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배두나
13시간 전24.04.22 05:30 -00:00
1,432 °C
저번에 이거 당첨됐다고 올렸었는데얼마전에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쿠폰이 와서 배송 받았습니다.잘먹겠습니다!
덤비면문다고
8시간 전24.04.22 10:13 -00:00


Chim
11시간 전24.04.22 07:37 -00:00


플레이 후기
바다돌고래
24.04.1924.04.19 09:39 -00:00
1 °C

emoticon image

감고양이
24.04.2024.04.20 19:05 -00:00
480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Pumpkin Panic게임가격무료게임다운itch한글지원자체지원[최신버전 미지원]들어가기 앞서우연히 재밌는 공포 게임을 찾아 신이 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Pumpkin Panic'이라 하는 무료, 인디, 공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유튜브에서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보던 도중 이 게임의 플레이... 그중 죽은 장면만 모은 영상이 나왔고 그림체나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오랜만에 보는 잘 만든 무료 공포 게임이었습니다.(최근에 NOMANUAL도 있긴 한데 그것은 추후 돈을 받고 팔 예정인 게임이니까 제외하였습니다.) 심리적인 공포를 기본으로 하고 중간중간 점프스케어(갑툭튀)를 첨가함으로써 엔딩까지 계속 적절한 공포감을 주었으니까요.일단 이 게임의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까마귀가 깨우더니 플레이어 보고 일이나 하라는 것밖에 없었으니까요. 엔딩도... 비슷한 느낌이며 게임 다운 페이지에 별도로 추가 스토리가 없는 것을 보니 스토리보단 분위기에 집중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최신 버전 기준으로 말하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방향 키로 이동, F로 상호작용 및 씨앗 심기, 좌측 Shift 달리기, 스페이스바로 물 주기 등이었으며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임들이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조합이나 보니 익숙하기도 하고 조작을 하면 즉각적으로 반응했기에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게임의 시스템은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를 말하자면 맵에서 등장하는 아이템은 보통 플레이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형식인데  게임은 까마귀가 놓고 갔다는 형식으로 까마귀를 등장시켜 아이템을 생성하게 만들었습니다.그래픽은 2D 그래픽으로 마치 잔혹동화를 보는듯한 그림체이다 보니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무섭게 만들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사운드 역시 그래픽과 마찬가지로 따로 다운로드해 듣고 싶은 그런 BGM은 존재하지 않았으나 심리적인 공포를 느끼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되었고 효과음 역시 적지만 확실하게 '이 게임 공포 게임이야'라는 느낌을 줬습니다.버그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무료 게임이기에 별도로 장단점 정리하지 않고 잡담 형식으로 말하자면,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무료 게임임에도 매우 잘 만든 공포 게임이었습니다. 공포 게임에서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점프 스케어 소위 갑툭튀라고 하는 갑자기 큰소리와 함께 무언가를 등장시켜서 놀래키는 방식과 지형, BGM, 등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공포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중 전자보다 후자가 하기 어렵지만 전자보다 더욱 재밌는 게임을 만들 수 있는데 이 게임은 후자의 방식을 기본으로 깔고 전자의 방식을 섞어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기에 게임을 하는 내내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반대로 공포 게임 못하시는 분은 더더욱 하기 힘들지만요.)그 밖에도 단순히 일정 시간마다 다가오는 괴물만 있는 게 아닌 가까이 다가가면 변신하는 괴물, 안전지대에 오랫동안 있으면 강제로 쫓아내는 괴물(접촉하면 죽음), 풍선을 건네주지 않으면 죽는 괴물 등을 이용해 위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끝까지 재밌게 만들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게임 재밌었습니다. 다양한 패턴을 갖은 괴물들, 마치 잔혹동화의 느낌을 주는 그래픽, '이 게임은 공포 게임이야'라고 말하는 듯한 BGM와 효과음 등 게임을 하는 동안 적절한 공포감과 긴장감을 주었으니까요.-추가-일종의 팁을 주자면, 1회차 정도만 한국어 버전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신 버전에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도 있고 전반적으로 게임의 난도가 높았으며 편의 기능도 별로 지원하지 않았으니까요.
5
덤비면문다고
24.04.2124.04.21 01:33 -00:00


결말포함
24.04.2124.04.21 06:17 -00:00


S1712144391347900
15시간 전24.04.22 02:48 -00:00
30 °C
‘심판 해고 철퇴’ 말도, 탈도 많은 ABS… 완전한 정착을 향한 몸부림[스포츠월드=허행운 기자]‘심판 해고 철퇴’ 말도, 탈도 많은 ABShttps://newsposts.kr/73727dd/171366819196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그댈어찌이즈리얼
4시간 전24.04.22 14:31 -00:00
0 °C
5시간 28분 플레이
이제 백선화루트 나올때까지 숨 참음
아인ii
24.04.1924.04.19 01:47 -00:00
481 °C
어드벤처 장르의 [The Big Con]이 26일까지 무료입니다.https://store.epicgames.com/ko/p/the-big-con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결말포함
24.04.1924.04.19 05:02 -00:00


스토브9700
24.04.2024.04.20 12:59 -00:00
603 °C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34680/Age_of_Mythology_Retold/기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3까지 리마스터로 출시해서 이건 왜 안나오나 했는데올해 출시한다고 하네요캠페인 모드만 해도 너무 길어서 결국 엔딩 못본게 기억나네요출시하면 한번 달려볼까 고민됩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4.2124.04.21 01:18 -00:00

집에 CD 있었는데 추억이군요

촉촉한감자칩
24.04.2024.04.20 22:25 -00:00

오, 소식 공유 감사합니다.

RTS 가뭄인 시절에 추억의 RTS가 다시 나오는 군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도 리메이크 기깔나게 만들어 주었는데, 스샷부터 멋지군요!

플레이 후기
OPTIMITL
24.04.2024.04.20 20:12 -00:00
1 °C
선택지가 쉽고 플탐도 적절히 길고 한 자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아가는 정석의 미연시 주인공이 눈치가 ㅈㄴ 없는 거 빼고 재밌음 근데 눈치가 좋았으면 플탐이 3배는 줄었을 듯일러 예쁘고 스토리 재밌고 더빙 잘 된 수작
플레이 후기
별바늘
24.04.1924.04.19 07:26 -00:00
12 °C
14분 플레이
도트 그래픽에 bgm이 잘 어울렸고 스토리도 재밌는거 같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16시간 전24.04.22 02:37 -00:00
990 °C
싫어...
호수씌
4시간 전24.04.22 14:17 -00:00


S1712043810970312
6시간 전24.04.22 11:55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943℃
  • 아인ii
    27,207℃
  • Chim
    5,112℃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5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00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육식알파카
24.02.2124.02.21 16:50 -00:00
62 °C
[천사가 잠드는 집] 개발일지 -1-

해당 글은 제가 만들고 있는 [천사가 잠드는 집]의 일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다 재밌는 플레이를 위해 게임이 공개된 이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속죄 키워드를 분석하며 작성한 내용들입니다.

즉, 주인공이 용서하는 입장에서 구성을 할 것입니다.


다큐 영화 [액트 오브 킬링]의 내용 중 후반부로 가면 당시 학살을 저질렀던 자들 중 한명이 후회하며 죄를 뉘우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곳에서 굉장히 인상깊은 문장을 봤었는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략 "속죄하는 이의 진심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런 건중요하지 않다. 이미 피해자가 있고, 그들은 말을 할 수 없다." 뭐 대충 이런 느낌의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여기서 게임의 주제를 확실히 정했습니다.

"속죄의 진실성보다 용서하는 자의 마음에 달렸다."


처음 정한 이야기는 "어떤 이유로인가 학살당한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가 자신의 마을을 학살한 대상을 찾아가서 복수한다.

다만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의 선행들과 그 결과들을 목도하고 그는 선택에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총 3일에 걸쳐 시골 마을 이곳저곳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초보자가 견디기 힘든 무지막지한 스케일을 기획합니다.


그리고 처음 만든 것은 타이틀입니다.

게임 테스트할 때마다 보게 될 화면이 기본 구성이면 테스트하는 맛이 떨어질 것 같아 타이틀 커스텀부터 진행했습니다.

알만툴을 처음 만져보는 제게 이런 타이틀 구성을 알려주는 인터넷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그렇게 만든 현재 타이틀 화면입니다.

조악한 그림 실력과 그걸 커버치기 위해 나름대로 UI를 무료로 만들 수 있는 PIXSO 사이트로 노력했습니다.




이걸 다만들고 나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게임의 규모가 너무 크다! 감당하기 힘들다! 이야기를 짜는 것만해도 힘든데 무슨 새로운 기믹까지 넣으려고 하느냐!


그렇습니다. 이야기의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애초에 마을 단위라는 너무 큰 개념을 잡은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래서 규모를 확 축소합니다.

건물 하나로 줄이고 맵의 갯수도 7개 정도로 줄이게 됩니다.

기이할 정도로 착한 사람에 대해 취재 차 교회 방문하게 되어 그 곳을 조사하고 취재하며 세상에 알릴만한 특종거리를 모아오는 것이 게임의 주요 플레이가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간단한 스토리 진행을 제외하면 만들어진 게 아직도 없어서... 게임을 완성하고 난 뒤, 작성하여 후기 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개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