고 외모만 아름답던 그녀가 내면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정식 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그날을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얼리 액세스 플레이를 마무리한다.크래프팅과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픽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전작인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재미있게 플레이하신 분들에겐 강력 추천해 드리는 작품,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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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9시간 전24.04.14 02:13 -00:00


펭귄꿀꿀
1시간 전24.04.14 10:30 -00:00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8시간 전24.04.14 03:33 -00:00
150 °C
게임 룰에 적응을 좀 하고 수월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하다보니 3시간 30분 정도 플레이 하고 쓴 리뷰입니다.일단 레시피의 종류나 배치 요령과 같은 공략 부분은 다른 분들이 많이 작성해주셔서, 제 리뷰는 게임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플레이를 할 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지와 같은 부분을 리뷰해볼까 합니다.[게임 구성 요소]캐릭터는 기본 세팅인 자취생 포함, 여러가지가 있으며 효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캐릭터를 골라서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캐릭터가 점차 해금되는 방식입니다.또한, 로그라이트의 요소인 특성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한 포인트로 특성에 분배하여 게임 난이도가 점차 낮아지는 방식) 이 존재하여, 점점 수월해지는 게임 플레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다양한 옵션의 특성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게임 구성은 여러개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단계 후의 카오스 스테이지는  도전 모드나 타임어택과 같은 랭킹 스테이지로 추측됩니다. 스테이지 마다 맵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배치를 어떻게 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인게임 구성 요소]Day : 진행중인 스테이지의 웨이브. 위의 스테이지는 현재 2웨이브 준비중이며 총 16웨이브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옆에는 이번 웨이브의 적 개체수를 알려줍니다.골드 : 말 그대로 게임 진행중 보유중인 골드를 의미하며, 적을 처치하여 획득이 가능합니다.클론 수 : 현재 보유중인 유닛(클론)의 수를 의미합니다.메뉴판 : 재료 오브젝트 구성을 통해 세울 수 있는 포탑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기본적으로 6개의 슬롯이 존재하며, 선택한 캐릭터에 따라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6개의 슬롯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6개의 포탑만 설치할 수 있는게 아니고, 여섯 "종류"의 포탑을 보유할 수 있는걸 의미합니다. 맨 윗부분은 배속 조절(1배속 / 2배속) 과 요리 과정 보기 on / off 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배치 편집 & 레시피 & 주방 현황 : 포탑 배치를 할 수 있으며, 배치한 포탑을 미리 시뮬레이션을 할 수도 있습니다.클론 복제 : 포탑을 담당하는 유닛을 늘릴 수 있습니다.재료 강화 : 요리를 할 때 필요한 재료에 옵션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단, 재료당 한 옵션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도구 강화 : 요리를 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강화할 수도 있으며, 음식 완성과 관련된 옵션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식당 오픈 : 클릭 시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좌측의 슬롯은 일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소모 아이템을 보관하는 슬롯으로, 순간 버프형과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패시브를 부여하는 패시브형 버프가 존재합니다.중앙의 게이지는 현재 플레이어의 체력을 의미합니다.우측의 슬롯은 일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보물, 현재 강화중인 재료와 도구, 강화한 옵션을 알려주는 슬롯 입니다.[플레이 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1. 각 포탑의 배치.2.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재료 강화.3. 클론 복제 / 재료 or 도구 강화를 하는 타이밍.4. 레시피 교체의 타이밍.[간략한 플레이 후 소감]배치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의문이 들었습니다.예를 들어, 1포탑이 밥과 냄비를 쓰고 2포탑이 생선과 냄비를 쓴다고 가정한다면, 냄비를 중심으로 생선과 밥만 분리하여 배치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배치하면 냄비가 부족하여 1포탑도 2포탑도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부분이 있었고,1포탑 레시피가 늘어난다고 좋은 게 뭔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으며, 업그레이드와 보물의 유무에 따라 수월하게 클리어 한 스테이지가 있는가 하면, 아닌 스테이지도 있었습니다.물론, 아직 플레이한지 얼마 안 되었고, 리뷰를 작성하는 지금도 게임의 룰을 완전히 이해한 것은 아니기에..각자 느끼는 부분이 다를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디펜스류가 쉽게 쉽게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면, 어렵게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여, 이는 누적된 플레이의 경험을 토대로 극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스테이지의 플레이 타임은 각자 다르긴 하겠지만, 본인은 30분 내외로 진행되었으며, 스테이지의 갯수가 한계가 있는 만큼, 중간중간 킬링타임용으로 플레이를 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브 인디'의 지원 하에 콘텐츠 제작되었습니다. ' ]
배두나
3분 전24.04.14 11:28 -00:00


Chim
7시간 전24.04.14 04:23 -00:00


GMMoJz
24.04.1224.04.12 10:03 -00:00
520 °C
안녕하세요! 4월 3째주에 신규 영웅 [올리비아]가 참전할 예정입니다.최대마력에 비례해 일반공격 시 추가피해를 가하는 고유효과를 가졌습니다.아름다운 미모의 마법기사, [올리비아]와에 모험을 기대해주세요!<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https://store.onstove.com/ko/games/2868
덤비면문다고
24.04.1224.04.12 10:20 -00:00


아인ii
24.04.1324.04.13 01:40 -00:00

아직 클리어도 못했는데

신캐 소식이 벌써 들리다니!!

천천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쭈니쿤
26분 전24.04.14 11:05 -00:00
120 °C
이번 주말은 스플래툰 월챔, 롤 챔스 결승 볼 게 많았습니다다 보고나니  주말이 끝났어요
STOVE40157233
14분 전24.04.14 11:17 -00:00

알차게 노셨군요

Chim
20분 전24.04.14 11:12 -00:00


배두나
24.04.1324.04.13 00:13 -00:00
462 °C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94789인벤 기자님이 키친 크라이시스 리뷰 쓰셔서 가져와봤습니다.
펭귄꿀꿀
1시간 전24.04.14 10:30 -00:00


작은메이
5시간 전24.04.14 06:55 -00:00


리즈의리즈시절
4시간 전24.04.14 07:11 -00:00
61 °C
이런저런 장르의 게임들이 올라오다 보니 잘 모르는 장르의 게임들도 접할 수 있는게 좋은듯
Chim
4시간 전24.04.14 07:59 -00:00


플레이 후기
wlgus320
23시간 전24.04.13 12:15 -00:00
0 °C
9시간 43분 플레이
플탐
플레이 후기
최현입니당
24.04.1224.04.12 09:33 -00:00
0 °C
4분 플레이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4,039℃
  • 결말포함
    34,297℃
  • Chim
    4,735℃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196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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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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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감고양이
24.02.2124.02.21 20:13 -00:00
199 °C
게임소개 - 행복 따윈 없었다.[Wetory]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Wetory(웨토리)
게임가격13,000원
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Wetory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Steam의 Wetory (steampowered.com)
스위치 : 
Wetory (nintendo.co.kr)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인디게임)


들어가기 앞서

기대했고 다 괜찮았지만 마지막에서 실망하게 된 감고양이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Wetory(웨토리)라고 하는 인디, 로그라이크입니다.(게임 시작하면 이전과 달리 그라비티 로고가 뜨는데 들어보니 퍼블리싱 계약했다고 하더군요.)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 스토브 인디에서 해당 게임을 알게 되어 얼리 액세스 단계일 때 구매해놨지만 잦은 초기화와 버그로 인해 잊고 있었는데(정식 출시했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최근 버그 패치를 했다는 내용을 듣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우선 이 게임은 발에서 물감이 나오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발에서 물감이 나와 세상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아이를 악당에 의해 세상에 색이 사라지자 유일하게 자신을 보호해 준 가족이 죽어 슬픔에 빠진 소녀의 슬픔 따윈 안중에 없는 체 세상의 색을 되찾고 오라는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떠밀려 세상을 구하러 떠난다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혹은 방향키로 이동, Q/E로 색상 변경, C로 스킬트리, 좌측 Shift로 대시 등 키보드만 사용하는 게임을 해보셨다면 익숙한 배열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조작할게 적다 보니 게임 패드의 경우 XYAB가 대시로 사용되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매우 독창적이었으며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일반적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바닥에 있는 타일을 색칠하여 공격하는 형식으로 적을 직접적으로 조준하여 공격하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조준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이 부분 때문에 스팀의 한 외국인이 비추를 눌렀더군요.)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중 카툰 느낌이 강한 그래픽이었으며 타일을 색칠하여 공격한다는 설정과 매우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사운드는 장점이었습니다. 따로 다운로드해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BGM이 다수 존재하였고 효과음 등 역시 찰진? 느낌이 났기에 게임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제 기억이 맞다면 엔딩 크래딧에 Studio EIM 등이 적혀있었기에 '아 그래서 음악이 좋아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Studio EIM은 쉽게 말해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와 같은 게임부터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스컬 등 게임 관련 음악 만드는 곳입니다. 아마 한국 게임들 해봤다면 한 번쯤 이곳 음악을 들어보셨을 걸로 생각됩니다.)


버그는 버그 패치 당일에 했음에도 존재했습니다. 녹화 프로그램을 게임 녹화로 설정 뒤 켜놓고 있으면(녹화를 하지 않아도) 특정 스테이지에서 튕기는 버그, 게임을 클리어 시 캐릭터 레벨이 초기화되는 버그(스텟은 그대로입니다.) 등 존재했습니다.
그럼 장단점을 적기 전에 잡담 좀 하려고 합니다. 게임을 플레이 한지 약 3시간 30분 만에 게임의 진 엔딩을 봤습니다. 3시간 30분 동안 2번의 게임 튕김을 겪었기에 튕기지만 않았다면 약 2시간 만에 진 엔딩을 볼 수 있었을 것 같긴 한데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솔직히 엔딩에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뭐 엔딩이 좀 허무한 것도 있긴 하지만... 2번 튕긴 끝에 만난 진엔딩이라는 내용이... 말을 줄이고 제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장단점을 적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독창성
-일반적인 게임들과 캐릭터가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공격한다는 매우 특이한 시스템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시스템을 게임의 스토리 인'선천적으로 발에서 물감이 나오는 소녀'가 합쳐져 한 번도 보지 못한 시스템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게임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2. 레벨 디자인
-위의 장점과 관련된 장점입니다. 위의 장점의 경우 자칫하면 게임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플레이어가 공격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곤 하지만 직접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 게임은 게임의 시스템을 이용해 그러한 단점을 상쇄시키고 있었습니다.
-초반부, 즉 플레이어가 아직 이 게임의 시스템에 적응을 하지 못한 구간의 경우 적들이 플레이어를 따라오는 오는 형식으로 만들어 플레이어가 단순히 도망치더라도 적들이 플레이어의 공격에 맞도록 하여 쉽게 적응하도록 만들었고 후반부에는 각종 설치/지속형 공격을 추가함과 동시에 각종 장애물과 기믹 몬스터(특정 공격에는 맞지 않거나 떨어트려 놓기 전까진 무적이 되는 등)를 추가함으로써 게임에 익숙해진 플레이어들을 게임을 끝까지 재밌게 끌고 나가고 있었습니다.(물론 초반에도 특정 조건에만 죽는 적들이 존재합니다. 다만 초반의 경우 단순하다면 후반에는 생각을 하고 플레이하도록 만들어져있었습니다.)


3. 조합의 재미
-로그라이크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중 하나는 랜덤하게 획득한 아이템들이 만들어내는 효과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것에 따라 로그라이크 게임의 수명이 정해지며 대표적으로 바인딩 오브 아이작(아이작의 구속)이라는 게임이 그러한 조합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 역시 그러한 조합하는 재미가 존재했습니다. 특정 아이템들을 모으면 발동하는 세트 효과도 존재하며, 그와 별개로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공격하는 재미 역시 존재했습니다.(먹고 나서 '아 이판 망했네'라고 생각된 아이템이 나중에 보니 멱살 잡고 끌고 나가는 형식)


-단점-
1. 버그
-튕김 버그, 표시 버그 등이 존재했습니다.
-물론 이중 튕김 버그의 경우 저같이 게임을 리뷰하거나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하시는 분들에게 단점이니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단점이 아니며 게임녹화가 아닌 화면 녹화로 하면 해결될 문제니 단점에 버그를 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단점으로 넣은 이유는 다른 게임들도 녹화 프로그램을 게임 녹화로 설정할 시 튕기는 경우가 존재하며 보통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튕기는데 이 게임은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하는 도중(후반부)에 튕기다 보니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었고 기껏 30~40분 플레이 했던 내용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에 단점으로 넣었습니다.

2. 스토리
-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었던 내용입니다.
-요약하자면 꿈도 희망도 없는 그런 엔딩이었는데 모든 걸 잃은 소녀에게 있어 너무 가혹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연출 역시 그러했습니다. 마치 장난 혹은 놀리는 분위기의 BGM이 재생되며 그 이후 어떻게 되었다로 끝나는 게 아니었으니까요.(노멀 엔딩도 봤습니다. 오히려 노멀 엔딩이 좀더 깔끔하게 끝났더군요.)


마무리

마무리하겠습니다.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이나 음악도 괜찮았지만 무엇보다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공격 방식이 새로움을 주었으니까요. 다만 엔딩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불호였고요.


혹시 필요하신 분 계실까 싶어 몇가지 적습니다. 추후 모든 아이템 효과와 세트효과 공략하여 올리려 하는데 현재까지 발견한건 다음과 같습니다.

세트효과

-세트효과는 세트효과를 갖은 아이템 2개를 획득할때부터 발동하며 각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  웨라 31 = 최대 대시 횟수 증가

-시계 = 시계수집가 = 색칠 속도 증가

-약물 = 로이더=최대체력 증가

-광대 = 조커 = 공격력 증가

-삼지창

-팔레트 등 = 화가 = 타일 갯수 증가

-용사

-빵

-가시 여왕

-펫 세트

-음악 세트

-귀족 세트

2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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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2.2224.02.22 05:49 -00:00


감고양이
24.02.2224.02.22 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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